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8 (화)
화요일 새벽잠언 4f952e4f
- 선포일
- 2012.08.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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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주님은 꿈으로 계시하기도 하시고, 실제로 존재 세계를 보여 계시하기도 하
신다.
2. 꿈에 환상체로 꾸며 보여 주기도 하고, 꿈에 그 사람의 혼체를 보여 주기도
하고, 꿈에 실제 그 사람을 그같이 꾸며 보여 주기도 한다.
3. 꿈속에 혼체도 보이고, 영체도 보인다.
4. (중요) <혼체>는 육체와 같이 존재한다. 곧 자기 육체를 쓰고 영적 현상으
로 형체를 이루며 존재한다. 그러나 <영체>는 육체를 벗어나도 자체로 형체가
있다. 고로 영체는 육신이 있는 영체도 있고, 육신이 죽어서 없는 영체도 있다.
5. 자기 영이 성장하여 영 급이 높아져야 영의 세계를 분별한다.
6. 육계에는 육신 한 존재체이지만, 영계에는 여러 형체가 있다.
7. 쪼개서 봐야 제대로 안다.
(21번 잠언을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8. 성자도 근본은 본체 한 분이시다. 그러나 수십 가지로 나타나신다. 대역으
로 환상체로 나타나 행하신다. 본체가 직접 못 나타나시니 상황에 따라 대역으
로 나타나신다. 이 세상에서는 성자가 육을 가진 분체를 중심해서 나타나신다.
그러나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기도 하신다.
(더 이해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9. 어느 때는 성자 주님이 꿈에서 여자로 나타나 대역을 하며 이와 같이 이러
하다 하시고, 어느 때는 어떤 선생으로 나타나 가르쳐 주시고, 어느 때는 운전
사로 나타나서 행하시고, 어느 때는 산으로 나타나시고, 어느 때는 거지로 나
타나서 행하신다. 상황에 따라 깨우쳐 줄 자를 깨우쳐 주기 위해 때마다 여러
대역으로 나타나신다. 어느 때는 천사로, 어느 때는 부모나 형제로 나타나 뜻
을 알리기도 하신다. 모두 쪼개서 풀어야 된다.
10. 성자가 사람과 각종 만물을 쓰고 나타나시고, 혹은 성자가 영들에게 지시
하여 하게 하시고, 혹은 환상을 보여 깨닫게 하신다.
11. 주님은 <낮>에는 우리 뇌에 말씀을 보내어 깨닫게 하시고, 각종 만물과
사람을 통해 깨닫게 하신다. 그러나 <밤>에는 꿈이나 혼적 세계에서 혼체로
깨닫게 하신다.
12. 월명동도 꿈에서 보면, 혼적 상태에서 자기 혼체가 보기 때문에 육의 현실
과는 달리 보인다.
13. 혼적 상태에서 육계의 것을 보면 달리 보인다.
14. 똑같은 사람도 혼계에서 보면 육신같이 안 보인다. 달리 보인다.
15. 육체 다르고 영체 다르다.
16. ‘육’은 늘 봐도 별다른 것이 없다. 그러나 ‘영’은 육신이 행한 것으로 인해
그 형체가 형성되어 있기에 빛나는 영도 있고, 착하고 예쁜 영도 있고, 거지
같은 영도 있고, 젓가락같이 마른 영도 있고, 마귀같이 생긴 영도 있고, 짐승으
로 변한 영도 있고, 뱀이 된 영도 있다. 육신 행한 것의 대가로 그 형체가 형
성되어 각각 빛나는 영도 있고, 거지 같은 영도 있고, 젓가락같이 마른 영도
있고, 마귀같이 생긴 영도 있고, 짐승으로 된 영도 있고, 뱀이 된 영도 있다.
17. 자기 육신의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 혼체가 달리 보인다. 고로 사람마
다 혼체가 달리 보인다. 영적 세계인 꿈의 세계에서 그 사람을 보면, 평소에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육신의 행위의 상태가 그대로 혼체로 반영된 것을
볼 수 있다.
18. 자기 영 급대로 보게 된다. 차원이 높은 영은 차원이 낮은 영을 볼 수 있
지만, 차원이 낮은 영은 차원이 높은 영을 못 본다. 다만 차원이 높은 영이 빛
나는 정도는 보기도 한다.
19. 영 급이 높고 차원이 높은 영은 자기는 다른 영의 속을 보지만, 자기 영은
다른 영이 못 보게 가리기도 한다. 급수대로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