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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8.29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12.08.2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9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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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9일 수요말씀> 자기 사명의 보람과 시대 신부로서의 보람의 삶 -마태복음 9장 15절, 15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 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25장 1-13절 1절: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절: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절: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절: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 늘 9절: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 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 지라 11절: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절: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절: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 51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 연히 다 변화되리니 52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자. 어제 그저께 한반도에 대단한 일이 있었죠. 태풍 볼라벤, 또 언론에서 크게 이야기를 했는지 정말 큰 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주도와 전라도 쪽은 굉장히 피해가 심합니다. 그런데 서울 쪽에 피해가 심하다고 보도를 했는데요. 이상하게 충남에서도부터 태풍이 거세지지 않더라구요. 우리가 월명동을 굉 장히 많이 걱정하지 않았습니까? 초속 50미터 이상이면 바위까지 날릴 수 있는 대단한 태풍 이었기 때문에 특히 월명동이 가장 많이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월명동에는 나뭇가지 몇 개 정도 부러진 것 외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합니다. 네. 우리 또 천년 동안 있어야 될 우리 귀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전이며 궁이기 때문에, 우 리 한반도에 주님의 신부들이 더욱 더 완전하게 성장하고 주님께 영광돌림으로 인해서 우리 민족에 어려움과 환란도 지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그냥 우연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항상 기도하는 자, 또 이 시대 운명을 가진 자가 기도하기 때문에 모든 역사가 그냥 우연이 아닌 그런 기도에 의해서 이끌어지는 줄 믿습니다. 또 올해 피해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우리 한국에서도 정말 많은 대처를 했습니다. 그래 서 핍박과 환란도 그냥 대처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작은 핍박과 작은 환란이라고 할지라도 쉽 게 무너지게 되죠. 그런데 큰 환란과 핍박이라고 해도 미리 대처하고 미리 준비하고 미리 인 식만 한다면 더 꿋꿋하게 이겨 나가면서 그로 인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줄로 믿습니다. 자. 오늘 말씀의 주제가 참 멋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다 같이 이야기를 해 볼까요? 자 기 사명의 보람과 시대 신부로서의 보람의 삶. 오늘 한 마디로 보람의 말씀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비워낼 준비가 되셨습니까? 이번 주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 라구요. “초가집이라도 때려 부수고 다시 지을 능력이 없으면 부수지 마라.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이라도 때려 부수고 다시 지을 능력이 없다면 그만한 정신이 없다면 부수지 말아라.” 왜? 때려 부수고 밖에서 잔다. 선생님께서 예전에 월명동이 그 고향이시잖아요. 그 때 100년 된 집이죠. 지금까지 있다면 150년 된 집이죠. 그 100년 된 벼룩이 우글대고 손으로 밀면 쓰러질 것 같은 집이 선생님이 살던 집이셨잖아요. ‘왜 우리 집을 우리 부모님은 우리 형들은 때려 부수지 못 할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기도를 하다가 이번에 딱 깨달으시게 된 거예 요. ‘아. 때려부술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다시 지을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구나.’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의 옛 것이 있습니다. “자기의 습관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받아들일 능력이 없으면 버리지 마라. 그러면 못 산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 리에게 능력을 주신 이는 주님이십니다. 새 것을 다시 짓고 완전하게 다시 거듭나게 하신 이 는 주님이십니다. 주님을 완전하게 붙들고, 오늘 이 시간에도 여러분의 것을 버리시기 바랍니 다. 완전하게 버릴 것을 버리시고, 받아들일 것을 받아들이시고,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정신 과 새로운 결심을 새우는 이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준비되셨으면 오늘 말씀 전하 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의 가슴 속에 아주 깊숙이 파고 들어서 다시 한 번 정신 바 짝 차리고, 섭리역사에서 사는 보람과 가치를 기쁨을 완전하게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 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여전히 선생님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이 때 성자 주님은 선연 하게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바로 이러했습니다. “사람이 자기 사명으로 인한 보람이 없으면, 인생 기쁨도 없어지고, 사는 맛도 잃고, 결국에는 지루하게 무의미한 삶을 살게 된 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왜 성자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며 깨우쳐 주시는지, 기도하며 생각했습니다. 이 때 깨달은 것이 ‘아. 주님께서 바로 나 먼저 깨달으라고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 니다. 이 때 다시 주님은 선생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가 준 그 사명으로 보람을 느끼면서 살아라. 나의 분체가 얼마나 보람 있는 몸 이냐. 그것이 작은 사명이냐. 내가 너를 나의 손발로 쓰고, 생명의 말씀을 너에게 주어서 너 를 통해 세상 인생들을 구원하지 않느냐. 그런데 네가 너의 사명과 일에 보람을 못 느끼고 살면, 너의 영과 같은 나 성자도 보람이 없고 기쁨도 없다. 육이 자기 사명에 감격하며 매일 보람을 느끼면서 살아야 마음도 기쁘고 혼이 즐거워하며 살듯이, 나 성자도 그러하다.” 하셨 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나의 신부들도 자기 사명 에 보람을 못 느끼고 나의 신부 된 보람을 못 느끼고 그렇게 그럭저럭 사는 자들이 많구나. 너도 그들을 보면 보람이 없고 기쁨도 없고 답답하지 않느냐. 오늘 섭리인 모두를 말씀으로 깨우쳐 주자.” 하셨습니다. 무엇으로 깨우쳐 준다구요? 말씀으로요. 여러분 혹시 살다가 지치 거나 기쁨을 잃은 여러분들은 오늘 여러분들이 잃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보람을 깨닫고 가치를 찾음으로 기쁨이 충만하게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 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신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늘의 삼위일체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육이 휴거되고 영 휴거를 예비시키기 위해 살고 있는 때에 살고 있습니다. 영육휴거를 다 이루는 이 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아니겠습 니까? 그런데 성자의 신부가 된 보람과 사명의 보람을 느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삶의 아무런 보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사명, 주님의 신부가 된 그 보람의 삶을 느끼고 깨닫지 못하면 삶이 무의미해지고 그리고 일반 사람들과 같게 되어, 별다른 것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힘이 없어지고 육도 마음도 영도 희망과 보람의 힘을 잃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달동네 초가집에서 살던 자가 자기의 대희망이었던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초가집을 부 수고 별장을 짓고 살면서도, 옛날 고통의 삶을 생각하면서 보람 있게 생각하지 않고 다른 마 음을 먹고 다른 생각을 하면서 정신 나가서 살면 인생이 무의미하고 희망도 없습니다. 시대 신부의 신앙도 그러합니다. <영상1 끝> 미련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옆에 있는 사람의 말씀도 아니고, 앞에 있는 사람의 말 씀도 아니고, 누구의 것? 내 말씀입니다. 오늘 설교를 대언하는 저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믿 습니까? 섭리사에 살면서 저마다 어떤 특별한 사명이 없어도 새 역사에 와서 사는 이 자체가 보람이며 기쁨입니다. 이 자체가 보람이며 기쁨입니다. 왜? 이 역사는 신약 2000년 동안이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기다렸던 하나님의 새 역사인 성약 섭리역사입니다.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신 재림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2000년 만에 부활되었어요. 여러분 이 20번 이상 태어나고도 남을 역사입니다. 이 시간이 걸려서 부활이 된 역사입니다. 또한 구 시대의 구속을 벗어난 역사로서 상상도 못 하는 기쁨의 역사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역사를 배울 때마다 그 기쁨과 가치를 꺠닫지 못한다면 전혀 삶의 기쁨이 없습 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한 여자가 20년 동안이나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갖춘 이상형의 한 남자를 만나기 위해 날마다 단장하고 사랑으로 꾸미고 계속해서 준비하면서 그것 하나만을 위해서 달려왔어요. 그렇게 기다렸다가 그러다가 20년 동안 준비했다가 드디어 만났습니다. 어떻게요? 자기가 원 하는 것을 다 갖춘 이상형의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자기 일생 중의 더 이상 없 는 기쁨이며 최고의 보람이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꿈이었고 그것만을 위해 살아왔기 때문에 만났다면 희망이고 기쁨이며 꿈을 이룬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와 같이 우리는 2000년 동안 그토록 기다렸던 새 역사, 하나님이 베푸시는 지상 최고의 역사를 성자 주님이 다시 오 심으로 맞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심으로 이 은혜의 역사를 맞게 되었다는 것입 니다. (* 자. 화면을 한번 보겠습니다.) <영상2> 성자 주님은 일순간에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마치 어린 나무가 해마다 조금씩 크듯이 조 금씩 나타나십니다.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을 것인데 여자가 아직 소 녀이기에 어린 소녀가 성장하는 것에 따라서 남자가 대해 주듯이, 성자 주님도 우리들에게 점진적으로 조금씩 나타나십니다. 고로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어도 사람들이 잘 몰라봅니다. 잘 모릅니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은 천국을 두고 이렇게 비유하여 말씀했습니다. “천국은 마치 겨자씨 한 알 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느니라(막 4:30-32).” 하며, 역사는 조금씩 펴 나간다고 했습니 다. 이 시대 성약 섭리역사도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치 나무가 크듯이, 해마다 조금씩 커 왔습니다. 그래서 진실로 따르는 자들만 알았지, 다른 사람들은 몰 랐습니다. 나무를 매일 지켜보는 사람만 나무가 커 나가는 것을 알듯이, 역사도 따르는 자들 만 압니다. <영상2 끝> 아멘. 네. 인류를 창조하시고 기르셨죠. 그 다음에 시작된 구원역사입니다. 인류를 창조 하시고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기르시고 시작한 구원역사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역사인 구약 과 신약의 터전 위에 이제 하나님의 마지막 지상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마지막 지상역사입니다. 지구상의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1000대 1의 비율로 여러분이 지상의 마 지막 역사인 섭리사를 만난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또 다 자기 교회들이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고 좋겠죠. 또 택해서 부름을 받고 이 역사에 왔습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여러분들은요. 정 말 감사하고 보람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고 살아야 합니다. 1000대 1의 비율로 마지막 지상역 사인 섭리역사를 만난 여러분들입니다. 이 말은 여러분의 마음을 자극해서 여러분을 기분좋 게 해주려는 말이 아닌 사실 그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이에 보람을 느끼며 살지 않으면, 가치를 몰라서 나가게 됩니다. 섭리역사에 왔어도 가 치를 모르고 열심히 뛰지 않으면, 이 역사에서 사는 것이 무의미하여 힘들게 살게 됩니다. 고 로 주님은 모두 다 깨달으라고 지금 선생을 통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정말 뜨끔하게 깨달아야 됩니다. 이 말씀이 진짜 중요한 말씀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가 와서 마지막 역사를 시작하고, 특히 지난 3년 6개월 동 안은 300회 이상의 설교를 통해 재림과 휴거에 대한 모든 비밀을 밝히며 어떻게 하면 영이 하늘로 휴거되고, 어떻게 하면 땅에서 육이 휴거되는지 말해 주었다. 또한 계시자들을 세워 2000회 이상 계시하여 시대를 알리고, 불같은 성령의 역사까지 일으켜 주었다. 그런데도 섭 리역사에 와서 나의 신부가 된 보람도 모르고 가치도 모르고 살면 실족하게 된다.” 하셨습니 다. 우리가 우리의 생활 가운데 일어나는 실족, 시험,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왜 섭리사에 와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 가치와 보람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섭리사에 와서 ‘자기 사명’에 보람이 없고 ‘주님의 신부가 된 것’ 에 대해 기쁨이 없으면 삶의 기쁨이 없는 자가 됩니다. 육이 주님의 신부가 되어 땅에서 휴거되고, 그에 따라 영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 하늘로 휴거되기 직전에 있으니, 이에 보람과 기쁨을 누려야 됩니다. 믿 습니까? 아멘. 여러분 그래도 이 세상 지구상에서 그래도 영휴거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아니 겠습니까? 그래도 가장 가능성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아니 가능성이 가장 많은데 왜 포기하고 힘들어 하면서 나보다 잘난 사람만 쳐다보죠? 그렇죠? 여러분들은 영휴거의 가 장 가깝게 있는 사람들이고, 지금 육이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고 이미 육이 휴거되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이고 이미 휴거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영휴거가 완전하게 이루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또 한 가지 보람과 기쁨은 나보다 주님 이 더 원하세요. 이 말은 다른 말로 신부가 있는데 신랑이 신부를 더 좋아해요. 그래서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기한까지만 신랑이 신부를 더 좋아합니다. 지금 이 때가 기회 입니다. 여러분. 이 보람과 기쁨을 절대 잊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막에서 살던 자가 몸부림 끝에 사막을 벗어나서 샘이 솟는 푸른 초장에서 살게 됐습니 다. 그런데 그곳에서 희망을 이루며 범사에 감격하며 보람 있게 살지 못하면 결국 ‘사는 게 뭐지? 이상을 찾아 소원을 이룬 것도 별것 아니네.’ 하고,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다시 사막 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또 새 희망을 이룰 곳을 찾아서 고민하고 걱정하며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 왔어도 보람과 기쁨을 못 느끼고 사는 자들은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사막과 같은 기성과 세상으로 가서 샘을 찾고 다니게 됩니다. <영상3 끝> 네. 쓸쓸하죠. 또 하나 예를 들겠습니다. 한 여자가 일생 동안 자기가 바라고 그토록 원 했던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서 같이 사는데도 거기서 보람과 기쁨과 가치를 누리지 못 하는 겁니다. ‘내 이상형을 만나서 살아도 별것 아니네. 그게 그거네.’ 하며, 옛 삶으로 가서 거기 서 다시 이상형을 찾으면서 고통과 걱정 속에서 살게 됩니다. 만났는데도 느끼지 못 하니까 옛 삶으로 가서 다시 그와 같은 사람을 찾기를 소망하며 산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으니 태만의 잠, 가치 상실의 잠에서 깨어나 처음과 같이 뛰고 살아라. 너희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으니 태만의 잠, 가치상실의 잠에서 깨어나 뛰고 달려라. 그래야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 나와 일체 되어 다시 살아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너와 헤어져 멀리 떨어지게 된다.” 하셨습니다. 가치와 보람과 기쁨을 찾지 않으면 너와 떨어져 멀리 헤어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신랑 을 만났어도 ‘보람’과 ‘가치’와 ‘기쁨’을 잃으면 어떻게 된다구요? 신랑을 뺏기게 됩니다. 오 늘 말씀에 나왔죠. 마태복음 9장 15절 말씀입니다. 혼인 잔치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일이 있겠느냐. 그러나 신랑을 뺏기는 날에는 금식하리라. 금식을 왜 하죠? 죄 를 지어서? 그게 아니라 자기의 기쁨과 보람과 행복을 잃었기 때문에 그 때는 신랑을 빼앗기 며 금식하며 허덕이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바로 만났어도 가치와 보람과 기쁨을 잃 으면 그 즉시 신랑을 뺏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에 왔어도 보람과 가치와 기쁨을 모르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격 감 사할 줄을 모르고 짜증을 부리고 불평불만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마치 야수들이 사냥거리 를 찾듯이, 사탄은 그런 자들을 추격하고 사냥하여 그 영혼을 사망으로 데리고 갑니다. 여러 분. 사탄들이 찾는 자는 신앙이 약해진 자, 무엇 때문에?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행복을 느끼 지 못하고 가치를 잃은 자들을 가장 먼저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혹여나 정신이 빠져 있었다면 즉시 정신 차려야 됩니다. 섭리역사에 와서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 고 신부 되어 사는 보람을 느끼고 사랑에 불타서 뛰어야 합니다. 하루에도 성자 주님을 수백 번씩 부르며 감격 감사하고, 사랑의 대화, 인생 삶의 대화를 하면서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신 부로서 내조를 하고 살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시는 여러 분의 삶에 더욱 더 보람과 기쁨과 가치가 샘솟듯이 마구 솟아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우리의 신랑 되신 성자 주님께서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직접 말씀해 주시겠습니 다. <영상4> 귀한 주님을 다시 한 번 감사함으로 귀한 단상에 우리의 마음에 모시도록 하겠 습니다. <성자의 말씀> 할렐루야. 육신을 가지고 사는 자들은 ‘육신’도 약하지만, ‘마음’이 그리도 약하여 하늘 의 구름같이 변화무쌍하다. 그 ‘마음’ 이 대지에 이리저리 부는 바람과 같다. 너희가 오늘도 겪고 사니 모두 잘 알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몸부림치고 애간장 태우며 자기의 수고로 얻게 된다. 하나님 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각 사람의 ‘마음과 행위’를 보고 택하고 ‘시대 생명의 말씀’으로 이끌 어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게 한다. 고로 하나님 앞에 종같이 사는 자, 자녀같이 사는 자, 막연히 낙천주의로 사는 자, 희망과 소망이 없어서 자살하고 죽으려 하는 자들에게 새 시 대를 찾아서 만나게 해 주었다. 그리고 나 성자 본체까지 알게 해 주어 나의 신부로 삼았다. 저 사망과 인생 사막에 있는 너희들을 불러서 이 시대 주인으로 택했다. 하나님과 나 성 자가 지난 6000년 동안이나 역사하며 이루려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를 발견하지 못한 자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서 나 성자를 기다리거나, 구시대에 갇혀 모 르고 살거나,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이 없는 사망의 삶을 살고 있다. <영상5 끝> 때가 되면 기성에 있는 자들이나, 무신론자들이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나, 새 역사를 알고 따르는 자들이나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바로 이런 때에 너희는 신구약 6000년 구 원역사의 터전 위에 시작한 마지막 최고의 구원역사, 곧 나 성자의 재림역사에 참여하게 되 었다. 바로 이런 때에 마지막 행위대로 판단받는 이 때에 신구약 6천년 역사의 터전 위에 시 작한 이 마지막 성자의 재림의 역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역사는 땅에서도 육이 휴거를 이루고, 하늘에서도 영이 휴거를 맞는 역사다. 여러분, 깨닫기를 바랍니다. 가슴으로 깨닫기를 바랍니다. 이 역사는 땅에서도 육이 휴거를 이루고 하 늘에서도 영이 휴거를 맞는 완전한 역사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처음에는 좋아서 뛰며 미쳐 따르기도 했고, ‘이 역사가 사실인가? 정말 이 역사가 신약 에서 예언한 그 역사인가?’ 진짜 꼬집어봐야지. 저는 그렇게 했거든요.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꿈꾼 게 아닌가. 선생님 어디서 본 사람인가.’ 이렇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쳐 좋아 따르기도 한 자들도 있습니다. 정말 이 역사가 신약에서 예언한 역사인가 의심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다. 그러다 많은 자들이 섭리역사로 온 기쁨과 보람을 상실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상실하고, 열심히 하는 마음도 상실하고 있다. ‘자기 사명’에 보람을 못 느끼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된 것’ 에도 보람을 못 느끼고, 예전의 삶과 별 차이 없이 사는 자들이 많다. 이는 점점 신앙이 잠들 었기 때문이다. 섭리사로 온 보람과 가치를 모르고, 열심히 뛰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큰 축복을 받고서도 자기가 제대로 못 했기에 마음이 구름처럼 변해 버린 것이다. 그러나 섭리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확실히 알고 사는 자는 자기 사명을 귀히 여겨 자기가 행할 일을 행하며 보람을 누리며 살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된 것을 그렇게도 귀히 여겨 보람 을 누리며 산다. 보람과 가치를 잃고 사는 자는 결단코 영 휴거를 하지 못 한다. 영휴거의 비법 또 하나 나왔네요. 보람과 가치를 알고 사는 자는 영휴거가 됩니다. 보람과 가치를 잃고 사는 자는 결 단코 영휴거를 하지 못한다. 바로 ‘자기 사명의 보람과 나의 신부가 된 보람과 가치’ 때문에 더욱 기뻐하며 보람으로 자기 영을 단장하기 때문이다. 맞습니까? 힘들지만 우리의 사명과 주님의 신부가 된 보람으로 인해서 우리는 더 우리의 영을 더 부지런히 단장하게 되겠죠. 보 람과 기쁨이 휴거의 비밀 중에 하나입니다. 남녀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여 결혼해서 보람차게 살다가도 점점 사랑의 감각이 둔해 져서 첫사랑의 보람과 가치를 잃으면, 사는 것이 오히려 힘들게 여겨져 결국 헤어지고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간다. 그 행위의 대가대로 옛날같이 사랑을 갈구하며 지난 날을 생각하면 서 ‘왜 지난 날 천국 같은 때를 만나 살면서도 그 보람과 가치를 제대로 몰랐을까?’ 하며 후 회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구 세상 각 민족의 10만 명에서 한 명, 만 명에서 한 명꼴로 너희를 택하여 새 역사로 불러와 나의 신부로 삼았다. 그러니 마지막 하늘 역사에 와서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사는 가치를 알고 보람을 느끼고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는 날에 자 기 스스로 구시대를 좇아가게 된다. 여기서 한 번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다. 나 성자와 사는 일이 작은 일이냐? 화끈하게 대답해 드립시다. 작은 일이냐? 아니요. 중 고등부 왜 가만히 있어요? 작은 일이냐? 화끈하게 대답해 드려야 합니다. 주님 다시는 그런 소리 하지 마시라구. 이렇게 해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난 중고등부 수련회를 생각하시면 서, “여러분. 선생님과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감각이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했더니 저한테 막 혼내더라구요. “아닙니다.” 막 이러더라구요. 수련회 때 막 혼나고 왔습니다. 주님 이런 생각 못하시게 신부로서 화끈하게 대답을 해드려야 하겠습니다.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일이 작은 일이냐? 그렇다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기다린 새 역사에 온 것이 작은 일이냐? 이 역사에 왔다가 때를 놓치고 나간 자들 중에서 다시 돌아온 자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새 역사에 와서 가치와 보람을 잃고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아. 아멘. 주님 저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혹여라도 저에게 호리라도 저에게 온전치 못한 것이 있고 가치를 몰라서 힘 든 것이 있었다면 고백하고 회개하며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새 역사의 가치와 보람을 잃고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아. 아멘. 주님. 일어나라! 아예 모든 보람 을 잃기 전에 지난 날을 생각하여라. 오늘 나 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더욱 살아나서 감격하며 뛰어라. 아멘. 하나님의 새 역사가 그 얼마나 높은 차원의 이상세계 역사인지 더욱 깨달아라. 새 역사의 결과인 목적 지에 가 봐야 알겠느냐. 지금 지금 과정 중에 온전하게 깨닫고, 결과인 목적을 얻는 자들이 되어라! 아멘. 주님. (*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6>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마지막 구원역사다. 그러니 과거보다 얼마나 더 좋으냐. <구약역사>는 과일나무를 기르면서 보람을 느끼며 사는 시대였고, <신약역사>는 기른 과일 나무에 꽃을 피우며 겨우 열매 맺는 때를 바라보고 보람을 느끼며 사는 시대였다. 지금 이때 나 성자가 마지막으로 펴는 <성약역사>는 열매를 열어 따 먹고 보람을 느끼 며 사는 시대다. <열매>는 ‘나 성자’다. ‘사랑’이다. 고로 성약 때는 나 성자를 맞고 나와 사 랑을 이루는 때다. 그런데 과거보다도 보람을 못 느끼는 자는 아담같이, 가인같이 근본 된 옛 토지를 갈러 메마른 땅으로 돌아가서 살게 된다. 이 시대 나 성자의 분체인 너희 선생은 새 복음을 전하기 위해 월명동에서 나온 후에 다 시는 옛 토지를 갈러 가듯 옛 월명동에 가지 않으려고 서울에 와서 못 먹고, 못 자고, 다 쓰 러져 가는 삼선교의 한 집에서 살면서도 새 역사의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며 나 성자와 함께 살았다. 결국 새 역사의 보람을 상실하지 않고 삶으로 인하여 육적으로 볼 때 월명동의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안 가고, 영적으로 볼 때 기성의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안 가고, 나 성자의 신부 가 되어 <신부 역사>의 토지를 갈게 되었다. 그러므로 월명동을 하나님과 나 성자의 뜻대로 개발하여 새 역사의 토지를 갈았다. 너희도 모두 새 역사의 보람을 느끼고 살아야 너희 각자에게 이상적인 표적과 보람의 표 적이 자꾸 일어난다. /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섭리사에서 보람을 못 느끼고, 나 성자가 베푼 것을 감격 감사하지 않고 “여기나 기성이나 똑같다. 별다른 것이 없다.” 하며 보람 없이 산 자들이다. 그렇다고 옛 시대로 가서 무슨 보람이 있겠느냐.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제대로 믿고 따르며 끝까지 보람 있게 산 자들에게는 ‘끝’에서 <나 성자 본체의 역사>를 밝히지 않았느냐. 그동안 나사렛 예수의 영과 나 성자 본 체를 쪼개서 가르치지 않다가 2012년 섭리역사의 영 부활과 독립을 맞아서 나 성자 본체를 밝히 드러냈다. / 마태복음 24장 13절에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했다. 나 는 ‘끝’에 가서 그 시대에 구원의 역사를 쏟아 부어 주고, 그 시대를 밝히 밝힌다. <영상6 끝> 아멘. 모든 것이 다 감사드릴 뿐입니다. 조금 함든 일이 있어도 어려운 일이 있어도 조 금 지치는 일이 있더라도 이 섭리역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일과 수고와 애씀은 다 찬란한 보석처럼 만들어지고 또 전혀 없어지지 않을 영원한 것인 줄 믿습니다. 선생님께서 근본된 토지를 갈러가지 않으시고 신부역사의 토지를 갈으셨듯이 우리 또한 그러한 역사가 날마다 삶 가운데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서서히 매듭을 짓겠습니다. 신부로 만족하지 못 하면 종이나 형제로 만족하며 사랑도 그 차원에서 하며 살 수밖에 없다. 사람이 귀한 것을 가지고 있어도 가치와 보람을 모르고 살다가 그것을 잃은 다음에야 가치를 알게 된다.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의 가치는 너희 앞에 나 성자의 가치다. 깨달아라! 나 성자 가 이 시대에 보낸 자의 가치는 너희 앞에 이 시대에 나 성자의 가치다. 깨달아라. 안 믿고 안 따르는 자는 구원이 상실돼 버린다. 가치를 알고 보람을 느끼고 끝까지 따라와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월명동 자연성전의 가치도 깨닫고 보람 있게 써라. 섭리역사 초창기 때 서울 삼선교의 쓰러져 가는 양로원에서 역사를 펼 때, 서울 봉천동 달동네에서 복음을 전하며 역사를 펼 때, 너희 선생이 그토록 간구하여 준 자연성전이다. 그런데 가치를 모르고 보람을 못 느끼며 “여 기라고 특별한가?” 하며 저 기성의 성전같이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나 성자가 1000년 성약역사를 두고 특별히 택한 이 시대 성지다. 성약 신부 역사, 곧 마지막 재림의 역사를 펴 는 하나님과 나 성자의 궁이다. 모두 깨닫고 지난날을 생각하며 보람 있게 쓰면서 살자. <영상7 끝> 아멘. 우리 정말 행복하죠. 그렇죠? 정말 여러분 행복하다고 스스로 느끼셔야 됩니다. 저는 이 시간 무지 많이 행복하네요. 아름다운 궁도 있고, 정원도 몇천평인데 그것도 다 내거 고, 주님 것이 내꺼고, 내것이 다 주님 것이고, 또 그 분체도 살아있고 너무 행복하지 않습니 까? 귀한 말씀도 계속 해서 나오고 또 우리들도 함께 있고 너무 행복하고 아름다운 역사 여 러분의 마음 속에 더욱 더 깊이 담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성약 섭리역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 너희에게 베푼 역사 다. 이 은혜를 제대로 모르고 감사와 사랑으로 삼위를 섬기면서 살지 않으니, 그 상실한 마음 과 완악한 마음대로 버림을 받아 자기의 근성으로 빠져 영원한 역사와 신부의 자격을 뺏기게 되는 것이다. 오늘 말씀을 듣고 ‘보람’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너희 앞에 보이는 보람은 ‘이 시대 나의 분체’다. 그리고 너희 앞에 근본의 보람은 ‘나 성자 본체’다. 다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 리 앞에 보이는 보이는 보람은 이 시대 성자분체입니다. 우리 앞에 근본의 보람은 성자 분체 이십니다. 똑같이 해볼까요? 우리의 보람으로 살고 살아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 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것 또한 나는 그때 그때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쓰고 나타난다. 그것이 다 보람이다. 여러분이 다 보람입니다. 너희 보람의 성자다. 샬롬! 큰 박수로 주님께 감사의 영광돌리겠습니다. 기도함으로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우리의 사명의 보람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시며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보람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우 리 안에는 이미 보석과 보물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이미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고, 주님 께서 주신 어마어마한 축복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주님 그 축복을 발견한 자들이 그 축복 의 주인이 될 줄 믿사오며 우리 안에 보람이 너무나 많은데 그것을 발견하는 자가 주인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보이는 보람은 이 시대 보낸 분체이며 우리의 근본의 보람은 이 시대 성자 본체 인 줄로 믿습니다. 이 보람을 날마다 찾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보람을 잃지 않게 하여 주시 옵소서. 우리에게 최고의 축복이 우리 앞에 있사오니 이것을 절대 놓치지 아니하며 우리 섭 리역사 모든 자들 우리 주님의 교회 모든 자들 가치를 상실하지 아니하며 날마다 기쁨과 보 람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는 역사가 일어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주님 영적인 독립도 맞이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야 되는데요. 사탄과 마귀 의 틈탐이 왜 없겠습니까. 상대가 되는 우리가 이겨야지만, 주님 모든 역사가 일어나는 줄 믿 습니다. 주님. 그렇게 되어야만 사탄이 되는 자를 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완 전한데 상대가 되어주는 우리만 상대가 되어준다면 이 역사는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주 님의 가치와 보람을 알며 하늘에 계신 성자 그 삶보다 더 깊이있게 완전하게 우리 가운데 있 으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를 키우시고 우리를 주님께 인도하며 우리를 노심초사 걱정 하며 우리를 위해 살아주시며 걱정하시는 선생님을 날마다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보람을 누리며 모든 것을 누리며 자기의 뜻과 자기의 보람과 주님의 역사를 이 룰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기도하여 명하노니 우 리 속에 있는 나쁜 것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빼내 주시옵시고, 우리 속에 있는 사탄의 생각과 무지한 생각들이 사라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의 마음 속 에 섭리역사에 온 보람과 기쁨과 가치만이 충만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더욱 더 뜨겁게 역사 하실 줄 믿습니다. 귀한 말씀 주심을 감사드리며,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생각을 전환시켜 주 시며, 사탄을 몰아내 주신 능력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주 앞에 영광돌 리며 이 모든 것들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