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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26 (일)

계시말씀 c3279cd6

선포일
2012.08.26 (일)
성경 본문
다니엘 11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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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기간에 일어나는 작정된 일 작성일 : 2012년 5월 23일 새벽 2시 33분 작성자 : 장정희 ( 다리골기도굴에서 찬양하며 성자 주님께 선생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으니 선생님과 때에 대해 배우 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에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희미한 진리의 등불을 환히 밝혀 주는 것이 있으니 이는 나 성자의 몸 된 선생의 말씀이니라. 선생의 말씀은 빛이라 어둠을 물리치니 빛은 진리요 사랑이요 어둠은 비 진리요 악과 다툼이니라. 희미한 네 마음의 진리의 불을 선생을 사랑함으로 선생을 믿고 따름으로 밝히어라. (아멘! 믿습니다.) 때를 알아 선생을 증거하려는 네 소원을 이뤄 주리 라. 다니엘 11장을 펴라. 다니엘 11장 35절-36절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몰락하여 무리 중에서 연단을 받아 정결하게 되며 희게 되어 마지 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아직 정한 기한이 남 았음이라. 그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 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 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 정한 기간과 작정된 일에 대해 말하겠다. 정한 기간은 바로 영 휴거 준비 기간이지 않느냐. 육 휴거 영 휴거 기간이니 바로 섭리사 공생애 기간이다. 나 성자의 몸 된 선생 통해 펼치는 구원역사는 1978년에서 2023년 45년이니 너희는 이 정한 기간에 육 휴거 영 휴거 역사가 다 일어나니 자신을 나 성자의 신부로 만들어 삼위와 선생 앞에 서라. 정한 기간은 바로 구원 기간, 휴거 기간, 부활 기간 이니 너희는 1분 1초 촌각을 다투며 시간을 잡아 정한 기간에 작정된 일을 하되 육 휴거와 영 휴거 준비를 하라. 작정된 일은 육 휴거, 영 휴거인 바로 구원역사이지 않느냐. 성자의 몸 된 선생은 휴거의 구원역사를 위하여 이 땅에 보낸 바 되었으니 이는 나 성자의 재림 때문이다. 이 작정된 일인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는 때에 일어나는 일을 밝히 이르겠으니 다니엘 11장 40절에서 45절이다.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 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같이 지나갈 것이요.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하게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 의 지도자들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그가 여러 나라들에 그의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하지 못할 것이니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 은과 모든 보물을 차 지할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 이 되리라.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할 것이요 그가 장막 궁전 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 줄 자가 없으리라.> 너희는 성경이 영적인 글임을 절대 잊지 마라. 40절의 남방 왕과 북방 왕이 무엇이냐. 북방 왕은 미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바로 기독교 신약을 상징하지 않느냐. 남방 왕은 유대교를 상징하는 구약을 상징한다. 40절에서 45절의 그는 누구이냐? 사람이 아니다. 사람을 지옥으로 가게 하는 것으로 그는 왕이 아니니라. 어떤 사람이 아니라 인간의 육성이니 육성은 육이 가지고 있는 본성 본능으로 이 육성 뒤엔 사탄이 있다. 그리고 육성 안에 인본주의와 자아와 하체 사랑인 이성이 들어 있다. 세상은 이 육성이 지배하니 남방 왕인 구약 종교가 북방 왕인 기성시대가 지금 마지막 때에 육성과 맞대응하나 북방 왕과 남방 왕 모두 이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했으므로 육성을 이기지 못하나니 이는 남방 왕, 북방 왕 모두 육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육성을 중심한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세상을 패망케 할 것이요 육의 궁전인 사탄의 궁전을 지상에 세울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당하니 절대 살아남지 못하리라. 시대가 그리하여 다니엘 11장 31절처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여 기도하지 않은 것이 되어 가증한 것을 세우게 됨으로 세상 마음들이 육성으로 가득 차 버리게 되었다. 이는 그들의 마음의 주인이 영인 성자 본체와 분체가 아니라 육인 사탄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선생은 이 시대 세상이란 사탄이란 거대한 육성을 이길 자, 거꾸러트릴 자, 소멸할 자, 변화시킬 자니 이는 선생을 통한 삼위의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인함이라. 고로 인자는 성자의 사명을 하는 시대 보낸 자 선생이니 이는 선생 통해 나 성자가 온 것이다. 곧 나 성자가 인자인 선생 통해 온 것은 누가복음 19장 10절 때문이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 니라.> 잃어버렸다는 것은 무엇을 잃어버린 것이냐. 영이니 사랑이니 진리니 사랑과 진리인 이 영을 선생은 말씀으로 찾게 해 주는 자, 회복시켜 주는 성자의 사명을 하는 자, 구원하는 자이니라. 그리하여 성자는 영 성자의 몸 된 선생은 성자의 육으로 또한 세상 사람들에겐 영의 입장이 되어 신의 입장이 되어 사랑과 진리의 말씀을 전하여 믿고 따르는 자를 신부 되게 한다. 이것이 바로 삼위의 구원역사, 휴거 역사이지 않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하도록 기도하라. 말씀을 실천하라. 영성을 회복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성자의 몸 된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과 그의 사랑뿐이니 너희는 이를 알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 선생과 일체 되어라. 이것이 육 휴거 영 휴거될 수 있는 핵이다. 2012년 고역 기간을 섭리가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선생의 희생과 사랑 덕분이니 너희는 사탄의 터전인 너희 육성을 반드시 기도와 말씀으로 없애 버려 영적인 신부가 되어라. 때와 선생에 대해 핵을 말하면 정한 기간에 일어나는 작정된 일이니 이는 선생의 육적, 영적 휴거 역사이다. 나 성자와 나의 몸 된 선생 통해 이루어지는 이 육적, 영적 휴거 역사는 육성이란 거대한 세상과 그 뒤에 역사하는 사탄을 이기는 핵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