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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2.08.22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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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다 작성일 : 2012년 7월 1일(일) 밤 11시경 작성자 : 임만길 [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시작되어 기도해야 하는 것 은 알겠는데 뜨거운 마음이 없어 어떤 마음으로 기 도해야 하는지 여쭈어 봤을 때 주신 감동입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때, 너희가 꼭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그 깨달음을 향한 길과 방법은 이미 말씀을 통해 알려주었다. 그 비밀의 문은 첫째,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간절한 마음이 생기지 않느냐? 간절한 마음이 생기게 기도하여라. 간절한 마음이 생기기 위한 기도가 잘 안 되느냐? 간절한 마음이 생기기 위한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라. 기도를 위해 무릎이 꿇어지지 않고 눈이 잘 감기지 않느냐? 계속 생각해라, 계속 불러라, 계속 외쳐라. 생각하고, 부르고, 외칠 힘이 없느냐? 신음 소리라도 내어라, 몸부림쳐 그 몸부림의 소리를 내가 듣게 하여라.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때다. 이 역사는 흘러간다. 개가 짖어도, 산이 막고 강이 막고 바다가 막아도 이 역사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 이 구원의 열차를 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때가 시작되었다. 지금 갖추지 않으면, 지금 이 마지막 티켓을 얻지 못하면 이 열차는 곧 출발해 멈추지 않는다. 깨달아야 한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앞으로 영원까지 변함없을 내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이 마지막 때, 내가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사랑을 보일 것이라 생각하고 찾지 말아라. 내 사랑은 변함없다. 6천 년 이 역사를 지키며 이끌어 왔고 앞으로도 영원할 내 사랑은 변함이 없다. 지금 이 때는 새로운 사랑을 찾는 때가 아니요, 너희들을 가리고 있던 구약과 신약의 무덤을 완전히 벗어나 전에도 지금도 후에도 변함없을 나의 온전한, 그 사랑의 빛을 새롭게 받을 때다. 2012년이 지나고 섭리역사가 신약권을 완전히 벗어나 속도를 내 달릴 때 너희의 육이 아직도 신약의 옷을 벗지 못하고 신약의 문을 닫고 나오지 않으면 이 마지막 열차에 오를 수가 없다. 이 마지막 100일의 시간, 이 때 너희를 완전히 새롭게 하지 못하면 이 마지막 열차를 탈 수가 없다. 시간이 없다. 100일 기도가 끝나도 3개월이란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하느냐? 역사의 때와 전환의 이치를 그렇게 배우고도 깨달아지는 것이 없느냐? 너희 선생의 그 기도와 조건으로 마지막 열차를 붙잡고 있는 나의 이 마음을, 선생의 급박하고 간절한 그 마음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이 열차가 한 번 출발하면 뒤따라올 열차는 아무것도 없다. 이 열차의 문이 한 번 닫히면 그 문을 다시 열 자는 아무도 없다. 여권이 없고 비자가 없으면 그 나라에 머물 수 없듯이, 지금 이 때 나 성자 본체와 그 분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 마지막 열차에 오를 수도, 성약성에 들어갈 수도 없다. 외국에 한 번 나가려면 비자 신청부터 비행기 티케팅, 출입국 심사, 티켓 검사 등 절차를 다 밟아야 갈 수 있듯, 이 마지막 열차를 타고 마지막 성약성에 들어가는 절차는 주일, 수요, 잠언, 천국성령운동 말씀을 통해 하나하나 일일이 다 알려 줄 테니 걱정 말아라. 지금 너희가 제일 먼저 갖춰야 할 것은 바로 간절한 마음이다. 그 마음을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를 하기 위해 기도하며, 그 기도를 위해 신음 소리라도 내어라. 나는 마지막 열차 문 앞에 서 있다. 한 명이라도 더 태우려고 동분서주 몸부림치며 눈물로 생명을 찾아다니는 너희 선생, 이제 온 신입생부터 34년 섭리역사 함께 뛰어온 가정국,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그 누구 한 명도 놓고 갈 수 없다며 기적 소리 울리는데도 타지 않고 이리저리 발이 부르트도록 뛰어 다니는 너희 선생, 너희들 다 태우고 마지막으로 너희 선생 올라타면 나는 이 열차 문 닫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온전한 성약역사, 천국을 향해 달려가련다. 이 마지막 기회의 때, 내 사랑을 온전히 깨달아 알아야 할 이 마지막 때, 방주의 문이 닫히기 전 마지막 구원의 소리가 어디에서 들려오는지 귀 기울여 듣고 그곳을 향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달려 나가라.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마지막 너희의 작은 신음에도 귀 기울이는 삼위일체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