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5 (토)
토요일 새벽잠언 ad44fda7
- 선포일
- 2012.08.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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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잠언_ad44fda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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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육적 상태에서도 계시하고 예시하고, 혼적 상태인 꿈에서도 계시하고 예시
하기도 한다.
2. 혼적 단계에만 가도 주님의 계시를 받게 된다.
3. 이 세상에서 눈으로 보이는 월명동 바위 형상도 10년, 20년을 봤어도 제대
로 못 보는데, 초자연적 세계인 혼적 세계를 제대로 보겠느냐.
4. 육계나 영계나 하나하나 자세히 근본 형태를 인식하고 봐야 보인다. 보는
자만 그 세계를 안다.
5. 형상이 추상적으로 되어 있지, 초상화처럼 확실하게 되어 있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겠느냐.
6. 영계도 추상화같이 뜻과 의미를 아는 것만 목적하고 보면 된다.
7. 추상적인 것도 자세히 보면 초상화같이 자세하고 확실히 보인다.
8. 세상의 모든 사건도 자세히 봐야 제대로 알게 되고 확실히 보인다. 자세히
안 보면 추상적으로 보인다.
9. 어떤 사물도, 어떤 문제도 자기 지식·지혜·마음·정신·생각의 수준과 차원대
로 본다.
10. 영계도 자세히 보는 자가 제대로 본다.
11. 성자 주님도 자세히 보는 자와 차원이 높은 자가 본다. 1000년, 2000년
역사가 흘러도 자세히 안 보면 못 본다.
12. 지구세상 만물도 자세히 봐야 숲속에 있는 것 폭포수도 보고, 바위도 보
고, 바위 형상도 본다. 사람도 자세히 봐야 그 사람의 특성과 모양과 구조와
형태를 보게 된다.
13. 자기 마음과 정신과 함께 자기 육신을 초자연적 영적 현상에서 혼적으로
보이는 형체를 ‘혼체’라 한다.
14. 마음을 모으고 정신을 집중해야 영적인 것이 생각나고 영적인 현상이 보
인다.
15. 정신 세계, 마음 세계도 급하게 오르면 그 차원이 낮다.
16. 토끼나, 개나, 소에게 우리 집 주인을 하라고 해도 사람들이 그 위에 존재
하고 있기에 못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세상의 주인을 하
라고 하셔도 사람은 자기 위의 영들을 못 다스리기에 못 한다.
17. 인간을 보고 짐승을 다스리라고 하면 충분히 다스린다. 이는 인간이 짐승
위에 있기 때문이다.
18. 낮에는 마음과 정신이 육신을 쓰고 생활하지만, 육신이 잠을 자는 밤에는
마음과 정신이 육신을 쓰고 영적 현상으로 나타나 혼체로서 혼적 세계에서 다
닌다. 지상세계를 혼적 세계에서 보니, 육의 눈으로 볼 때와는 똑같이 안 보이
고 더 돋보이고 세밀하게 보이고 다른 차원으로 보인다.
19. 육체를 혼적 세계에서 보니 더 확실히 보이고, 투명하게 보이고, 그 사실
이 자세히 묘사되어 보였다. 내 마음과 정신과 생각 상태에 따라 더 돋보였다.
20. 기계는 핵심 때문에 움직인다. 고로 핵과 연결된 부분들이 움직이며 기계
가 돌아간다. 이와 같이 사람도 핵적인 자가 움직이니, 거기에 연결된 자가 움
직인다.
21. 사람도 핵심인 뇌가 움직이니, 그에 연결된 각 지체가 움직이는 것이다.
마음·정신·생각이 핵심인 뇌와 일체 되면 지체가 움직인다.
22. 몸 따로, 마음과 정신 따로 놀면 몸이 안 움직인다. 몸과 마음이 같이 움
직여야 움직여진다.
23. 혼체가 차원을 높여 혼계를 벗어나 영계에 가면, 자기 영체와 일체 되어
영체를 보게 된다.
24. 더 높이, 더 깊이 가면 더 색다른 것을 보게 된다.
25. 영체와 혼체는 같은 영의 형상체라서 쪼개서 보지 않으면 혼돈된다.
26. ‘혼체’는 육체에 속한 영적 형상체다. ‘영체’는 육체에 연관된 하늘에 속한
실존체로서 그 형체가 육체같이 영체로서 따로 존재한다.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고 초자연적 영적 현상에서 형체를 이루어 나타난다.
27. 쪼개서 봐야 육체 - 혼체 - 영체를 알고, 각각 그 기능을 알게 된다.
28. 세상이 어떤 것도, 영적인 어떤 것도 쪼개서 봐야 그 성능과 개성을 알게
되고, 그 존재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게 된다.
29. 쪼개는 기술, 지혜, 지식이다.
30. 하나님과 성자의 책임, 땅에 보낸 구원자의 책임, 구원받을 인간의 책임을
각각 쪼개서 가르쳐 주어라. 그래야 자기 책임을 알고 행한다.
31. 영계는 천국 ; 낙원 ; 선영계, 지옥 ; 무저갱 ; 음부(악영계)를 중심하여 그
세계에서도 각각 수천 개로 쪼개져 존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