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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30 (목)

장정임 부산주마음교회

선포일
2012.08.30 (목)
성경 본문
오전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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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다 작성일 : 2012. 8. 30.(목) 오전 9:20 작성자 : 장정임(부산 주마음 교회) ( 오전 기도 중 과거 저의 인생 경험이 생각나서 성공을 위 해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주님과 대화하던 중 선생님은 하 루하루를 마치 마지막이라고 여기며 사시기에 그러한 기적적 인생을 사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이에 관해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맞다. 그것이 선생과 너희의 다른 점이다. 선은 매일 매 순간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산다. 그러나 너희는 항상 내일이 있고 또 다른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고 산다. 그 생각의 차이가 인생의 급을 차이 나게 만든 것이다. 선생이 지금의 선생이 되기까지는 첫째로 처절한 몸부림이 있었다. 그런데 그 몸부림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었다. 벗어날 수 없는 환경적 어려움 속에서 그저 죽은 듯 숙명이라 받아들이고 포기하며 살지 않았던, 선생의 살고자 하는 절대적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내일이면 장에 팔려나가 죽게 될 것이라며 다 포기하고 자던 부대자루 속의 수많은 개구리 가운데, 단 한 마리가 자신의 죽음을 숙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밤새 스스로는 벗어날 수 없던 그 자루를 기어오르고 떨어지기를 반복할 때 결국 부대자루의 주인은 그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그 곳으로 나와 그 개구리의 처절한 몸부림에 보답하여 생명을 살려 준 이야기처럼 너희 선생이 그러했다. 세상이 모두 잠들고 인생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해 허무하게 살다 허무하게 죽으며 그것이 인생의 숙명이라 여기며 살던 그 때, 선생은 그 답을 찾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바스락거리며 나의 눈길을 잡았다. 누구나 그러하듯 하다 말겠지 싶었으나 그는 진정 달랐노라. 그는 진정 악을 품고 죽기까지 답을 구하였으며 몸부림을 쳤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인생이라면서 정말 목숨을 내놓았었지. 내가 그리 시킨 것이 아니라 그가 스스로 그리 하였다. 오직 답을 찾기 위해서, 세상 모든 자들이 그의 삶을 두고 쓸데없는 미친 짓이라 하였어도 그는 분명 답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내게 매달렸다. 과연 지혜자가 아니더냐. 그는 정확히 알았던 것이다. 인생을 창조하신 이가 인생의 답을 가지고 있을 것임을 확신했기에 끊임없이 나를 부르고 찾고 매달렸던 것이다. 지구촌에 그 누구도 그러하질 않았는데 그는 진정 대단한 기질의 소유자로 내 아버지와 나의 마음을 녹여 버린 것이었다. 또한 다른 자들과는 달리 진정 겸손하였다. 내가 주어 받아 가졌어도 다른 자들과는 달리 그는 절대 그것을 자신의 것이라 자랑하지 않았다. 오직 내게 받은 것이니 언제든 그 소유권이 내게 있음을 잊지 않았다. 그를 비롯하여 나의 성산에 함께 오르던 몇몇들은 내가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주자마자 마치 오로지 자신의 노력만으로 얻은 것처럼 그 소유권을 주장하며 나보다는 자기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며 살았지만 선생은 단 한 번도 그리하지 않았다. 내가 허락하여 준 그 모든 것을 언제든 다시 내게 돌려주었고 필요에 의해서는 세상 가장 낮고 천한 자리에까지 내려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오직 나의 원대로 뜻대로 살아 주었노라. (주님, 그리 말씀하시니 2009년 재림말씀 선포되면서 주님 이 섭리역사 전면에 서실 때가 생각납니다. 선생님께서는 정 말 순수하게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며 오직 주님의 뜻만을 드 러내시고는 자신을 숙이셨습니다. 저는 그 때 그것을 보고서 선생님이 바로 이 시대의 진정한 사명자이심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일 조금이라도 욕심이 있고 사심이 있었다면 주님의 그러한 말씀을 선생님께서 자신의 입으로 스스로 선 포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군중을 이끄는 단체의 지도자가 아무 미련 없이 자신의 자리를 내려놓기가 쉽겠느냐. 잘 보았다. 그것이 선생의 진면목이다. 그것이 바로 선생이 나를 모시고 대한 진심이었노라. 하지만 오직 나의 뜻대로 행하는 선생을 보고서 너희 중에 많은 자들은 말씀이 달라졌다며 선생을 의심하고 등을 돌리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는 선생이 하는 말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바로 너희가 선생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었기로 선생의 말이 너희 귀에 과거와는 다르게 들린 것이니라. 이 또한 선생이 몰랐겠느냐. 다 알면서도 오직 나의 뜻대로만 섭리를 이끌었기에 그 모든 배신과 오해마저 다 참고 견디며 온 것이다. 또한 무지한 세상은 선생을 보고 자칭 메시아라 한다며 손가락질을 해대지만 선생은 오직 나 외에 그의 인생에 그 어떤 메시야도 둔 적이 없노라. 오직 나만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며 살았기에 나는 그에게 나의 할 일을 부탁하였고 나의 사명의 옷을 그에게 입혔노라. 사심이 있던 자라면 얼씨구 좋아라 하며 덥석 그 사명의 옷을 입고 자랑하며 세상에 나타났겠지만 그는 오히려 내게 자신의 부족함을 내세우며 곤란함을 표현하더구나. 그러나 사랑하니, 진정 날 사랑하고 내 육신 없는 설움을 깊이깊이 깨달았기에 자신의 영화를 위해서가 아닌 오직 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 그 사명의 옷을 받아 입었던 것이다. 이 후 그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그 사명의 옷으로 자신의 유익이나 영화로움을 탐한 적이 없으며 세상을 심판한 적이 없었다. 오로지 온몸으로 희생하며 나의 사랑만을 전함으로 너희와 인류를 내게로 이끌었을 뿐이니라. 심판의 권세마저 주었건만 그는 오직 사랑만을 전하였다. 이는 그가 나의 본질을 너무나도 정확히 알았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또한 그 사명의 옷으로 인하여 불필요한 세상의 오해와 편견 속에 자신이 가두어짐으로 고초를 겪을 것을 알았어도 그는 그 모든 것을 감내하며 겸허하게 내가 가야 할 길을 나의 육신이 되어 걸어와 주었다. 내 사명의 옷이 그리 가볍지만은 않기에 그는 내가 2000년 전 나사렛 예수를 통해 걸었던 그 모든 고난의 길을 지금도 소리 없이 묵묵히 걷고 있다. 온 인류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세워야 할 조건이 그리 만만하기만 하겠느냐. 목숨을 내어놓아야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천륜의 법칙을 따라 그는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았다. 처음에는 인생의 답을 찾기 위해 목숨을 내놓았으나 지금은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목숨을 내놓았구나. 이 땅을 떠날 때에는 그 어떤 미련도 남지 않도록 그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오직 나의 뜻을 위해 살았으며 지금도 그리하고 있다. 매일 매 순간을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기에 미련도 후회도 없이 가진 것 다 바치고 희생하며 온 영과 혼과 육으로 나를 사랑하고 있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의 삶은 그러했다. 그에게는 내일이 없다. 항상 오늘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늘 마지막인 오늘에 모든 열정과 사랑을 퍼부으며 산다. 그래서 그는 바로 오늘 하루에 너무나도 많은 기적을 일으키며 사는 것이다. 또 다른 오늘은 없으니까. 그리고 내일도 없으니까.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느냐에 따라 인생의 값이 달라진다. 너희는 선생을 사랑하니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지 않느냐. 내일이 있다 생각하니 마지막 기회라는 선생의 말을 듣고도 지금이 마지막이라 생각지 않고 사는 것이다. 그런 인성적 생각과 체질화된 습관적 사고가 너희 자신을 승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라. 진정 선생의 정신과 생각을 받고 일체 되어 너희도 그와 같이 살아서 기적을 일으키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사랑의 기적, 생명의 기적, 구원의 기적이다. 내가 함께하리라. 사랑한다.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