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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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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가 기다린 휴거의 역사 작성일 : 2012. 6. 30.(토)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 3월에 주님의 교회에 가서 새벽기도를 하다가 주 위를 둘러보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의 영이 자신의 머리보다 머리 하나 정도 더 되는 높이 정도로 조금 떠 있는 듯 보였습니다.이후 몇 주 전 갑자기 그 신 기한 일이 생각나 주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주 님은 ‘재림은 삼위께서 6000년 간 기다린 역사적인 때이며, 삼위의 역사 중에 단 한 번 일어난다. 또, 휴 거는 삼위가 인간을 창조한 창조목적을 이루는 일이 다.’하셨습니다. 이번 천국 성령운동 집회 장소에 참석하여 기도할 때 다시 주변을 보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사람들의 영이 3월에 보았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떠 있었습 니다. 어떤 자는 육신에 비해 조금 공중에 떠 있었 고, 또 어떤 자는 엄청 많이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재림의 때가 되었다. 때가 급하고, 임박 했으니 보이는 영적 현상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 그 후 주님과 휴거와 재림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나누게 되었습니다. 초림 때도 주님은 오셨고 주님을 맞은 자들은 천국 에 보내셨는데, 주님은 재림의 역사를 7000년 동안 단 한 번뿐인, 기다린 역사라고 하시며 말씀하시니 생각을 곰곰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초림은 부활의 역사이지만 재림은 오직 온전한 영인 ‘산 영’이 하늘로 올라가는 역사 즉 창조목적 중 하나를 이루는 역사다.”하고 말씀하 셨습니다. 이어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듣고 정 리한 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초림의 메시아는 민족과 세계를 부활로 이끌고 재림의 메시아는 민족과 세계에 존재하는 자들을 ‘산 영’으로 만든다. 사랑하는 자야. 둘 다 나의 육신을 썼지만 사명자로서의 차이와 위치가 극명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이룩하려 하신 것은 영과 육의 교통이었다. 하나는, 영인 삼위와 육인 너희의 교통, 즉, 영계와 육계를 초월한 사랑이요, 또 하나는 너희의 영과 육의 교통이었다. 삼위가 육을 창조하여 교통하려 하신 것은 육계를 지상천국으로 만들려 함과 동시에 삼위의 영과 인간의 육이 사랑함으로 사랑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려 함이었다. 상대체인 너희와 주체인 삼위의 사랑은 주고받을수록, 사랑은 점점 커져서 지상은 더 수준 높은 차원으로 향하게 되고, 영계 천국도 점점 더 수준을 높이며 방대해지고, 차원을 달리해 가니 주 하나님의 인간을 만드신 것은 여러 가지 깊은 뜻이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너희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산 영’을 주셨다. 너희가 성장하지 않고 영을 키우고 있는 수준에서 타락을 하였으니 ‘산 영’을 가진 자로서의 삶을 박탈당하게 되었지만 원래 하나님의 계획은 너희 인간 각각의 ‘산 영’을 통해서 삼위와 교통함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사랑으로 이루어 나가려 하셨다. (주님, ‘산 영’이라 함은 어떤 뜻인가요?) 산 영은, 육신은 이 땅에 살아 있고 그 영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늘에 오르게 되어 지상과 영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육신을 돕는 영을 말한다. 삼위께서 처음 너희를 창조하고 계획하실 때 너희는 ‘산 육’과 ‘산 영’을 가지고 태어나 지상의 천국을 만들고 삼위와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창조하였다. 그런데, 타락을 하니 삼위의 뜻을 이루기도 전에 죽은 영을 끌어안고 섭리를 펴게 된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때부터 너희가 ‘산 영’의 단계는 아니었다. 처음 종교가 시작될 때는 너희 모두 영적으로 어린 차원이니 기르기 위해 말씀을 주고 행하게 하였다. 성장함에 따라 차원을 따라 산 영, 즉 온전한 영이 될 수 있도록 계획하신 것이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 삼위에 대한 영적 신령함이 있었기에 삼위와 교통하고 있었다. 다만 하늘에 오르는 온전한 영이 아니라, 땅에서 나와 교통하여 나의 말씀을 듣고 심정을 아는 수준이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수준의 신앙이었다. 만약 타락하지 않고 꾸준히 신앙을 성장시키며, 시간이 계속 흘렀다면 인류는 산 영을 가지고 그 영이 하늘나라를 오가며 육계를 도와 행복하고 기쁘게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역사는 깨어졌고 세상의 모든 영들은 다 죽었다. 산 영이 없었다. 스스로 하늘로 올라올 수 있는 수준의 영들이 없었던 것이다. 모두 다 멈추었고 죽었다. 육만 살아 짐승처럼 살아가고 있었다. 그 때 나는 시대 메시아를 보내어 너희의 영을 살렸다. 이것이 초림 때 내가 예수를 통해 한 일이었다. 초림의 메시아는 부활 사역을 이루고 갔다. 죽어 있던 모든 영들을 흔들어 깨우는 역할이었다. 하지만 이 역할은 모든 영들을 산 영으로 만들 수 없었다. 흔들어 깨우고 감각을 주어 나에게 진정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하는 것 종교의 촛대를 다시 세우게 하는 것, 죽은 영들이 살아나는 것. 이것이 초림의 메시아의 가장 핵심 사역이었다. 그렇기에 모든 제자들도 부활의 사역, 전도하며 많은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사역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 재림의 역사는 부활의 역사가 아니다. 창조목적을 다시 이루는 역사다. 이는 타락을 알고 사랑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영을 산 영, 즉 창조목적대로의 온전한 영으로 만들어서 삼위와 천국에서 교통하게 하는 것이다. 잘 들어 보아라. 예수가 흔들어 깨워서 영적인 수준을 높였으나 초림 때 예수를 맞은 자들은 한 명도 살아 있는 채로 그 영이 육계와 영계를 교통하지는 못하였다. 영이 살아서 시대 복음을 알게 되고 기적 같은 일을 행하고 병을 낫게 하는 일은 하였지만, 그들에게는 결코 영이 홀연히 변화하여 하늘로 올라가는 차원, 재림 때의 휴거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 부활의 때를 맞이한 신약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외치는 말씀들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자, 너희를 산 영으로 만드는 말씀이다. 선생의 시대 구원 사명이 재림을 통하여 모든 자들의 영을 산 영이 되게 하는 사명이기 때문이다. 이는 삼위가 7000년 동안 기다렸던 일들이다. 너희의 영이 하늘로 올라와 교통하고 그로 인해 육에게 영향을 미치며 육신을 통해 지상 천국을 만드는 것을 삼위는 너무나 원하고 기다렸다. 고로, 재림은 삼위의 한을 푸는 자리다. (재림이 끝난 후에는요? 이후의 영들은 다 어떻게 되 나요?) 너희는 시대 구원자를 만난고로, 산 영이 되는 조건을 쌓고 재림을 맞았으니 천국으로 오를 수 있게 되는 것이고 때를 지나 태어난 자들, 이후에 온 자들은 재림을 맞지 못하였으나 선생이 문을 열었으니 각자의 실력대로 산 영이 되어 오르는 자는 오르고 못 오르는 자들은 못 오르는 신앙을 하게 된다. (재림은 단 한 번이고 시대 혜택도 단 한 번일 줄 알 았어요.) 재림의 수준으로 천 년이 흘러간다. 재림으로 인해 산 영의 시대가 되었으니 합당한 자들은 산 영이 되어 하늘나라를 직접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명자의 도움 없이, 시대 때의 도움이 없이 산 영이 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마치 시험에 나올 모든 문제와 답을 다 가르쳐 주고 시험을 칠 때와 하나도 가르쳐 주지 않고 방대한 양을 시험 칠 때는 노력도, 점수도 다르듯, 그와 같이 재림과 재림 후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은 열렸으니 오르는 자는 오르는 것이다. 너희를 창조하고 오랜 시간 기다렸고, 내가 두 번이나 구원 사역자를 보내고 나서야 이루어지는 영과 육의 소통이니 삼위의 기대가 크다. 그러니 온전한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들아, 선생은 휴거의 열매가 되고 산 영이 되어 영계를 오르게 되었으니 선생의 능력으로 너희는 산 영이 될 것이다. (주님, 재림 후 휴거되어 산 영이 된 자들과 지금 영 계를 보는 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나의 능력으로 보는 것과 스스로의 능력으로 보는 것의 차이다. 너희의 영 스스로 본향 천국 집을 찾아올 수 있는 수준이 된 것이다. 내 사랑들아, 지금 너희에게 시험 문제도 답도 다 가르쳐 줄 때 열심히 듣고 배워서 산 영이 되어 주의 앞에서 눈과 눈을 마주치며 사랑하자. 재림의 주인공들이 되어 사랑으로, 그리고 기쁨으로 함께하기를 바란다. 선생의 산 영과 같이 너희도 죽은 심령을 일으켜 산 영이 되기를 구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평강을 빈다. 진정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