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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8.24 (금)

계시말씀 6cef7b90

선포일
2012.08.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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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위해 마지막으로 기도할 기회의 때. 작성일 : 2012. 7. 26(목) 새벽 2시 50분경 작성자 : 정온성 (‘마지막 기회다.’라는 주일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선생님과 연관되어 들리며,‘선생님을 위해 우리가 마 지막으로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하는 때가 바로 이 때 이고 마지막 기회구나!’깨달아졌습니다. 본문 성구인 시편에도 말씀에도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때라는 것이 한없이 기뻤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맞 지요? 주님, 말씀해 주셔야 확실합니다.”하며 주님 말씀해 주실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주님께서 오늘 말씀해 주시겠다 약속해 주셨고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약속을 이루는 성자 예수다. 신약 때 내가 다시 오리라 한 약속을 선생 통해 이룬 것처럼 내가 네게 얘기해 주리라 한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에 대해 말하노라.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는 때가 바로 이때다. 1%의 상황이 100%의 상황으로 바뀔 수 있는 때도 이 때다. 못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기회의 때다. 너희에게 이처럼 말한 이유가 있으니 이 마지막 기회를 잡으라는 것이다. 선생 육신 자유함 위해 너희 늘 기도하지 않느냐. 바라고 원하니 내게 늘 고하는 너희가 아니냐. 이 기회를 잡아라. 모든 것을 돌릴 수 있고 회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때이니 이 기회를 잡아 누려 먹고 마시고 기쁨으로 잔치하 자. 깊고 깊은 나의 말을 감당하길 원하노라. 내 깊은 심정 너희도 받길 원하노라. 사랑아. 역사는 주인에 의해 가는 것이다. 손님인 객의 역사가 아니라 바로 주인공 신부의 역 사다. 너희 선생 승리가 곧 섭리 성약역사의 승리로 기록 되고 인정되는 이유가 바로 너희 선생이 주인이기 때문이 다. 축구 역사를 생각해 보아라. 그러면 쉽다. 선생이 축구할 때 골을 넣어 득점하면 그것이 승리로 기록되어지나 상대방의 골 득점은 역사로 남아지지 않았다. 선생 정신처럼 끝까지 이길 때까지 하여 꼭 이기고야_만 축구였지만 선생이 표상으로 하는 것이기에 세상 축구와는 다른 것이다. 축구를 통해 섭리역사를 말하였고, 볼인 너희 생명을 주님 앞에 골인하는 방법을 일러 준 축구 설교였다. 고로 이기고 지는 승리의 결판만을 내는 세상 축구와는 비교할 수 없다. 성경을 보아라. 성경은 주인공 중심 역사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를 통해 한 모든 일이 기록되어 져 성경이 됐듯 성약도 그렇게 이해하면 된다. 동화나 연극이나 어떤 이야기를 봐도 주인공이 잘 되게 끝났으면 해피엔딩이라 하며 이야기를 읽고 보는 자들도 즐거워한다. 주인공이 슬프게 됐으면 그 이야기는 슬픈 이야기로 끝난다. 모두 주인공이 어떠하냐에 따라 달려 있다. 선생이 가는 곳엔 늘 내가 있고, 선생 하는 모든 일에도 늘 내가 있었다. 곧 선생 하는 모든 것이 내 말씀이었기에 그러하다. 그냥 육으로 본 자는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선생 육신만 보고 갔다. 하지만 느낀 자는 느꼈고, 깨닫는 자는 답을 얻어 감사하며 영광 돌렸다. 자기 인생 문제, 선생의 어디서 풀어질지 몰랐지. 단상 설교, 선생이 나에게 영광 돌리는 찬양, 지휘, 월명동 개발사역, 축구, 배구 등 스포츠, 순 회...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선생 눈빛에서 자기의 답을 찾 아 지금도 기쁨으로 신부 되어 사는 자들도 있다. 선생 통해 답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몰랐던 역사다. 지금도 그러하다. 지금은 마지막으로 선생 위해 기도할 때다. 그래서 지금의 기도가 지금까지의 그 어떤 기도보다 중하고 귀하다. 마지막 기도이기 때문이다. 희귀종은 귀하다. 희귀종이 왜 희귀종이냐? 그 종이 별로 없기에, 몇 안 되기에 희귀종인 것이지 않느냐. 너희가 지금 기도해야 할 것이 희귀종 기도다. 바로, 선생을 위한 기도다. 기억하느냐? 선생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다. 선생이 버스기사로 너희 모두 다 탄 버스를 운전하고 있으니 그의 승리가 너희의 승리로 기록된 다. 역사의 승리요 곧 나 성자와 삼위의 승리로 기록되는 것이다. 때는 이미 흘러 한때 두때 반때의 마지막 때에 너희는 살아가고 있다. 성약 독립과 신약의 끝이 마주한 때다. 이제 곧 성약은 온전히 독립되어 우뚝 서게 된다. 성약이 독립되면 성약만이 남아지는 역사다. 나머지는 성약이 서기 위한 발판으로 내 안에서 내 맘에서 사라진다. 또한 지금 마지막때 선생위한 기도는 성약독립 더 높은 차원으로 가기위한 발판이다.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나요?) 선생이 너희 영과 육을 구원한 것처럼 너희도 선생 영 육 위해 간구하여라. 선생 영은 이미 부활하여 제트기처럼 나는 역사로 크고도 큰 역사를 일으키며 다니지 않느냐. 육 또한 그리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 영육 통해 일으키는 역사는 핵의 역사다. 완전한 완성급 역사다. 1%가 100% 되듯,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때이니 하나님께 나와 같이 간구하자. 사탄과 행악자들이 문제가 아니다. 선생과 그들은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 상관없다. 선생과 너희 신부들이 연결되어 있는 한 몸 한 지체 니 너희가 문제다. 너희 또한 완벽한 100%가 될 때 각 개인의 온전함이 곧 선생을 지키는 길이다. 그러니 너희는 기도로 힘쓰며 행함으로 힘써야 한다. 선생 분체인 조은 부흥강사와도 너희 서로 모두도 하나 되어야 큰 역사 일어난다. 완벽한 성약 독립역사를 한발 앞두고 있다. 이때 하나님께 간구하여 문제를 풀자. 십자가에서 선생 완전히 내리자. 이때 할 수 있는 일이니 신부여 나의 심정 받아 간절히 간구하여 조건을 쌓 자. 하나님께서 시행하실 수밖에 없는 신부 사랑의 조건 이다. 완벽한 성약 독립역사가 펼쳐지면 나 너희에게 이처럼 애타게 애원하지도 않는다. 그때는 이미 시대도 달라지고 모든 것이 결정난 대 로 그 위치 그 차원에서 하나님의 승리역사로 흘러간다. 그 위치 그 차원 결정짓는 때가 바로 이때이니 선생과 함께 승리의 승전가 같이 부르자꾸나. 신랑과 함께하는 기쁨의 혼인집 잔치다. 다시 한 번 말한다. 선생의 영육 통해 하는 역사가 완벽한 성약역사다. 그러면 너희도 선생 영육 통해 더 빛을 내며 선생과 나와 더 하나 되어 차원 높게 더 뛰고 달리 게 된다.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섭리사다. 애원하는 자 있어 내 마음 터놓고 간다. 신부들의 간절한 사랑의 간구가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을 때이며 역사를 찬란히 만들 때이며 육신 없는 서러움의 내 한을 푸는 때이다. 그와 같이 될 때 너희도 역사 앞에서 빛나리라. 선생의 운명이 너의 운명임을 잊지 마라. 신부들에게 사랑만 주는 성자다. 이 말을 충격적으로 영으로 듣는 자들은 나와 같이 행할 것이나 대수롭잖게 여겨 육으로 듣는 자들은 기회를 잃은 자 된다.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자도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자도 모두 선생 위해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이니 기도하여 이상적인 승리로 나아가자. (주님 저희들이 선생님 위해 기도하는 것이 정말 선 생님께 도움이 되나요?) 기도의 역사 너희 스스로 부인하지 못한다. 그것은 성령이 너희를 이끈 역사니 그러하다. 기도의 권세와 능력은 내 신부라면 누구나 다 안다. 그러니 내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너희 신부들이 느끼리라. 생각이 영계에서 실체로 이루어지듯, 기도 또한 그러하고 기도는 전능자 하나님과 대면하는 일이요 사랑이니 무엇을 더 말하리오. 아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