성경학교2012.08.21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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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에 대하여 알림은
때가 가까이 옴이다
작성일: 2012. 5. 21.(월) 낮 2시 27분~4시 7분
작성자: 이주인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서‘이에 대한 말씀을
나사렛 예수님 당세 때 하셨다면, 기성이 우리 섭리
사를 이토록 핍박했을까?’라는 생각을 2주 전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주간에 걸쳐 주님께 여쭙고 받은 말씀을 금
일 낮기도 시간에는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주셔서 받
아 적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자 본체에 대하여 밝힘은
곧, 영 휴거의 때가 매우 가까이 옴이기에 그러하다!
나는 영 휴거의 역사를 위해
너희를 선생에게 잠시 맡기고서,
떠나기 전 성자 본체에 대해 친히 알렸다.
이는 나의 찬란한 성자 본체가 직접 나타나,
너희의 완전한 영 휴거의 역사를 이뤄
천상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그리한 것이다.
나의 본체에 대하여 인지가 되지 않고서는
결단코 너희가 나를 맞지 못하기에,
내가 떠나기 전 선생에게
이 비밀의 말씀을 선포하도록 한 것이다.
이 말씀이 비밀의 말씀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너희가 성자 본체에 대한 인식관이 부족한 연고로
인지가 안 되었기에 그러하다.
곧 나의 본체만이
너희를 천상천국으로 휴거시켜 데려갈 수 있다.
이는 육 휴거 담당은 선생이지만,
영 휴거 담당은 내 몫이기에 그러하다.
이러하니 나의 본체를 알려 줘야만
너희가 영 휴거의 역사 때
신랑인 나를 알아볼 수 있기에 그리한 것이다.
(주님, 나사렛 예수님 시대 때 이를 명확히 하셨다면
기성에서 저희를 이리도 핍박하지 않을 것이고, 또한
지금의 저희도 성자 본체의 말씀이 처음 나왔을 때
혼란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 이에 대하여 이르겠다.
나사렛 예수를 통한 나의 구원의 역사는
고작 3년 6개월의 공생애 기간뿐이었다.
그 짧고도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위협하는
갖가지의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펼친 역사라,
그때는 기본 중의 기본만 가르쳤었다.
4복음서에 나와 있는 나사렛 예수의 공생애,
곧 나의 구원의 사역기간은 구약에서 무너진 역사를
바로잡는 기초공사를 하는 기간이라
깊은 말씀을 가르칠 수 없었다.
또한 3년 이라는 시간적 제한 때문에,
제대로 역사의 기지개도 한 번 못 켜고서
신약의 기초만 다진 기간이었다.
지금의 너희 중에는 33년의 성약역사 속에서도,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을
여태껏 깨닫지 못한 자들도 있지 않느냐.
이러한 이치로 깨달으면 된다.
또한 나사렛 예수를 통한 신약시대의
나의 구원 사역기간은 영적 육적으로
제자들의 수준이 너무 어렸기에,
하늘의 깊은 비밀을 다 말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다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
은 후,
3일 만에 살아난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성자 본체인 내가 직접 영으로 행한
40일의 기적 같은 역사에서,
어린 제자들에게 영으로 강권적 역사를 진행하여
그들에게 깊은 계시로 말씀을 가르쳐 영을 성장시켰
었다.
이는 성경에 간단히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마리아와 몇몇의 여자에게도 나타났었고,
또한 엠마오로 가는 2명의 제자와
갈릴리 11제자의 모임, 그리고
디베랴 호수에서 7명의 제자들에게
나사렛 예수의 영의 모습으로 나타난
성자 본체인 내가 직접 말씀을 가르쳤었다.
성경에는 이를 아주 짧게 축약하여 기록되었다.
그러나 그때 나는 수많은 기적의 역사로 나타났었다.
(주님, 그렇다면 직접 계시 말씀을 주셨다는 것이
죠?)
그래, 나사렛 예수의 영의 모습으로 나타난 내가
제자들의 무리 속에 나타나,
영으로 계시 말씀을 준 것이다.
이를 분별할 수 있었던 것은
한 명에게만 계시 말씀을 준 것이 아니라,
2명 혹은 3명에게 동일하게
계시 말씀을 가르쳐 전해 주었고,
혹은 영안이 열린 자들을 통해
나사렛 예수의 영의 모습으로 보인
내가 직접 계시 말씀을 전했던 것이다.
그때의 말씀들은 각기 세운 2명 혹은 3명의 제자들
에 의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동일하게 맞았기에,
이를 통해 나머지 제자들이 분별할 수 있었던 것이
다.
고로 나는 40일의 역사 기간에,
나사렛 예수의 공생애 때 전하지 못했던,
깊은 말씀들을 영으로 직접 전했었다.
그러고서 40일역사의 기간 말미에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가르쳐 주었다.
이는 내가 다시 오는
성약시대의 재림을 예비하기 위함이었다.
즉 나는 성자 본체를 통한
나사렛 예수의 신약역사를 설명한 후,
‘내가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 그대로 오리라!’하며
가르친 것이다.
고로 하늘로 올라간 찬란한 성자 본체가
신약시대에 나사렛 예수의 육신에 임했던 것처럼,
다시 재림하는 때도 인간의 육신에 임해
역사를 펼칠 것임을 가르친 것이다.
이러므로, 성자 본체인 내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과 하나님의 우편에 앉는 것을
정확히 분별하여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즉 그들이 정확히 하나님의 독생자로서의 나를
4복음서에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40일역사의 기간 말미에
이에 대해 배웠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또한 영안이 열린 자들이 동일하게 정확히 보았기에
제대로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이다.
(주님, 그런데 왜 이런 내용들이 성경에는 제대로 기
록되지 않았을까요?)
그때 40일의 역사 기간은 영으로만 행한 역사였다.
고로 시대가 한참이나 흐른 후부터는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사장되어 버린 것이다.
또한 성경은 압축에 압축을 더한
축약의 말씀으로 기록되었다.
고로 필요한 말씀들만 기록에 남겼던 것이다.
또한 계시를 받은 자들의 대부분이 여자인고로,
그 시대의 여자들이 받은 차별로 인해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해,
결국은 시대가 흐른 후에
주권을 쥔 남자들에 의해 사장되어 버린 것이다.
이러하기에 선생이 육신이 있는 이때를 큰 기회로
삼아
성약시대의 단상말씀을 끊이지 않게 전하며,
또한 때가 이르지 못해 전하지 못하는 말씀들은
책과 기록으로 남기지 않느냐.
곧 육신을 가진 자들은
육신을 통해 전하는 말씀을 더 크게 인정하기에,
선생은 육신의 처절한 고통 속에서도
연속적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또한 책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주님, 그러면 사도요한의 계시록이 지금껏 남아 있
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는 무척이나 영특하고 총명하며 신령한 자였었다.
또한 나의 애제자였으며, 또 12제자 중 한명이었으
며
무엇보다도 그는 남자였다.
고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통해
내가 그에게 행했던 것을 지켜보았던
많은 제자들이 그를 인정했고,
또한 남자였기에 그의 기록은 사장되지 않고서
후대까지 기록으로 남겨진 것이다.
(주님, 사도행전 1장을 보면 성령의 임하심과, 또한
그 성령을 받고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 후에 제자들이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서 성령을 받은 후 신약 차원급으로 휴거가 있었다
는 것을, 2010년 휴거 말씀을 주셨을 때 전해 주셨
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으로부터 결재도 받은 내용입
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시대에 이 내용들을 대입하
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영의 휴거가 일어난다는 말
씀인가요?)
그래, 그러하다.
그 당시의 때에 내가 성령이 임할 것과,
성령을 충만히 받고서 그 성령으로 말미암은 권능으
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함은,
곧 때의 전환이 있음을 가르친 것이다.
이는 구약 주관권에서 신약 주관권으로의
완전한 독립을 의미한 것이다.
고로 오순절 다락방의 역사는,
내가 떠나기 전 제자들에게 마지막 계시 말씀으로
설교한 내용이 1차적으로 이뤄진 때이다.
즉 때의 전환은 새로운 차원으로의 거듭남이고,
또한 새로운 시대로의 부활이며,
새로운 시대로의 휴거를 의미한다.
이는 시대급으로 육과 영이 새롭게 거듭나는 것이며,
시대급으로 완전한 육 휴거를 이뤄
결국은 영 휴거를 이룸을 의미한다.
이러므로 내가 선생 통해 이른 것처럼,
너희도 신약 주관권에서 성약 주관권으로의
완전한 독립을 준비해야 하는 이때가,
그래서 참으로 중하고 중한 것이다.
또한 오순절 다락방의 역사 전,
제자들과 나사렛 예수의 육신의 모친과 아우들이 모
여
오로지 기도에만 힘쓴 것이
사도행전 1장에 기록되어 있다.
곧 그들은 먼저 깊은 기도로써
몇날에 걸쳐 모든 것을 준비한 후,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집회를 하였다.
그때 성령의 강권적인 강력한 역사로
신약 차원급의 휴거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고로 지금 선생 통해 내가
기도에 힘쓰라는 말씀을 연속으로 전하는 것이다.
또 다시 말하면, 제자들은
신약 차원급으로 휴거를 이룬 것이다.
즉 낙원영계로의 휴거가
오순절 다락방 역사에서 이뤄진 것이다.
그들에게는 그곳이 천국과 같은 곳이었다.
이는 나사렛 예수를 통한
나의 최고의 희생적 사랑 조건으로 허락된
새로운 차원급의 영계로서, 신약 차원급의 천국인 것
이다.
고로 제자들은 신약 차원급의 휴거를 이뤘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이는 장성급의 휴거이며,
완성급의 완전한 영 휴거와는 분명 차이가 있다.
이는 너희가 곧 맞이해야 하는
완성급의 영 휴거와는 확연히 다른 급의 휴거로써
곧 그 시대급의 차원성의 휴거이다.
이럼에도 이를 바탕으로 제자들은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역사를 이룬 것이다.
즉 그들은 육신에 행해지는
무섭고도 두려운 해를 받는 것에 굴하지 않고
신약역사를 연속으로 진행시킨 것이다.
이러므로 그날은 신약역사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
며,
또한 독립을 이룬 기념비적인 날이었다.
또한 그들이 낙원급 휴거의 완성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나사렛 예수의 40일 영 부활 기간에
성자 본체인 내가 나사렛 예수의 영의 모습으로 나
타나
행한 역사를 통해 육 휴거의 완성이 이뤄진 것이다.
고로 그들이 신약 천국급인 낙원으로 휴거를 이룬
것이다.
이러므로 나사렛 예수를 포함한
낙원영계의 모든 자들은 나의 재림 역사인
성약시대가 도래하길 손꼽아 기다렸으며,
선생이 나타나길 너무도 간절히 원하며 기다렸던 것
이다.
이는 선생의 육신을 쓴 내가
완성급의 완전한 영 휴거의 역사를
성약의 이 시대에 실행할 것이기에 그러하다.
또한 신약 차원급으로 휴거된 제자들의 영은
신약시대의 기간에는 그들의 선생인
나사렛 예수의 영과 더불어 신약역사를 이천 년간
뛰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곧 지금의 그들은 영으로서
나사렛 예수와 더불어 성약의 말씀을 먼저 배우고서,
이 말씀을 전파하는 데 여념이 없다.
또한 육신이 신약시대에 머물러 있는 자들에게는,
영으로서 성약시대의 말씀을 받아들이도록
권고하며 다니고 있다.
(주님, 주일말씀에 나사렛 예수님이 살아계셨던 당세
때, 성자 본체가 임하셨던 것을 알아본 자들이 있었
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그래, 분명 있었다.
그들은 성령의 감동으로 깨달아서
나사렛 예수 속에 임한 나를 알아봤었다.
고로 마리아가 그 귀한 향유옥합을
나사렛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닦지 않았
느냐.
또한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이
성경에 기록될 만큼의 위대한 질문을 하였기에,
즉시 나사렛 예수 속에 임한 나를 밝혔었다.
그리고 베드로의 위대한 고백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많은 제자들 중에서도 그들은 아주 극소수
였다.
고로 내가 40일 동안
나사렛 예수의 영체의 모습으로 나타나
차근차근 계시로써 말씀을 가르쳤고,
마지막으로 성자 본체와 시대의 때에 대한
육 휴거의 완성급의 말씀을 전한 것이다.
이런 연고로 그들이 흔들림 없는 하늘의 권세를 받
았고,
이를 통해 육 휴거의 완성을 이뤄
마침내 오순절의 다락방 역사 때
신약 차원급의 휴거역사를 이룬 것이다. 잘 알겠느
냐?
(예, 주님! 그리고 또 질문이 있습니다. 구약의 중심
인물들이 천상천국의 구약성에 있는 이유는 무엇입
니까?)
그들은 한 주관권의 시대의 사명자들이었다.
고로 한 시대가 끝났기에,
즉 나사렛 예수를 통한 신약시대가 도래함으로
그들은 사명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러므로 더 이상은 구약 주관권에서
사역을 할 필요가 없었기에 구약성으로 올림을 받은
것이다.
이는 시대의 사명자로서
하늘 앞에 큰 쓰임을 받은 연고이며,
또한 시대의 전환기라 일컬을 수 있는
구약과 신약이 맞물리는 기간
곧 시대의 바통 터치 지점에서
그들이 영으로 새 시대의 말씀을 온전히 듣고 행함
으로
다시 거듭났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또한 영으로 구약 주관권의 영계에서
나의 조력자들이 되어 복음을 전파했기에,
구약 주관권에서 영으로서
그 시대급으로 완성급을 이뤘고
또한 그들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했기에 그러하다.
이는 변화산상의 예가 아주 적절하다.
그러나 그들 외의 구약 주관권의 영들이
그때에 아무리 신약의 말씀을 받아들였다 하여도,
그들은 낙원에서 천상천국의 문이 열리는
영 휴거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시대 사명자와의 사명 위치급의 차이로 인한
것이다.
내가 오늘 이 모든 말씀을 전함은
나 성자 본체가 너희에게 직접 나타나
천상천국으로 영 휴거시킬 그날이 매우 가까이 다가
옴이니,
이것을 명심하며 기억하여라!
이에 대해 온전히 깨닫는다면,
올 한 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다.
또한 2012년 한 해에 섭리역사의
1차, 2차, 3차 부활이 있다는 것을
성령집회의 말씀을 통해 온전히 들은 자들은,
오늘의 말씀을 통해 때가 매우 가까이 옴을
온전히 더 깨달을 수 있다.
때가 매우 가까이 옴을 알린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