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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23 (목)

목요일 새벽잠언 23bb8d30

선포일
2012.08.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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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주님은 꿈에 혼적 상태에서 계시를 많이 주신다. 2. 그 사람의 혼적 상태, 즉 마음 상태와 정신 상태에 따라서 주신다. 3. 낮에는 계시를 육적 상태에서 주신다. 밤에는 꿈속에서 혼적 상태에서 주신 다. 4. 사람에게는 육체, 혼체, 영체가 있다. 곧 육, 육혼, 영혼이라고 할 수 있다. 쪼개야 각각 확실히 알고 나타나 활동하게 된다. 5. 꿈속에 혼계에 들어가면 지상에 사는 영들도 보고 자기 같은 현상의 혼들을 많이 본다. 사람의 마음 상태를 혼체로 보게 된다. 평소 생시에 좋아하는 사람 이면 꿈속에서도 좋아하며 대하고 사랑도 한다. 이 상태에서 주님은 계시를 주 기도 하신다. 6. 손을 엎어 놓으면 손바닥이요, 손을 뒤집으면 손등이다. 이와 같이 낮에는 육계요, 밤에는 혼계, 곧 꿈의 세계다. 7. 꿈의 세계도 여러 단계가 있다. 사람의 마음과 정신 상태를 보는 단계도 있 고, 자기와 같은 혼체를 보는 단계도 있고, 영적 단계에 들어가 영들을 보는 단계도 있다. 8. 혼체는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상태와 육의 생활의 상태를 그대로 나타 내며 꿈에 보게 된다. 9. 혼적 상태에서 보는 것이 ‘꿈’이다. 이 상태에서 주님이 계시하신다. 어느 때는 영의 차원에서 계시하기도 하신다. 10. 혼 자체가 형체가 아니고, <낮>에는 자기 육신을 쓰고 육체로 나타나 일 하고, 육신이 활동하지 않는 <밤>에는 육체를 쓰고 혼체로서 나타나 활동한다 는 것이다. 11.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로서 <낮>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살고, 육 신이 자는 <밤>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혼체로서 혼계에서 산다. 12. 자기 마음·정신·생각대로 혼체가 움직인다. 자기 육체가 자기 마음과 생각 에 따라 육계에서 살듯이, 혼체도 자기 마음과 생각에 따라 영적 현상으로 나 타나 자기 육신을 쓰고 혼계에서 활동하며 산다. 13. 정신계의 사명자가 정신계에 대해 알고 말한다. 정신계는 혼계다. 14.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가 혼체다. 15. 혼체는 영적 단계인 혼적 단계에서 나타난다. 혼체는 육체를 영적으로 썼 기에 육체같이 만지면 만져진다. 16. 혼체들은 혼적 세계에서 육체처럼 사랑하기도 한다. 혼체는 영체보다는 덜 느끼지만, 육체보다 100배나 더 확실히 느낀다. 17. 육체 육의 세계, 혼체 혼의 세계, 영체 영의 세계다. 18.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각 위로 존재하듯이, 사람에게도 육체 ; 혼체 ; 영체가 있는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체를 쓰고 나타나면 육체요, 영적 세계의 하나인 혼적 세계로 나타나면 혼체다. 혼체는 육신을 가지고 나타난다는 말이다. 그러나 영체는 혼체와 완전히 다르다. 육체 를 가지고 나타나지 않는다. 영체는 육체같이 완전히 따로 존재한다. 19. 육체를 가지고 영적 상태에서는 혼체로 나타나고, 육적 상태에서는 육체로 나타난다. 혼체는 육체를 가지고 나타나지만, 영체는 육체를 가지고 나타나지 않는다. 20. 혼체는 자기 마음과 정신을 겸하여 영을 중심하여 스며들어 나타난다. 21. 눈 뜨고 잠재의식 단계에서 있으면 잠이 안 들지만 육계에 속한 것이 아 닌 상태다. 이때 가만히 누워서 보면, 자기 마음과 정신이 초자연적 현상으로 혼체로 나타나 자기 육체를 쓰고 돌아다니는 것이 보인다. 여실히 보인다. 자 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적 상태에서 형체가 되어 행한다. 그 단계에서는 육이 죽은 자들의 영체도 보이고, 육이 살아 있는 자들의 혼체도 보인다. 22. 영의 세계는 제재 없이 어느 정도는 다 보이니, 지상 육계와는 형상이 다 르다. 23. 현미경으로 보면 육의 눈으로 못 보는 것을 보듯이, 영적 현상에서 보면 영들이 세밀하게 보인다. 두 가지로, 영체들도 보이고 혼체들도 보인다. 그 사 람의 육체를 쓰고 그 마음·정신·생각의 상태가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 혼체다. 24. 자기 방에 책이 한 권 있는데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의 눈으로 보고, 눈을 감고 있을 때는 혼체가 육신을 쓰고 마음의 눈으로 본다. 혼적 상 태에서 보니, 육의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다. 25. 사람도 혼적 영적 상태에서 보면, 그 사람의 속마음과 정신 상태가 보이니 다르다. 26. 육적 상태는 1차원이고, 혼적 상태는 2차원이고, 영적상태는 3차원이다. 27. 육적 상태에서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깊이 들어가면 혼적 상태에 이르 게 되고, 혼적 상태에서 더 깊이 들어가면 영적 상태로 들어간다. 영적 상태로 들어가면 자기 혼체가 육체를 이탈하여 영체로 가서 영과 같이 움직이며 활동 하게 된다. 28. 차원 높이 들어가야 육체 이탈이 되어 혼적 상태를 벗어나 영적 상태로 들어간다. 29. 육계보다 혼계이고, 혼계보다 영계다. 영계도 지상영계보다 더 깊이 들어 가 높은 영계에 가면 각종의 것을 다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