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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27 (월)

120827 ~120901 잠언

선포일
2012.08.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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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7일 월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 오늘 새벽 잠언을 전하기 전에 먼저 그동안 배운 ‘혼체’에 대해 다시 한 번 알기 쉽게 14개의 잠언으로 정리해 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잠언을 전하겠습니다. 1.육계도 혼계도 영계도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답이 다르다. 2.어떤 질문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두고 말했느냐에 따라 답이 다르다. 3.신약은 구약에 비해 생명권이지만, 성약에 비해 사망권이다. 4.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는 낮에는 육신을 쓰고 활동한다. 그러다 밤에 육신이 잘 때는 혼체가 영적 현상으로 자기 육신을 쓰고 혼적 상태에서 활동한다. 이것이 ‘꿈’이다. ‘혼의 세계’라고 할 수 있다. 5.(중요) 혼체와 영체는 다르다. <혼체>는 자기 육체를 쓰고 초자연적 영적 현상으로 형체를 이루지만, <영체>는 자체로 형체가 있다. 곧 육체같이 따로 존재체가 있다. 6.영의 세계는 설명이 잘 안 되니, 영계에 들어가서 배워야 된다. 7.영의 세계는 마음과 영으로 느끼고 깨달아야 되는 세계다. 8.주님을 믿어도 성장하지 못하면, 어린아이 신앙으로 살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지 못하고 죽는다. 9.자기 혼체가 꿈에서나 기도 중에 자기 영체를 보기도 한다. 혼체가 육 체를 쓰고 보았기 때문에 혼적 단계에서 나왔을 때도 그 생각이 난다. 10.영체는 자기에게 해당되는 영계에서 활동한다. 11.인간에게는 육체 - 혼체 - 영체가 있다. 모두 형체가 있기에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각각 생김새가 다르다. 12.인간 육신이 죽으면 육체는 없어지고 혼체도 없어지는데, 마음·정 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영체로 흡수된다. 영체만이 선악 간에 영원히 존재하며, 선한 영은 생명권으로 가서 영원히 살고, 악한 영 은 사망권으로 가서 영원히 산다. 13.육체와 혼체는 모두 영체를 위해서 존재한다. 14.육체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를 위해서 존재하고, 혼체 는 영체를 위해서 존재한다. 실상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호작용을 하 며 존재한다. * 이제 오늘의 새벽 잠언을 전하겠습니다. 1.태 안의 아이가 다 크고 때가 되면 태 안에서 벗어나 독립하듯이, 하 나님의 새 역사도 때가 되면 구시대에서 벗어나 독립하게 된다. 2.신약역사는 때가 되어 구약역사에서 독립했고, 신약역사 안에서도 천 주교에서 루터를 중심하여 개신 기독교로 독립했다. 성약역사도 먼저 다 성장하고 책임을 하여 때가 되니 신약역사에서 독립하게 되었다. 역사의 시작이 독립이 아니다. <독립 역사>는 성장하고 책임을 다하 고 때가 되었을 때다. 3.벌통에서 벌이 분봉을 하고 독립을 하려면, 그만한 벌의 수가 있어야 하고 왕벌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의 새 역사도 이와 같다. 4.모세 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보낸 영도자 모세를 통해 이집트 에서 벗어나 독립했다. 이집트의 종살이를 벗어났다. 이와 같이 성약 역사도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가 인도하시어 신 약 자녀권을 벗어나 성약 신부권으로 독립하게 된 것이다. 5.저마다 바로 세워서 각자 존재하게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선 자들이 바로 서지 못한 자들의 짐과 고통을 다 받게 되기에 힘들 어서 한계를 맞게 된다. 6.자기 지체라도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각 지체가 제 위치에 있지 않 으면, 바로 서서 그 모든 힘을 받고 있는 지체가 저리고 아파서 못 견 딘다. 7.돌도 각각 세우면 오래 간다. 그러나 옆의 돌을 기대어 놓으면 오래 못 가고 둘 다 넘어진다. 신앙도 그러하다. 그를 잘 가르쳐서 자기가 존재하도록 책임을 하게 해 주어라. 8.가르치고 행하게 함으로 독립시켜 주어라. 9.자기가 책임을 하지 않고 남에게 의지하기만 하면, 자기가 제대로 못 크고 제 갈 길도 못 간다. 10.커서 도와주는 자가 되어라. 11.어린아이라도 커서 부모를 도와주면 자기 개성의 빛이 나고, 부모도 힘이 안 들고, 자기도 힘이 안 들고 보람 있게 인생을 산다. 12.사랑하는 애인이라도 가르쳐서 유능하게 하여 스스로 독립하게 하여 라. 13.자기 다리라도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에 계속 얹어 놓으면, 결 국 한쪽 다리가 눌리고 저려서 온몸이 굳어진다. 또한 얹어 놓은 다 리도 제대로 기능을 못 한다. 바로 세워서 모두 존재하게 하여라. 14.행실도 바른 행실을 해야 제대로 제 갈 길을 가게 된다. 15.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제대로 세워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그 분 체를 따라서 제 갈 길 가게 된다.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6.주님은 꿈으로 계시하기도 하시고, 실제로 존재 세계를 보여 계시하 기도 하신다. 17.꿈에 환상체로 꾸며 보여 주기도 하고, 꿈에 그 사람의 혼체를 보여 주기도 하고, 꿈에 실제 그 사람을 그같이 꾸며 보여 주기도 한다. 18.꿈속에 혼체도 보이고, 영체도 보인다. 19.(중요) <혼체>는 육체와 같이 존재한다. 곧 자기 육체를 쓰고 영적 현상으로 형체를 이루며 존재한다. 그러나 <영체>는 육체를 벗어나 도 자체로 형체가 있다. 고로 영체는 육신이 있는 영체도 있고, 육신 이 죽어서 없는 영체도 있다. 20.자기 영이 성장하여 영 급이 높아져야 영의 세계를 분별한다. 21.육계에는 육신 한 존재체이지만, 영계에는 여러 형체가 있다. 22.쪼개서 봐야 제대로 안다. (21번 잠언을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23.성자도 근본은 본체 한 분이시다. 그러나 수십 가지로 나타나신다. 대역으로 환상체로 나타나 행하신다. 본체가 직접 못 나타나시니 상 황에 따라 대역으로 나타나신다. 이 세상에서는 성자가 육을 가진 분체를 중심해서 나타나신다. 그러나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기도 하신다. (더 이해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24.어느 때는 성자 주님이 꿈에서 여자로 나타나 대역을 하며 이와 같 이 이러하다 하시고, 어느 때는 어떤 선생으로 나타나 가르쳐 주시 고, 어느 때는 운전사로 나타나서 행하시고, 어느 때는 산으로 나타 나시고, 어느 때는 거지로 나타나서 행하신다. 상황에 따라 깨우쳐 줄 자를 깨우쳐 주기 위해 때마다 여러 대역으로 나타나신다. 어느 때는 천사로, 어느 때는 부모나 형제로 나타나 뜻을 알리기도 하신 다. 모두 쪼개서 풀어야 된다. 25.성자가 사람과 각종 만물을 쓰고 나타나시고, 혹은 성자가 영들에게 지시하여 하게 하시고, 혹은 환상을 보여 깨닫게 하신다. 26.주님은 <낮>에는 우리 뇌에 말씀을 보내어 깨닫게 하시고, 각종 만 물과 사람을 통해 깨닫게 하신다. 그러나 <밤>에는 꿈이나 혼적 세 계에서 혼체로 깨닫게 하신다. 27.월명동도 꿈에서 보면, 혼적 상태에서 자기 혼체가 보기 때문에 육 의 현실과는 달리 보인다. 28.혼적 상태에서 육계의 것을 보면 달리 보인다. 29.똑같은 사람도 혼계에서 보면 육신같이 안 보인다. 달리 보인다. 30.육체 다르고 영체 다르다. 31.‘육’은 늘 봐도 별다른 것이 없다. 그러나 ‘영’은 육신이 행한 것으로 인해 그 형체가 형성되어 있기에 빛나는 영도 있고, 착하고 예쁜 영도 있고, 거지 같은 영도 있고, 젓가락같이 마른 영도 있고, 마귀같이 생긴 영도 있고, 짐승으로 변한 영도 있고, 뱀이 된 영도 있다. 육신 행한 것의 대가로 그 형체가 형성되어 각각 빛나는 영도 있고, 거지 같은 영도 있고, 젓가락같이 마른 영도 있고, 마귀같이 생긴 영도 있고, 짐승으로 된 영도 있고, 뱀이 된 영도 있다. 32.자기 육신의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 혼체가 달리 보인다. 고로 사람마다 혼체가 달리 보인다. 영적 세계인 꿈의 세계에서 그 사람을 보면, 평소에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육신의 행위의 상태 가 그대로 혼체로 반영된 것을 볼 수 있다. 33.자기 영 급대로 보게 된다. 차원이 높은 영은 차원이 낮은 영을 볼 수 있지만, 차원이 낮은 영은 차원이 높은 영을 못 본다. 다만 차원 이 높은 영이 빛나는 정도는 보기도 한다. 34.영 급이 높고 차원이 높은 영은 자기는 다른 영의 속을 보지만, 자 기 영은 다른 영이 못 보게 가리기도 한다. 급수대로 행한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35.기도할 때 혼자 자기 목적에 빠져서 하면, 그 기도를 받으시는 주님 이 재미없고 기도하는 자신도 재미없다. 36.기도는 기도하는 자와 그 기도를 받는 자가 대화하며, 그다음에 진 정으로 구할 것을 구하는 것이다. 37.기도는 일과 같아서 주님과 대화하고 주님께 간구하는 것만 이루어 진다. 38.계시받는 자는 계시받는 기도 골짜기로 들어가고, 전도하는 자는 전 도하는 기도 골짜기로 들어간다. 39.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민족 기도 골짜기로 들어가고, 섭리인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섭리인 기도 골짜기로 들어가고, 어떤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그 기도 골짜기로 들어간다. 저마다 기도하는 대로 각각이다. 40.어떤 사람은 기도를 5분, 10분밖에 못 한다. 그런데 친구들이나 다 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1시간씩 잘한다. 41.정신이 썩어서,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어서, 심령이 죽어서, 마귀가 막아서 기도를 5분, 10분, 20분도 못 하고 끝낸다. / 기도를 오래 하려면, 먼저 교인들 50명, 100명의 이름을 쓰고 한 명씩 이름을 부르면서 잘되게 해 달라고 1분씩만 기도해 보아라. 그러면 50분, 100분 동안 기도하게 된다. / 또 자기 영이 잘되게 기도하여라. / 또 죄는 매일 때같이 끼니, 자기 마음과 정신과 행위로 잘못한 것을 꼭꼭 회개하고, 자기가 할 일을 못 한 것을 회개하여라. / 또 저마다 앞날에 어려운 일이 꼭 오니까 그것을 위해 기도하여라. / 또 너의 복이 다른 데로 흘러가지 못하게 10~20분 동안 기도해야 네 복을 안 뺏긴다. / 또 저마다 마귀가 쫓아다니니까 적어도 마귀 쫓는 기 도만 10분 이상 해야 마귀가 나간다. 마귀가 쉽게 물러가겠느냐. 마 귀와 자기가 싸우는 것이다. / 교역자들은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 어라. 42.주님과 ‘대화 기도’를 하여라.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고 <정신세계 혼적 차원>에 들어가서 기도하면 보통 2~3시간은 기도하고, <영 계>에 들어가서 기도하면 보통 4시간 이상 기도하게 된다. 43.육성으로 기도하면 5분, 10분, 20분, 30분 하다 만다. 44.혼적 단계에서만 기도해도 자기가 원하는 것과 꼭 할 일만 또렷하게 생각난다. 45.혼적 기도다. 혼적 단계는 꿈에 혼체가 다니는 단계다. 이 단계만 가 도 주님의 계시를 받는다. 46.육신이 의식하지 않고 기도하는 단계는 육신이 잠자는 단계다. 47.앞날에 사고가 닥쳐오니 그 날 그것 한 가지만을 위해 기도해도 20 분 이상은 기도해야 주님이 들어주신다. 한 번으로는 안 된다. 일곱 번 이상 해야 들어주신다. 자기가 안 다치길 원하는 것과, 기도하여 자기에게서 화가 물러가게 하는 것은 다르다. 48.누가 자기 앞날의 죽음을 걱정하며 자기를 위해 기도해 주겠느냐. 자기밖에 더 있느냐. 가르쳐 주었으니 자기를 위해 기도하여라. 어떤 사람은 기도하여 앞날을 미리 가르쳐 주었는데도 기도하지 않다가 그 젊은 나이에 죽었다. 고로 지금 이 세상에 없다. 49.자기 위해 기도하여라. 자기를 구원해 주는 성자 본체와 분체를 위 해 기도해 주어라. 위로와 칭찬이다. 사랑이다. 50.자기 식구를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여라. 51.6개월 된 신입생도 자기를 구원시키고 부모도 전도했는데, 10년 동 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자기 하나 제대로 구원 못 하니 부모, 형제, 이웃도 전도하지 못했다. 천국에 가서 그 영의 집을 찾으니 없었다. 왜 없냐고 성자 주님께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천국에 올 자가 아닌데 여기에 집이 있겠느냐. 기도도 안 하고 인생도 깊이 안 사네?” 하셨다. 그러면 그 영혼의 집은 어디 있느냐고 물으니, 주 님은 그 집을 보여 주셨다. 그 급에 해당되는 다른 주관권 세계에 허술한 집이 있었다. 52.천국에 가겠다고 하는 스타들이 천국도 못 가냐. 스타 자격이 없다. 53.스타들이 천국에 갈까? 12월까지 보자. 54.지금은 천국 가기에 불가능한 자이지만, 지금은 마지막 기회의 때라 서 자기만 마음먹고 행하면 천국 가는 것이 가능하다. 55.세상에서 자기 할 일만 하고 사는 자는 세상에서 거하고 끝날 자다. 56.성자 본체와 함께, 그의 육인 분체와 함께다! 57.성자 주님은 우리 마음을 통해 대화하신다. 수준이 영성으로 혼적이 면 주님과 대화가 되고, 수준이 낮아 육성이면 자기 자체 육성과 대 화하게 된다.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58.‘감’ 중에서 사람에게 제일 큰 고통을 주는 감은 ‘배신감’이다. 이는 가장 큰 죄다. 59.사랑의 배신, 믿음의 배신, 돈의 배신이다. 60.성자 주님은 배신자들을 살인자로 보시고 그 대가를 정하셨다. 61.배신자는 마치 과일나무에서 ‘자기’라는 과일이 크고 있는데 따 버린 자와 같다. 그러니 더 클 수가 없고 죽음을 맞이한다. 영적으로 도 육적으로도 죽음이다. 다시 시작하려면 다시 과일나무를 심어서 과일을 길러야 된다. 곧 배신은 복직이 안 된다는 말이다. 배신자는 안 받으니, 새로 낳아야 된다. 다시 시작해야 된다. 이는 천법이다. 62.마귀가 배신하게 하고, 자신이 배신하고, 자신이 귀한 것을 몰라서 무지로 배신하기도 한다. 63.복직하지 못한 배신자의 영이 사는 영계에 가 보니, 생명이 상실된 사망권에서 살고 있었다. 64.배신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행위를 한 자이며, 구원자를 죽이 는 살인 행위를 한 자로서 회개할 기회가 없다. 65.배신자의 복직을 주님께 물어보니, 주님은 “과거보다 배나 더 조건 을 세우고 올라와야 한다. 사탄이 개입하지 못하게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행하고, 더 충성해야 된다.” 하셨다. 66.사도 바울은 배신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배신 죄를 지었다. 이를 거울로 삼아라. 믿다가 불신한 것이 ‘배신’이다. 67.‘배신’은 믿고 따르고 사랑하다가 불신하고 믿음과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68.사도 바울은 핍박 죄를 지었다. 예수님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여 신약에 해당되는 살인죄도 지었다. 고로 신약권으로 와서 회개하고 용서받고 사도가 되었다. 69.‘믿음’도 기도 안 해서 순간 시험에 든 것과 아예 불신하고 저버 린 것이 다르다. ‘사랑’도 순간 시험에 들어서 흔들린 것과, 연속 해서 타인과 사랑의 관계를 하며 타락한 것이 다르다. 70.전지전능하신 성자는 우리가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다. 용서해 주시 니, 자기가 얼마든지 노력하여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71.용서도 ‘말의 용서’가 있고, ‘실제 용서’가 있다. 72.사람이 개성으로 커야 아름답고, 하나님이 주신 개성의 미를 자연스 럽게 드러낸다. 73.개성으로 책임분담을 못 해서 못 크는 자는 산을 밀고 하늘의 뜻으 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니 개성미가 없다. 74.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산 자들을 구원할 때는 구원하기 위해 각 개성들을 없애고 행하셨다. 75.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잘 따른 자들은 개성을 없애지 않고 개발해 주셨다. 고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인간 개발을 했다. 76.하늘은 순종하지 않은 자는 개성을 잘라 버리고 개발시켜 버린다. 77.주님과 대화를 하다가 물었다. “전능하신 신이 얼마나 전지전능하 신지 더욱 알도록 순간 잠언 한 개를 주세요.” 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정신·혼·영이 나의 놀라운 잠언을 받기 위해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 줘도 못 받는다.” 하셨다. 78.인간이 준비가 되어야 주님이 주신다. 준비되어 있으면 모든 것을 다 준다는 말도 된다. - 그때 그나마 이 잠언을 하나 깨닫고 썼다. 79.형제는 애인을 하고 싶어도 애인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신앙의 애인 은 할 수 있다. 기독교도 모두 형제이지만, 성약 신부 역사로 와서 성자 앞에 다시 시대 신부 말씀을 배우고 행하여 변화되면 주님의 신부가 된다. 80.회개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81.‘십자가’를 이해하고 깨달아라.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께서 시대에 보낸 사명자, 곧 땅의 구원자를 쓰시고 그 시대 모든 자들의 죄를 대신하고, 그들이 못 한 것을 몸부림쳐 해 주는 것이다. 고로 땅의 구원자가 고통받는 만큼 그를 따르는 자들도 고통을 받게 된다. 82.시대에 성자가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땅의 구원 자와 같이 책임을 하면서 믿고 따르고 행하면, 구원자도 그만큼 십 자가를 안 지고, 따르는 자들도 고통의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83.따르는 자들이 걱정시키고 자기 책임을 못 하면, 구원자는 그를 살 리기 위해 대신 십자가를 져 주면서 그가 못 한 것을 해 줌으로 값 을 지불해야 된다. 만일 구원자가 그를 살릴 마음이 없다면 그냥 놔 두는데, 그러면 그 사람 스스로 십자가를 지고 해결해야 된다. 84.말씀을 뜨끔하게 들으려면, 자기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혼적 차원으 로 깊이 들어가야 된다. 그래야 말씀을 뜨끔하게 충격적으로 받게 된다. 85.나는 듣는 자들의 수준으로 말씀을 받지 않았다. 고로 듣는 자도 차 원을 높여서 들어야 된다. 그래야 말씀을 받은 자의 위치와 그 감동 과 감격의 수준으로 들려서 육이 뜨끔하게 깨닫고 실천하여 영이 확 변화된다. 86.자기 수준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면, 마치 어린나무 크듯이 3년, 10 년, 20년에 걸쳐 답답하게 큰다. 제대로 못 크면 영의 키가 자라지 않아 난쟁이가 된다. 87.어떤 사람은 6개월 만에 확 성장했다. 계속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 집회에 참여하며 사명자와 교통한 자다. 그가 3개월 됐을 때도 보통 수준이었다. 그러나 끝까지 관리하니 뒤집어지고, 땅도 하늘도 본체 도 분체도 깨닫고 본체 분체와 일체 되었다. 6개월 만에 10년, 20 년 된 나무같이 큰 것이다. 88.육적 분체의 사랑의 문을 통해 영적 성자의 사랑을 받으러 들어가서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날마다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된다. 89.육적 성자 분체의 말씀을 듣고, 그다음에 영적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으러 가자! 깊이 들어가서 본체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된다. 90.육계에서 성자 주님과 1대1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과 정신이 주님과 일체 되면, 꿈에서도 주님이 상징적으로 1대1 대상체로 나타나 사랑 해 주신다.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마음 세계는 바람 세계다. 2.마음 세계는 끌려다니는 세계다. 3.혼적 세계는 끌고 다니는 세계다. 4.마음 세계는 변화무쌍하다. 5.마음 세계는 자기도 자기 마음을 믿을 수 없는 불안한 세계다. 6.혼적 단계만 들어가도 안전하다. 7.혼적 세계에서는 보고 판단하는 것이 차원이 높아서 어른 같다. 8.육 - 마음 - 혼 - 영의 세계다. 9.육은 1차원, 마음은 2차원, 혼은 3차원, 영은 4차원 단계다. 10.‘육’은 세상에 붙어살고, ‘마음’도 세상에서 육이 보고 듣고 말 하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 산다. ‘혼’은 영적인 것을 구체적으로 보니까 육이 마음먹고 행해도 따라가지 않고, 저울에 달아 보고 자 로 재 보고 판단하고 행한다. 고로 혼적 단계에서는 살아야 된다. 11.혼적 단계에서 살아도 주님과 통할 수 있다. 육적 마음 세계는 차원 이 낮아서 주님과 안 통한다. 12.마음 단계는 육신 쓰고 육에 속해 살기에 변화무쌍하다. 육신이 보 고 듣고 접하는 대로 마음이 따라간다. 육신이 또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접하면 마음의 감지기는 또 달라져 생각을 달리한다. 13.마음 세계는 육이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영향을 받는 단계이고, 혼 적 단계는 육에게 “먹어 보아라. 맛이 어때?” 하고 확인하고 행하 는 단계다. 마음은 겉 단계요, 혼은 속 단계다. 14.매일 기도하고 혼적 단계에서는 살아야 된다. 이 단계가 주님과 통 하는 단계다. 15.육적 단계를 시간으로 표현한다면 새벽 5~6시 정도 되고, 마음 단 계는 새벽 4시 정도 되고, 혼적 단계는 새벽 2~3시 정도 되고, 영 적 단계는 새벽 1시 정도 된다. 16.마음대로 사는 자는 마음 차원에서 사는 자다. 17.주님과 마음으로 교통하며 사는 자는 혼적 차원에서 사는 자다. 혼 이 마음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18.영적 차원에서 사는 자는 자기 육과 마음과 혼을 지배하고 사는 자 다. 19.혼적 차원에 들어가야 자기 모순이 보인다. 20.혼적 세계는 육계가 아니다. 영계에 속한다. 21.마음 세계는 육계에 속해 있다. 22.예술가의 최고 단계는 장인 정신을 가지고 혼적으로 정신일도 하고 선조의 맥을 끊지 않고 하는 단계다. 23.도자기를 만들기 전 흙뭉치가 <마음 단계>이고, 도자를 만들어 초벌 구이를 한 상태가 <혼적 단계>이며, 재벌구이를 한 상태가 <영적 단 계>다. 혼적 단계만 들어가도 형체가 잡히니 그래도 마음이 놓인다. 24.<육적 단계>는 건물을 사려고 눈으로 본 단계이고, <마음 단계>는 구두 계약 단계이고, <혼적 단계>는 계약금을 준 단계이고, <영적 단계>는 중도금을 준 단계다. 계약금을 주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 온다. 고로 적어도 혼적 단계에서만 살아도 마음이 놓인다는 것이다. 25.마음 단계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변하는 단계다. 26.변화무쌍한 마음이다. 마음은 마치 감지기 같아서 듣고 보는 대로 그대로 느끼고 생각하게 된다. 누가 거짓을 참이라고 하면 참으로 생각한다. 이같이 마음은 말하는 대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좌우된 다. 고로 보고 들었어도 생각으로 분석하고 판단해야 되고, 그다음 단계는 혼적 단계에서 보고 판단해야 된다. 혼체는 영급이라서 겉도 보고 속도 본다. 27.혼체는 육과 마음, 영 사이의 매개체이기 때문에 좌우로 흔들리지 않는다. 28.혼적 단계에서 살려면, 매일 근신하고 자기를 지키고 기도하며 신령 한 삶을 살아야 된다. 이는 마음 세계의 주관권을 벗어난 삶이다. 29.<마음의 삶>은 시켜야 하는 급이고, <혼의 삶>은 자신이 하는 정도 의 삶이다. 30.혼의 세계에서는 혼체가 육도 보고, 마음도 보고, 생각도 보고, 영도 본다. 31.<마음 단계>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말하고 행하는 단계이고, <생각 단계>는 이리저리 좋은지 나쁜지 생각하는 단계다. <혼 단계>는 혼 체가 보고 느끼고 그 속을 보고서 판단한 것을 자기 마음과 생각에 전달하는 단계다. 32.육체, 혼체, 영체다. 33.<영>은 왕이고, <혼>은 신하이고, <육>은 백성과 같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인간은 ‘정신’으로 살아간다. 인간의 육체에서 마음·정신·생각인 혼이 빠져나가면 무용지물이다. 2.정신은 뇌에서만 작동된다. 3.정신이 뇌에서만 작동되지 않고 외부 다른 세계에서 운영된다면, 뇌에 이상이 있어도 육체는 전혀 상관없이 외부에서 받는 정신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정신은 뇌에서만 작동되기 때문에 뇌에 이상이 생기 면, 육체도 그것으로 끝난다. 뇌에 이상이 없어야 하나님과 주님이 역 사하시거나 자기 영이 활동하면, 정신을 통해 얻을 것을 얻게 된다. 4.인간 자체의 뇌 작용은 그 강도가 약하다. 신의 정신은 인간의 정신보 다 수만 배 강하고 확실하다. 고로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이 신의 정신과 일체 된다면, 확실한 마음·정신·생각으로 작용될 수 있다. 5.인간 자체의 마음·정신·생각은 막연하고, 불투명하고, 불확실하다. 6.인간은 정신이 잘못되면 정신병자 된다. 7.하늘을 상대로 하지 않고 세상을 상대로 정신이 작용하는 자들은 모 두 정상이 아닌 정신병자들이다. 온전하지 못한 마음·정신·생각에 의해 살아가는 자들이다. 8.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온전한 말 씀을 듣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온전한 정신을 가진 자가 된다. 9.인간의 육적 정신은 짐승보다 조금 나은 정도다. 고로 육적 정신으로 분별하고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이 별로다. 영적 정신, 구원자의 정신, 하나님의 정신을 가져야 된다. 10.영적인 혼적 세계에 들어가서 생각하면, 차원 낮은 육적 세계에서 생각한 것보다 훨씬 또렷하고 확실하고 수준이 높다. 11.육의 정신은 육에 속해 있기에 차원도 낮고 흐리다. 혼적 세계에 들 어가면 정신이 한 차원 높아져서 다르다. 12.기도하고 깊은 영계로 들어가면 정신이 맑고 투명하고 확실하다. 13.성자 주님께 “인간의 정신을 너무 강도가 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 다.” 하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는 만큼 강 도가 강해진다. 사람의 힘이 약하다고만 하지 말아라. 가벼운 것만 들지 말고 무거운 것도 자꾸 들어 보면 자기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 게 되듯이, 깊이 생각하고 자꾸 반복해서 차원 높여 행하면 정신이 강하게 된다. 정신은 집중해야 강해지고, 실천해야 강해지고, 눈으로 봐야 강해지고, 신과 일체 돼야 강해진다.” 하셨다. 14.눈으로 봐야 정신이 더 강하게 집중된다. 또한 확실한 것을 들어야 정신이 더 집중되고 확실해진다. 15.정신은 눈으로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집중된다. 생각만 하는 정신은 약하다. 눈으로 보고 실천하는 정신이어야 강해지고 또렷해진다. 16.차도 속력을 안 내고 슬슬 가면 약한 것 같다. 그러나 속력을 내고 달리면 강하다. 정신도 속력을 내야 된다. 17.어떤 목적을 놓고 강하게 집중해서 행해야 정신이 흐리멍덩한 상태 를 벗어나 강해진다. 18.정신도 생각에 따라 하급 차원 정신, 중급 차원 정신, 상급 차원 정 신이 있고, 또 그 안에서도 수십 층의 차원이 있다. 19.어떤 목적을 놓고 정신을 집중해야 된다. 보화를 발견했을 때는 집 중하기 때문에 정신이 신과 같은 정신으로 뒤바뀔 것이다. 20.칼과 모든 연장은 예리하게 갈수록 강도가 강해진다. 마음·정신· 생각도 예리하게 만들수록 확실해진다. 21.성자 주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정신이 교통하며 상대성 작용을 해 야 정신이 강해지고 또렷해진다. 22.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적 단계에 도달했을 때, 육적 상태에서 제일 높은 단계에 이른 것이다. 23.혼적 상태에 있을 때 혼의 영계도 보이고 내면세계까지 알게 된다. 24.사람이 나이 먹어서 뇌가 늙으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 정신이 흐려진 다. 그런데 그 전에 젊을 때 뇌의 기능이 좋고 정신의 강도가 좋은 데도 정신을 안 차리고 안 쓰고 사니, 그 기능이 약해져서 흐릿한 정신으로 살아간다. 25.뇌는 피곤하면 기능을 제대로 못 하게 된다. 26.새벽에 정신이 가장 또렷하다. 27.보고, 듣고, 먹어야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집중되어 강해진다. 28.보지 않고, 듣지 않고, 행하지 않고, 먹지 않으면 뇌의 기능이 약해 서져 마음·정신·생각이 약해진다. 29.뛰고 달리고 활동해야 자극을 받아 뇌 기능이 좋아져서 마음·정 신·생각이라는 화면이 또렷해진다. 30.보고 듣고 행하는 자들의 마음과 정신은 집중되어 있고, 그 화면이 또렷하고 선명하다. 31.마음과 정신은 생각할수록, 자극할수록, 집중할수록 또렷해진다. 32.나이 먹은 자들은 말할 때 그때뿐이다. 뇌세포가 죽어서 혼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구시대는 종교성이 늙어서 정신도 행동도 혼미하 다. 33.젊은이들은 마음과 정신이 예민해서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고로 자 주 교육하고 보여 주고 듣게 하여 행하게 하여라. 34.목적이 있을수록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집중된다. 35.정신을 차리게 해 주고 올바로 끌고 가야 그 주관권을 벗어나게 한 다. 36.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면 상대를 바로 이해하고 알게 된다. 37.상대의 말을 들어주면, 그 사람의 말로 인하여 그 사람의 속 깊은 비밀을 알게 된다. 38.육신이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 이상이 없어도 정신에 이상이 있으면 육은 무용지물이다. 39.정신은 차의 엔진과 같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 엔진이 골골하면 그 차는 골골거리며 끌고 다녀야 된다. 40.인간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살아간다. 고로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하다. 41.인간은 생각해 봤자 인간을 못 벗어난다. 42.전능자를 생각하고, 구원하는 메시아를 생각하고, 그와 교통하며 생 명 차원의 정신으로 뒤바꾸고 살아야 된다. 43.보고, 듣고, 만지고, 접하고, 행함으로 정신이 예민해지고 살아난다. 44.영적으로 보고 듣고 행하면, 정신이 차원 높이 살아난다. 45.정신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자기 정신의 차원도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