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8.26 (일)
120826 주일말씀 부지런히 배우고 알고 행하여라
- 선포일
- 2012.08.2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8-30
첨부 파일
- PDF
120826-주일말씀_부지런히 배우고 알고 행하여라.pdf
703.3 KB
<2012년 8월 26일 주일말씀>
부지런히 배우고 알고 행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11장 28-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을 위해 말씀해 주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여러분은 전도자나 친구들에 의해 이곳에 왔지만, 근본은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우리 영육의 구원을 책임지신 구원
주 성자께서 택하시어 때가 되어 사람을 보내어 오도록 한 것입니다.
옳은 것도 ‘믿어야’ 인정하게 됩니다. 구원받는 것도 자기 마음대
로 구원받고 싶다고 해서 받을 수 없고, 천국에 가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는 없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이기에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면 갈 수가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원하셨기에 사
람들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가 이곳에 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구원’을 위해 온갖 축복을 주시려고 여러분을
택하여 이곳에 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자 주님에 대해 제대
로 배우고 알고,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가는지 배우고 행해야 됩니다. 하늘
나라 천국은 육신이 가는 것이 아니라 ‘영’이 갑니다. 고로 우리 영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으며, 우리 육신이 어떻게 해야 우리 영이 천국
에 가는지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않고 무조건 믿기만 하면, 근본이 불분
명하고 불투명하니 믿다가 말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에게는 ‘육체’가 있고,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인 ‘혼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육체와 혼체의 행위에 따라 변화되며 존재하는 ‘영
체’가 있습니다. 하늘나라 천국은 ‘영체’가 갑니다. 영의 몸을 하늘나
라에 가게 하려면 자기 육신이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인 혼체와
함께 이 땅에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은 삼위일체로서 전능하신 존재이십니다.
삼위일체는 영체로 존재하십니다. 그중의 ‘성자’는 인간의 구원을 총책
임 지시고, 영의 몸으로 세상에 오셔서 세상의 육체를 가진 한 사람을 택
하여, 그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천국 구원의 말씀을 전하시며 인간의 육
과 영을 구원하십니다.
성자께서 자신의 육으로 삼은 자를 통해서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서,
창조주 하나님과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성자가 자
기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따라 배우고 행하면 / 우리 ‘육신’도 땅에서
살 동안에 하나님의 뜻 안에서 축복을 받고, 그 마음·정신·생각의 실상
인 ‘혼체’도 기쁨과 희망의 꿈을 이루면서 의롭게 살고, 그에 따라 그
‘영체’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됩니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정하신 절차에 따라 자기
육신이 행한 의대로 그 영은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 그러나
자기 ‘육신’이 그렇게 살지 못하면, 자기 ‘혼체’도 불의하게 살고,
그에 따라 그 ‘영체’도 변화되지 못하고 사망에 속하여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육의 행위대로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인 <혼체>는 낮에는 육체를 쓰고 활동
합니다. 육신이 잠을 잘 때나, 육신이 깊이 기도할 때는 ‘마음·정신·
생각’이 영적 형상으로 변화되어 자기 육신의 형체를 덧입고 <혼체>로
서 활동하게 됩니다. 꿈에 자기가 나와서 활동하는데, 이는 자기 육체도
아니고 자기 영체도 아닙니다. 자기 혼체입니다.
‘혼체’는 얼굴이 자기 육같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영체와는 다른
혼의 얼굴입니다. ‘혼체’는 자기 육신이 죽으면 자기 영체로 흡수됩니
다. 그러나 ‘육체’는 죽으면 땅에 남아서 흙으로 사라집니다. 육은 죽
어도 마음과 정신은 죽지 않듯이, 마음과 정신의 실상체인 혼체는 육신이
죽으면, 악하든지 선하든지 육이 행한 모든 것을 받아 영에게 다 흡수됩
니다. 육신의 행위와, 마음과 정신의 실상체인 혼체가 영체와 일체 되기
때문에 영이 천국에 가든지, 지옥에 가든지 100% 자기 육이 간 것같이
느껴집니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인 혼체가 자기 육신을 쓰고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영체에게 가니, 육신이 그대로 천국이나 지옥에 간 것으로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영상1 끝>
선생은 나의 육신에 속한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인 혼체가 영체를
쓰고 영계에 갔는데, 육신이 간 것과 똑같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체 - 혼체 - 영체’로 창조하시
고, 육의 마음과 정신인 혼체가 육체를 쓰고 살게 하시며, 그 행위와 마
음이 모두 영체에게 옮겨지게 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시고, 나중에 육과 혼을 통해 변화된 영만 천국에 오게 하셨
습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창조해 놓으셨는데, 인간은 흔히 ‘인간이 죽으면
그만이지, 천국이 어디 있어? 지옥이 어디 있어? 뭘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기쁨을 누려?’ 하며, 알지도 못하고
자기가 상천하지를 총 주관하는 신이나 되는 것처럼 말합니다. 이는 영계
를 안 가 봐서 모르는 자가 하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절대 법
칙과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외국에 안 가 본 사람은 자기 나라의 것만 주장하지,
누가 외국에 대해 말하면 꿈에 불과한 세계로 말하며 실감이 안 난다고
합니다. 안 가 봤으니, 말을 들어도 실감이 안 나는 것입니다. / 영의 세
계도, 천국도, 낙원도 안 가 보면 들어도 실감이 안 나고, 하나의 환상의
세계로서 사람이 지어낸 세계로 생각합니다.
‘영체’와 ‘영의 세계’가 안 믿어지는 사람은 20번, 50번, 100
번씩 영계에 가 보고 영을 본 사람에게 들어 보기 바랍니다. 언제 그들을
초청하여 천국, 낙원,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기 바랍니다. 제대로
알고 믿으면 믿다가 말지 않고, 그럭저럭 믿지도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땅에서 악한 짓을 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악평하는 자들
과, 하나님과 성자를 불신하는 자들과, 믿는 자들을 괴롭히는 자들의
‘영’은 그 육신이 살아 있어도 이미 지옥으로 운명이 기울어져 지옥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영은 악랄한 모습으로 변해 살고 있고, 어떤
영은 짐승 같은 모습으로 변해 살고 있습니다. 악한 영들의 세계는 꿈으
로 자기 혼체가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꿈에서 보고도 모르
니, 그곳이 하나의 지옥에 속한 세계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영상2 끝>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고, 잘 깨닫고, 잘 믿고 성자 주
님을 사랑하며 삶으로 육도 영도 구원받아 모두 천국으로 가는 영들이 되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영상3> 성자 출현
<성자의 말씀>
나 성자가 먼저 나를 믿고 좇는 자들을 통해 너희를 내게 데려오게
했다. 의심하지 말고 믿어라. 나 성자가 이 시대 나의 육을 통해 하는 말
을 믿지 않으면, 결단코 하늘나라에 올 수 없다. 나의 나라 천국은 천국
에서 온 나 성자가 데려가지 않으면 못 간다.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
르고, 오는 방법도 모르고, 천국에 오는 행위를 하지 못하여 못 온다.
나 성자는 삼위일체의 한 존재로서 신약 때 나사렛 예수가 나타나기
전인 구약역사의 시작부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지상에 구원
역사를 펴 왔다. 그리고 특히 구약 4000년 역사 이후, 신약 때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서 새 역사를 펴 나갔다. 그러다가 나 성자는 ‘육을
가진 사람인 예수’를 통해서 죄인들과 만민을 위해 죽어 주고,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 2000년 동안 복음을 전하며, 신약 복음을 믿는 자들
을 데리고 신약역사를 폈다.
신약 2000년 역사가 지나고, 이제는 본래의 뜻을 이루는 정한 때가
되었다. 나 성자는 신약 복음의 터전 위에 본래 이루려던 마지막 섭리역
사를 펴려고 지상에 다시 강림하였다.
나사렛 예수가 지상의 구원자로 나타나기 전인 구약 때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종급 구원을 받아 왔고, 나
사렛 예수가 땅의 구원자로 나타났을 때인 신약 때는 그를 통해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고 행하며 사는 자들은 아들의 입장으로 변화되어 자녀급 구
원을 받아 왔다.
그 터전 위에 지금 이때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본래 창조의 뜻을 이
루는 역사를 펴고 있다. 곧 하나님이 인간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마
치 한 남자 앞의 사랑의 대상체인 한 여자를 대하는 것 같이 대하며 구원
역사를 펴는 때로서, 하나님이 본래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
는 때다. 이때 인간이 인간을 창조하신 신의 존재를 바로 알게 되는 구원
을 이룬다.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세상에서 가장 인격적이며 진실되게 자
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삶을 다하여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를 나의 사
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그 영을 하늘나라 천국으로 데려와서, 천국에서 영
원히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모시고 살게 하는 것이 근본의 창조 목적이다.
이것을 위해 삼위일체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의
육 - 혼 - 영을 창조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고,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구원역사를 시작하여 처음부터 그 목적대로 행했다.
그러나 신앙의 조상으로 택한 아담과 하와가 전능자가 말씀하셨어도 목숨
걸고 순종하지 않고 사랑의 타락을 하였기에, 그로 인해 형벌을 받느라고
본래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지상에 이상세계를 이루시려고 인간을 사랑의 구
조로 창조하시고 사랑체로 창조하셨다. 그러나 구원역사의 처음 시작 때
택한 신앙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범죄 함으
로 뜻을 펴지 못했다.
인간은 사랑체로 만들어졌으니, 그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
님의 정신적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하면서, 육신이 지상에서 사는 동
안 지상천국 역사를 이루게 하고,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을 천국으로 오
게 하여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려 했는데,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꾐을
받아 그 사랑의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사랑을 했다.
이로 인하여 아담과 하와 자신뿐 아니라 그 후손들도 하나님께서 지
상에 메시아를 다시 보내실 때까지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아야만 했다.
구약 4000년이 지나고, 때가 되어 하나님은 나 성자를 지상에 보내
시고,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나의 육으로 삼고 나타났다. 그리고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아들’로 대하며 신
약 2000년 동안 자녀급 사랑의 역사를 펴 왔다. 이제 그 신약역사도 정
한 기간이 끝났다.
이제 ‘근본의 창조 목적인 신부급 사랑의 역사’를 이루려고 나 성
자가 지상에 ‘신랑’으로 다시 강림하였다. 그리고 지상에서 하나님과
나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며 자기 마음과 삶을 다 내주면서 애인같이 사랑
하는 자를 나의 신부로 삼아, 그에게 시대 신부의 말씀을 주고 그를 나의
육으로 쓰며 ‘신부급 구원역사’를 편다. 이것이 마지막 성약역사다. 하
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역사다.
우주와 지구가 창조되기까지는 과학적으로 볼 때 약 137억 년 이상
의 시간이 걸렸다. 하나님은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 모
든 역사를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 나라에서 계산하는 날로 ‘6일 동
안 창조했다.’ 한 것이다. 인간들이 따지는 시간으로 계산하면, 하늘의
역사가 이해가 안 된다. 인간이 따지는 137억 년의 긴긴 역사를 거쳐 천
지 만물과 인간이 창조된 것이다.
마지막 구원역사인 <성약 신부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
는 역사로서 천지 창조이래 137억 년 만에 이루는 역사이며, 하나님의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이루는 역사다. 4000년 구약 형벌 역사가 지나
고, 신약 때 아들로서 복직하여 2000년 동안 역사한 후에, 이제야 본래
이루려던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를 편다.
너희가 얼마나 귀한 때에 부름을 받았는지 깨달아라. 전능자 하나님
이 너희를 절대 사랑으로 대해 주시고, 나 성자도 나의 육으로 쓰는 땅의
구원자를 통해서 너희를 절대 사랑으로 대해 주면서 돕고 너희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시대를 너희는 만났다! 그 얼마나 기쁘냐.
기독교는 나사렛 예수를 중심하여 <자녀권 역사>다. 섭리역사는 시대
중심자가 세운 신부의 조건 위에 세워진 <신부권 역사>로서, 이 시대 나
의 신부이며 나의 분체인 중심자를 통해 나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는 모
두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신부로 삼는다. 그리고 그 육의 행위
에 따라 그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시킨다.
이 터전 위에 나 성자는 본체의 영으로 재림하여 신부로 온전히 변화
된 영들을 하늘로 휴거시켜 데리고 가고, 그 육은 나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가 되어 육이 생을 다할 때까지 지상에서 살게 한다. / 육신이 땅에
서 살 때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어도 자기 주관대로 믿거나 자기 삶을 중
심해서 믿거나 형식으로 믿은 자들과,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은 자들
의 영은 사망으로 간다. <영상4 끝>
하늘나라 천국은 환상의 세계가 아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 곧 절대자 삼위의 신이 지구보다 수만 배 더 크게 창조해 놓은
실존하는 영의 세계이다. 그러니 “천국이 있느냐? 지옥이 있느냐?” 하
며 제 마음대로 입을 벌리며 죄를 짓지 말아라. 천국도 따로 있고, 낙원
도 따로 있고, 수만 군데의 선한 영계도 있다. 지옥도 따로 있고, 무저갱
도 따로 있고, 지옥 같은 수만 군데의 악한 영계도 있다. 우주 만물이 창
조되기 전에 천국이 있었고, 각종 영의 세계가 있었다.
천국을 비롯하여 수만 군데의 영의 세계가 있다. 이를 믿고, 부지런
히 나의 말을 듣고 그 세계에 대해 배우고, 나의 말대로 행하자. 나 성자
가 그 센터의 사명자들에게 천국과 지옥과 각종 영계를 보여 주며 보지
못한 자들에게 그 실상을 들려주라고 했으니, 그들을 통해서 들어 보아
라.
이제 온 너희는 때가 급하다. 마치 마지막 차가 떠나기 전에 온 자들
과 같다. 그러니 의심 말고 믿고 행하여라. 결심은 결실하고, 의심은 유
실한다. 선생은 13세 때부터 나 성자의 말을 절대 듣고 행하여 연단을
받았고, 그리고 이미 34년 동안 나의 말대로 섭리역사를 펴며 왔다. 너
희 자신이 걱정이지, 이 역사가 걱정이 아니다. 결국 나 성자의 말을 믿
고 따라오면, 그대로 다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리라.
너희가 꿈에라도 지옥과 낙원 등 영의 세계를 보여 달라고 간절히 기
도하여라. 합당하면 너희 혼체에게 보여 줄 것이다.
꿈에서 혼체로 지옥이나, 악한 영계나, 천국이나, 낙원이나, 선한 영
계를 구경해 본 사람들은 손들어 보자. 모두 둘러보아라. 신령해야 본다.
혹은 자기 혼체로 보고 왔어도 깨닫지 못하니 본 줄을 모른다. 손 내리
자. 너희들 중의 대부분이 다 혼체로 영계를 체험했다. 그러나 봤어도 깨
닫지 못하니 모르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안다. 말씀을 듣고,
꿈에서 혼체로 영의 세계를 본 것을 깨달아라. 그리고 더 보고 알려면 기
도하여라. 합당하면 오늘이라도 보여 준다.
새로 온 자들아. 끝까지 하자! 나 성자의 말을 듣고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믿고 순종하며 행하면, 너희 영이 지옥에 안 가고 천국으
로 간다. 확실히 믿어라. 의심은 자기를 죽인다.
성약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나 성자가 하는 역사다. 알든지, 모르든지
나의 섭리역사를 비판하며 생명을 사냥해 가는 자들은 행한 대로 하나님
의 심판을 면치 못한다. 혹은 이미 그 영혼이 사망에 처해 죽었기에 그로
인해 악한 행위를 하는 것이다. 나의 역사와 내가 보낸 자를 악평하는 자
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성자를 악평한 자들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하는 일을 반대하고 악평하니, 모두 회개하지 않으면 일점일획
도 남김없이 그 행위대로 다 받는다. 그러니 그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고
끝까지 믿고 따라와라. 어서 부지런히 배우고 행하자. 천국이 너희들의
것이다.
이미 섭리사로 와서 나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사는 자들아. 말씀과
기도로 너희 자신을 관리하며, 이제 새로 온 생명들을 잘 관리하여라. 더
배우고 더 행하자. 나 성자가 너희와 늘 함께하리라.
너희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준 전능한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극진하신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달에 새로 온 생명들과 섭리사의 모든
자들과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삼위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
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