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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8.22 (수)

120822 수요말씀 육의 몸과, 혼의 몸과, 영의 몸이다

선포일
2012.08.22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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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2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 천천히 설교하며 이해시킬 것) 육의 몸과, 혼의 몸과, 영의 몸이다 (곧 육체, 혼체, 영체다)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밤도 이번 주일에 이어서 ‘혼체’에 대해 말씀할 것인데, 오늘 은 보다 더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번 주일에 이어 오늘 수요일 말씀을 전하고 끝나니, 이 말씀을 잘 듣고 혼체에 대해 잘 인식하고 구분함으로 자기 영을 더욱 온 전히 변화시키고, 성자 주님과 교통하는 단계에 이르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사람은 육체를 통해서 마음·정신·생각에 대해 배웁니다. 그리고 사 람의 마음·정신·생각의 세계를 통해서 영적 세계의 혼체를 배우는 것입 니다.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존체입니다. (* 혼체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고, 영체는 어떻게 태어나게 됐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육체>를 통해 ‘마음·정신·생각’을 배우고, ‘마음·정신·생 각’을 통해 <혼체>를 배우고, ‘혼체’를 통해 <영체>를 배우는 것입 니다. <육체>는 영에 속한 존재가 아니라서 육체를 가지고서는 높은 영의 세계와 영의 존재를 배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혼체>는 영에 속하여 실존하고 있는 존재체로서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고로 혼체를 통해서 영체를 배울 수 있습니다. <혼체>는 머릿속의 생각이 하나의 환상으로 보이듯이, 막연히 꿈에 나타나는 그림자 같은 형체가 아닙니다. 육체같이 실제 ‘혼의 몸’으로 존재하고 있고 활동도 합니다. 사람은 육체로 인해 혼체가 있게 되었고, 영체도 태어나게 되었습니 다. 육체가 혼체도 있게 하고 영체도 있게 했으니 많은 일을 했습니다. 이를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부모님의 몸체로 인하여 자기 몸체가 태 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육체로 인하여 혼체가 있게 되었고, 육체와 혼체 로 인하여 영체가 태어났습니다. 더 자세히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 자로 인하여 어머니의 몸을 쓰고 우리 몸이 태어났습니다. 여기서 자기 ‘육체’는 어머니의 난자와 같고,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 체’는 아버지의 정자와 같고, 자기 ‘영체’는 어머니와 아버지로 인해 태어난 자기 몸과 같습니다. 아버지의 정자가 어머니의 난자와 결합되어 생명체가 탄생됨으로 자 기가 태어났듯이, 하나님은 정자와 같은 혼체와 난자와 같은 육체가 일체 되어 영체가 탄생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영상1 끝> 육체도 알고 혼체도 알아야 영체를 알게 됩니다. ‘사람의 육체’는 여자의 난자와 남자의 정자가 상대성 사랑의 작용을 함으로 인해 태어납 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영체’도 반드시 육체와 혼체의 상대적 사랑의 작용에 의해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태어납니다. ‘사람의 혼체’도 육체와 영체의 상대적 사랑의 작용에 의해 존재합니다. 지금부터 ‘혼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해 주겠습니다. 자기 영체는 누구나 보기가 아주아주 어렵습니다. 그러나 자기 혼체 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혼체는 영체의 한 차원 밑에 있는 존재체로서, 자기 혼체를 보면 자기 영체가 어떠한지 알게 됩니다. 혼체도 영체같이 영에 해당되는 몸입니다. 그러나 혼체는 육체를 보듯이, 혼적 세계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낮에는 육체가 활동하여 혼체를 잘 못 보지만, 밤에는 육신이 잠을 자니 혼체를 잘 볼 수 있습니다. 낮에는 자기 육체가 자기 마음·정신· 생각을 쓰고 육체로 나타나 활동합니다. 밤에는 육체가 잠을 자기에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체를 쓰고 초자연적 현상으로 영적으로 변화 되어 ‘혼체’가 되어 활동합니다. 꿈에 보는 자기 자신의 모습은 자기 육체가 아니라 혼체입니다. 고로 꿈에서 자기 모습을 보면 육체와 완전히 똑같은 얼굴과 몸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변화된 ‘혼체’라서 자기 육체와는 형체가 다릅니다. 혼체는 영에 속한 존재라서 육체보다 민감하고, 투명하고, 날아다니 기도 하고, 어느 때는 혼적 차원에 의해 빛같이 빠르게 이동하기도 하고, 가는 것이 기억도 안 나게 순간 다른 장소에 가 있기도 하고, 또 자기 위 치에서 지구 끝까지 보기도 하고, 지구 반대쪽에 있는 사람도 쳐다보면 보이기도 합니다. 혼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수준대로 각종 활동을 하되, 영체가 아닌 혼체로서 제재를 받고 행합니다. 혼체를 본 것이 그 사람의 육체를 본 것과 같습니다. 혼체도 육체같 이 영계에서 육계의 일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자기 마음대로 잘 안 되고, 어느 때는 되다가 안 되기도 합니다. 혼의 법이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제재를 받습니다. 얼마나 신령하게 기도하는지,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상태와 수준’에 따라 그만큼만 행합니다. 사람이 죽은 초상집에 가면 흔히 혼체를 잘 보게 됩니다. 가끔씩 영 체를 보기도 하지만, 거의 혼체입니다. 사람들은 초상집에서 혼이나 영을 보고 말하기를 “육체에서 혼이 나가는 것을 봤다.” 하기도 하고, “영 이 가면서 인사하고 나 어디에 간다고 말하고 갔다.” 하기도 합니다. 그 육체의 제2의 영체는 혼체입니다. 육체에서 혼이 나가면 죽은 자 와 같습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나간 자는 무슨 말을 해도 잘 모르듯 이, 혼이 빠지면 죽은 자와 같습니다. 모두 혼체를 봤어도 어느 때는 하나의 그림자같이 보이고, 어느 때는 생시같이 또렷하게 보이면서 혼체가 말도 할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맑고 또렷한 대로 혼체의 실상이 맑고 또렷하게 보 입니다. 고로 깊이 기도할 때 자기 혼체를 보게 되면, 자기 육체의 형상 과 같이 혼체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자기 육의 행위와 마음의 생각이 그 대로 영적 상태로 보입니다. 혼체가 나타나면 “너 내 혼체니?” 하고 물어봐요. 그리고 혼체가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 봐요. 그동안은 몰라서 못 물어봤지만, 앞으로는 선생에게 배웠다고 하며 대화해 봐요. 혼체는 영체가 아닙니다. 혼체는 쉽게 볼 수 있지만 영체는 쉽게 볼 수가 없습니다. 자기 영체가 자기 혼체같이 쉽게 보이면, 누구든지 영계 에 가기 쉽게요? 또 자기 꿈에 보이는 혼체가 만일 자기 영체라면 모두 실망할 것입니다. 영체는 자기 육체의 행위에 따라 변화된 모습이지만, 혼체는 그때그때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에 따라서 그 모습을 그대로 반 영하여 보이기에 그때그때 다릅니다. 고로 혼체를 보고 영체라고 생각하 면 실망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혼체는 자기 육체의 반사체이며 상징체입니다. <혼체>는 자기 육신이 입은 옷을 거의 입고 있는데, 그 옷이 영적 현상으로 변화되어 보입니다. <자기 영체>는 깨끗하고 빛나는 드레스를 입고 있어도 <자기 혼체>는 보 통 육에 속한 순수한 옷을 입고 있습니다. 고로 혼체를 영체로 생각하면 실망하게 됩니다. 자기 혼체를 볼 줄 알아야 자기 영체도 보게 되고 혼체 와 영체를 구분하게 됩니다. 혼체는 흑암 영계와 지상영계에도 갑니다. 그러다가 깊이 기도하여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맑고 깨끗하면, 주님이 허락하시어 혼체가 천 국이나 낙원을 보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혼체가 더 차원을 높이면, 혼체 는 자기 영체와 일체 되어 자기 육체를 이탈하여 영의 몸으로 주님과 함 께 영적 세계 천국이나 지옥에 견학을 가게 됩니다. 주님께서 천국이나 지옥을 데리고 다닐 때는 혼체가 아닌 ‘영체’를 데리고 다니십니다. 성자 주님은 대개 혼적 세계에서 상징적으로 나타나시고 계시도 주십 니다. 꿈에서 상징으로 보이는 주님이나 어떤 광경은 혼적 세계에서 자기 혼체가 본 것입니다. 혼적 차원의 세계도 하나의 영적 세계라서 성자 주 님과 통하는 차원입니다. <영상2 끝> 혼적 차원 급만 돼도 주님의 마음이 조금 놓이고, 주님을 잘 만날 수 있습니다. 계시도 혼적 차원에서 혼체가 많이 받습니다. 어떤 자들은 더 높은 차원인 영적 차원에서 영체가 계시를 받습니다. 그러나 대개 혼적 차원에서 혼체가 계시를 받습니다. 혼적 단계는 육계를 지나고 정신계를 지나 혼계, 즉 영과 매개하는 단계까지 간 것입니다. 혼적 단계는 영적 단계 바로 밑에 있으니, 영적 세계와 통하게 됩니다. 우리 영이 주님과 통한 것은 영은 육보다 차원이 훨씬 더 높아서 육이 잘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 혼과 통한 것은 혼은 육에 속한 존재라서 육이 잘 알게 됩니다. 그러니‘혼’을 발달시키고 신령하게 만들도록 ‘육’이 기도해야 됩 니다. 그러면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차원 높여 활동하 여 ‘육’과 잘 통하고, ‘영’도 빨리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혼’은 육과 영의 매개 역할을 합니다. 육의 영양을 영으로 연결시키는 줄 같기 도 합니다. 인간의 <육 - 혼 - 영>은 삼위일체로 존재합니다. 육이 죽으면 혼의 정신과 행위는 영에게 흡수되고, 육이 땅에서 없어지듯 없어집니다. 혼의 선과 의의 생각은 모두 영체에게 흡수되고 찌꺼기만 세상에서 사라집니 다. 꿈을 꿔도 어느 때는 자세하고 확실하게 꿔지고, 어느 때는 희미하고 흐릿하게 꿔집니다. 이는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상태가 또렷한가, 또렷하지 않은가에 따라 좌우됩니다. 정신 상태가 또렷하면 꿈도 또렷하 게 꿔지고, 정신 상태가 흐릿하면 꿈도 흐릿하게 꿔집니다. 세계적인 꿈 연구가가 프랑스에 있는데, 그도 꿈의 근본을 모르겠다 고 했습니다. 꿈은 수만 가지로 상황이 다르니 뇌의 현상인지, 하나의 정 신계 현상인지 결국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선생은 꿈의 사람입니다. 50년 동안 꿈에 대해서 연구하고, 3000번 이상 꿈을 조합해 보고, 영계를 오고 가면서 연구했습니다. 또 지난 30 년 동안 수많은 꿈을 꾼 자들의 꿈 이야기를 듣고 풀어 주기도 했습니다. 꿈은 일반 꿈도 있지만 주님의 계시인 것도 있습니다. 고로 꿈 계시 를 준 자가 풀어 주지 않으면 모릅니다. 꿈에서 ‘혼체’에게 비유로 보 여 줍니다. 자기 자신이나 어떤 사람을 비유로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 다고 계시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만 설명해 주기.) 어떤 것은 주님이 30년 전에 꿈에서 한 상황을 보여 주셨는데, 그 후에 그곳에 실제로 가 보고 기도하여 꿈이 그대로 실현되기도 했습니다. 섭리역사도 주님이 내게 꿈으로 보여 주셨는데, 실제로 그 꿈같이 하게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70년대 초였습니다. 그때는 월명동에 전깃불도 안 들어왔고, 찻길도 닦이지 않았고, 사람도 전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기도하는데, 주 님께서 한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월명동에 전깃불이 들어오고, 찻길이 닦이고, 수백 대의 차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 물으니 “앞날에 이같이 된다. 지금은 비밀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꿈에 선생이 말을 하면 다른 자들의 말은 사라지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또한 하늘의 새벽별이 보였는데, 주님은 “저 별은 네 별이 다.” 하셨습니다. 새벽별이 강한 빛을 내면서 가니, 다른 별들의 빛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20년이 지나면서부터 꿈이 그대로 현실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하니, 많은 자들이 따라와 월명동에 길을 내고 자연성전으로 만들며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또한 성 자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하니, 그 진리의 말씀 앞에 비진리의 말이 사라졌습니다. 알고 보니 성자 주님께서 꿈에서 내 육을 통해 내 혼 체에게 말씀하시고 앞날을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전도되기 전에 그 형상을 꿈에 보기도 했습니 다. 후에 그 얼굴과 같은 자가 전도되어 섭리사에 왔습니다. <영상3 끝> 여러분들도 꿈꾼 것을 놓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주님이 이루어 주십 니다. 꿈과 현실이며, 꿈의 실현입니다. 선생이 해외에 있을 때, 한국의 한 신입생이 모임 때 따라왔습니다. 그때 그 신입생은 자기가 꾼 꿈 이야기를 하면서, 무슨 꿈인지 내게 풀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꿈인지 말해 보라고 하여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그 신입생은 말했습니다. “제가 바다에서 배를 타고 노를 젓고 가다 가 물 위로 날아올랐어요. 저는 계속 노를 저었고, 제 배는 태양까지 갔 어요. 그리고 태양을 만지면서 봤는데, 태양이 너무 따뜻했고 제 마음은 너무 기뻤어요. 이것이 무슨 꿈이지요?” 꿈 이야기를 듣고 선생이 해몽을 해 주었습니다. “실제로 사람이 태 양 가까이 가면 죽지 않느냐. 비유다. 태양은 나 선생이고, 배는 여기까 지 네가 타고 온 차와 비행기다. 바다는 세상이다. 네가 집에서 차를 타 고 공항으로 가서 거기서 비행기를 타고 바다 같은 세상을 거쳐서 이곳으 로 와서 나를 만난 것이다. 너는 나를 실제로 보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 렇게 바짝 봤으니 꿈을 실현한 것이다. 나를 태양으로 보여 준 것은 나의 사명을 보여 준 것이다. 사명은 각각 생각의 차원대로 아는 것이다. 성경 에 태양이 나오지? ‘의로운 태양이 떠올라 너희를 치료한다.’ 했다. 그 사람을 태양으로 보여 주면 그 사명이 태양과 같다 함이고, 그 사람을 어 떤 사물로 보여 주면 그 사명이 그 사물과 같다 함이다. 나를 알고도 평 생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기 어렵다.” 그 신입생은 현재 목사가 되어 태양빛을 받으면서 목회를 하고 있습 니다. 그때 그 신입생은 실감을 못 했습니다. 지금은 선생의 사명을 확실 히 아니 실감했을 것입니다. 그 후 10년이 지난 지금 선생 보기가 너무 어려우니, 그때 선생의 말이 더욱 가슴에 와 닿을 것입니다. 선생 보기도 생각보다 어려운데, 전능자 성자를 상징으로 보기가 얼 마나 어렵겠습니까? 그러나 기도하면, 성자 주님은 우리의 신랑이시고 우리는 그의 신부이니 상징으로 잘 보여 주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이제 선생 보기도 참 어렵고, 선생이 심부름을 시켜서 내 대신 뛰고 있는 자도 참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선생님 대신 세운 자인데 선생님 만나는 것보다 더 어려울 때가 있어요.” 하기도 합니다. 얼굴 보 기도 힘든데, 솔직히 같이 앉아서 시간 내서 이야기하려면 그것은 더 어 려울 것입니다. 나의 심부름을 하니 오죽 바쁘겠습니까? ‘선생님의 심부름꾼을 왜 만나려 하지?’ 할 것입니다. 선생의 심부 름을 하는 자이니, 내 대신 사람들을 만나 주고, 기도해 주고, 각종 애로 사항과 문제를 해결해 주라고 했습니다. 내 대신 일을 해 주니 그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상4 끝> 제1의 ‘본 사람’인 ‘선생’을 못 만나면, 제2의 ‘또 다른 나’ 인 ‘심부름꾼’을 만나면 목적을 달성한 것입니다. ‘목적은 목적이 다.’라는 말 알지요?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는 말입니다. 선생을 못 만나 도 선생 심부름꾼만 만나도 나를 만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지금 선생은 못 만나고 있으니, 선생이 나의 심부름꾼을 시켜서 선생이 원하는 것과 성자 주님이 원하는 것을 해 주라고 했습니다. 전에 한 편지가 왔기에 보니, 장년부 중의 한 사람의 편지였습니다. 갑상선에 이상이 있어서 병원에 가 보니, 목에 암 덩어리가 18개나 발견 됐다고 했습니다. 선생에게 기도를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답장을 써 주었습니다. “내가 여기서는 직접 손을 얹고 기도해 주지 못하니, 나 의 능력을 다 주어 말씀을 전하게 하며 나의 심부름꾼으로 쓰는 조은 부 흥강사에게 가서 기도받아라. 평소에는 만나기 어려워도 집회 때는 꼭 가 니, 미리 사연을 이야기하고 만나서 기도받아라. 선생이 조은 부흥강사를 통해 기도해 준다. 주님도 같이 해 주신다.”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동안 소식이 없었습니다. ‘죽었나?’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전에 장년부에서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선생이 조은 목 사에게 가서 기도받으라고 해서 2011년 장년부 기쁨의 축제 때 가서 기 도를 받고 병원에 가 보니, 18개의 암 덩어리가 없어져서 병원 의사도 놀랐다고 했습니다! 모두 안 놀라요? 할렐루야! 아멘!! 성자 주님, 감 사합니다! 선생의 육신이 직접 가서 못 하니, 내 심부름꾼을 통해서 그 육신을 쓰고 합니다. (* 잠시 간증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5> 간증 영상 성령집회 때, 성자 주님께서 조은 목사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것과 선생이 조은 목사의 육신을 쓰고 하는 것을 진정 절대 확실히 믿고 간~ 절히 기도받는 자는 ‘영’이 마지막으로 휴거되는 변화를 받게 됩니다. 육신을 보지 말고 ‘사명’을 보고 좇아야 됩니다. 고로 그에게 기도 받고 신앙의 암 덩어리를 모두 없애야 됩니다. 죄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 다. 선생을 확실히 아는 문제도 해결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됩니다. 모두 막다른 골목에 처했을 때 하지 말고, 지금 선생이 말한 것을 믿고 행해야 됩니다. 사람을 보고 믿는 자는 실패합니다. ‘사명’을 보고 믿 어야 됩니다. 선생은 조은 목사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게 나의 능력을 주고 사 명의 능력도 줬으니, 기도해 주어라! 말씀을 강하게 전하여라! 나는 여 기서 엄청난 기도를 해 주고 있다. 그 기도의 능력을 내 몸을 대신해서 뛰는 너에게 주었다. 성자 주님도 낫기를 원하시고 나도 낫기를 원하여 간절히 기도하니, 어떤 사람이라도 기도해 주어라. 앉은뱅이고, 불구자고, ‘자기 믿음 위’에 나으니 너는 네 책임만 하여라.” 했습니다. ‘육의 행실’이 살고, ‘마음과 정신과 생각, 곧 혼’이 살고, ‘영’이 산 자들은 성자도 그로 인하여 역사가 일어나게 해 줍니다. 혼 자서 힘이 약하면 모두 합심해서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너희가 그동안 ‘혼’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는 너희 생각에 ‘혼’ 은 하나의 마음·정신·생각의 작용으로만 알았다. 고로 계시를 줘도 너 희 육에게 계시를 주듯이 확실히 몰랐다. 사람에게는 육체 - 혼체 - 영체가 완전히 삼위일체로 이루어져 있 다. 전에는 너희 선생에게 ‘혼’에 대해 가르칠 때, 아는 대로 하나의 정신에 의한 작용으로만 가르쳐 주었다. 인간이 깨닫고 알 때까지 수천 년 동안 모르는 채로 가르칠 수밖에 없다. 인간의 책임이 중하다. 기독교도 2000년 동안 그렇게 나사렛 예수 를 믿고 기도하면서 신령하게 살았어도 성경에 대해 모르는 것은 절대 모 르지 않느냐. 너희도 기도하여 알아야 될 것은 너희 책임으로 알아야 된 다. <혼체에 대한 인봉>은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이제야 너희 선생으로 부터 뗀 것이다. 그만큼 영이 성장해야 하고, 때가 되어야 하고, 때가 되 었어도 사명자가 합당하게 간구하고 기도해야 알게 된다. <혼체>를 알아야 나 성자가 너희와 통하기 쉽고, 나 성자가 너희에게 계시하기 쉽다. <혼체>로 인하여 너희가 영적 차원에 이르기 때문이다. 자기 육은 자기의 영이라도 영체에 대해 잘 모른다. 영체와 가까운 혼체 가 영체에 대해 쉽게 안다. 고로 <혼체>가 발달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하여라. 생시에 혼체가 사람처럼 보이고, 혼체의 행함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기도하여라.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맑고 총명해야 너희 혼체가 꿈에 힘 있게 활 동하고, 사탄과 악과도 싸워 이기고, 깊은 영적 세계를 많이 보게 되고, 나 성자의 계시를 받는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너희 선생은 그동안 수천 번 혼의 세계를 배우고 겪어서 이제 ‘혼 체’에 대해 확실히 알았다. 그리고 <성자의 기도> 기간과 <마지막 기회 의 기도> 기간에 계속 깊이 기도함으로 선생의 혼체가 깊은 혼적 차원에 들어가서 선생의 영체를 보고서, 혼체와 영체를 쪼개서 알게 되었다. <영 상7 끝> ‘혼의 몸’이 있는 것이 확실히 맞다. 혼체가 있으니 보이고, 만져 지고, 활동하지 않느냐. 혼체는 영의 세계에서 존재할 때는 실존체다. 다 만 자기 육체를 쓰고 초자연적 현상으로 변화되어 존재한다. 육체가 잠을 자면 혼체가 바로 활동을 하게 되고, 육체가 죽으면 혼 체는 영체로 흡수되어 끝나고 그때부터 영체가 활동한다. 혼체가 지옥에 도 가고 지상영계에도 다닌다. 혼체는 제2의 자기 육체와 같다. 영의 세 계는 신비하고 오묘하다.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서 ‘혼’에 대해서 다시 확실히 말해 주었 으니, 이제 나는 <낮>에는 너희 ‘육체’에게 비유를 들어 말해 주고, <밤>에는 너희 ‘혼체’에게 비유를 들어 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보고 듣고 기도하며 깨닫기 바란다. 너희 육체와 혼체를 통해서 너희 영체가 마지막 휴거를 위해 완전하 게 해야 된다. 혼체를 깨달으라고 계시한다. 꿈의 실현, 곧 혼체의 실현이 육체의 실현이 된다. 육의 몸, 혼의 몸, 영의 몸이다. 배웠으니 이제 기도하면서 실천하자. 나의 육이며 나의 신부인 선생과 함께 ‘혼의 몸’에 대해 가르쳐 준, 너희의 사랑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