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5 (토)
계시말씀 cbecf936
- 선포일
- 2012.08.25 (토)
- 성경 본문
- 새벽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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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의 혼체가 있어야 삼위의 정신 받는다,
성삼위의 정신 받아야 성삼위를 볼 수 있다
작성일: 2012. 7. 20.(금) 새벽 04:00
작성자: 주신태
[ 기도가 잘 안 되어 어떻게 하면 기도가 잘될까 기
도하는데, 먼저 주님이 저에게 깨닫게 해 주시기 위
해 이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제 뇌 속에
들어오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직
접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저에게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영이 깨닫기 시작했습
니다. 이후 잠언 식으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1. 혼체는 영의 뇌다.
2. 천사는 혼체가 없는 고유영체다.
3. 인간은 땅 중심의 영체다. 땅에 살아야 하니
혼체가 중심되어 육을 유지하고 영을 유지한다.
4. 혼체를 뛰어넘어야 영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5. 정신, 즉 네 혼체를 비우기 위해서는
너희 정신 가지고는 안 된다.
성자의 정신, 선생의 정신을 받아야 한다.
너희 정신은 약하다.
왜냐 하면 항상 너희 정신은 변화무쌍하기 때문이다.
6. 하나님과 성자의 정신은 고유영체의 정신이다.
하나 육의 입장에서 고유영체의 정신을 받기 위해서
는
육의 영체격인 혼체가 그 정신을 받아야 한다.
아무나 받지 못한다. 수준이 되는 혼체가 받고,
그 혼체가 다른 혼체에게 전해 주어야 한다.
다시 말해, 혼체는 육에 속한 것이기에
고유영체의 정신은 받기 정말 힘들다.
그래서 육의 조건자가, 사명자가 정신을 받아야 한
다.
7. 성삼위의 육 입장인 그 사명자가 받고,
그 사명자의 정신을 우리가 받아야
우리 정신이 개조되고 변화될 수 있다.
8. 그래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의 정신이
우리에게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9. 육은 개인의 정신으로 조종된다.
그래서 우리의 육의 행실이 어떤 입장으로 행하는지
보면 그의 육의 혼체, 영의 혼체의 모습과 상태를 알
수 있다.
10. 사탄은 정신체가 없다. 흑암도 그렇다.
하나 마음을 통해 들어온다.
마음으로 완성되지 않은 기운처럼 들어온다.
11. 마음, 정신, 생각은 혼체가 아니다.
단지 혼체가 움직이는 하나의 기능이다.
12. 정신은 마음의 상태에 따라 변할 수도 있다.
정신은 기본성향, 성격이다. 그것이 정신이다.
그 성향이 마음을 통해 외부적으로 표현도 되고,
또 외부로부터 받아들이기도 한다.
13. 표현은 실제 말과 행실로 표현되나 혼체 입장에
서
정신이라는 완성된 개념이 마음으로 표현되는 것이
고,
그 마음이 행실을 통해 육으로 발현되는 것이다.
14. 역으로 생각하면, 외부로부터 어떤 마음으로 받
게 되면
한 성격과 성향, 성품이 형성되는데
이것도 나의 정신이 된다.
기본적인 성격, 성향이 정신이다.
이는 또 자신의 마음에 따라 자주 변화된다.
15. 그래서 주의 정신을 받아야 한다.
외부적으로 기본적인 주의 성향과 성품의 정신을 받
아야 절대 변화되지 않는다.
16. 즉 선생의 정신, 사상을 받아야
내 정신이 수정되고 단단하고 견고히 된다.
그에 따라 혼체 모습도 단단해지고
영체의 모습도 단단해 진다.
17. 단단한 정신이 혼체와 결합해 정신혼체가 된다.
18. 그 정신혼체는 그 정신의 상태에 따라
어디든 갈 수 있다.
즉 자기가 마음먹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천국에도 지구 끝에도 간다. 정신체 급에 따라 역사
한다.
19. 이 정신혼체가 영체와 결합되어 천국에 가면
실체로, 실제로 가는 것이다.
20. 완전히 영과 하나 되어 천국을 갔다고 했을 때
육을 가지고 있다면 그 육의 정신을 통해 느끼고 깨
닫고
감사하고 감격하고 즐겁고 행복한 것을
내 영이 육에서 온 정신혼체 통해 알게 된다는 것이
다.
21. 그래서 보고 느끼고 듣고 만지는 것
모두 영체가 받는 것이다.
실제로는 영의 감각기관처럼 혼체가 그리하는 것이
다.
22. 육이 죽으면 그 혼체는 영체와 완전히 하나 되
어 육으로 내려올 일이 없으니, 육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영 중심의 삶을 살아간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혼체는 단순한 것이 아니다.
이제 너희 선생이 혼체에 대해 설교할 것이다.
하나 너희 수준을 올려야 한다.
그 혼체의 수준을 올려야 한다.
그리하려면 마음, 정신, 생각 모두
선생의 정신과 사상으로 바꾸어야 한다.
그래야 내 정신을 너희 선생 통해 주고,
그 정신이 너희 혼체와 일체되어 나를 보게 된다.
바로 네 영체가 내가 준 정신과 하나 되어
네 혼체 통해 나를 보게 되는 것이다.
너희 선생 정신을 온전히 받아라.
통함의 궁극적인 목표는 나를 봄이라 함이다.
하나 그것이 나를 본다 하여 볼 수 있겠느냐?
신약시대에 내 능력을 주어 일으켜 세우는 것처럼
지금은 직접 그리하지 않는다.
성약 애인은 본인의 책임분담이라 했다.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달려 있다.
본인이 어찌하느냐에 따라
나를 보기도 만지기도 느끼기도 한다.
이것이 육이 살아 있을 때
나와 미리 터득해야 할 방법이 아니겠느냐?
(주님, 통하는 게 안 되는 자들은
더 시험들고 힘들 것 같습니다. 어찌해야 되나요?)
사랑아, 개성이다.
자기의 개성의 정신으로,
너희 선생의 정신을 받아 나를 만나야 한다.
말씀 전하는 자는 말씀 전하는 정신으로,
관리하는 자는 관리의 정신으로,
설교하는 자는 설교의 정신으로,
각양각색 사명의 정신으로 나를 보는 것이다.
오직 한 가지 방법으로 내 너희를,
그리고 너희가 나를 본다 하지 않았다.
내가 섭리 30여 년 동안 그리 대하지 않았다.
너희 선생 육을 쓰고 다양한 섭리 활동으로
너희를 가르쳤고 만났다.
그와 같이 이제는 그 정신으로 나를
너희 개성 안에서 만나야 한다.
어떤 이는 계시 받고, 어떤 이는 기도하고,
어떤 이는 교단에서 행정 보고, 어떤 이는 성전 관리
하고, 각종 각색으로 그 가운데 나타나는
성자 주 예수임을 알아야 한다.
깊은 세계에서 나를 보아라.
선생의 심정 받아 해당되는 센터별로
깊이 그곳에서 만나야 한다.
그것이 휴거이고,
그것이 휴거 이후에 너희가 가질 능력이며,
나와 너희 영과 일체되어 살아갈 모습이니라.
각자각자 그 모습 안에 나를 느끼고 나를 사랑하고
남편으로 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역사 에덴의 완전복귀, 에덴 회귀의 역사니라.
다시 내 하나님 아버지와 내 성령 어머니가 눈물 흘
리며 손꼽아 기다린 역사 이루고 가련다.
깊은 세계에서 나를 보자꾸나.
나를 보고 기뻐하고 행복하게 살자꾸나.
너희 선생이 그 중심역사의 핵심이니
휴거 후에도 현재 너희가 보는 차원이 아닌
더 새롭고 상상초월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내가 행할 것이다.
직접적인 역사, 강권의 역사
눈앞에 보면서 가리라.
환란, 너희가 그 환란을 타며 주관하며 갈 것이다.
지금 휴거의 때에 깊이 나 만나기 위해
선생의 정신을 받아 온전히 나의 정신체로
너희 영을 변화시켜라.
변화되어야 한다.
그 때와 그 시는 모른다던 그 때가 다가온다.
도적같이 온다 했다.
도적이 언제 온다 말하고 오느냐?
너희 지금 뭐하는지 둘러본다.
휴거에 깊이 깨어 내 심정, 선생 심정 받아라.
행하고 실천하고 변화시켜라.
오늘 이 이야기 선생에게 보내줘요.
그래, 말씀 속의 나를 보아라.
말씀이 본체다.
말씀 받은 자, 본체를 받음같이 기뻐 찬양하여라.
오늘도 너희 정신 속에서 만나고 가는
나 여호와 만군의 왕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