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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31 (금)

계시말씀 199d4e0d

선포일
2012.08.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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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해 주신 잠언 작성일 : 2012. 6. 29. 오후 9시 작성자 : 곽경진 1. 엄마는 아버지보다 기다려 준다. 엄마는 아이를 낳기까지 10개월을 기다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보다 몸 안에 아이를 배었기에 좀 더 희생하는 것이다. 성령을 통해서 생명이 나오는 것이다. 2.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서 영을 창조하신다. 3. 영이 태어나는 것은 창조, 성령을 받는 것은 재창조이다. 4. 하나님의 신을 성령이라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랑의 관계로 같은 신을 소유하셨다. 5. 사랑의 신이다.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신은 성령이며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신은 성령이시며 성자를 가장 사랑하는 자는 성령이시다. 생명을 낳는 태와 같은 존재는 성령이다. 지구가 태인 것처럼 성령은 영을 창조하는 태와도 같은 존재이신 것이다. 성령을 사랑하는 자는 어머니의 사랑을 이해한다. 생명을 사랑하는 자, 생명을 낳는 자에게는 성령의 신의 사랑을 갖게 되는 것이다. 생명을 사랑하는 자, 인간을 향한 신의 마음을 이해한 자, 주의 마음을 가진 위대한 인생이다. 6. (성령, 하나님의 신과 성모 신의 차이는 무엇입니 까? 우리가 받는 것은 어떠한 성령입니까?) 인간이 성령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역사의 시작이다. 하나님의 신을 받아서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상징으로 성령이라 하기도 하는 것이며 삼위일체의 한 분인 성령께서 부어 주셔서 인류의 천모인 성령의 마음을 받게 되는 것이니 둘 다 맞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7. 사랑의 하나님이다. 신의 마음에 들어가 보면 그 마음속에 사랑밖에 없기에 그 깨끗함에 놀라는 것이다. 빛의 광채의 색깔이 빛의 색깔이듯, 하나님의 사랑은 태양 빛 같이도 뜨겁지만 빛을 통해 모든 만물이 어둠에서 벗어나 형태를 뚜렷하게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8. 성령을 받으려면 꼭 회개를 해야 한다. 때를 밀지 않고 씻지 않고 화장만 하면 냄새만 나고 피부도 안 좋아지는 것이다. 때를 밀고 나면 사람이 가장 깨끗한 순간인 것처럼 사람이 회개하고 난 후가 가장 깨끗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때를 밀면 몸무게도 적게 나오듯, 죄 짐을 회개해 버리면 영이 가벼운 상태가 되어 휴거의 영의 조건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죄를 갖고 영계를 가는 것은 죄 짐을 갖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무거워서 못 간다. 죄를 하나도 없이 다 버려 버려라. 전능한 휴거의 영은 속도가 다르다. 9. (왜 메시아 사명을 가진 자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그가 조건을 쌓음으로 한 시대를 마무리 하고 밀알이 되어 하늘의 신을 받은 자들이 땅에서도 재창조되는 것이다.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하나님의 신의 역사다. 인간의 영을 창조한 창조 역사만이 아니라 재창조가 시작되는 역사이기에 새 시대를 시작함을 인간이 휴거되는 것을 통해 알리는 것이다. 10. (성자역사가 선포되고 난 후 우리가 받게 되는 성령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삼위의 한 존재인 성자를 알게 되는 것은 성령과 성부를 새로운 차원으로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커튼 뒤에 보이는 그림자만 보다가 커튼이 걷어져서 그 사람을 선명하게 보는 것과 같다. 성령 또한 그 형태만 보다가 이제 그 얼굴을 선명하게 보듯 성령을 받는 차원이 성령의 모든 지체를 보듯이 과거에 선생이 영계에서 성령을 보았듯 선명하게 성령을 보는 단계처럼 디테일하게 성령의 신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 어떠한 그릇에 물을 받는 것과 같은 성령의 단계가 아니라 삼위일체의 한 존재인 성령의 영의 형태와 일체 되는 단계다. 성자 예수와 일체, 성모 성령님과 일체, 성부 하나님과 일체 되는 것이 결국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단계이다. 삼위와 일체 되는 과정이 성령을 받는 과정이다. 종국에는 삼위와 일체 되어 휴거되는 것이다. 열심히 성령을 받아라. 결국은 사랑의 일체다. 11. 가인 성격이 하나라도 있으면 일단 천국은 못 간다. 아벨 족속을 죽인 원흉이다. 가인 성격은 사탄 성격이므로 천국에 사탄을 데려오는 격이 되는 것이다. 선생 말대로 가인 성격을 100개 1000개씩 리스트를 만들어서 자꾸 고쳐라. 휴거의 조건을 어떻게 알 수 있으랴? 하나도 빠짐없이 사탄 성격을 다 빼 내어라. 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자꾸 부딪치게 되어 전능자 하나님께 상처를 준다 하였다. 감히 하나님께 상처를 주면 천사들도 너희를 심판한다. 12.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간직한 자들을 보면, 많이 보던 사람., 사랑하는 아내나, 어머니나, 가족을 닮은 사람을 보면 익숙함을 통해 사랑의 마음을 갖게 되듯, 사랑의 대상체에게서나 느끼는 엄청난 사랑을 갖게 되시는 것이다. 성령은 사랑의 약속이다.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지만 성령을 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를 향한 사랑이 나가는 것이다. 성령은 휴거의 증표다. 약혼하는 것이다. 약혼반지나 마찬가지다. 13. (성령을 받아도 곤고하고 부족해집니다. 많은 사 람들이 한계를 느끼기도 합니다.) 사람의 몸이 물로 이루어져 있듯, 사람의 영도 성령의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물을 조금만 안 마시면 목마르듯, 성령의 물이 영원토록 일어나야 한다. 그것이 자체 성령 생성원인데 선생이 말씀의 물을 나에게 직접 받는데 휴거된 자들은 자체 성령을 받는(생성되는) 단계가 일어나기에 곤고함이 없다. 전능한 영이 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 계속 받고 많이 저장하여라. 물이 시간이 지나면 마르지 않느냐? 휴거되어도 계속 부활하는 것이다. 천국도 계속 부활하고 성장하며 우주도 팽창하는데 천사도 계속 배우는데 하물며 인간의 배움이 끝이 있겠느냐? 인간이, 천사가 영원한 세월 동안 배워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 수가 있겠느냐? 영원이라는 시간을 배워도 하나님을 다 배울 수 없다. 14. 깊은 호흡을 써야 노래를 잘하듯, 깊이 복식호흡을 해야 하듯이 구약은 육, 신약은 혼, 성약은 영, 가장 깊이 있는 단계는 영적 단계... 내가 가장 깊이 역사를 팠다는 말이다. 성령으로 외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지식의 한계를 넘어선다. 학문의 기본이 없던 범인(凡人)이었던 베드로가 외치듯, 인간의 뇌를 통한 외침이 아니다. 영의 뇌를 써야 하는 것이다. 영의 능력을 쓰는 법을 알아라. 성령이 직접 외치게 되는 것이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생명을 창조하셨듯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이 외치신다는 것이다. 고로 성령 받은 자를 통해 하나님이 직접 외치신다. 마이크다. 선생의 설교를 들어 보아라. 그가 가진 에너지, 산에서 내려온 사람 같은 기가 있지 않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다. 내가 그를 통해 외친다. 성령이 외치신다. 성부가 그를 통해 외치는 것이다. 너희는 그와 같은 인간체가 되어라. 15. (기성에서도 성령 받았다고 하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기성에서도 내가 역사하듯 성령도 역사하시지만, 근본적으로 부모와 자식 관계이기 때문에 성령도 어머니와 자식 간의 관계다. 성령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역사와 성령을 받음으로 자식이 되는 것과 같은 차원이겠느냐? 아기일 때 어머니가 모유수유도 하고 업어서 키우지만 성장하여 결혼하면 남편, 아내의 사랑이 대상이 되듯 부모자식 간의 사랑은 한계가 있다. 부모자식의 사랑은 자식이 어릴 때 일어나며 성장하면 결혼하듯 장성한 입장의 사랑은 부부 사이의 사랑이다. 어릴 때 부모랑 같이 사는 시간도 20세 전후까지이지만 독립하고 결혼하면 한평생을 사는 것이다. 역시 삼위와 사랑을 이루어 영원히 사는 삶과 육신을 쓴 사랑의 시간과의 비교를 해 보아라고 하고 싶구나. 불같은 내 사랑을 느껴 보아라. 불은 생명을 창조하지만 전깃불은 그냥 빛인 것이다. 내가 창조의 근본체다. 내가 너를 불태우겠다. 사랑하는 자야. 성령을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