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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30 (목)

목요일 새벽잠언 aa6d4c43

선포일
2012.08.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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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감’ 중에서 사람에게 제일 큰 고통을 주는 감은 ‘배신감’이다. 이는 가장 큰 죄다. 2. 사랑의 배신, 믿음의 배신, 돈의 배신이다. 3. 성자 주님은 배신자들을 살인자로 보시고 그 대가를 정하셨다. 4. 배신자는 마치 과일나무에서 ‘자기’라는 과일이 크고 있는데 따 버린 자와 같다. 그러니 더 클 수가 없고 죽음을 맞이한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죽음 이다. 다시 시작하려면 다시 과일나무를 심어서 과일을 길러야 된다. 곧 배신 은 복직이 안 된다는 말이다. 배신자는 안 받으니, 새로 낳아야 된다. 다시 시 작해야 된다. 이는 천법이다. 5. 마귀가 배신하게 하고, 자신이 배신하고, 자신이 귀한 것을 몰라서 무지로 배신하기도 한다. 6. 복직하지 못한 배신자의 영이 사는 영계에 가 보니, 생명이 상실된 사망권 에서 살고 있었다. 7. 배신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행위를 한 자이며, 구원자를 죽이는 살인 행위를 한 자로서 회개할 기회가 없다. 8. 배신자의 복직을 주님께 물어보니, 주님은 “과거보다 배나 더 조건을 세우 고 올라와야 한다. 사탄이 개입하지 못하게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행하고, 더 충성해야 된다.” 하셨다. 9. 사도 바울은 배신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배신 죄를 지었 다. 이를 거울로 삼아라. 믿다가 불신한 것이 ‘배신’이다. 10. ‘배신’은 믿고 따르고 사랑하다가 불신하고 믿음과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11. 사도 바울은 핍박 죄를 지었다. 예수님과 따르는 자들을 미워하여 신약에 해당되는 살인죄도 지었다. 고로 신약권으로 와서 회개하고 용서받고 사도가 되었다. 12. ‘믿음’도 기도 안 해서 순간 시험에 든 것과 아예 불신하고 저버린 것이 다르다. ‘사랑’도 순간 시험에 들어서 흔들린 것과, 연속해서 타인과 사랑의 관 계를 하며 타락한 것이 다르다. 13. 전지전능하신 성자는 우리가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다. 용서해 주시니, 자 기가 얼마든지 노력하여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14. 용서도 ‘말의 용서’가 있고, ‘실제 용서’가 있다. 15. 사람이 개성으로 커야 아름답고, 하나님이 주신 개성의 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16. 개성으로 책임분담을 못 해서 못 크는 자는 산을 밀고 하늘의 뜻으로 만 들어 버린다. 그러니 개성미가 없다. 17.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산 자들을 구원할 때는 구원 하기 위해 각 개성들을 없애고 행하셨다. 18.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잘 따른 자들은 개성을 없애지 않고 개발해 주셨 다. 고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인간 개발을 했다. 19. 하늘은 순종하지 않은 자는 개성을 잘라 버리고 개발시켜 버린다. 20. 주님과 대화를 하다가 물었다. “전능하신 신이 얼마나 전지전능하신지 더 욱 알도록 순간 잠언 한 개를 주세요.” 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정신·혼·영이 나의 놀라운 잠언을 받기 위해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 줘도 못 받는다.” 하셨다. 21. 인간이 준비가 되어야 주님이 주신다. 준비되어 있으면 모든 것을 다 준다 는 말도 된다. - 그때 그나마 이 잠언을 하나 깨닫고 썼다. 22. 형제는 애인을 하고 싶어도 애인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신앙의 애인은 할 수 있다. 기독교도 모두 형제이지만, 성약 신부 역사로 와서 성자 앞에 다시 시대 신부 말씀을 배우고 행하여 변화되면 주님의 신부가 된다. 23. 회개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24. ‘십자가’를 이해하고 깨달아라. 하나님이 보내신 성자께서 시대에 보낸 사 명자, 곧 땅의 구원자를 쓰시고 그 시대 모든 자들의 죄를 대신하고, 그들이 못 한 것을 몸부림쳐 해 주는 것이다. 고로 땅의 구원자가 고통받는 만큼 그를 따르는 자들도 고통을 받게 된다. 25. 시대에 성자가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땅의 구원자와 같이 책임을 하면서 믿고 따르고 행하면, 구원자도 그만큼 십자가를 안 지고, 따르는 자들도 고통의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26. 따르는 자들이 걱정시키고 자기 책임을 못 하면, 구원자는 그를 살리기 위 해 대신 십자가를 져 주면서 그가 못 한 것을 해 줌으로 값을 지불해야 된다. 만일 구원자가 그를 살릴 마음이 없다면 그냥 놔두는데, 그러면 그 사람 스스 로 십자가를 지고 해결해야 된다. 27. 말씀을 뜨끔하게 들으려면, 자기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혼적 차원으로 깊 이 들어가야 된다. 그래야 말씀을 뜨끔하게 충격적으로 받게 된다. 28. 나는 듣는 자들의 수준으로 말씀을 받지 않았다. 고로 듣는 자도 차원을 높여서 들어야 된다. 그래야 말씀을 받은 자의 위치와 그 감동과 감격의 수준 으로 들려서 육이 뜨끔하게 깨닫고 실천하여 영이 확 변화된다. 29. 자기 수준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면, 마치 어린나무 크듯이 3년, 10년, 20년 에 걸쳐 답답하게 큰다. 제대로 못 크면 영의 키가 자라지 않아 난쟁이가 된 다. 30. 어떤 사람은 6개월 만에 확 성장했다. 계속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집회에 참여하며 사명자와 교통한 자다. 그가 3개월 됐을 때도 보통 수준이었다. 그러 나 끝까지 관리하니 뒤집어지고, 땅도 하늘도 본체도 분체도 깨닫고 본체 분체 와 일체 되었다. 6개월 만에 10년, 20년 된 나무같이 큰 것이다. 31. 육적 분체의 사랑의 문을 통해 영적 성자의 사랑을 받으러 들어가서 성자 와 사랑 일체 되어 날마다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 된다. 32. 육적 성자 분체의 말씀을 듣고, 그다음에 영적 성자 본체의 말씀을 들으러 가자! 깊이 들어가서 본체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된다. 33. 육계에서 성자 주님과 1대1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과 정신이 주님과 일체 되면, 꿈에서도 주님이 상징적으로 1대1 대상체로 나타나 사랑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