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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1 (토)

토요일 새벽잠언 95d20ebe

선포일
2012.09.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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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잠언 1. 인간은 ‘정신’으로 살아간다. 인간의 육체에서 마음·정신·생각인 혼이 빠져나 가면 무용지물이다. 2. 정신은 뇌에서만 작동된다. 3. 정신이 뇌에서만 작동되지 않고 외부 다른 세계에서 운영된다면, 뇌에 이상 이 있어도 육체는 전혀 상관없이 외부에서 받는 정신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 나 정신은 뇌에서만 작동되기 때문에 뇌에 이상이 생기면, 육체도 그것으로 끝 난다. 뇌에 이상이 없어야 하나님과 주님이 역사하시거나 자기 영이 활동하면, 정신을 통해 얻을 것을 얻게 된다. 4. 인간 자체의 뇌 작용은 그 강도가 약하다. 신의 정신은 인간의 정신보다 수 만 배 강하고 확실하다. 고로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이 신의 정신과 일체 된다 면, 확실한 마음·정신·생각으로 작용될 수 있다. 5. 인간 자체의 마음·정신·생각은 막연하고, 불투명하고, 불확실하다. 6. 인간은 정신이 잘못되면 정신병자 된다. 7. 하늘을 상대로 하지 않고 세상을 상대로 정신이 작용하는 자들은 모두 정상 이 아닌 정신병자들이다. 온전하지 못한 마음·정신·생각에 의해 살아가는 자들 이다. 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을 듣 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온전한 정신을 가진 자가 된다. 9. 인간의 육적 정신은 짐승보다 조금 나은 정도다. 고로 육적 정신으로 분별 하고 판단하고 생각하는 것이 별로다. 영적 정신, 구원자의 정신, 하나님의 정 신을 가져야 된다. 10. 영적인 혼적 세계에 들어가서 생각하면, 차원 낮은 육적 세계에서 생각한 것보다 훨씬 또렷하고 확실하고 수준이 높다. 11. 육의 정신은 육에 속해 있기에 차원도 낮고 흐리다. 혼적 세계에 들어가면 정신이 한 차원 높아져서 다르다. 12. 기도하고 깊은 영계로 들어가면 정신이 맑고 투명하고 확실하다. 13. 성자 주님께 “인간의 정신을 너무 강도가 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 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는 만큼 강도가 강해진다. 사 람의 힘이 약하다고만 하지 말아라. 가벼운 것만 들지 말고 무거운 것도 자꾸 들어 보면 자기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되듯이, 깊이 생각하고 자꾸 반복해 서 차원 높여 행하면 정신이 강하게 된다. 정신은 집중해야 강해지고, 실천해 야 강해지고, 눈으로 봐야 강해지고, 신과 일체 돼야 강해진다.” 하셨다. 14. 눈으로 봐야 정신이 더 강하게 집중된다. 또한 확실한 것을 들어야 정신이 더 집중되고 확실해진다. 15. 정신은 눈으로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집중된다. 생각만 하는 정신은 약하 다. 눈으로 보고 실천하는 정신이어야 강해지고 또렷해진다. 16. 차도 속력을 안 내고 슬슬 가면 약한 것 같다. 그러나 속력을 내고 달리면 강하다. 정신도 속력을 내야 된다. 17. 어떤 목적을 놓고 강하게 집중해서 행해야 정신이 흐리멍덩한 상태를 벗 어나 강해진다. 18. 정신도 생각에 따라 하급 차원 정신, 중급 차원 정신, 상급 차원 정신이 있고, 또 그 안에서도 수십 층의 차원이 있다. 19. 어떤 목적을 놓고 정신을 집중해야 된다. 보화를 발견했을 때는 집중하기 때문에 정신이 신과 같은 정신으로 뒤바뀔 것이다. 20. 칼과 모든 연장은 예리하게 갈수록 강도가 강해진다. 마음·정신·생각도 예 리하게 만들수록 확실해진다. 21. 성자 주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정신이 교통하며 상대성 작용을 해야 정 신이 강해지고 또렷해진다. 22.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적 단계에 도달했을 때, 육적 상태에서 제일 높은 단계에 이른 것이다. 23. 혼적 상태에 있을 때 혼의 영계도 보이고 내면세계까지 알게 된다. 24. 사람이 나이 먹어서 뇌가 늙으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 정신이 흐려진다. 그 런데 그 전에 젊을 때 뇌의 기능이 좋고 정신의 강도가 좋은데도 정신을 안 차리고 안 쓰고 사니, 그 기능이 약해져서 흐릿한 정신으로 살아간다. 25. 뇌는 피곤하면 기능을 제대로 못 하게 된다. 26. 새벽에 정신이 가장 또렷하다. 27. 보고, 듣고, 먹어야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집중되어 강해진다. 28. 보지 않고, 듣지 않고, 행하지 않고, 먹지 않으면 뇌의 기능이 약해서져 마 음·정신·생각이 약해진다. 29. 뛰고 달리고 활동해야 자극을 받아 뇌 기능이 좋아져서 마음·정신·생각이 라는 화면이 또렷해진다. 30. 보고 듣고 행하는 자들의 마음과 정신은 집중되어 있고, 그 화면이 또렷하 고 선명하다. 31. 마음과 정신은 생각할수록, 자극할수록, 집중할수록 또렷해진다. 32. 나이 먹은 자들은 말할 때 그때뿐이다. 뇌세포가 죽어서 혼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구시대는 종교성이 늙어서 정신도 행동도 혼미하다. 33. 젊은이들은 마음과 정신이 예민해서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고로 자주 교육 하고 보여 주고 듣게 하여 행하게 하여라. 34. 목적이 있을수록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집중된다. 35. 정신을 차리게 해 주고 올바로 끌고 가야 그 주관권을 벗어나게 한다. 36.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면 상대를 바로 이해하고 알게 된다. 37. 상대의 말을 들어주면, 그 사람의 말로 인하여 그 사람의 속 깊은 비밀을 알게 된다. 38. 육신이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 이상이 없어도 정신에 이상이 있으면 육은 무용지물이다. 39. 정신은 차의 엔진과 같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 엔진이 골골하면 그 차는 골골거리며 끌고 다녀야 된다. 40. 인간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살아간다. 고로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생 각을 하느냐가 중하다. 41. 인간은 생각해 봤자 인간을 못 벗어난다. 42. 전능자를 생각하고, 구원하는 메시아를 생각하고, 그와 교통하며 생명 차 원의 정신으로 뒤바꾸고 살아야 된다. 43. 보고, 듣고, 만지고, 접하고, 행함으로 정신이 예민해지고 살아난다. 44. 영적으로 보고 듣고 행하면, 정신이 차원 높이 살아난다. 45. 정신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자기 정신의 차원도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