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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24 (금)

금요일 새벽잠언 0b456a39

선포일
2012.08.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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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영의 세계는 차원대로 존재한다. 자기가 형성된 대로 각 차원에 해당되는 세계에서 존재한다. 2. 태 안의 아이의 형체는 달마다 형성되는 것이 다르다. 육계에서도 자기 마 음과 정신이 형성된 대로 육신이 움직인다. 고로 사는 모습들이 각각 다르다. 영계에서도 자기 영이 형성된 대로 각각 다르게 산다. 3. 육계에서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형성된 대로 그 혼체도 혼의 세계에서 형성되어 있다. 혼체가 형성된 대로 영체는 혼체의 의의 영향을 받고 선한 영, 혹은 악한 영으로 형성된다. 그리고 선한 영은 선한 영계로, 악한 영은 악한 영계로 간다. 형성된 대로 간다. 4. 세상에서 노래하는 자는 그 마음과 정신이 그같이 형성되어 혼계에서도 혼 체로 노래하고, 영계에서도 그 영이 노래한다. 5. 오직 성자의 영을 따라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제대로 형성되어 모든 의 를 영이 다 받고 천국에 가게 된다. 6. 세상에서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혼체와 영체는 육체가 죽으면 혼체와 영체 가 일체 되어 형성된 대로 해당되는 영의 세계에서 산다. 그곳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성되면 천국에 가되 그 차원 대로 가고, 하늘에 속한 영으로 형성되지 못한 영들은 사망으로 간다. 7. 육체와 혼체는 혼돈되지 않지만, 혼체와 영체는 영계에서 보면 혼돈된다. 고로 분별해야 된다. 8. 마귀는 영체로 나타나고, 사람은 혼체가 육체를 쓰고 나타난다. 고로 육체 와 혼체가 하나 되고, 성자와 하나 되어 천사의 도움을 받으면 능히 사탄을 이 긴다. 9. 기도하고 주님께 간구하면 혼체끼리 만나 교통하기도 한다. 10. 꿈에 어떤 사람을 봐도 주님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비유로 보여 주어 계시하고 교훈한 것이 있다. 고로 꿈이나 혼적 세계에서 그 사람의 혼체를 만 났는지 분별해야 된다. 11. 꿈에 어떤 사람을 봐도 어떤 것은 그 사람과 연관이 없어도 이와 같이 이 러하다고 영적 상황을 비유로 보여 주기도 하시고, 어떤 것은 상대가 되는 그 사람과 연관이 있어 그 사람을 보여 행하게 하기도 하신다. 12. 꿈에 혼적 상태에서 어떤 사람을 보더라도 어떤 것은 자기에게만 해당되 어 그 사람을 꿈에 보기도 하고, 어떤 것은 상대인 그 사람과 연관되어 있기에 꿈에 보기도 한다. 13. 인생이 세상에서 살 때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여건이 다르듯이, 혼체 세 계도 육체의 반응 세계라서 상황에 따라 수천 가지로 여건이 다르다. 또한 영 계의 법이 있어서 수만 가지로 여건이 다르다. 고로 늘 주님께 물어봐야 그 가 닥을 알게 된다. 14. 전파의 세계는 복잡하다. 이와 같이 영계도 그 삶의 상황이 아주 복잡하 다. 복잡하다는 말은 차원대로 다양하다는 말이다. 15. 주님께 물어보는 것이 제일 좋다. 16. 주님께 안 물어보고 하면 10년, 100년 가도 모른다. 간절히 물어보아라. 합당하면 주님이 1차, 2차 가르쳐 주신다. 영계도 공부하듯 배우는 것이다. 전 도할 대상도 주님께 물어보고 행하면 쉽다. 17. 사람을 키울 때도 주님께 물어보고 키우면 실망하지 않게 된다. 18. 사람에게는 육체 - 혼체 - 영체가 있다. 혼체는 영적 상태로 보면 있다. 그러나 그 형체가 육체와는 다르다. 육체를 혼체 상태로 보기 때문이다. 19. 꿈에 혼체를 보는 것이다. 곧 그때 자기 마음 상태를 보는 것이다. 고로 혼체의 모습은 자기 심령 상태에 따라 다르다. 20. 자기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 그대로 혼체가 형성된다. 21. <낮>에는 마음·정신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체로 활동하고, <밤>에는 혼체 로 활동한다. 22. 기도를 깊이 하여 자기 마음 상태와 정신 상태가 또렷하면, 혼체도 확실하 게 보이고 혼체의 행위도 확실하다. 23. 혼체급에서만 활동하면 그 수준에 처해 산다. 혼체급의 삶을 통해서 영체 급의 삶을 살아야 된다. 그러면 영의 형상이 좋아진다. 24. 주님은 각 사람의 환경과 위치를 교훈하고 깨우쳐 주기 위해서 혼적 상태 에서 각종으로 보여 주신다. 25. 한번은 내가 있는 장소는 좁은 방인데, 혼적 상태로 보니 내가 넓은 집에 서 살고 있었다. 이상해서 주님께 물어보았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있 는 환경을 보여 준 것이 아니라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실상을 보여 준 것 이다.” 하셨다. 26. 사람의 마음·정신·생각·행실 상태에 따라 주님은 혼적 세계에서 보여 주시 고 깨닫게 하신다. 27. 자기 육이 자기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떤 것을 보여 주거나 말하고 싶다고 해서 혼적 세계에서 마음대로 통하지 못한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실 상태에 따라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하기도 하다. 28. 혼적 세계도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 있다. 그 법 속에 들어가서 행해야 된 다. 빈 물레도 륜 속에 들어가서 바퀴를 돌려야 돌아간다. 이와 같이 혼적 세 계도 하나님 법 속에 들어가 합당하게 돌려야 된다. 29. 자기가 마음을 먹고 정신을 차리고 노력하면, 꿈에 혼적 세계에 들어가서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자나, 자기와 잘 통하는 자나, 자기가 만나기 원했던 자를 보게 된다. 그러나 자기만 보는 것이지, 상대는 자기를 보기도 하고 못 보기도 한다. 30. 혼계에서 서로 보고 대화하기도 한다. 31. 꿈에서 서로 보더라도 혼체와 혼체끼리 보는 것이다. 32. 누가 주체가 되어서 보았느냐에 따라 다르다. 대개 보고자 했던 자만 보는 것이 보통이다. 33. 어떤 사람을 육으로 못 봐서 꿈의 세계인 혼적 세계에서 보려고 기도했더 니 꿈에 그 사람을 만났다. 그리고 편지로 너를 꿈에 만났다고 하니, 본인은 나를 못 봤다고 했다. 자기 급의 영계다. 자기 차원대로 본다. 34. 심령 기준이 되고 차원이 되는 자만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