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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30 (목)

계시말씀 73af5264

선포일
2012.08.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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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 작성일 : 2012년 6월 18일 (월) 오후12시 작성자 : 정예랑 (학교에서 말씀을 읽는데 ‘제가 주님과 통하지 못하 여 주님께서 촛대를 옮기시면 어쩌지?’ 라는 생각 중 에 있을 때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을 깨달으면 나 성자도 네겐 사랑의 성자요 권위와 위험을 깨달으면 나 성자도 네게 그리 비치게 된다. 성자는 마치 거울이라 네 마음 가운데 무엇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서 이리 보이기도 하고 저리 보이기도 한다. 성자를 온전히 보아라. 네가 신랑으로 보면 나도 신랑으로 보인다. 네가 나를 그저 심판의 주로만 보면 네 모습으로 보이는 나 또한 심판의 주요 내가 내 모습을 보아도 심판의 주가 된다. 생각하는 것에 따라 인간은 다른 인생을 산다. (그럼, 주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네가 아프면 아픈 거고 네가 좋으면 좋은 거다.’이와 같은 말씀을 며칠 전부터 계속 하시면서 저보고 깨달으라 하셨는데 어 떻게 내가 생각하는 대로 그 결과 값이 같아집니까?) 영계의 축소판이 이 지구라고 하였지. 이 지구상에서도 영계와 마찬가지로 생각으로 인생들은 모든 것을 움직인다. 맞지? (네.) 생각의 힘으로 네 미래의 것이 바뀐다면 어찌하려느냐? 영계는 생각의 힘으로 그 모든 것을 만들 수 있고 나를 수 있다. 영계의 축소판인 이 지구는 어떠하겠느냐. (어찌 생각의 힘이 제 미래를 바꾼다는 것입니까?) ‘할 수 있다’의 생각은 네 육신을 할 수 있게 만들고 ‘할 수 없다’의 생각은 네 육신을 할 수 없게 만든다. 자기 자신의 생각 값이 그 생각을 한 후로부터의 미래를 좌우한다. (그러면 주님 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불가능한 것 을 가능케 하는 것도 생각의 힘인데 이 지구촌에 왜 생각의 힘을 발휘하며 사는 자가 눈에 보이지 않습 니까?) 그 사람마다의 생각의 세계는 각각 다르다. 너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사는 자의 힘은 네가 이해할 수 없지. 빌딩 2000개를 가지고 있는 자의 머릿속 생각과 네 머릿속 생각의 차이부터가 다르고 그 힘은 더 다르다. 같은 나 성자의 음성과 계시를 받는 자라도 생각의 세계와 차원이 다르기에 그 계시의 세계와 깊이 차원이 다 나뉜다. 생각의 세계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니라. (그러면 주님께서 제게 가르치고자 하는 생각은 무엇 입니까?) 네 생각으로는 어떤 것도 불가능이라 하겠지. 그러니 내 생각으로 채워라 함이니라. 내 생각으로 채우면 빌딩 2000만 개를 가지고 있는 자보다 더 큰 생각과 힘을 가질 수 있다. 생각의 힘의 원리만 알아도 인생들의 삶은 바뀌게 된다. 수증기를 증발하는 데서 오는 힘은 무엇이냐. 열에너지이지? 그 열에너지를 가열하면 비커에 들어 있는 물이라는 액체가 보이지 않는 공중에 떠다니는 기체가 되어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다. 성자의 생각과 이 시대 보낸 자의 생각은 비커 안에 들어 있는 수증기를 만드는 열에너지와 같다. 비커에 들은 물은 네 생각이요 수증기는 네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든 가볍고 신비한 주의 에너지로 변화된 네 생각이라. 끊임없이 생각을 연단하여라. 나 성자의 생각과 네 선생의 생각으로 생각만 하는 자는 열에너지가 작고, 그 사랑과 심정을 받은 자는 그 깊이와 강도에 따라 색이 더욱 화려해지고 깊은 에너지로 네 생각을 성자의 생각으로 비우게 된다. 깊이 기도하면 더 빠른 에너지를 낼 수가 있다. 나 성자의 생각으로 바뀌면 불가능이 없다. 아파도 아프지 않고 힘들어도 힘들지 않게 되는 마치 마법에 걸린 자처럼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말하였지 않느냐. ‘내가 주 안에서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하고 말이다. 그 시대 사도들을 보아라. 모두 성자의 생각으로 능치 못함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생각의 힘에 대해 말해 주련다. 생각의 힘, 이 생각을 이루게 하는 힘은 믿음이다. 믿음에 힘은 이 마음에서 오는데 마음에서 믿고자 하면 믿음의 힘이 생겨 생각에 힘이 실리게 된다. 대게 많은 인생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즉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에 힘이 없다. 그래서 실패하는 인생인 것이다. 사람 스스로는 그 생각의 힘을 가지지 못한다. 일부러 성자가 그리 창조하여 놓았다. 삼위께서 그리했단 말이다. 오직 그 힘은 삼위와 일체 된 자로부터 받을 수 있다. (그럼, 선생님과 하나 된 자겠네요?) 그래, 선생과 하나 된 자만 할 수 있다. (그럼, 저 또한 선생님과 하나 되어 삼위와 일체 되 면 부흥강사님처럼 그 힘을 전할 수 있겠네요?) 맞다. 너 또한 삼위와 일체 된 자가 되면 그 힘을 전할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의 힘이다. 그래서 나 성자가 네가 ‘몸이 안 좋나?’ 생각할 때 ‘네가 몸이 안 좋으면 안 좋은 것이고 좋으면 좋은 것이다.’ 네가 그런 생각할 때마다 이거 깨우쳐 주려고 말하였다. 잘 알겠지? 네 현재의 생각이 미래 영의 세계까지 좌우하니 생각부터 잘 해야 돼. 생각부터 100%다. 오직 성자와, 성자와 일체 된 자와의 일체 되기 위한 몸부림이다. 사랑하는 자가 더 잘했음 하는 성자의 바람이다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