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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8.2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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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모든 것을 전환할 때다. 작성일 : 2012. 7. 20(금) 작성자 : 정형호 (전북 성령집회를 준비하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더욱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 파장을 맞추고 집중을 했습니다. 집중을 하며, 간절히 기도를 드리던 중, 대 화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 상반기 마 지막 천성운입니다.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 사합니다.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지막, 이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너에게 어떻게 들리느냐.? (저요? 음,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끝이잖아 요.) 그래. 끝이지. 마지막은 끝이지. 이제 구시대 모든 것을 끊는 종지부가 너희 섭리사 마지막 기회의 포인트다. 구시대의 생각, 성품, 정신, 성격 등 모든 것을 끊어 버릴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기회의 중심은 기도다. 그 기도 속에 너는 변화를 확실히 이루어야 마지막 기회를 준 나도 선생도 보람이 있는 것이다. 완전히 새 시대로 넘어오기 위한 몸부림에 몸부림을 다해야 할 때이다. 그런데 너희는 아직도 옛 주관과 생각 속에 빠져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하고 있구나. 사랑아, 끝이다. 네가 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여라. 너 이번에 변화 못되면 저 벼랑 끝 지옥으로 떨어져. 그러면 너는 어찌하겠느냐? 어떻게든 벼랑 끝에서 나오기 위해 몸부림쳐야지 않 겠느냐. 제발 나와라! 옛 주관, 생각 고정관념의 틀에서 제발이나 나와라. 특히나 어른들은 그 주관과 고집이 아예 몸 속 깊숙이 마음속 깊숙이 배어, 나오기 힘들다 하지만, 너희에게는 선생이 있지 않느 냐. 선생과 지난날 함께했던 그 시절을 떠올려 보아라. 그 눈물의 세월, 감동의 세월, 그 세월의 흔적을 제발이나 너의 마음과 몸으로 나타내어, 선생과 같은 자가 되길 바란다. 너희가 선생을 향한 사랑과 충성이 있다면, 오히려 젊은 자들보다 쉽구나. 천국에서도 천군, 천사가 도와주고 있다. 너희가 욱하려는 순간, 말씀을 생각나게 하여 잡아 주고 혈기를 내려는 순간, 잘못된 마음을 먹으려 하는 순 간 그 순간 너를 잡아 주려 나 성자가 직접 배치한다. (순간 화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욱하려고 하는 순간, 천사가 “안 돼요!” 하며, 동시에 오는 사 탄을 막아 주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아, 맞아! 욱하 면 안 된다고 하셨지? 터닝 포인트, 마음 정화, 심호 흡을 하고 주님 생각해야지!” 그 순간 주님께서 “너 욱하면 안 돼!”하시는 그 모습이 보였습니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천사가 잡아 주는 모습 을 보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욱하려는 마음과 동시에 사탄도 바로 침투하는 모습에, ‘이래서 선생 님께서 욱하지 말라고 하셨구나.’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아, 보았지? 이렇게 너희 인간 개조시키기 위해 나 성자도 선생도 몸부림친다. 선생 늘 기도한다. 나는 이 마지막 기회가 너희에게 터닝 포인트가 되 는 전환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든 것을 다 버려도 좋다. 아예 백지로 만들어도 좋다. 오히려 백지가 되면, 내가 너에게 직접 역사하기 쉽 지. 네 인생의 그림을 확실히 그릴 수 있지. 그러니 이 전환점에 너는 모든 것을 비우기 위해 깨끗케 하기 위해 나 성자의 생각과 성품을 갖기 위해 몸부림쳐라. 너 지금 잘하면, 이 세상 모든 부귀영화를 가진 사람과 비교도 안 되 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도 큰 것을 갖는 것을 생각해 라. 얼마 되지 않는 돈 벌려고 그리도 몸부림치는 자들도 많은데, 너희가 상상도 못하는 영적인 것을 얻으리라. 육은 무익하다. 지금은 영을 위해 살 때다. 너의 육이 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희생하고 죽어 주 며 영을 회복하고 완성해야 될 때다. 그 보람 천국에서 다 상속받는다. 아니 이 지상에서도 상속받는다. 성약역사 부활의 선포 후, 이 역사에 일어날 일들은 상상초월이다. 나는 선생과 구상한다. 너희가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어마한 것들을 구상하 며 새 역사, 새 시대를 웅장하게 선포하고 하늘 창조의 뜻을 기필코 이룰 것이며, 그 중심에 나 성자의 재림의 깊은 비밀과 뜻이 있음을 말한다. 사랑아. 너의 끝이 새로운 전환의 시작이 될 것이다. 마지막 기회는 끝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선포하는 깊은 비밀이 있다. 말세도 전환인 것처럼, 이제 역사의 모든 것을 완벽히 전환하여 완전히 갈 아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과 동시에 나 성자도 더욱 강권적으로 1000년 성약역사의 깊은 뜻을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더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이끌어 가게 할 것 이다. 그 뜻을 깨닫고, 제발이나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놓치면, 끝이다. 전환이 없다. 전환은 기회를 잡은 자의 것이다. 기회를 놓친 자의 것이 아니다. 섭리사 모두는 기회를 잡기 위해 더욱 기도에 박차를 가하고 말씀에 집중하며, 나 성자의 심정의 소리를 듣기 위해 성령을 소멸치 말지어다. 각 교회, 교역자 및 지도자들은 더욱 완벽히 기도에 전념하고 무장하여 정신과 사고 생각을 너희부터 빨리 전환하며, 오직 선생에게 초점을 맞추고 모든 감각과 신경은 그에게 쏟아라. 그래야 성도들을 너희가 선생과 접붙이며, 살릴 수 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라 하는데, 아직까지 목숨 걸고, 자신의 죄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자들이 많다. 마지막 기회 속에 모든 것이 들어 있으니, 이 때 너희가 해결받아야 될 것을 해결받지 못하면, 더 이상 기회가 없다 생각하여라. 언제까지 선생이 문제만 처리하겠느냐. 새 역사 시작하면, 문제 처리보다는 역사 이루기 위해 구상된 뜻을 실현하기 위해 여념 없이 정신없이 바쁠 것이다. 선생도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다. 새 역사와 동시에 나는 선생에게 희망을 안겨 주고 싶다. 너희라는 희망 말이다. 너희가 제발이나 선생에게 희망이 되어야 새 역사에 걸맞는 새 신부가 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선생 혼자 고생하는 것 나는 보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고생했으면, 되지 않았느냐. 언제까지 선생이 너희 죄의 무게에 견디다 못해 쓰 러지고 또 짊어지고 땀 뻘뻘 흘리며 십자가 지고 가야 하겠 느냐. 이 인류와 이 세상의 죄 그 십자가를 지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여라. 이후로는 그 행한 대로 심판뿐, 용서받기가 배나 힘들 것이다. 새 시대에 걸맞는 신부인데, 어찌 죄의 짐을 질 수 있겠느냐. 그 죄의 탕감 기간도 그 죄의 형벌도 아주 극적으로 받을 것이니 지금 이때 모든 것을 해결 받고, 이제는 죄의 짐에서 완전히 탈출할 수 있도록 완전하고 온전하게 너희를 만들어라. 그래서 목숨 걸라고 하는 것이다. 나는 목숨 걸라 쉽게 말하지 않는다. 지금은 목숨 걸어야 살 수 있는 때다. 정녕 살고 싶고, 나 성자의 재림을 맞이하고 싶고 선생 맞이하고 싶으면 목숨 걸어라. 새 시대 새 신부, 이 기회의 때를 통해 나온 신부만 나를 맞을 수 있고, 선생 맞을 수 있다. 이 때 기회를 놓치면, 후에 기회를 준다 한들 기회를 잡을 수 있겠느냐? 잡을 수 없다. 마음이 틀렸기 때문이다. 정신부터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나 성자가 이와 같이 말한다 야속하게 생각 마라. 나는 그동안 너희 섭리사에게 수많은 기회를 주었다. 선생 때문에 말이다. 선생이 극적으로 희생하고 고생하니 안타까워 참고, 그 사랑이 조건 되어 사랑 때문에 참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기다려 주었다. 이제는 때가 더 이상 기다려 줄 수 없는 때이다. 때는 그 누구도 잡을 수 없다. 나도 잡을 수 없다. 그래서 나도 그저 안타깝고 눈물만 나올 뿐이다. 이제 이 눈물도 마지막 기회가 끝나고 새 역사 새 시대가 완전히 독립되면 완전한 희망 속에 기쁨의 눈물만을 흘리겠지. 난 그날이 속히 오길 소망할 뿐이다. 선생에게도 가슴 아픈 심정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선사하고 싶다. 그러니 제발이나 잘하자. 너희 하기에 따라 기쁨의 눈물이 될지, 슬픔의 눈물이 될지가 결정된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은 나 성자와 선생이 산 몸이 니, 나 성자와 선생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에 너희의 생각과 정신이 행위에 따라 고스란히 흡수되 어 고통도 기쁨도 모든 것이 전해져 온다. 그러니 네가 아프면, 나도 선생도 아프고, 네가 기쁘면 나도 선생도 기쁜 것이다. 이것이 사랑의 줄이요. 너와 나의 끈이다. 내가 혹은 네가, 이 끈을 차단하는 동시에 우리는 영원한 작별을 할 수밖에 없으니, 그토록 나와 너의 사랑 줄을 차단치 말고 꼭 내 손을 잡으라 당부한 것이다. 섭리사 모두는 기필코 뜻을 알고, 이 마지막 기회를 잡으라. 이 마지막 기회는 선생이 영부활을 하여, 나와 선생이 먼저 신약권에서 성약역사로 완전히 나 와 조건을 세우고 만든 성약역사의 발판 속에 주는 선 물이다. 나와 선생이 먼저 발판을 만들고 기반을 다져 이 역사를 이루어 지금 이 때를 기다렸음을 깨달아 라. 이제 나와 선생이 먼저 나와서 기다리는 품으로 들어오길 바란다. 사랑한다. 마지막 기회를 통해 성약 문 앞에 서 있는 성자 예 수다. 샬롬! 사랑한다. 섭리사 아직 옛 근성에 나오지 못한 자가 많아 가슴 이 아파. 기회의 시간은 점점 흘러만 가니 애가 탄 다. 이 애타는 심정을 전해 다오. 그리고 하나 되어야 할 자들이 꼭 하나 되어야 함을 꼭 전해 다오. 이 마지막 때, 하나 되어야 될 자들이 서로의 주관과 고집으로 인해 뜻이 깨지면 모든 기회가 허사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 때 섭리사는 꼭 하나 되어야 함을 전해 다오. (다시 한 번 강조해 주셨습니다.) 꼭 하나 되어라. 그렇지 않으면 마지막 기회의 뜻이 깨진다. 알겠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