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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28 (화)

계시말씀 572b8268

선포일
2012.08.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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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의 기도다, 전심으로 기도하라 작성일: 2012. 7. 12.(화) 작성자: 정형호 ( 새벽에 기도하고, 아침에 다시 성자 주님과 대화하 길 원했습니다. 대화를 하며 마지막 기도인데 정말 기도에 목숨 걸고 싶다고 간절히 간구하며, 제발이나 섭리사 모두가 전심 다해 기도하길 간절히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 알지? 바로, 죽기 전에 죽느냐, 사느냐 두 기로에서 선택하는 그 운명 앞의 결단! 그 결단 앞에 내가 네게 가르쳐 준 그 애절한 사랑과 마음 기억하느냐? 느껴 봐야 한다. 가만히 홀로 조용히 자신을 놓고 기도해 봐야 한다. 영의 운명을 보면 뒤집어지겠지만, 보고도 뒤집어지지 않을 자들도 많다. 잠시잠깐은 충격받으니까 뒤집어지지. 그런데 또 자기 인생 앞에선 그 충격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져 또 자기 인생 살아가기 급급하구나. 그래도 살리기 위해 보여 주고 말해 줄 수밖에 없는 내 심정을 깨닫는다면, 이를 깨닫고 진정 기도할 것이다. 사랑아, 그래서 선생이 애타는 것이다. 영계 가면 지금 너희 곁에서 웃고 있는 자들도 사망권으로 기울어 사탄들이 채가는 그 광경을 보니 애가 타고도 타 마지막 사망 직전 팔을 쭉 뻗어 살리고 있다. 기도로 살리고, 영계에서 직접 너희들의 영을 잡아 주어 교육하여 살리고, 말씀으로 살린다. 그 심정과 그 마음 너희는 모르지. 사랑아, 선생이 그랬지?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른 곳으로 가는 영들이 구름같이 많다고. 육계의 운명이 영계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했거늘 너희가 생각하는 육계의 운명과 영계의 운명이 상반되는 인생들이 많다. 왜 그런 줄 아느냐? 착각 속에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사랑아,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니 기도하라. 허망되고 안일한 생각에 빠져 천국 근처도 못갈 자들이 천국에 간다 하며 안일한 신앙을 하고 있구나. 너 그러다 나중에 나 원망, 선생 원망 하지. 원망하는 즉시 더 큰 죄의 삯이 되어 더 깊숙한 사망권에 처하게 됨을 알아야 한다. (나사렛 예수님의 형상으로 보이신 성자 주님은 흐느 껴 울고 계셨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랑아, 내가 애가 타니 보여 줄게. 자, 보아라. (순간 화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둡고, 음침한 산기슭에 무언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여기저기 시뻘건 눈들만 보이고, 고요한 어둠 속에 아주 섬뜩한 소리만 들렸습니다. 가면 갈수록 고약한 냄새가 진동했는데 타는 냄새였 습니다. 무슨 냄새인지는 모르겠는데, 헛구역질에 구 토가 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너무 고약했습니다. 성 자 주님은“참아라!”하셨습니다. 계속 성자 주님과 걷다가 멈추자 하셔서 보니, 풀 사 이로 어떤 덩치가 큰 털 달린 사탄들이 삽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삽질을 해서 어디론가 던졌는데, 자세히 보니 무슨 구덩이 같았습니다. 은밀히 다가가 그 구 덩이를 보니 끝이 안보였습니다. 자세히 마음의 눈을 뜨고 집중해서 보라고 하셔서 보니 끝이 없는 깊이 의 펄펄 끊는 용암 같은 뜨거운 불구덩이였습니다. 성자 주님께서“지옥이다. 저기 들어가면 나올 수 있 겠느냐?”“도저히 나올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나옵니까?”“그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는 곳 이다.” 더 자세히 보라고 하셔서 자세히 보니, 삽질을 하는 물체가인간이었습니다. 얼굴도 몸도 일그러져 있는 인간이 녹초가 되어 삽에 실려 불구덩이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고약한 냄새는 그 불구덩이에서 타는 인 간의 냄새였습니다. 죄를 지으면 지을수록 그 죄로 인해 사탄이 약을 쳐 놓아서 타는 냄새가 더 고약하 기도 하고 덜하기도 하다고 하시며, 그 타는 냄새도 각각 다르니 더 냄새가 고약한 것이라고 하셨습니 다.) 봤느냐? 너희 선생은 매일 이보다 더한 광경을 본다. 너에게 차마 보여 주지 못하는 참혹스러운 광경까지 보니 어찌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너는 보지 못해도, 누가 저 사망권으로 떨어지는지 그 얼굴까지 생생히 보는데 그 심정을 알겠느냐? 지금은 섭리사 모든 자들이 저 사망권에서 마지막으로 나올 수 있는 때다. 마치 삽에 실리기 전 구출받을 수 있는 때다. ‘구원이’사건 기억하느냐? 도살장에서 죽기 전 선생이 살려 주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너희를 구원하여 살리기 위해 목숨을 다하고 있다. 자, 보아라. (다시 화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있 는데, 얼굴도 몸도 심하게 일그러져 있었습니다. 사 탄이 삽질을 하려는 순간 엄청 빠른 손이 한 생명을 낚아챘습니다. 이어 순식간에 여러 생명을 낚아채고 있었습니다. 순식간이라 사탄도 놀래 눈이 휘둥그레 지며 성질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 게 화풀이를 하고, 삽질을 더 빨리 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인간을 쓰레기 다루듯 하였습니다. 정말 인간이 쓰레기 같았습니다. 그 빠른 손을 따라가 보니, 그 생명에게 누군가 이야 기를 하고 얼굴과 몸을 만져 주고, 새 옷을 입히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선생님이셨습니다. 그 생명 의 얼굴과 몸이 돌아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거친 숨소 리를 내시며, 땀을 뻘뻘 흘리시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너 구출하려고, 성자 주님께 허락받기 위해 조건 세 우고 허락과 동시에 숨 가쁘게 왔다. 1초만 늦었어 도 큰일날 뻔했구나.”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그러시며 선생님은 자신이 입고 계신 옷을 벗어 그 생명에게 입히시고, 그 생명이 입고 있던 누더기와 같은 옷을 대신 입으시고, “내 옷 입었으니 이제 사 탄이 냄새 못 맡고 너 찾으러 못 올 것이다. 네 옷 그냥 입고 있으면 또 사탄 오니 내 옷 입고, 이제 죄 짓지 말고 성자 주님 품으로 와요.” 하셨습니다. 그 생명은 눈물을 흘리며, “제가 어찌 갈 수 있습니 까?”하였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의 때라, 내가 너를 구출하려고 대신 조건을 쌓고 성자 주님께 허 락을 받았다. 그래서 성자 주님도 네가 진정 회개하 고 돌이키면 용서해 준다고 하시며 너를 다시금 품 에 안으신다 하셨다.” 그 생명은 감격해서“선생님...”하며 눈물을 흘렸습니 다. 그 순간, 선생님 주위로 사탄들이 득실득실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탄들을 선생님께서는 한 방에 제 압하셨고, 선생님을 알아본 사탄들은 도망가기 시작 했습니다. 그 옷 냄새 맡고 왔다고 하셨습니다. 그 생명에겐 사탄이 붙질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옷을 입 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봐라. 계속 네 옷 입고 있었으면, 또 사탄 와서 너 잡아채 갔다. 나는 너를 더 이상 탄에게 내주기 싫 다. 내 옷을 줬어도, 네가 기도하지 않고 또 죄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 그 옷이 지금 내가 입고 있는 사탄이 약 친 누더기옷처럼 되니 절대 내 말 지켜야 한다.”하시며 작은 말소리로“내 옷을 입었다면, 내 인생 살아 주면 너무 좋겠다.”하셨습니다. 그 말소리가 작은데 귓속 에 너무 청아하게 들리며 심정이 느껴져 눈물이 흘 렀습니다. “그래야 아예 사망권에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후 성자 주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 니다.) 봤느냐? 선생은 매일 이렇게 영계에 가서 너희 살린다. 육은 모르지만, 영은 안다. 매일같이 사망으로 떨어지는 영들 수두룩하건만, 그 영들 살리는 선생으로 말미암아 숨이 붙어 있는 생명이 수두룩하다. 이처럼, 선생은 너희를 살리려 마지막 기도에 전념하 고 있다. 그런데 왜 너희는 기도하지 않느냐? 기도해 봐라, 느끼고 알게 된다. 기도해 봐라, 선생 심정 알고 간절해지지. 내가 네게 벼랑 끝으로 몰리게 하면 그제야 살려 달라 기도하겠느냐? 제발 기도하자. 너는 기도만 하면, 내가 널 살리고 선생에게 힘이 전달되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 다. 선생 혼자 몸부림치는 모습 보니 안타깝지? 그러니 기도하자. 나는 너희가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로 완전한 생명권의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도해야 사탄이 얼씬 못하고 굴복하고, 올무에 갇힌 자들은 그 올무에서 나와 완전히 사탄의 덫을 끊을 수 있다. 이를 알고 기도하길 바란다. 오늘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주기 위해 심정 깊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잘 깨달아 실천의 사도가 되길 바란다. 섭리사 기도의 사도가 되기 위해 한 번 도전도 해 보고, 몸부림쳐 보자. 기회 주었을 때 해야 기회를 잡는 축복을 받는 것이 다. 지금이 최고로 기도할 때다. 사랑한다. 너희에게 기도의 은혜가 충만하길 빈다. 응답의 성자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