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2.08.22 (수)

수요일 새벽잠언 5b827e4d

선포일
2012.08.22 (수)

첨부 파일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깊이 기도하지 않은 상태라면 ‘자기 대답’이 마음으로 들려 온 것이다. 2. 깊이 기도한 상태라면 ‘주님의 대답’이 마음을 통해 전해진 것이다. 3. 기도할 때 자기 마음을 비우고 영의 마음의 단계에 들어갔을 때, 주님의 마 음이 깨달아지고, 주님의 말씀이 마음의 귀로 들려온다. 4. 기도할 때 영계로 들어가야 1단계, 2단계씩 보이고 깨닫게 된다. 5. 기도할 때 영계로 들어가지 못하고 겉돌면, 자기 육성과 자기 의지로 느껴 지고 자기 마음의 생각이 들린다. 6. 성자 주님의 대상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7. 3~4단계까지는 올라가야 영의 단계에 들어간다. 나머지는 육의 세계 단계 다. 8. ‘주님이 주신 것’과 ‘자기 마음이 준 것’을 분별하여 깨달아라. 9. ‘성령의 감동’과 ‘자기 감동’을 분별하여라. 10. 상대성으로 오는 것인데, 누구에게서 오는 것인지 알아야 된다. 11. 상대는 마귀가 되기도 하고, 천사가 되기도 하고, 협조 영이 되기도 한다. 12. 파악하고 분별해야 한다. 13. 고기를 먹을 때 닭고기인지, 소고기인지, 돼지고기인지는 알고 먹어야 속 지 않고, 그 맛을 더욱 잘 알게 된다. 14. 환상을 보거나 비유로 이상을 보게 되는데, 이는 자기가 자기에게 보여 주 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자기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15. 계시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보이며 계시한다. 16. 육계를 뚫고 들어가야 영계에 들어간다. 17. 지상영계는 육 영계다. 18. <낮>에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고 행하며 육 계에서 살고, <밤>에는 마음·정신·생각이 영적 현상으로 나타나 자기 육체를 쓰고 ‘혼체’로서 혼적 세계에서 산다. 19. 사람에게는 <육체>가 있고,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다. <육체>는 자 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체를 쓰고 낮에 활동하며 살고,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고 마음과 정신을 중심하여 혼적 세계에서 활동한다. <영체>는 육의 세계와 혼적 세계와는 아예 다른 영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20. 낮에는 혼체가 자기 육신을 쓰고 육체로 세상에서 활동하고, 밤에는 자기 육신을 쓰고 혼체로 혼적 세계에서 활동한다. 21. ‘혼체’는 형상을 가지고 존재하지만, 육체나 영체같이 지체는 없다. 꿈에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신을 쓰고 나타나는데, 이것이 하나의 영체같이 보이 는 ‘혼체’다.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이 육신을 쓰고 혼적 상태에서 하나의 모 양을 이루고 존재하고 나타난다. 혼체는 육체다. 고로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 고 초자연적 현상에서 나타나 꿈에 보인다. 22.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신을 쓰고 육의 세계 에서 나타나 살고, <밤>에는 자기 육신을 쓰고 초자연적 현상에서 영체같이 나타나 산다. 혼체는 영체가 아니라 육신을 쓰고 혼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23. 꿈에 자기 모습은 혼체로서 자기 육체를 쓰고 나타난 현상이다. 24. 육신이 죽으면 혼체가 영체에게 흡수되어 영체를 쓰고 나타난다. 이때는 영이 중심이 된다. 25. 사람은 육체와 혼체와 영체로 활동한다. ‘육체’는 이 세상에서 마음·정신·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와 일체 되어 활동한다. 그러다가 육체가 잠을 잘 때는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고 혼의 세상인 꿈에서 활동한다. 혼체는 영체가 아니 다. ‘영체’는 영의 세계 차원에서 활동한다. 육체와 혼체와 영체는 일체다. 26. 우리가 기도할 때 육신이 순간 기능을 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이때 영적 현상같이 자기가 꿈같은 세계에서 돌아다닌다. 이것이 바로 자기 마음·정신·생 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초자연 현상으로 혼적 단계에 이른 것이다. 자기 마음· 정신·생각이 육체로 나타날 때는 육신 현상이 분명한데, 혼적 상태에서 혼체로 나타나면 육 같지 않다. 혼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중심이 되어 자기 육신 을 쓰고 나타나 활동하는 영적 현상이다. 혼체는 자기 육과 비슷하게 생겼는 데, 육 같지는 않다. 육이 영적 현상으로 혼체로 보여서 그러하다. 27. 혼체가 영체를 쓰고 나타나면, 그때는 혼체가 아니고 영체로 나타난다. 쪼 개서 봐야 확실하다. 28. 낮에는 육의 세계요, 밤에는 혼의 세계, 곧 꿈의 세계다. 29. 같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육의 세계에서 나타나느냐, 혼의 세계 에서 나타나느냐, 영의 세계에서 나타나느냐에 따라 그 현상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