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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27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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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 것 작성일 : 2012. 7. 1. (일) 오전 2시 40분 작성자 : 김슬기 ( 기도를 하는데, 순간‘열심히 하는 게 무얼까?’생각 하게 됐습니다. 선생님도 편지에 “열심히 해.” 라고 하시곤 하는데, 열심히 하는 게 어떤 것일까 생각하 면서 그 단어를 생각하며 의미를 생각했을 때,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이구나.’하고 깨달아졌고 주님께 더 자세히 알려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래, 맞다. 선생이 하는 말의 의미를 표면적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그 깊은 속뜻을 새기고 알려 하면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말 속에는 그런 깊은 뜻을 내포한 것이 많다. 깨닫고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자는 누구나 깨달을 수 있고, 내게 기도하며 더 묻는 자가 그 심정의 세계에 더 가깝게 도달할 수 있겠지. 열심히 하는 것. 섭리인들 모두가 열심히 하려고 하지? 또 한 번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열심히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기도 할 것이다. 열심히 하는 것...! 너희 가슴속 나 성자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심정을 다해 너희 몸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 그것이 열심 아니겠느냐. 열심에서 사랑이 빠지면 절대 안 되지. 열심의 핵심은 바로 사랑이다. 아무리 뛰고 달리고 날면서 행하여도 그 마음에 사랑이라는 핵이 없으면 그것은 열심히 아니야. 그냥 하는 것이지. 나는 그런 것을 열심으로 보지 않는다. 행함에 있어 사랑이 빠지면 형식이 된다. 형식은 무미건조하고 칙칙하고 고리타분하지. 그러하기에 형식으로 하는 것은 기쁨과 행복이 없단다. 너희가 나의 어떤 일을 하든지 진심으로 다가와서 해 주길 원한다. 진심이 무엇인지 또 궁금한 자 있느냐. 나의 일을 행하고자 함에 있어서 거짓이 없는 너희의 마음, 가식적으로, 그저 행해야 하기에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마음을 다하여서 해 주길 바라는 것이다. 결국 그 마음으로 인해서 결실을 낳는 것이니까. 내 사랑 섭리야. 열심을 내어라. 사랑의 열심, 충성의 열심, 행함의 열심, 기도의 열심, 말씀의 열심,.. 열과 성을 다하는 너희의 마음과 행실. 나는 그 열심을 원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100%를 말함이다. 너희의 마음이 100%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산다면 열심이 어렵겠느냐. 열심은 그냥 나오게 된다. 정확한 목표와 방향을 두고 하여라. 나 성자는 섭리사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하였으면 좋겠다. 어떤 일을 시작했을 때 전도를 하든, 교육을 하든, 강의를 하든, 그 목적을 분명하게 명시하고 행했으면 한다. 그 일을 이끄는 지도자가 그 행함의 목적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구나. 일을 하다 보면 행함 그 자체에 치우칠 때가 많아 나의 마음과 맞지 않게 된다. 나의 마음과 맞지 않게 되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가 없겠지. 처음에 기도하였더라도 마음의 방향을 잃으면 금방금방 형식적으로 변하기 쉬우니 마음의 방향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행함의 목적을 확실히 명시하도록 하자. 사랑에 뛰어난 자는 어떤 일을 행하여도 그 목적이 사랑이라는 것을 잊지 않는 자다. 열심히 하는 자는 그 사랑의 목적 또한 잊지 말아야 그 일이 완성되고 나 성자의 마음과 맞아 결실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내보내는 잠언 하나에도 깊은 의미가 있어 그를 알고자 기도하고 깨닫고자 간구하는 자만 알듯이 선생이 하는 말 하나하나에도 그를 알고자 하면 그 깊은 속뜻을 알게 되어 그의 심정에 맞는 자가 된다. 선생과 가깝게 지내고자 하는 자, 섭리사에 많지. 편지만 자주 주고받는다고 해서 가까운 것이 아니다. 선생은 그 심정을 알아주는 자를 진정 가깝게 생각하고 또 그리 대할 수밖에 없다. 그의 말 하나하나 귀하게 여기며 그의 마음에 닿고자 하는 그 자가 한마디를 받아도 선생과 가까운 자이지. 선생과 통하는 자이다. 표면적인 것만 알려 말고 표면적으로만 통하려 말고 깊이 알고 깊이 통하기를 바란다. 앞으로 계속 그리 내게 묻고 심정 통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