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9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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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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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역사 1차, 2차, 3차 부활의 의미
작성일 : 2012. 6. 30.(토) 새벽 03:03
작성자 : 임유경
(선생님의 영이 부활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
인지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십자가에서 내려온다는 말은
그 사람을 위한 죄 청산이 끝났다는 것이다.
선생의 영이
보다 자유로워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너희들의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선생은 아직 십자가의 죄 짊을 끝내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가 2012년 6월,
1차적인 섭리의 부활을 이룸으로
선생이 1차적으로
자유를 입게 되었다는 것이다.
너희가 온전해지면 온전해질수록
선생이 자유로워진다.
왜냐하면 선생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희생하며 가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40일 에스더 기도를 하며
70%가 사망의 주관권을 벗어난 영이 되었다고 했지.
이는 바로 선생 영의 부활을 의미한다.
선생은 혼자 따로 생명권에 있으면서
너희를 살리는 것이 아니다.
너희를 살리기 위해서는
사망권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그러므로 그는 여태껏
심령이 죽어 있는 너희와 함께
사망권에서 같이 고통을 받았던 것이다.
이렇게 너희가 부활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역사적인 부활의 때를 맞았기 때문이다.
선생 영 부활의 때를 맞아
계획적으로 너희들을 부활시켰다.
선생의 육을 중심으로 하여
성약 33주년에 해당되는 기간을 보내고,
부활의 상징적인 해인 34주년을 맞아
선생의 영을 중심으로 한 역사가 뻗어나간다.
그러므로 선생의 영은 보다 성자의 능력을 받아
땅에 속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을
부활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나 성자는 전지전능한 신이지만
땅에 육신 쓴 자들의 영을 이끌 때는
땅에 속한 보낸 자의 영을 쓸 수밖에 없기에
때를 따라 선생의 영을 먼저 부활시키고,
나 성자의 전능한 힘을 받은 선생의 영과 함께
너희의 영을 부활시킨 것이다.
너희의 부활로
선생은 더욱더 부활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른 너희의 책임분담이
바로 에스더 40일 기도 조건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육의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성자 본체 말씀 선포였다.
성약역사 34주년의 의미가 무엇이냐.
이제는 너희가 신부역사로서
신약과는 배가 다른 것을 깨닫고
신약의 주관권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는 의미를
지니지 않았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
분체가 누구인지 알게 됨으로
너희의 돌아갔던 게 다리를 교정 받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1단계 나아온 것이다.
그 상징적인 날이 2012년 6월 1일이었다.
이 성자 본체와 분체에 관한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더욱더 영적으로 깨닫게 될 수 있었던 것
도
40일 에스더 기도로 인함이었다.
그러니 이 40일 에스더 기도로 인하여
너희들의 영이 선생의 손을 잡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되었으며,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그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임으로
1차적인 부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올해 내가 분체의 분체인
부흥강사를 통해 뭐라고 말했느냐.
올해는 기도로
주와 관리 전도의 해라고 하지 않았느냐.
올해는 기도가 핵심인 것이다.
2012년은 모든 성경 속 비밀이 밝혀지며
인봉이 풀리는 해이다.
날마다 차원을 높여 가는
이 영적인 말씀을 따라오려면
너희의 지금의 영적인 수준에서는 역부족이다.
너희의 기도로 말미암아
너희가 보다 영적으로 신령해져야만
이 말씀을 제대로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아라.
성자의 기도, 마지막 기회의 기도.
하루도 쉬지 않고 진행되는 이 기도에
적극 동참한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은
확연하게 흑과 백으로 갈라진다.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지금은 정말 마지막 기회의 때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 중에
섭리역사는 2차적으로
2012년 8월에 부활기를 맞게 된다.
이때는 너희 선생이 마지막으로 한국에 들어와서
본격적인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진 지
3년 6개월이 되는 해이다.
선생의 십자가의 무덤기간이 끝나는 때이므로
선생의 영이 완전히 부활하는 때이다.
1차 부활은 너희가 돌아간 게 다리를 교정 받음으로
너희의 영적인 부활이 이루어지는 때라면
2차 부활은 선생이 너희의 십자가 짊어짐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성자의 기도 기간 중
너희가 더욱더 나 성자에 대해 깨닫고
나 성자와 또 내가 쓰는 분체와 하나 됨으로
점점 영적인 부활을 이루게 되어
2012년 6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 간
땅의 부활 기간을 집중적으로 맞게 되고
그로 인하여 선생이 너희와 함께
사망권에서 나옴으로
선생이 십자가의 죄 짊에서 내려오게 되는 것이다.
이 2개월 간은
선생이 너희 섭리사의 모든 죄들을 회개하는 기간으
로
이 때 너희의 회개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보다 쉽게 용서를 받을 수 있는 때인 것이다.
너희 선생이 죄지은 자들을 위해
극적으로 회개하며 용서해 주는 때이다.
이때의 회개는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
기회의 회개다.
2012년 8월 이후에는
어떤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이때로부터 2012년 12월까지는
마지막 부활의 기회의 기간으로
부활한 섭리사의 신부들과 너희 선생이 함께
마지막 14년의 탕감 조건의 종지부를 찍는 때다.
마지막 십자가 져 줬지?
그래서 선생 십자가에서 내려오면
그 후에 아직까지도 사망권에 있는 자들은 없나
마지막으로 확인해 주는 때이다.
또한 이때는 기대 섭리를 이루지 못한것
즉 선생을 절대적으로 믿어 주고
그와 두 감람나무가 되어
선생의 길을 평탄케 하는 역사가 실패한 것에 대한
3년 6개월☓4의 14년 탕감복직 기간이므로
절대적으로 선생을 깨닫고
선생 앞에 세례요한의 역할을 온전히 해 줄
섭리의 신부들을 세우는 기간인 것이다.
이때는 보다 땅의 상대적 역사이므로
너희 제자들이 지난 33년 동안 묵어 있던,
중심자를 제대로 맞지 못한 것에 대한 조건을
온전히 세워 주어야 한다.
이는 처음으로 선생 앞에 온전한 땅의 조건을 세운
부흥강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부흥강사를 얼마나 믿어 주고
또 얼마나 선생이 세운 표상자 따라 행하느냐가
관건이 되어 그에 해당되게
갚아 주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2012년 6월은 섭리사의 독립,
2012년 8월은 선생의 부활,
2012년 12월은 기대 섭리의 부활,
이로써 땅과 하늘이 합쳐져
성약역사가 완전한 부활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1999년 세례요한 격인 전역사와
섭리역사가 만나야 했던 그 때로부터
14년이 흐른 2013년에
섭리역사 신부들이 세례요한의 역할을 해 주어
땅을 상징하는 기대 섭리와
하늘을 상징하는 선생이 만나
땅에서 상대체와 하나 되는 임무를 완수하여
하늘에서도 성자 본체의 영과
신부인 너희들의 영의 접붙임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
다.
곧 선생의 사명 선포가
그 상징적인 기념비가 된다.
2013년부터는 신부 중심의 역사다.
2012년 6월부터는
나 성자가 아들역사의 주관권을 완전히 떠나
신부역사의 주관권으로 옮겨왔다.
2012년 8월부터는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자들과 함께
아직까지 방주에 타지 못한 형제들을 이끌고,
또한 그들이 기대 섭리의 조건을 세워 주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2013년부터는 기대 섭리를 이룬 자
곧 땅의 신랑인 선생의 상대체적 입장으로
그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를 중심한 역사다.
이 조건은 선생을 사명적으로 온전히 깨닫고
그에 대한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을 의미한
다.
그러므로 2013년은 이렇게 하늘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들의 영 휴거 준비에
모든 것들이 집중된다.
고로 선생이 마지막으로 외쳐 준다.
2012년, 노아가 마지막으로 외치는 때이며
그 방주의 문을 닫는 때다.
마지막 때가 닥쳐온다.
그러므로 마지막 부활을 이루어야 한다.
2013년.
나 성자의 눈이 신부에게로 돌아간 후부터는
부활하지 못한 자들에게는 기회가 없다.
내가 극적으로 도와줄 때도 부활하지 못하는데
어찌 스스로 그 사망권을 빠져나올 수 있겠느냐.
지금이 얼마나 귀한 때인지 알아라.
선생이 너희 위해 대신 조건 세워 주는 이때가
얼마나 좋은 때인지 알아라.
이때는 진정 선생과 함께
굳건한 믿음 위에서 행하는 때인 것이다.
그러면 무조건 할 수 있는 때인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지막으로 행하여라.
부활하지 못한 자들,
선생에게 매달려 구원을 얻고
부활한 자들은 선생과 함께
마지막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자.
너희의 의가 큼이라.
진정 선생과 함께
죽은 영혼들을 살리는 기도를 하여라.
이것이 선생과 함께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아는 자는 선생이 보낸 표상을 따라
그와 같이 행한다.
너희에게 사랑과 평강을 빈다.
영원한 영 부활의 축복이
너희에게 임하기를 축원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나 성자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