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8.22 (수)
계시말씀 1af5eba3
- 선포일
- 2012.08.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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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의 또 다른 조건
작성일 : 2012. 7. 2.(월) 02:50
작성자 : 장정임
[ 기도를 시작한지 한 시간 반쯤이 지나고, 갑자기
주님께서 “영 휴거가 뭔지 아느냐?”고 물으시면서
“바로 선생 안에 나 성자가 있음을 아는 것이다.”라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말씀에 충격을 받으
면서 아멘을 연속 외치자 “선생의 행함을 보고 그것
이 나 성자의 행함임을 확실히 아는 것이다.”라고 덧
붙여 말씀해 주셨는데 그 때, 전날 주일예배 때 본
영상 중에 선생님께서 많은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
데 농구공으로 중장거리 슛을 한 방에 성공시켜 모
두가 놀라며 박수치는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이어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모두 놀랐지? 감탄했지?
전반기에 너희들은
선생의 그러한 여러 가지 능력을 보고
감탄을 자아내며 선생을 믿고 따랐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선생만’ 보았다.
그러한 자 모두가 선생 믿고 따름으로
육 휴거를 이룬 자들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육만 휴거되었기에
그런 자들의 눈에는 선생의 육만 보이고
선생 자체가 마치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 보면서
각자 나름대로의 수준으로
믿고 판단하며 따랐던 것이다.
또한 이렇게 선생만 절대 믿고 따르던 자를
특A급 신앙자라고 여기며
전반기 역사를 뛰어 왔다.
허나 그것으로써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없었으니
휴거는 육도 영도 모두 휴거되어야
완성을 이루었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후반기 역사에서
선생의 몸을 대신하여 뛰고 달리는 자로
부흥강사를 세운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그녀는 처음부터 선생 안에 있는 나를
제대로 정확히 보았고,
이를 토대로 섭리 인생을 시작한 자이다.
곧 처음부터 육 휴거 통해
영 휴거까지 온전히 이루는 데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근본을 보는 눈을 뜬 상태에서
선생을 따르기 시작했던 자라는 말이다.
고로 영과 육을 쪼개어 보는 후반기 역사에서
크게 쓰임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며
이를 온전하고 확실하게 증거하게 하기 위해
지난 시간들 동안 더욱 선생 곁에 두면서
선생 속에 있는 나를
직접 겪고 보고 느끼게 하였던 것이다.
전반기나 지금이나 선생은 언제나
선생 안에서 역사하고 있는
나를 보라고 누누이 말하였다.
그러나 근본을 바라봐야 할 너희 눈이
진실로 약하디 약하고 육적이었기에
선생을 볼 때에도 너희 차원
곧 육적 차원에서 그의 육만 보며
믿고 따르게 되었던 것이었다.
영과 육이 한 짝을 이루어야만
완성된 역사가 되는데
이를 증거해야 할 너희가
육에만 치우쳐 신앙을 하였으니
이를 본 세상 역시 너희가 중심하는 선생을
손가락질하게 된 것이었다.
얼마나 안타깝고 안타까운 일이었느냐.
세상의 뭇매를 선생이 다 맞으면서
선생 속에 있는 나 역시 고스란히
그 모든 아픔을 전달받았다.
그 모든 아픔을 딛고
이제는 너희 영육 간의
완전한 구원과 휴거를 위해,
그리고 잘못된 인식관을 바로 잡기 위해
후반기 역사를 시작하며
쪼개는 말씀이 나갔고
급기야 나사렛 예수의 영과
나 성자의 영까지 쪼개어 나타냈으니
이제야 비로소 너희가
영 휴거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진정 알게 된 것이니라.
선생 속에 있는 나,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선생 통해 나타나는 나를
확실히 볼 줄 알아야 한다.
선생의 행함을 보고
전능자의 행함을 깨달아 알고
그 전능자를 따라 순종하여 나올 때
그는 영 휴거에 확실히 이른 자가 되리라.
그래야 마지막 그 날,
너희를 데려가려고 오는 나를
제대로 맞을 수 있는 것이다.
깊이, 정확히, 확실히 알고 선생을 따라라.
확실히 알고 따라야만 영 휴거된다.
(주님, 늘 들어서 알고 있던 말씀인 것 같은데 왜 이
새벽에는 이 말씀이 이렇게도 충격적으로 와 닿는지
모르겠습니다.)
혼이 아는 것이 아니라
영이 깨달아 느끼는 것이기에 그러하다.
이것이 바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영적 차원을 높여야
행실 차원도 높일 수 있으니,
근본은 네 영의 차원을 높이라는 것이다.
영 차원 높아지면
육 행실도 자연히 차원 높아진다.
네 영이 깊이 깨달으니
그 뜨거운 감동으로
더욱 온전히 행하게 되는 것이다.
기도라는 육의 행위로 영이 깨닫고
또 그 깨달음으로 육의 행실 차원 높이니
육과 영이 세우는 조건이 돌고 돌아
육도 영도 함께
점진적 변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날마다 차원을 높이기 위해 힘써라.
그 깨달음과 지혜와 지식의 수준이
여호와에게 이르기까지 오르고 또 올라
네 모든 영과 혼과 육이
삼위와 일체 되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진정 바라노라.
사랑한다.
연속 기도하라.
기도의 조건이다.
조건이 무섭다.
잊지 말아라.
선생 통해 성자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