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2.08.29 (수)

120829 수요말씀 자기 사명의 보람과 시대 신부로서의 보람의 삶

선포일
2012.08.2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9장 15

첨부 파일

  • PDF

    120829-수요말씀_자기 사명의 보람과 시대 신부로서의 보람의 삶.pdf

    804.1 KB

<2012년 8월 29일 수요말씀> 자기 사명의 보람과 시대 신부로서의 보람의 삶 본 문 마태복음 9장 15절, 25장 1-13절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 주님은 선연하게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람이 자기 사명으로 인한 보람이 없으면, 인생 기쁨도 없어지고, 사는 맛도 잃고, 결국에는 지루하게 무의미한 삶을 살게 된 다.” 하셨습니다. 왜 성자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며 깨우쳐 주시는지, 기도하며 생 각했습니다. 말씀을 받는 나부터 깨달으라고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가 준 사명으로 보람을 느끼면서 살아 라. 나의 분체가 얼마나 보람 있는 몸이냐. 작은 사명이냐. 내가 너를 나 의 손발로 쓰고, 생명의 말씀을 너에게 주어 너를 통해 세상 인생들을 구 원하지 않느냐. 그런데 네가 너의 사명과 일에 보람을 못 느끼고 살면, 너의 영과 같은 나 성자도 보람이 없고 기쁨도 없다. 육이 자기 사명에 감격하며 매일 보람을 느끼며 살아야 마음도 기쁘고 혼이 즐거워하며 살 듯이, 나 성자도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나의 신부들도 자기 사명에 보람을 못 느끼고 나의 신부 된 보람을 못 느끼고 사는 자들이 있다. 너 도 그들을 보면 보람이 없고 기쁨도 없고 답답하지 않느냐. 오늘 모두를 말씀으로 깨우쳐 주자.”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육이 휴거되고 영 휴거를 예비 하는 자들이라면, 성자의 신부가 된 보람과 사명의 보람을 느껴야 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삶이 무의미해지고 일반 사람들과 같게 되어, 힘이 없 어지고 육도 마음도 영도 희망과 보람의 힘을 잃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달동네 초가집에서 살던 자가 자기의 대희망이었던 사랑하는 자를 만 나서 초가집을 부수고 별장을 짓고 살면서도, 옛날 고통의 삶을 생각하면 서 보람 있게 생각하지 않고 다른 마음을 먹고 다른 생각을 하면서 정신 나가서 살면 인생이 무의미하고 희망도 없습니다. 시대 신부의 신앙도 그 러합니다. <영상1 끝> 저마다 어떤 특별한 사명이 없어도 새 역사에 와서 사는 것이 보람이 며 기쁨입니다. 신약 2000년 동안이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기 다렸던 하나님의 새 역사인 성약 섭리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2000년 만 에 부활되어 구시대의 구속을 벗어난 역사로서 상상도 못 하는 기쁨의 역 사입니다. 한 여자가 20년 동안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갖춘 이상형의 한 남자 를 만나기 위해 사랑으로 단장하며 기다렸다가 드디어 만났습니다. 그러 면 그것이 자기 일생 중의 더 이상 없는 기쁨과 보람이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는 2000년 동안 그토록 기다렸던 새 역사, 하나님이 베 푸시는 지상 최고의 역사를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심으로 만나게 되었습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 주님은 일순간에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마치 어린 나무가 해마 다 조금씩 크듯이 조금씩 나타나십니다.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 의 대상으로 삼을 것인데 여자가 아직 소녀이기에 어린 소녀가 성장하는 것에 따라서 남자가 대해 주듯이, 성자 주님도 우리들에게 점진적으로 조 금씩 나타나십니다. 고로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어도 사람들이 잘 몰라봅니다. 잘 모릅니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은 천국을 두고 이렇게 비유하여 말 씀했습니다. “천국은 마치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 며 큰 가지를 내느니라(막 4:30-32).” 하며, 역사는 조금씩 펴 나간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 성약 섭리역사도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치 나무가 크듯이, 해마다 조금씩 커 왔습니다. 그래서 진실로 따르는 자들만 알았지, 다른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나무를 매일 지켜보는 사람만 나무가 커 나가는 것을 알듯이, 역사도 따르는 자들만 압니다. <영상2 끝> 인류를 창조하시고 기르신 후에 시작하신 구원역사입니다. 구약과 신 약의 터전 위에 이제 하나님의 마지막 지상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지구 상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1000대 1의 비율로 여러분이 지상의 마지 막 역사인 섭리역사를 만났습니다. 이에 보람을 느끼며 살지 않으면, 가 치를 몰라서 나가게 됩니다. 섭리역사에 왔어도 가치를 모르고 열심히 뛰 지 않으면, 이 역사에서 사는 것이 무의미하여 힘들게 살게 됩니다. 고로 주님은 모두 깨달으라고 지금 선생을 통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가 와서 마지막 역사를 시작하고, 특 히 지난 3년 6개월 동안은 300회 이상의 설교를 통해 재림과 휴거에 대 한 모든 비밀을 밝히며 어떻게 하면 영이 하늘로 휴거되고, 어떻게 하면 땅에서 육이 휴거되는지 말해 주었다. 또한 계시자들을 세워 2000회 이 상 계시하여 시대를 알리고, 불같은 성령의 역사까지 일으켜 주었다. 그 런데도 섭리사에 와서 나의 신부가 된 보람도 모르고 가치도 모르고 살면 실족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자기 사명’에 보람이 없고 ‘주님의 신부가 된 것’에 대해 기쁨이 없으면 삶의 기쁨이 없는 자가 됩니다. 육이 주님의 신부가 되어 땅에서 휴거되고, 그에 따라 영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 하늘 로 휴거되기 직전에 있으니, 이에 보람과 기쁨을 누려야 됩니다. 아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막에서 살던 자가 몸부림 끝에 사막을 벗어나서 샘이 솟는 푸른 초 장에서 살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희망을 이루며 범사에 감격하며 보람 있게 살지 못하면 결국 ‘사는 게 뭐지? 이상을 찾아 소원을 이룬 것도 별것 아니네.’ 하고,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다시 사막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또 새 희망을 이룰 곳을 찾아서 고민하고 걱정하며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 왔어도 보람과 기쁨을 못 느끼고 사는 자들 은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사막과 같은 기성과 세상으로 가서 샘을 찾고 다니게 됩니다. <영상3 끝> 한 여자가 일생 동안 자기가 바라고 원했던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서 같이 사는데도 거기서 보람과 기쁨을 누리지 못하면 ‘내 이상형을 만나 서 살아도 별것 아니네.’ 하며, 옛 삶으로 가서 거기서 다시 이상형을 찾으면서 고통과 걱정 속에서 살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으니 태만의 잠, 가치 상실의 잠에서 깨어나 처음같이 뛰고 살아라. 그래야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 나와 일체 되어 다시 살아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너와 헤 어져 멀리 떨어지게 된다.” 하셨습니다. 신랑을 만났어도 ‘보람’과 ‘가치’와 ‘기쁨’을 잃으면, 신랑을 뺏기게 됩니다. 섭리역사에 왔어도 보람과 가치와 기쁨을 모르니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격 감사할 줄을 모르고 짜증을 부리고 불평불만 하 는 것입니다. 마치 야수들이 사냥거리를 찾듯이, 사탄은 그런 자들을 추 격하고 사냥하여 그 영혼을 사망으로 데리고 갑니다. 말씀을 듣고 즉시 정신 차려야 됩니다. 섭리역사에 와서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고 신부 되어 사는 보람을 느끼고 사랑에 불타서 뛰어야 합니 다. 하루에도 성자 주님을 수백 번씩 부르며 감격 감사하고, 사랑의 대 화, 인생 삶의 대화를 하면서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신부로서 내조를 하 고 살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제 우리의 신랑 되신 성자 주님께서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직접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육신을 가지고 사는 자들은 ‘육신’도 약하지만, ‘마음’이 그리도 약하여 하늘의 구름같이 변화무쌍하다. 그 ‘마음’이 대지에 이리저리 부는 바람과 같다. 너희가 오늘도 겪고 사니 모두 잘 알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몸부림치고 애간장 태우며 자기의 수고로 얻게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각 사람의 ‘마음과 행위’를 보고 택하고 ‘시대 생명의 말씀’으로 이끌어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게 한다. 고로 하나님 앞에 종같이 사는 자, 자녀같이 사는 자, 막연히 낙천주의로 사는 자, 희망과 소망이 없어서 자살하고 죽으려 하는 자들에 게 새 시대를 찾아서 만나게 해 주었다. 그리고 나 성자 본체까지 알게 해 주어 나의 신부로 삼았다. 저 사망과 인생 사막에 있는 너희들을 불러서 이 시대 주인으로 택했 다. 하나님과 나 성자가 지난 6000년 동안이나 역사하며 이루려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를 발견하지 못한 자들은 아 직도 고통 속에서 나 성자를 기다리거나, 구시대에 갇혀 모르고 살거나,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이 없는 사망의 삶을 살고 있다. <영상5 끝> 때가 되면 기성에 있는 자들이나, 무신론자들이나, 우상을 섬기는 자 들이나, 새 역사를 알고 따르는 자들이나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이 런 때에 너희는 신구약 6000년 구원역사의 터전 위에 시작한 마지막 최 고의 구원역사, 곧 나 성자의 재림역사에 왔다. 이 역사는 땅에서도 육이 휴거를 이루고, 하늘에서도 영이 휴거를 맞는 역사다. 처음에 좋아서 뛰 며 미쳐 따르기도 했고, ‘이 역사가 사실인가? 정말 이 역사가 신약에 서 예언한 역사인가?’ 의심하기도 했다. 그러다 많은 자들이 섭리역사로 온 기쁨과 보람을 상실하고, 감사하 는 마음을 상실하고, 열심히 하는 마음도 상실하고 있다. ‘자기 사명’ 에 보람을 못 느끼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된 것’에도 보람을 못 느끼고, 예전의 삶과 별 차이 없이 사는 자들이 많 다. 이는 점점 신앙이 잠들었기 때문이다. 섭리사로 온 보람과 가치를 모 르고, 뛰지 않았기 때문이다. 큰 축복을 받고서도 자기가 제대로 못 했기 에 마음이 구름처럼 변해 버린 것이다. 섭리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확실히 알고 사는 자는 자기 사명을 귀히 여겨 자기 할 일을 행하며 보람을 누리며 살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된 것 을 그렇게도 귀히 여겨 보람을 누리며 산다. 보람과 가치를 잃고 사는 자 는 결단코 영 휴거를 하지 못한다. ‘자기 사명의 보람과 나의 신부가 된 보람과 가치’ 때문에 더욱 기뻐하며 보람으로 자기 영을 단장하기 때문 이다. 남녀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여 결혼해서 보람차게 살다가도 점점 사 랑의 감각이 둔해져서 첫사랑의 보람과 가치를 잃으면, 사는 것이 오히려 힘들게 여겨져 결국 헤어지고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간다. 그 행위의 대가대로 옛날같이 사랑을 갈구하며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왜 지난날 천 국 같은 때를 만나 살면서도 그 보람과 가치를 제대로 몰랐을까?’ 하며 후회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구 세상 각 민족의 10만 명에서 한 명, 만 명에 서 한 명꼴로 너희를 택하여 새 역사로 불러와 나의 신부로 삼았다. 그러 니 마지막 하늘 역사에 와서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사는 가치를 알고 보 람을 느끼고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날에 자기 스스로 구 시대를 좇아가게 된다. 여기서 한 번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 다. 나 성자와 사는 일이 작은 일이냐?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일이 작은 일이냐?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기다린 새 역사에 온 것이 작은 일이냐? 이 역사에 왔다가 놓치고 나간 자들 중에서 다시 돌아온 자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새 역사의 가치와 보람을 잃고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아. 일어나라! 아예 모든 보람을 잃기 전에 지난날을 생각하여라. 오늘 나 성자의 생명 의 말씀을 듣고 더욱 살아나서 감격하며 뛰어라. 하나님의 새 역사가 그 얼마나 높은 차원의 이상세계인지 더욱 깨달아라. 새 역사의 결과인 목적 지에 가 봐야 알겠느냐. 지금 과정 중에 온전히 깨닫고, 결과인 목적을 얻는 자들이 되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마지막 구원역사다. 그러니 과거보다 얼마나 더 좋으냐. <구약역사>는 과일나무를 기르면서 보람을 느끼며 사 는 시대였고, <신약역사>는 기른 과일나무에 꽃을 피우며 겨우 열매 맺 는 때를 바라보고 보람을 느끼며 사는 시대였다. 지금 이때 나 성자가 마지막으로 펴는 <성약역사>는 열매를 열어 따 먹고 보람을 느끼며 사는 시대다. <열매>는 ‘나 성자’다. ‘사랑’이 다. 고로 성약 때는 나 성자를 맞고 나와 사랑을 이루는 때다. 그런데 과 거보다도 보람을 못 느끼는 자는 아담같이, 가인같이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메마른 땅으로 돌아가서 살게 된다. 이 시대 나 성자의 분체인 너희 선생은 새 복음을 전하기 위해 월명 동에서 나온 후에 다시는 옛 토지를 갈러 가듯 옛 월명동에 가지 않으려 고 서울에 와서 못 먹고, 못 자고, 다 쓰러져 가는 삼선교의 한 집에서 살면서도 새 역사의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며 나 성자와 함께 살았다. 결국 새 역사의 보람을 상실하지 않고 삶으로 인하여 육적으로 볼 때 월명동의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안 가고, 영적으로 볼 때 기성의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안 가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신부 역사>의 토지를 갈 게 되었다. 그러므로 월명동을 하나님과 나 성자의 뜻대로 개발하여 새 역사의 토지를 갈았다. 너희도 모두 새 역사의 보람을 느끼고 살아야 너희 각자에게 이상적 인 표적과 보람의 표적이 자꾸 일어난다. /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섭리사 에서 보람을 못 느끼고, 나 성자가 베푼 것을 감격 감사하지 않고 “여기 나 기성이나 똑같다. 별다른 것이 없다.” 하며 보람 없이 산 자들이다. 그렇다고 옛 시대로 가서 무슨 보람이 있겠느냐.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제대로 믿고 따르며 끝까지 보람 있 게 산 자들에게는 ‘끝’에서 <나 성자 본체의 역사>를 밝히지 않았느 냐. 그동안 나사렛 예수의 영과 나 성자 본체를 쪼개서 가르치지 않다가 2012년 섭리역사의 영 부활과 독립을 맞아서 나 성자 본체를 밝히 드러 냈다. / 마태복음 24장 13절에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 라』 했다. 나는 ‘끝’에 가서 그 시대에 구원의 역사를 쏟아 부어 주 고, 그 시대를 밝히 밝힌다. <영상6 끝> 신부로 만족하지 못하면 종이나 형제로 만족하며 사랑도 그 차원에서 하며 살 수밖에 없다. 사람이 귀한 것을 가지고 있어도 가치와 보람을 모 르고 살다가 그것을 잃은 다음에야 가치를 알게 된다.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의 가치는 너희 앞에 나 성자의 가치다. 깨달아라! 안 믿고 안 따르는 자는 구원이 상실돼 버린다. 가치를 알고 보람을 느끼고 따라와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월명동 자연성전의 가치도 깨닫고 보람 있게 써라. 섭리역사 초창기 때 서울 삼선교의 쓰러져 가는 양로원에서 역사를 펼 때, 서울 봉천동 달 동네에서 복음을 전하며 역사를 펼 때, 너희 선생이 그토록 간구하여 준 자연성전이다. 그런데 가치를 모르고 보람을 못 느끼며 “여기라고 특별 한가?” 하며 저 기성의 성전같이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나 성자가 1000년 성약역사를 두고 특별히 택한 이 시대 성지다. 성약 신부 역사, 곧 마지막 재림의 역사를 펴는 하나님과 나 성자의 궁이다. 모두 깨닫고 지난날을 생각하며 보람 있게 쓰면서 살자. <영상7 끝> <성약 섭리역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 너희에게 베푼 역사다. 이 은혜를 제대로 모르고 감사와 사랑으로 삼위를 섬기면서 살지 않으니, 그 상실한 마음과 완악한 마음대로 버림을 받아 자기 근성으로 빠져 영원한 역사와 신부의 자격을 뺏기게 되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보람’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너희 앞에 보이는 보람 은 ‘이 시대 나의 분체’다. 그리고 너희 앞에 근본의 보람은 ‘나 성자 본체’다. 나는 그때그때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쓰고 나타난다. 그것 이 다 보람이다. 너희 보람의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