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2.08.30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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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품으로 그를 증거하라
작성일: 2012년 6월 16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 땅의 책임분담을 못하였다는 말씀을 듣고 기도했
습니다. 선생님을 어떻게 증거해야 주님 만족 하실지
를 두고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내 사랑하는 자야.
땅의 책임분담이 무엇이겠느냐.
땅은 하늘의 대상이요 곧 신부의 사명이 아니냐.
성약시대 하나님이 기대하는 뜻이
그러함을 진정 깨달았느냐.
사랑의 대상이란 무엇이냐.
하늘 앞에 겸손하며 하늘 앞에 스스로 낮아지며
먼저 찾고 구하며 사랑하는 이를 위해 행하는 것.
사랑하는 자를 위해 자신의 것을 버리고 희생하는
것.
섭리사 땅에서 이루지 못한 책임분담이 이러하다.
그 어느 누구도
사랑의 대상체의 조건을 세우지 못하였노라.
하늘 앞에 선생은 신부이나 축소해 보면
선생은 너희 앞에 신랑의 입장이 아니냐.
곧 하늘을 대표해 세운 땅의 사명자이니.
그를 사랑하는
절대적인 조건을 세운 자가 없노라.
사탄은 너희를 분열하게 하였고
서로 다투고 의심하게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앗아갔으며
섭리를 힘들고 어렵게 느끼게 포장하였노라.
너희의 마음을 주관하고
너희의 관을 주관하였노라.
너희가 알든 모르든
섭리사 많은 자들의 관이 잘못되었노라.
생각해 보아라.
‘섭리는 힘들다.’라는 관은 누구의 관이냐.
그 ‘힘들다’라는 말 안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느냐.
불평불만이 아니냐.
감사함을 앗아간
고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지 말라 하는데
그 말을 받지 못하고 힘들다 투덜거리느냐.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라는 것을 하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느냐.
어렵다 생각지 말아라.
가장 쉬운 길이라, 근본 된 관이 잘못되었노라.
희생은 누가 하는 것이냐.
나 성자와 사명자의 희생이냐.
아니면 땅의 너희들의 희생이냐.
오늘도 누가 눈물로 그 길을 만들고 있느냐.
나와 선생이냐.
아님 너희 섭리인들이냐.
깨달아라.
땅의 책임분담은
절대적인 사랑과 믿음과 확신이다.
겸손과 낮아짐과 감사함이다.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섭리길이 아니냐.
무엇이 두려워 겁을 내고 있느냐.
기쁘고 즐거운 섭리길이 아니냐.
왜 그리 울상 짓고 있느냐.
보아라.
너희의 얼굴을 들여다보아라.
나는 진정 행복한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 보아라.
양심으로 깨닫기를 원하노라.
많은 자들이 자아가 분열되어 있듯
두 마음으로 사니
괴롭지, 고통이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사니
정상의 삶이 아니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야.
마음을 먹으면 마음이 편하다.
옳은 길이든 옳지 않은 길이든
정한 자는 편하다.
섭리사 어느 누구에게도 이제 지옥이 무서워
섭리길을 간다는 말은 허락하지 않겠노라.
지금 기뻐 뛰며 섭리를 뛰지 못하는 자들은
천국에서도 그와 같을진대
어찌 들어갈 수 있겠느냐.
과정 중에 행복이다.
과정 중에 기쁨이다.
제발이나 감사하며 가길 원하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선생을 증거하기를 원하느냐.
[ 주님, 어떻게 증거해야 만족하시겠습니까? 땅의 책
임분담을 다하고 싶습니다. 아는 것이 없으니 주님
제게 말씀해 주세요. ]
내 사랑하는 자야.
섭리야.
먼저 너희가 왜 선생을
증거해야 하는지를 깨달아라.
생명에게 선생을 접붙인 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아라.
왜 말씀만 주어서는
생명을 살릴 수 없는지 깨달아라.
[주님, 말씀해 주세요. 저는 무지하여 깨닫지 못하였
습니다.]
무슨 일을 행하기 전 늘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아라.
그 물음이 근본을 찾게 할 것이다.
생명을 선생에게 접붙여 준다는 것은
곧 너희가 선생의 육이 된다는 것이다.
그가 너희를 통해 생명을 만나는 것이요.
그가 너희를 통해 육으로 부활하는 것이라.
육은 그곳에 매인 바 되어도
너희를 통해 그가 전도하고
생명을 만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곧 선생이라 함이라.
너희 스스로가 선생의 육이 된 것과 같아야
그 증거가 온전하지 않겠느냐.
생명에게 선생을 증거해야 하는 핵은
그가 보낸 자이기 이전에
그 생명을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하는 자니까.
정말 사랑하는 자를 만나야 생명이 산다.
전도도 관리도 사랑이 근본이지 않느냐.
그러니 선생을 만나야지.
그가 그 생명을 제일 사랑하는 자니까.
그렇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야.
선생을 어찌 증거하는 것이
그에게 만족이 되고
내게도 만족이 되겠느냐.
[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증거하고 싶어요. 주님. ]
그래, 너희는 선생의 마음을 증거하여라.
아무리 너희가 선생의 조건을 증거하고
그가 나의 몸이라 말하여도
그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다.
먼저는 선생이 누구인지
알게 하는 게 순서이지.
너희 마음 급한 대로
‘시대 보낸 자다, 사명자다.’
내키는 대로 증거하면
이제껏 지어 왔던 죄의 반복이다.
너희의 마음을 풀려 증거치 말고
하늘의 만족을 놓고 기도하며 증거하여라.
선생이 나를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되었는지.
어떤 성장 과정을 거처 나를 만나게 되었는지.
나와의 사연들, 그 눈물의 세월을 말해 주어라.
선생 증거하라 하였더니
그가 기도를 몇 년 하고 성경을 몇 번 읽고
그가 금식을 며칠 하였는지를 말하고 있구나.
이 얼마나 무지하냐.
너희가 생명의 입장이라면
그 말에 마음이 녹아지겠느냐.
선생의 마음을 그의 성품을 증거해야지.
예를 들어 선을 보러 한 여자가 나갔다고 하자.
그 남자를 소개시켜 준 이가
그는 몇 평짜리 아파트를 가지고
어떤 차를 몰고 있으며
통장은 몇 개인지를 알려 주었다.
그것을 안다고 해서
그 여자가 그 남자에 대해 아는 것이냐?
그러한 것보다 그가 자라온 세월과
그의 성품에 대해 말해 주는 것이
그와 더 가까워지지 않겠느냐.
증거할 때에 선생과 생명 사이를
멀어지게 하지 말아라.
“그는 이러한 조건을 세웠어. 위대한 조건이야,
그러니 믿고 따라라.”
이러한 말이 무슨 증거가 되고
생명의 마음을 사로잡겠느냐.
선생은 어떤 성격을 가졌고
어떤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왔는지를 말해 줘.
선생은 그것을 원한다.
하늘의 천품을 만든 자가 아니냐.
이 땅에서 나 성자의 마음을 가장 닮은 자.
곧 선생이 아니냐.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과정이 있지 않느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고
나중에 해야 할 일이 있지 않느냐?
먼저는 그의 됨됨이를 증거하여라.
어떻게 나를 사랑하며 살아왔는지
나 성자가 어떻게 그에게 임해
기적과 표적을 일으켜 왔는지.
너희의 입술로 그를 오해케 해서야 되겠느냐.
생명을 탓하지 말아라.
믿음이 없으니 쪼개어진다고 여기지 말아라.
너희의 지혜가 없고 노력하지 않은 탓이다.
“그가 보낸자다.”라고 말하면
어느 생명이 덥석 그 말을 믿고 따르겠느냐.
육의 차원에 머문 자에게는
육의 차원으로 답하여라.
그것이 진정 신령한 관리가 아니냐.
너희의 수준이 아니요,
생명의 수준과 입장에 맞춰서 가는 것이다.
알겠지?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올해는 너무 중요한 해라
몇 번이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갖
추어야 할까요? ]
먼저는 사랑이다.
서로를 더 사랑하여라.
역사의 혈통이 아니냐.
땅의 사랑 곧 형제 사랑이요 생명 사랑이라.
그것부터 온전히 갖추자.
섭리사 완전히 하나 되지 못하면
못한 자들부터 쪼개진다.
아닐 것 같지만 두고 보아라.
하나 됨을 이루지 못한 자들은
낙엽 떨어지듯 할 때라.
먼저는 안으로 하나 돼야
밖으로 역사가 뻗어나가지 않느냐.
내 사랑아.
변화는 사랑으로 이루는 것이다.
영적 해방의 때를 선포하였는데도
개인의 무덤기간을 연장하고 있는 자들이 있으니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화평하지 못하는 자들이라.
땅의 탕감에 매여
하늘 축복권으로 들어오지 못할 자들이라.
세상이 너희를 쪼개려 갖은 애를 쓸 것이다.
정신의 환란 기간이요
마음의 환란 기간임을 명심하여라.
섭리야.
하나 되자.
선생 기준하여 줄을 맞추자.
보낸 자의 보낸 자를 통해
우리 줄을 잘 맞추어 서자.
자기 주관, 생각, 욕심
비우지 못한 자들은 표가 난다.
그러니 사탄이 꼬여
마음을 틈타는 것이 아니냐.
내 사랑하는 자야.
기준은 절대 보낸 자 선생이다.
섭리사 너희가 지켜야 할 마음은 감사함이다.
진실로 깨닫는 자,
그 입술에서 감사함이 멈춤이 없을 것이라.
말씀 들었으면 가야지.
수고와 노력으로 보낸 세월이
너희를 이끌지 않느냐.
하늘의 시계는 정확하다.
개인을 향한 역사하심도,
민족을 두고 역사하심도,
섭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정확하게 이루어진다.
악인의 때는 정해져 있으니.
보낸 자와 참고 믿고 기다린 자는
그 복이 클 것이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그 때가 곧 이 때인 것을 진정 깨달아라.
생명을 구하자.
시간이 없다.
내 사랑하는 자야.
오늘도 사랑하여 전하였으니
나의 말에 귀 기울여 전하여라.
사랑한다.
두려워 말지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