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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23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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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갖는 의미 작성일 : 2012. 7. 1.(일) 새벽 3시 10분 작성자 : 장정임 (“지금은 선생님께서 우리가 세우지 못한 것까지 모 두 조건을 대신 세워 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이때마 저 못하면 안 된다. 알고 기도해라.”는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지닌 의 미를 확실히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서 세워 주고 있는 조건은 마치 한 아이가 부모에게 말하길 늘 쫓아다니며 공부를 방해하는 녀석 때문에 제대로 공부를 할 수가 없다고 하여 부모가 그 녀석을 불러 혼내 주고 더는 못 따라 다니도록 자녀에게 보디가드를 붙여 준 것과 같다. 또 한 남자가 사랑하는 애인에게 말하길 너무 사랑하여 항상 함께 하고 싶지만 자신에게 빚쟁이들이 늘 쫓아다녀서 숨어 다니느라 만날 수가 없다고 하자 그 여자가 자신의 재산을 다 팔아 남자의 빚을 다 갚아 준 것과 같다. 고로 공부도 사랑도 다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는데도 못한다면 그것은 지금껏 공부할 마음이 없어서 안 한 것이며 사랑할 마음이 없어서 함께하지 않은 것이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는 너희의 모든 진심이 드러나게 한다. 지금껏 사탄에게 당하여 못하고 환경과 이러저러한 상황 때문에 못했다고 하던 너희를 위해 마지막으로 선생이 온 몸으로 사탄을 물리치며 그 모든 것을 대신 감당하여 막아 내고 있다. 고로 지금도 못한다면 그건 처음부터 네가 할 마음이 없기 때문에 안한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지 않겠느냐. 에스더 기도와 성자 기도가 각각 끝날 때마다 양과 염소가 갈리듯 갈려 견디지 못하고 나가떨어지는 자들이 많았다.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심판이다. 그 모든 기도는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르는 심판과 같은 것이었다. 특히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로 너희의 중심과 진심이 드러나게 되기에 살고 싶은 자는 진실로 중심을 다해 내 앞에 나와야 한다. 거짓과 위선의 가면이 모두 벗겨지는 때임을 정확히 알아라.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이 끝나면 많은 자들이 역시 갈려져 나갈 것이다. 영적 심판대와 같기로 영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곧 휴거의 영과 아닌 영, 섭리에 남아질 영과 등 돌릴 영으로 구별된다. 육은 섭리에 있으나 영은 이미 심판받은 자도 생겨난다. 육은 모른다. 고로 당장에 나타나지는 않으나 때가 되면 서서히 영적 실체가 육을 통해 나타나게 되리라. 마지막 추수의 때,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는 때이기에 100일의 기도 기간 동안 알곡은 변화된 영으로 완전함을 입어 나의 재림 날 휴거될 자들이 모이는 휴거 대기소에 차곡차곡 들어서게 될 것이다. 마치 미인대회 선발과 같이 알곡은 많은 참가자들 앞에서 당선자로 한 명 한 명 호명될 때마다 박수갈채를 받으며 앞으로 나오듯 주인의 곳간으로 들어갈 채비를 할 것이다. 뒤에 서 있는 수많은 참가자들은 박수치며 축하해 주겠지만 그 속이 얼마나 쓰리겠느냐. 참가했다는 것만으로 이름을 남기는 자는 없다. 당선이 되어야만 빛을 본다. 지금은 이와 같이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듯 그동안 행한 것들과 마음의 중심을 보고 결정되는 때이다.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는 너희 속이 다 드러나는 기도로 중심 보시는 하나님께서 너희 중심을 드러나게 하여 핑계 댈 수 없도록 처리하시는 것이니 이를 진정 알아라. 확실히 알고 기도하라. 알고 기도하라 말하였으나 깨달아 아는 자 적고도 적어 깨닫기를 간구하는 자를 통해 내가 다시 이르노라. 선생이 이 모든 것을 다 말해 주지 못한다. 깨닫는 것은 너희 책임분담이기 때문이다. 허나 모르고 기도하는 너희를 보는 선생 마음 어떠하겠느냐. 그래서 또 선생이 내게 부탁하고 애원하여 말하여 주노니 너희는 진정 이 마지막 기도의 의미를 확실히 알고 임하여라. 정말 너희 영육의 생사가 결판나는 절체절명의 기도이다. 너희가 내 앞에 부끄러움을 당치 않기를 원하노라. 불순종으로 죄를 지은 아담 하와는 하나님이 부르실 때 부끄러워 하나님 앞에 나와 서질 못했다.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마저 놓치면 내가 부를 때 면목없어 스스로가 나오지를 못할 것이다. 휴거 대기소 문도 닫힐 날 얼마 안 남았다. 닫힌 후 문 두드리며 슬피 우는 자 되지 말아라. 전능자가 무릎 꿇고 애원하니 자기 자신이 무슨 주권이나 가진 줄로 착각하느냐. 죄인 앞에 무릎 꿇는 전능자의 심정이 어떠한지 알아야 한다. 이유는 단 하나! 오직 그 생명 구원하기 위함이다. 전능자의 육이 옥에 갇혀서도 피눈물 흘리며 너희에게 애원하는 이유는 오직 너희를 구원하기 위함이니라. 혹여 자신이 잘나서 붙잡는다고 착각하는 자는 그 눈물의 의미도 모른 채 마지막까지 주어진 기회를 값없이 여기다 놓치는 자가 될 것이다. 바람난 부인을 내쫓으려다가 그 인생이 하도 불쌍해서 차마 내치지 못하고 다시 한 번 기회 주려고 주인이 목숨처럼 귀히 여기는 애견을 돌보라고 맡겨 놓고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고 있는데 깨달아 알고서 목숨 걸고 돌보기는커녕 근신하고 자중할 줄은 모르고 “왜 내가 개나 지켜야 하냐?”고 투덜대며 개 옆구리나 걷어차고는 저 좋은 대로 하고 싶은 짓이나 여전히 하고 돌아다니니 주인의 마음이 완전 돌아가고도 또 돌아가지 않겠느냐. 천지를 분간 못하는 아이처럼 자신이 어떤 처지인지 모르고 지금의 이 마지막 때를 겁 없이 보내는 자도 있다. 주인 마음 안타깝기 짝이 없으나 서서히 품은 칼을 꺼낼 수밖에 없음을 알아라. 내가 이 말을 전함은 피눈물 흘리며 간구하는 선생 때문이다. 각자는 깨달아 알아라. 마지막 그날에는 나의 이 말이 너희를 심판하리니 지금 경홀히 듣는 자, 그 날 내게 경홀히 취급 받으리라. 나와 선생을 사랑한다는 너의 말이 진심이라면 지금 이 마지막 기회만큼은 놓치지 말고 몸도 마음도 어서 어서 돌이키고 어서 바삐 못 다했던 모든 것들을 다 해내라. 마지막까지 기회를 준 자의 마음을 또 다시 상처 내지 말기를 원하노라. 성자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