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1 (화)
계시말씀 64f0d3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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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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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역사의 시계
작성일 : 2012. 6. 28. (목) 새벽 3시30분
작성자 : 장정임
[ 성자의 기도가 끝나는 마지막 날이라 더욱 주님께
초점을 맞추어 기도하려 했는데 어느 순간 저의 지
울 수 없는 아픔이 떠오르며 눈물 흘리게 되었습니
다. 그런 저를 위로해 주시던 주님께서 “네가 겪는
고통도 반드시 끝이 날 때가 있다. 나와 함께하니 결
국은 영원한 행복이지 않느냐.”하시며 모든 것에는
끝이 있으니 지금 선생이 당세 가운데 이루는 재림
역사가 얼마 정도 진행되었는지 계산해 보라고 하셨
습니다. 말씀 중간 중간 어림으로 계산하면서 받았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모든 역사는 서서히 진행된다.
1분 1초가 모여 하루가 되고 10년이 되고
100년의 인생이 된다.
늘 깨어 시계를 보는 자가 아니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를 다 보낸다.
너희가 지금 몸담고 있는 재림역사의 시계도
정확히 보며 갈 줄 알아야 한다.
과거, 역사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서
전반기 21년, 무덤기 3년 6개월, 후반기 21년에 해
당되는
재림역사 45년을 배웠을 것이다.
이를 하루로 축소하면
지금은 언제에 해당되겠느냐.
재림역사 총 45년 중
앞으로 11년만을 남겨 놓고 있으니
하루로 치면 5시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저녁 7시 즈음을 가리키고 있다.
세상이 알든 모르든,
너희가 인식하든 못하든
재림역사 섭리는
이렇게 진행되어 끝나 가고 있다.
이미 저녁까지 먹고 난 때로
해 그늘은 지고
하루를 마감해야 하는 때에 이르렀다.
인생이 천년만년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에
선생 당세에 이루어야 할 재림역사는
그 타이머가 끝을 향해 달리고 있음을 알아라.
해가 지고 하루가 끝나는 시간이 되기 전
마지막 한 순간을 남기고 있으니
서둘러 못한 일 다 하고서
마지막 결산을 대비해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밤이 되면 또 밤에 해야 할 일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만일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이때를 맞았다면
남아 있는 5시간 동안만이라도 몸부림쳐서
아쉬운 대로 어느 정도 하고
끝낼 수는 있지 않겠느냐.
고로 마지막 기회라고 하는 것이다.
이후로는 시간이 갈수록 들떠서
우왕좌왕하게 되어 아무것도 못하고 만다.
심기일전하여 뭔가를
다시 시작해 볼만 한 마지막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다.
하루가 꼬박 걸리는 일을
1~2시간에 어찌 다 해치울 수 있겠느냐.
그래도 5시간 정도면
마음먹고 도전해 볼만 하니
지금이라도 어서 서둘러 해 보라는 것이다.
혼자서는 못하는 일이나
모든 일 주관하고 다스리는 성자가 곁에 있으니
그 비법을 전수받으며 해 보라는 말이다.
나중에 진짜 마감 시간이 임박하면
내가 아무리 함께한다 해도 안 된다.
편지를 써서 보내려면
아무리 간단하게 써도 한 줄은 써야 하고
봉투와 우표를 붙여서 우체국에 가기까지
최소한의 시간은 꼭 필요하듯이
지금은 변화되어 재림 맞을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시간만 남아 있음을 알고
나 성자가 재촉하는 이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지금도 전심전력 다해야만
겨우 가능할 정도의 시간밖에 안 남았다.
밭매러도 가지 말고, 쇼핑도 가지 말고,
수다도 떨지 말고, 밥 먹고 잠자는 시간마저
최대한 아껴서 질주해야 한다.
선생이 말하길 인생 100년이라 하지만
뭘 모르고 사는데 몇 년,
늙어서 희망 없이 사는 데 몇 년,
먹고 자는 등등에 몇 년씩 다 빼고 나면
남는 시간 겨우 15년이라 하지 않았더냐.
그러하듯 마지막까지
육신이 존재하기 위해 써야 할 기본적 시간이 있으
니
그 시간 다 빼고 계산하면 5시간 남았다 해도
네 영을 위해 쓸 시간이 정말 없다는 것이다.
어서 서두르자.
성자의 기도를 끝으로 이어질
마지막 기회의 기도,
절대 놓치지 말라고 염려하여 말한다.
45년을 하루로 계산하면
1년은 약 30분,
그 중 100일은 약 10분(8분)이다.
10분 동안 뭘 할 수 있겠냐마는
딱 시간 정해 놓고 기도해 봐.
초집중해서 핵심적으로 뜨겁게 하면
할 만한 것은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핵심만 치고 간다 해도
1분, 5분으로는 부족하다.
올해 나머지 6개월을
15분으로 보고 뛰어라.
네 영의 영원한 운명이 걸렸다고 생각하고
집중해서 해 봐라.
확연히 표가 날 것이다.
너희가 흔히 사탄은
죽여도 죽여도 또 오기 때문에
지친다고 하지?
그런데 입장 바꿔서 생각해 봐라.
저들이 너희 무너뜨리기 위해서
치고 또 쳐도
너희가 끝까지 오뚝이처럼
일어나고 또 일어나면
저들도 지치지 않겠느냐.
그러니 맨 끝에 있는
마지막 한 판으로 승부가 난다.
넘어져서 끝나느냐,
일어나서 끝나느냐가 관건이다.
잔머리 굴리는 자는 계속 넘어져 있다가
마지막에 일어나면 되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이 역사는 그리 만만하게 여길 게임이 아니란다.
넘어지고 일어나고
또 넘어지고 일어나는 과정에서
마지막 끝판에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조건을 가질 수 있게 되니
처음부터 월명동 야심작이
한 번에 세워지지 않았던 이유와도 같다.
실패한 전적이 있어야
실패한 이유를 깨닫고
다음번엔 더욱 온전한 방법으로 단계를 밟아
도전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연속 반복할 때
완전함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역사는 비약이 없고 휴거를 위한 변화도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음을 꼭 기억하여라.
과정을 통해 노하우를 쌓으며
점점 온전하게 다져 가다가
마침내 완성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몸에 피를 바꾸는 투석의 과정도
조금씩 더러운 피를 빼고 뺀 만큼
조금씩 깨끗한 피를 넣으며
이를 반복적으로 행하여
정상을 유지하려 하지 않느냐.
확 바꾸고 싶다 하여서
기존의 피를 몽땅 다 빼면
그 순간 바로 죽음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모든 역사는 1초가 모여 1분이 되고
1시간이 되고 하루가 되니
역사의 원리와 이치를 제대로 알고
주어진 1분 1초를 귀히 여기며
사용하는 자가 되어라.
시간이 곧 나 성자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