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8.28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8.28 (화)
첨부 파일
- PDF
20120828 계시말씀.pdf
114.5 KB
마지막 각자 한계를 넘어
나의 육이 되어 다오
작성일 : 2012년 6월 17일(일)
작성자 : 김영광
( 5월 19일 기쁨의 축제에서, 그리고 6월 1일 천국
성령운동 때 주님께선 저에게 “나는 나의 육이 필요
하다. 나의 육이 되어 다오.”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새
벽 진정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심정을 깨닫고 싶어
깊이 기도하고자 노력하니 전에 주신 감동이 떠올랐
고 이에 대해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지난날 내가 너에게
나의 육이 필요하단 이야기를 한 것을
기억하느냐.
(네, 주님. 정확히 기쁨의 축제 때 회골에서, 그리고
6월 1일 성령집회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난 진정 내 뜻을 이뤄 줄
나의 육이 너무나 필요하구나.
(주님. 이 섭리에 주님의 뜻을 이루며, 그 뜻을 이루
고자 노력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
씀을 하시는 그 심정이 궁금합니다.)
안다. 알지...
그런데 이 성약역사 때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선
각자 마지막 주어진 한계를 넘어야 한다.
아직 각자가 마지막 자신의 것을 버리지 못한 게 있
어.
내 눈엔 그게 보이는구나.
그러니 역사가 일어나도
어느 정도의 역사만 일어날 뿐
진정 성경에 있는
기적의 역사는 거의 드물구나.
(성경 속 기적의 역사라면 구체적으로 어떠한 역사인
지 가르쳐 주세요.)
내가 너에게 전부터
사도행전을 읽어 보라 감동 주었노라.
너는 사도행전을 읽어 보았느냐.
(네.)
거기서 나의 제자들이 어떻게 행하더냐.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베드로는 한 자리에서 3천
명을 전도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바울은 실제 육신이 죽은 자를 일으키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에 성령의 불을 지피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킴을 보았습니다.
특히 그들에게 놀라웠던 것은 그들은 오직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담대하고 거침없이 증거했다는 것입
니다.)
잘 말했다.
이 성약역사도
그와 같이 그러해야 함을 깨닫기 바라노라.
신약역사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쓰고 역사했노라.
그러니 그의 이름은
곧 나 성자의 이름이요,
그의 능력과 권세는
곧 나 성자의 능력과 권세였기에
그의 이름을 부르며 외치면
진정 나 성자의 능력이 나가
아픈 자가 낫고, 진정 하나님의 마음,
곧 진리의 성령을 받으며
진실로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영과 육이 죽은 모든 자들이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던 것이다.
이 성약역사도
이와 같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노라.
아니, 반드시 일어나야 하노라.
이 시대, 나 성자는
너희 선생의 육과 영을 쓰고 역사하고 있노라.
진정 그의 이름이 곧 나의 이름이요,
그의 능력과 권세는
곧 나의 능력과 권세이니라.
그러니 진정 그를
100% 내 육임을 또 내 영임을 믿고
확신하며 증거할 때
너희 가운데 2000년 전과 같은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남을 깨닫기 바라노라.
이미 선생 앞에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을 통해
그 기적의 역사가 실체임을
보여 주고 있지 않느냐.
부흥강사를 통한 성령의 역사는
진정 나와 선생이 함께함으로
많은 자들이 전반기 때 그 이상의 선생과 나를 느끼
며,
나를 깨닫고, 눈물을 흘리며,
진정 나의 육이 되겠다고,
반드시 내 뜻 이루고, 선생의 소원 이루겠다며
성령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또한 수련원장을 통해선
나를 상징하는 돌을 발견하게 하지 않았느냐.
그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아느냐.
나 성자를 상징하는 돌을 발견했다.
선생과 일체 되어 행치 않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사랑아,
내 너에게 진정 내 심정을 말하노라.
진정 마지막 너의 남은
너 자신이라는 벽을 허물기 바라노라.
마지막 너라는 여리고 성을
허물기 바라노라.
허물어야 진실로 이러한 역사를
일으킬 수 있음을 깨달아라.
올해는 너 자신이라는 벽을 허물고
오직 나 성자와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깊이 기도하여라.
진정 너 자신은
무엇을 마지막으로 버려야 할 것인지
다 알고 있노라.
그것이 네가 가장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고,
선생에 대한 편견과 네 주관일 수도 있고,
아직도 선생 앞에 세운
두 감람나무 두 증인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부족일 수도 있고,
내 눈에는 너희가 마지막으로 버려야 할
다양한 허물들이 보이는구나.
마지막 너의 허물을 벗기길 바란다.
정말 이 때 깨끗하게 하여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진정 하나 되자.
그리할 때 진정 2000년 전
사도들의 부활 역사가
너희 가운데도 펼쳐지리라.
꼭 나의 육, 선생의 육이 되어 다오.
나와 선생은 오직 너희만 믿는다.
너희가 진정 할 수 있음을 믿는다.
그러니 너 자신의 마지막 산을 넘길 바라노라.
꼭 넘어서 그 너머에 있는 나와 선생과 만나자.
너희를 정상 넘어서 기다리는 성자 주가
너희에게 간절히 애타는 심정으로 말했노라.
샬롬.
(이어서 선생님께 한 말씀해 주시길 간구할 때 말씀
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이 날만 기다렸노라.
진정 너와 내가 하나 되는 순간,
진정 이 땅의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뤄 드리는 순간,
진정 너와 내가 일체 되어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 드리는 순간을 말이다.
오늘도 내 몸은 그 사망의 장소
진정 죽은 자들이 갇힌 곳에 있지만
항상 희망과 소망을 품고 있단다.
반드시 내 제자들, 내 사랑하는 자들이
해 줄 거라고 나의 뜻을 이뤄 줄 거라고,
그 소망과 희망으로
오늘도 내 손은 마비가 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참고 주님 부르며
말씀도 쓰고 편지도 해 주고 있노라.
나는 부활했다.
이미 성자 주님과 함께 영으로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찾아가
너희가 어떻게 행하는지
하나하나 보고 있노라.
진정 나 보고 싶지?
나 찾아라.
그럼 성자 주님과 함께 너에게 가 주리라.
함께 해 주리라.
우리 영으로 만나자.
영적으로 소통하자.
영으로 교통하자.
오직 네 마음에
나와 주님이 거할 수 있게 해 다오.
마지막이다. 정말 마지막...
이 때 마지막 너 자신의 벽을 넘어
그 너머에 있는 나와 주님을 꼭 만나길 바란다.
그날이 영원히 우리가 함께하는 날이다.
오직 그날만을 꿈꾸는
너희 사랑, 나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