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3 (목)
계시말씀 1b1ec895
- 선포일
- 2012.08.23 (목)
- 성경 본문
- 마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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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루기 위한 중심자의 처절한 몸부림
작성일: 2012. 7. 17.(화)
작성자: 이선진
[ 7월 15일‘신약 죽음의 십자가, 성약 고통의 십자
가’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편
으론 조금의 육 고통, 고생을 그동안 뛰어넘지 못해
저도 섭리인들도 주님, 선생님과 발맞추어 가지 못한
것이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부흥강
사님의 고생 이겨내는 방법들로 제가 이겨야 할 것
들을 이기려 노력하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이 시간
너희가 이 땅에서 견뎌야만 하는
고생과 고통에 대하여 말해주고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마.
먼저 육의 고생이다.
매일 새벽을 깨우는 고생,
말씀을 실천하며 연구하는 데에서 오는 고생,
생명들을 만나고 관리해 주는 데에서 오는 고생,
성전 관리의 고생, 육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노동에서 오는 고생 등
매일매일 가지각색 다양한 형태로 이겨내야 하는
육적 고통과 고생이 있다.
다음은 정신적 고통이다.
얕은 기도가 아닌 깊은 기도를 하기 위한
간절한 간구에서 오는 고통,
죄짓지 않으려 항상 긴장하는 데에서 오는 고통,
생명이 구원되기까지의 과정을
묵묵히 참아주고 인내하는 데에서 오는 고통,
형제들과 불화, 분쟁 안 일으키고
욱하지 않으려는 데에서 오는 고통,
외부의 악평자, 가라지 혹은 가족, 친구들의 핍박 속
에서
믿음을 지키려는 데에서 오는 고통,
너의 나약한 정신, 그 정신 통해 들어오려는
사탄과의 싸움에서 오는 고통 등이 있다 하겠다.
이와 같이 많은 고생과 고통이 있지만
선생과 부흥강사가 이미 이겨냈기 때문에
그들을 따라서 행하면 너희도 이겨낼 수 있다.
이 땅에서 표상의 존재는 가능성의 문을 열어놓는
자이며,
따르는 자들이 표상을 온전히 따라만 간다면
어느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승리한다.
(성자 주님,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이 그 모든 고생과
고통을 이겨냈던 방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첫째, 선생과 부흥강사는 긍정의 대가들이다.
아무리 고통 중이라도 그 고통이 자신에게
어떠한 유익을 주는지를 빨리 분석하여
감사하며 그 고통을 감내한다.
또한 행하다가 잘못하거나 실수를 하였을 때에
다른 사람 같으면 그 잘못에 낙담, 포기해버린다.
그러나 선생과 부흥강사는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을 얻게 되었는지를,
이로 인해 어떠한 연단이 되었는지를
분석하며 빠르게 전환하여 다음 실천으로 넘어간다.
또한 모든 것이 100% 좋고 장점만 있는 게 아니기
에
나쁜 것은 보지 않고 좋은 점만 보고 한다.
이는 사람을 쓸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고통과 고생을 뛰어넘어 자신의 차원을 높이는
일을
‘힘들다, 재미없다’가 아니라
‘힘들어도 재미있다, 즐겁다’생각하여
그 고통과 고생조차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긴장도 두려움도 떨림도 다 마찬가지다.
또한 어떠한 고생을 하게 되었을 때에
당장의 고통만 바라보지 않고 미래까지 내다보아,
이 고생으로 앞으로 펼쳐질
찬란한 영광을 생각하여 묵묵히 참는다.
둘 째, 선생과 부흥사는 강철 같은 믿음의 소유자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일단 나의 뜻이라고 하면 이를 위해 자신들이
기도를 시작했을 때부터, 실천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주님은 함께하시니 이 일도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어 버린다.
사랑아, 어떤 일을 하기도 전에
‘이미 마음에서 져 버린 것’과
‘이미 마음에서 이겨 버린 것’이
얼마나 큰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 아느냐?
이로써 그 일의 결과도 결정나는 것이다.
이것이 어떤 일의 승패의 비밀이다.
내가 말하였듯 성약역사적인 특성으로
너희가 먼저 나에게 다가와야만 한다.
그래야 나도 역사한다.
고로 먼저 나의 능력을,
나와 함께 한다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믿는 믿음을 보여주어야 나의 능력도 임해
실제로 그 일이 이루어진다.
네가 생각해야 할 것은
나 성자에게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먼저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나를 믿는 믿음이 있느
냐이다.
셋째, 이들은 항상 웃고 항상 감사한다.
이는 아무리 크고 거대한 고통일지라도 나와의 사랑
으로
무엇이든 기쁨의 기회로 삼기 위한 노력이다.
사람은 아무리 목적이 있어도 그 목적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고통스럽기만 하면 나아갈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
해
고통도 기쁨으로 전환시키는 처절한 몸부림을 하는
것이다.
사랑아, 대체 선생과 부흥강사가
이렇게까지 하여 이루려고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단순히 나와 1:1 사랑 하나 이루려 이 정도까지 하
겠느냐? 아니지 않느냐.
천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
생명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자 함이 아니겠느냐.
진정한 사랑인‘역사를 향한 사랑’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끝없는 사탄의 공격을 받아도
절대 무너지지 않지 않느냐.
사랑아, 역사다. 오직 역사를 이루기 위해
미칠 듯한 방해에도 도저히 쓰러지지 않는 것이다.
알겠느냐?
오직 역사만 바라보아 절대 쓰러지지 않는
선생과 부흥강사처럼 너희도 그리되길 소원하노라.
안녕. 나 성자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