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7 (월)
계시말씀 a4610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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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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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자를 쓰시는 성자 주님
작성자 : 주사랑
작성일 : 2012. 4. 24. 새벽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네 눈물의 기도가 내 마음에 닿았기로
내가 너에게 말하련다.
적어라. 나는 성자 예수라.
네가 깨달은 대로
내 이름은 성자이자 임마누엘이라.
나는 성부 하나님과 태초부터 존재해 하나님을 도와
성부 하나님의 상대체 창조 사역에 함께한 전능자라.
하늘에서 전능자로 존재하지만
육을 가진 너를 구원하려면 육신이 절대 필요하다.
영은 영끼리 통하고 육은 육끼리 통하는 것이
하늘의 순리요 법칙이다.
하늘 아버지가 만드신 법칙은
나도 깰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만든 질서와 법칙도 곧 하나님이라 할
수 있으니
어느 누구도 손댈 수 없고
손대려고 마음먹는 것조차 엄한 처벌을 받는다.
고로 나는 늘 중심인물을 찾고 택해 키우고
그를 통해 나타난다.
2천 년 전 신약 때 예수라는 육과 영을 썼다.
그는 신약의 중심인물이요
인간으로서는 최고의 사명
육신 쓴 메시야 구원주 사명을 받았다.
그것은 내가 준 사명이라.
내가 사명을 줄 때는
그 사명을 같이 한다는 뜻이다.
그(나사렛 예수)는 영원토록
그 사명(신약권 메시야 사명)을 한다.
그가 변하지 않는 한 나는 그를 쓰고
그에게 그 사명을 감당케 한다.
성자 임마누엘인 나는
예수의 육신과 영을 신약시대 메시야로 쓰고
신약권의 사람들을 구원했다.
신약권의 구원자는 무엇이냐?
아담과 하와로 인해 종급으로 떨어진 자를
아들로 차원 높여 구원하는 자요
성약시대로 가기 전 그들을 내게로 이끄는 자다.
그렇다면 2천 년 신약역사가 끝났다고
내가 예수의 육과 영을 사용하지 않겠느냐?
물론 육은 죽어 한 줌의 재가 된다.
그것은 순리이니 순리대로 된다.
그러나 영은 지금도 신약권에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역사를 한다.
이방에 있는 자들, 종급으로 떨어진 자들을
아들로 부활시키고 아들로 구원시킨다.
그러나 그의 사명은 역시 아들로 부활시키는 것이지
신부로 부활시킬 수는 없다.
다만 성약역사가 시작됐기로
성약역사 내 육신에게
신약권의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다.
그것이 신약권으로서 최고의 역할이 아니냐.
시대 중심인물은 100% 내 사람이기에
그(나사렛 예수)도 성약권의 조건자 신부 말씀 듣고
성약 주관권으로 올 수 있었다.
그래도 그가 성약권에서 먹고 즐기고 쉬지 않음은
그가 신약권의 내 육 된 자이기 때문이다.
그 사명을 신약권에서 영원토록 지속됨이라.
그러니 그가 얼마나 위대하냐.
진정한 육신 쓴 주님이 아니냐.
시대의 차원성은 때가 되어 높아졌다.
나는 성약 신부역사를 내 신부 통해 편다.
그가 누구인지 깨닫는 자는 참 복이 있는 자다.
나사렛 예수를 나 성자 주님으로 보고
믿고 따른 자가 복이 있고 영생을 얻었듯 그러하다.
그를 통해 내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늘역사는 질서의 세계다.
순리의 세계다.
고로 종 된 너희들을 바로 신부로 구원치 않고
1차 2차 3차로, 구약 신약 성약으로,
종 아들 신부로 점차 차원을 높인 재창조 역사를 폈
다.
내가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부는 재림 때도 그러하다.
나를 믿는다고 모두 구원하고 데려가는 것이 아니다.
축제와 향연의 순간,
그러나 질서 있게 모든 것이 진행된다.
영계는 천층만층 구만 층이라 하였지.
먼저는 구시대에서 날 잘 믿은 자들.
그냥 믿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 수준과 그 주관권 안에서
최고 내 법을 지키고
절대 행한 자들을 먼저 데리고 간다.
특히 신약권에 있었을지라도
날 위해 나 성자를 위해
목숨을 내어 놓고 순교한 자들을 데려간다.
육신이 죽었지만
영으로 날 기다린 자들을 먼저 데려간다.
그러나 신약권의 사람들이기에
신부의 성, 성약성에는 못간다.
그들의 주관권대로
준비된 주관권의 천국에 데려간다.
그 후에야 성약권의 육신 쓰고 날 맞기 위해 준비된
자들,
육신 휴거된 자들,
하늘 형제로 변화된 자들을 데려간다.
죽은 자들의 영까지 데려가니 그 얼마나 많겠냐.
그러나 순간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
다만 순서가 있기에 순서대로 진행한다.
내가 1차, 2차, 3차로
구약, 신약, 성약 역사를 편 것은
마지막 이때 모든 인류를 신부로서,
내 사랑의 대상체로 구원하기 위함이다.
저 이방 사람도, 구약 사람도, 신약 사람도
살아 있는 자도
이미 수천 년 전 죽은 자도
나의 창조목적은 오직 그것뿐이다.
그러하기에 내가 그들을
마지막 때 낙원급으로,
온전한 신부의 성, 성약성에 변두리로 구원할지라도
내 마음엔 합당치가 않고 흡족치가 않다.
영원히 나의 상대체가 되어
영원한 기쁨을 나만이 아니라
너도 나도 서로 누리게끔 창조했다는 것이다.
고로 내가 너희에게 애원한다.
6천 년을, 수억 년을 너희를 목적하여 달려왔다.
1분 1초도 쉼 없이 왔다.
더 이상 재림의 연장은 없고
내 천국 제3 천국에 데려올 자는 너희뿐이다.
그러니 내가 얼마나 애타냐.
지금은 내가 너희에게 매달릴 수 있지만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내가 성자 본체의 모습 그대로 오고 나면
더 이상 내가 너에게 매달리지 않는다.
6천 년 이상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행했기에
준비된 자만 데리고 가서
그들과만 천년 혼인잔치 할 뿐이다.
그러하니 내가 매달릴 때,
너에게 간구할 때 나에게 오너라.
나는 시대 성약역사의 문을 연 자,
바로 너희 선생을 통해 마지막 호소를 하고 있다.
선생 그 안에서 자기 소리 하는 것 같으냐.
한 개인이 자기 애인에게 하는 소리 같으냐.
나의 소리다. 나의 육이니 오직 나의 소리만 낸다.
나의 육 된 자를 통해 제발이나 내게 나아오라.
선생의 호소로 내가 너에게 호소함을
제발이나 알아라.
이왕 여기까지 왔는데 끝까지 하자.
이왕 천국 바라보는 자가 되었으니
천국 노른자 핵에 나와 선생과 같이 가자.
나는 오늘도 육신 쓰고 온다.
내 영이 너에게 가도 너는 모른다.
육은 육으로 와야 알아본다.
내가 누구 쓰고 왔는지 정확히 알아
그 소리를 듣고 나를 믿으며
그를 더 이상 애타게 하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하며 내게 나아오라.
그를 위해 기도함이 내게 제일 합당한 기도다.
깨달았느냐. 진정 깨달았느냐.
그리하면 어서어서 생명의 복음을 전하여라.
선생을 드러내어 증거하라.
선생은 나에 대해 얘기하며 너희와 날 접붙여 주니
너희는 선생이 누구인지 너부터 정확히 알고
정확히 저 사망권의 생명과 선생을 접붙여 주어라.
마지막 창조목적이 이뤄지는 때를 너희는 맞았다.
고로 전도의 공적이 그리 크다.
내 6천 년의 한을 풀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줄 자가 되기 때문이다.
오직 선생과 선생 통한 성자인 나를 깨달아라.
깨닫는 만큼 내가 동행할 것이다.
내가 동행하면 표가 난다.
그 표로 네 영혼이 하늘 형체로 변화되고
놀라운 증거의 역사,
선생이 빛나 내가 빛나는 역사,
전도의 향연이 시작된다.
늘 선생을 통하여서 너에게 오는
나는 성자 임마누엘이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