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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9.01 (토)

계시말씀 4e2d9916

선포일
2012.09.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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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십자가 고통의 심정 작성일: 2012. 7. 3.(화) PM 12:00 작성자: 권세현 [ 이성 문제가 있는 SS들과 6시간 동안 면담을 하고 밤늦게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피곤하였고 그날 은 집에 늘 가던 길로 가지 않고 사람이 많이 지나 다니지 않는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길로 가는 것 이 조금 위험할 것 같았고 주님께서 그길로 가지 말 라는 감동도 주셨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갔습니다. 사람이 없는 외딴곳에서 갑자기 어떤 남자가 제 뒤 를 따라오다가 제 치마에 손을 넣고 입을 막았습니 다. 너무 놀라서 소리를 지르며 주저앉으니 그 남자 는 도망갔고 저는 그길로 뛰어서 집으로 들어왔습니 다. 그 일을 겪은 후 충격을 받았고 이틀 동안 계속 너 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더욱 충격을 받았던 사실은 저에게 나쁜 행동을 했던 남자는 평범한 대학생 같 이 생긴 사람이었습니다. 이 시대가 사탄의 생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잘못한 게 아닌데도 수치스럽고 너무 속상했고 답답했습니다. 너무 답답 해서 견딜 수가 없어서 저의 모든 속마음을 주님께 고백하며 눈물로 기도를 했고 그때 주님과 선생님의 영이 오셔서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때 주신 주 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게 지금 선생의 심정이다. (작게나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은 아무 죄가 없지만 선생 또한 죄인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지금 선생 괜찮다 말하며 섭리의 일을 하는 이유는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이다. 일에 미쳐야지만, 일에 빠져야지만, 생각을 안 할 수 있고 기억이 안 떠오를 수 있기에 끊임없이 내 말씀을 받고 나를 부르고 찾는다. 너도 느껴 보았듯이 나를 만나지 못하면 이겨 낼 수 없는 고통이기 때문이다. 나를 만나서 내 성령을 받아, 내 성령으로 나의 신이 임하지 않으면 숨 쉴 수 없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이기 때문이다. 섭리사에 선생과 같이 울고 같이 십자가 지는 한 명만 있다면 얼마나 선생 위로가 되겠느냐. (주님, 근데 제가 겪는 이 고통, 이 느낌이 선생님이 겪는 고통, 느낌이라고 하셨는데 선생님은 죄가 없으시잖 아요. ) 너도 죄가 있어서 그런 일을 겪은 것이 아니지 않느냐. 너를 해하려 했었지 않느냐. 네가 원하지 않았고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났던 게 아니냐. 내가 준 감동을 무시하고 간 것도 잘못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100% 전적으로 너의 잘못이라고 볼 수 없다. 시대의 악함으로 사탄의 수작으로 벌어진 일이다. 시대가 너무 악하여 이성으로 흘러 버렸다. 사탄이 모든 자들의 육을 잡고 이성의 잘못을 저지르게 하고 있다. 죄가 죄가 아닌 것 것처럼 활개를 치고 있다. 정작 그 죄를 지은 당사자는 괴로움이나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지만 당한 네가 더 괴로워하고 고통을 느끼고 있지 않느냐. 사탄이 너에게 역사한 것을 네가 느끼기 때문이다. 사탄이 네 영혼을 괴롭힘을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대가 이렇게 하나님의 뜻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음을 네가 더욱 깨달았기 때문이다.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졌으니 네가 이 상황을 보며 가슴 아파하고 오히려 네가 죄를 지은 것처럼 느끼지 않느냐. 이는 네가 지은 죄가 아니지만 죄의 짐이 너를 눌러 네가 그것을 대신 받고 그것을 느꼈기에, 네가 성삼위의 마음을 느꼈기에 더욱 고통을 느끼며 이 행위는 성삼위가 가장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 행위이기에 그 마음을 느껴 더욱 고통을 받는 것이다. 네가 죄를 지어서 고통 받는 것이 아니다. 선생도 이런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선생의 고통을 너도 같이 받고 있기에 그런 것이다. (주님 너무 어렵습니다. 완벽하게 이해가 안 되었습 니다. 깨닫게 해 주세요.) 선생이 고통에 떨고 있다. 선생이 고통에 괴로워하고 있다. 지어도 지어도 줄어들지 않는 십자가에 괴로워하고 있다. 선생이 괴로운 이유는 그 십자가 내가 다 짊어지고 있고 내가 아직도 그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기에 괴로워하고 있다. 선생이 그곳에서 그리 고통 받으면서 꿋꿋이 견뎌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성삼위의 심정을 온전히 받았기 때문이다. 선생의 억울함, 누명, 그 모든 것을 성삼위가 함께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성삼위의 심정은 마치 사랑하는 한 여자가 강간당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는 애인의 심정과 같다고 하였지. 자식이 눈앞에서 강간당하는 것을 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과 같다고 하였다. 선생이 그 심정 받은 것이다. 선생이 그 죄를 지어서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그런 죄를 지은 죄 값을 대신 받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것은 인류가 알지 못하지만 모르고 사탄에게 강간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 다. 인류가 좋아서 하는 것도 있지만 근본은 알지 못한채 성삼위가 낳은 자식이며 고이 기른 신부들이 사탄에게 눈앞에서 강간당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이 꼬여서 스스로 좋아서 그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성삼위가 하염없이 바라보며 눈물 흘리는 그 마음 그 심정을 느낀 것이다. 선생이 받은 고통, 누명보다 더 큰 고통을 성삼위가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선생은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그 십자가, 나와 함께 짊어지기로 결심한 것이다. 이 깊고 깊은 심정을 어린 너희가 어찌 깨달을 수 있었겠느냐. 물론 너희가 선생을 제대로 모시고 행하지 못한 책임 분담도 있다. 그것이 100% 없을 수는 없겠다. 하지만 이것이 너희들의 잘못만이 아니라 시대의 악함으로 기울어진 십자가의 길이었으니 선생, 너희들의 잘못 또한 함께 짊어지고 가기로 결심했노라. 네가 바로 선생과 같은 심정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