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9.02 (일)
120902 주일말씀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 선포일
- 2012.09.02 (일)
- 성경 본문
- 여호수아 10장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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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2-주일말씀_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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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설교자들은 살아 있는 설교를 해야 한다.
살아 있는 설교를 하려면 첫째, 설교자는 이 설교가 어떤 내용인지 먼저
맥락을 잡아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전체가 깨달아지고 내용이 확 들어와서 은
혜 있고 힘 있고 확실하게 외치게 된다.
살아 있는 설교를 하려면 둘째, 설교 내용에 따라 알맞은 제스처를 함으로
설교 내용을 동시에 이해시켜야 한다.
이번 설교부터 핵심적인 제스처를 따로 표시해 주겠다. 교역자들은 거울을
보고 동작을 하면서 설교를 준비하여라. 그리고 필요한 것은 자기가 잘 보고
그에 해당되는 제스처를 준비하자.
선생도 혼자 있지만, 설교를 쓸 때 동작을 해 보면서 쓴다. 무용수같이 하
여라. 단상에서 가만히 서 있지 말고, 설교 내용에 따라 꼭 제스처를 해야 된
다. 너무 많아도 안 되지만, 꼭 해야 될 부분에서는 제스처를 함으로 설교 내
용을 이해시켜야 된다. 몸이 도표다.
제스처를 어색하지 않게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설교자가 설교 내용을
완전히 이해해야 된다. 그리고 많은 연습을 해야 된다.
앞으로 설교할 때는 송장같이 서서 하지 말아라. 부흥강사들은 강대상 옆
으로까지 나와서 제스처를 보여 주기도 한다. 살아 있는 설교를 해야 된다.
소리로도 설교 내용을 표현해야 된다. 포탄 터지는 소리, 새소리, 짐승 소
리, 마귀 소리, 귀신 소리 등이 나올 때는 소리로도 표현하여라.
설교를 소리로도 표현하고, 손으로도 무용하듯이 제스처를 하면서 표현하
는 것이다.
성자 주님은 설교자들이 준비한 대로 설교자를 데리고 멋있게 설교하신다.
제스처가 뭔지 아느냐? 도표다. 손동작, 몸동작으로 시늉을 해서 설교를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어린아이에게 호랑이에 대해 말할 때, 말로만 ‘으르렁’ 하면 전혀 안 놀
란다. 호랑이에 대한 감동도 없고 인식도 안 된다. 호랑이의 표정을 얼굴로 표
현하고, 호랑이가 앞다리로 대드는 모습을 양손으로 시늉하며 제스처를 해야
놀란다.
설교도 이렇게 해야 된다. 안 하면 청춘이 늙을 때까지 못 해. 미련하면
안 된다. 바꿔야 된다.
설교자는 시선 처리도 앞만 쳐다보지 말고, 청중들을 좌우로, 앞뒤로 골고
루 쳐다보며 시선을 맞춰 주면서 설교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목소리는 강약을
조절하며 하는 것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확실하고 은혜 있고 심정 깊은 설교
를 하도록 설교자들은 계속해서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자기 스타일에 빠져 있지 말고, 시범자를 잘 보고 연구하고 더 차원을 높
여 나가라.
<설교자들 참고 자료>
제스처 코치가 이해가 되도록 9월 2일 주일말씀은 선생님 자료 원고 3장
을 같이 보냅니다.
선생님께서 설교 내용을 생각하시면서 빠르게 기록하신 원고이니 이점을
참고하고, 느낌만 보고 그 의도를 잘 파악하고 연습하기 바랍니다.
이번 설교는 생방송이지만, 교역자들은 꼭 먼저 설교 내용을 완전히 이해
한 다음에 제스처 코치에 따라서 제스처를 연습해 보고, 기타 다른 제스처도
연구해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주일말씀부터는 살아 있는 설교를 하기 바
랍니다.
<영상>이 나오는 중에도 설교자들은 화면을 보고 설교 내용만 읽는 것이
아니라, 설교 내용에 맞게 그에 따른 제스처를 해야 합니다.
<2012년 9월 2일 주일말씀> 생방송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본 문 여호수아 10장 12-14절
에베소서 5장 16절
* 사회자는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를 먼저 말해 주지 않습니다.
설교를 시작하면, 설교자가 영상을 보며 말해 줍니다.
* 녹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제스처 코치 부분입니다.
나머지는 설교자가 때에 맞춰 제스처를 넣으면 됩니다.
단, 너무 많아도 안 되고, 너무 적어도 안 되고,
설교 내용에 따른 제스처를 연구하기 바랍니다.
제스처의 목적은 ‘설교 내용의 빠른 이해’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영상1 끝>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라는 말씀은 8월 11일 중고등부, 은하수
고학년, 현직 교사회 수련회 때 1차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
을 오늘 주일말씀을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하게 되었습니다.
(* 이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먼저 영계에서 본 상황에 대
해서 실감 나게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8월 3일이었습니다. 밤중까지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있다가 순
간 졸려서 벽에 기대어 슬쩍 잠이 들었습니다.
꿈에 선생의 혼체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① 덩치가 큰 한 남자가 한
골목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의 혼체는 그 남자의 뒤를 따
라서 쫓아가 보았습니다. 그는 한 집의 한 방으로 들어가더니 잠시 있다
가 나왔습니다. 그때 나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② 그는 나를 보더니 자기
옷 속에서 두 팔 길이가 되는 긴 칼을 빼더니 나를 찌르려고 쫓아왔습니
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악한 자였습니다.
선생의 혼체는 순간 옆집 지붕 위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를 쳐다보았습니다. 그 남자는 나를 칼로 찌르려고 지붕으로 기어 올라오
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올라오는지 쳐다보니, 지붕을 잡고 올라오려고 칼
을 지붕에 꽂고 양손으로 지붕을 잡고 온힘을 다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붕 밑에 있어서 나를 못 보는 상태였고, 나는 지붕 위에 서
있으니 그가 잘 보였습니다.
그 순간 나는 그가 가지고 있던 칼자루를 번개같이 낚아채 잡았습니
다. 그 남자가 지붕에 올라와서 칼을 잡으려 하는데 칼이 없으니 놀라서
두리번거리며 앞을 쳐다보다가, 내가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을 보더니 깜
짝 놀라 지붕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그리고 뒤를 힐끔거리며 쳐다보면서
도망쳤습니다. 그 순간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악한 사탄이었습니다.
그때 내 혼체가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③ 사탄은 시간을 뺏는
칼자루를 쥐고 다니면서, 새벽에 잠자는 자들이 일어나지 못하여 기도하
지 못하게 그 칼로 쿡쿡 찌르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각종 공적 시
간을 뺏으려고 칼로 쿡쿡 찌르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은 정말 못된
영물입니다. 무조건 우리와 하나님과 성자와의 관계를 끊고 구원을 방해
하고 다니는 영물이며, 저주의 세계 지옥에서 사는 자들입니다.
그 순간 잠에서 깨 보니 자정이 지나 12시 30분이었습니다. 그날 밤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벽에 기대어 앉아 있다가 순간 잠이 들었던 것
입니다.
주님께 꿈에 본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더워서 잠도 안 오는데 잠만 자려 하지 말고, 기도하며 시간의 칼자루
를 잡아라. 시간 뺏기면 아무것도 못 하고 인생 실패한다. 사탄이 가지고
다니는 칼은 ‘시간의 칼’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하시기
를 “시간이라는 칼자루를 잡아라. 시간의 칼자루를 잡는 자만 인생에서
승리하고, 신앙에서도 승리한다.” 하셨습니다. <영상2 끝>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밤중이었지만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
이 기도하면서 깨달은 말씀을 먼저 해 줄 테니 여러분의 입장도 그와 같
음을 깨닫고 말씀대로 절대 행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성자 주
님께서 ‘특별 계시’로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 꿈에서 본 영계의 상황을 정리하면서, 오늘의 말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날 밤중까지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앉아 있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벽에 기대고 앉은 채 순간 잠이 들었습니다.
근신하고 있는 선생의 마음·정신·생각이 그대로 혼체에 반영되어, 내
혼체 역시 혼의 세계에서 근신하고 다니면서 사탄과 싸워 이기고, 결국
사탄이 쥐고 있는 내게 해당되는 시간의 칼자루를 뺏었습니다.
사탄이 가지고 있는 칼자루를 나의 혼체가 뺏기 전에 사탄이 그 칼로
무엇을 하는지 보았습니다. 사탄은 그 칼자루를 쥐고 다니면서 선생을 따
라 기도하는 자들을 기도하지 못하게 칼로 찌르며 시간을 뺏고 잠을 자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탄이 쥐고 있는 시간의 칼자루를 선생의 혼체가
뺏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늦은 밤인 12시 30분부터 기도를 하게 되었
습니다. 고통으로 인해 잠을 못 자고 기도하다가 전화위복이 되어 사탄이
쥔 시간의 칼자루를 뺏어 사탄을 물리쳤습니다.
고로 모두 선생처럼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있어도 각자 사탄이 쥐고
있는 자기 시간의 칼자루를 뺏으라고 이 계시를 보여 주었습니다. <끝>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것도 걱정 말고 뜻이 있으니 기도하여
라.” 하셨습니다. ‘그 어떤 고통을 당해도 다른 생각 말고 기도하여 나
와 문제를 해결하자.’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새벽 1시나 2시를 정해 놓고 기
도하는데 1시가 안 되었어도 1시가 넘었어도 잠이 깨면 즉시 일어나야
된다. 사탄이 네가 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을 알고 못 일어나게 방해하
니, 나 성자가 어느 때는 사탄이 정한 기도 시간에 오기 전에 미리 일찍
깨우기도 하고, 어느 때는 사탄이 정한 기도 시간에 왔다 간 후에 늦게
깨우기도 한다. 사탄이 와서 방해하면 눈을 뜨고도 계속 시간 끌며 못 일
어나고, 또 기도하다가도 잠이 와서 다시 자게 된다. 사탄의 행위를 깨달
아라. 그러니 나 성자나 천사들이 잠을 깨웠을 때, 그때가 네가 정한 기
도 시간이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아주 이르든지 늦든지 즉시 일어나야
된다.”
여러분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성자 주님이나 천사들이 사탄이 오
게 전에 기도하라고 잠을 깨워 주니, 깨워 줄 때 즉시 일어나 기도하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어느 때는 사탄이 오기 전에 일찍 깨워 주기도 하
시지만, 어느 때는 사탄이 왔다 간 후에 늦게 깨워 주기도 하시니 늦었어
도 벌떡 일어나 기도하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계속 기도하니, 주님은 계속 깨우쳐 주셨습니다.
(* 그 내용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주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④ ‘기도의 칼자루’를 확실하
게 잡아야 인생에서도 신앙에서도 승리한다. ‘사랑의 칼자루’를 뜨겁게
잡아야 하늘 사랑에 승리한다. ‘말씀의 칼자루’를 잡아야 승리한다.
‘성령 역사의 칼자루’를 잡아야 감동받고 행하여 너희 육과 영이 빨리
변화된다. ‘전도로 생명을 살리는 칼자루’를 잡아라. ‘생명 관리의 칼
자루’를 잡아라. ‘강의의 칼자루’를 잡아라. ‘신부의 칼자루’를 잡
아라. ‘화평과 우애의 칼자루’를 잡아라. ‘부지런함과 열심의 칼자
루’를 잡아라. ‘성자의 마음·정신·생각·심정의 칼자루’를 잡아라.
너희 육과 혼과 영의 칼자루를 잡고, 나 성자의 심정 타는 이 시대 칼자
루를 잡아라.” 하셨습니다. <영상4 끝>
모두 말씀을 듣고 깨달아 육과 영의 휴거에 해당되는 칼자루를 잡아
야 되겠다고 결심하기 바랍니다. 이 같은 칼자루를 잡고 열심히 살아 사
탄을 다스리고, 세상 각종 삶의 어려움을 다스리고, 성자 주님과 일체 되
어 인생을 승리하기 바랍니다.
주님의 계시는 한마디를 가지고 수십 가지를 깨닫게 합니다. 주님께
서 선생을 통해 섭리세계 모두에게 인생과 신앙이 승리하는 비법을 가르
쳐 주셨으니 절대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인생이 힘들다고 하며 환경의 고통과 곤고함과 걱정되는 문제로 인해
서 몸부림치지 말고, 더워서 잠이 안 온다며 괴롭다 하지 말고, 선생같이
앉아서 밤을 새우면서 기도해야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승리하게 됩니
다.
모두 선생같이 하라고 여러분을 대표하여 주님께서 표상인 선생에게
영계의 상황을 보여 주시고 행하게 하시며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말씀대
로 행하는 자는 삶의 세계에서 ‘시간’이라는 ‘승리의 칼자루’를 잡을
것입니다.
선생은 이 계시를 받고 시간의 칼자루를 뺏고 사탄에게 뺏기지 않으
려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그러나 그 순간 TV를 트니, 올림픽 중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을
뺏기지 않으려 TV를 끄려다가 순간 보니, 영국과 한국이 축구 8강전 전
반전 경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영국은 근대 축구의 종주국이고, 유럽에서
도 축구 강국이라서 한국이 승리하기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가만히 보니, 심판이 70% 이상 부정한 심판을 하며 영국 편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께 고했습니다. 어디를 가도 불법한 심판을
하고 거짓된 판단을 하니, 공의로운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공의롭게 심
판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부정의 심판은 여전했습니다. 그래서
TV에서 손을 떼지 않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기도만 했습니다. 기도의
칼자루를 잡고 시간의 칼자루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께 고했습니다. “영국은 기독교국인데 축구를 신격
화합니다. 축구가 국교이지, 기독교를 국교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축구를 신격화하고, 신앙을 중심하지 않습니다. 신앙의 표상의 나라
들이 하나님을 우러러 섬기며 사랑하지 않으니 푹푹 썩어 갑니다. 정말
덕이 안 됩니다. 축구 열풍이 계속 하늘로 치솟게 세워 주면, 하나님이
축구로 축복해 주셨다고 하나님의 심정 모르는 소리를 하며 오해합니
다.” 하고 낱낱이 고했습니다.
기도하다 보니, 한국이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연장전으로 갔고, 여호
수아 때 일어났던 아얄론 골짜기의 시간의 표적이 일어나게 되었고, 승부
차기로 가서 승리의 칼자루를 잡게 되었습니다. 고로 한국이 영국의 승부
차기 골을 잡아서 승리하여 축구 4강에 오르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미 축구가 끝나기 전에 주님은 한국이 이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기도의 칼자루를 잡은 자가 기도하니 승리하게 되
었습니다. <영상5 끝>
⑤ 여러분도 자기 삶에서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신격화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신격화하면, 절대 하는 일이 안 되게 마치 운전대
를 틀듯이 모두 틀어 버립니다. 합당하지 않으니, 사명자가 기도하여 틀
어 버립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그다음에 한 구기 종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6명이 하는 경기였습니
다. 또 정당하게 기도하고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한 선수가 최선
을 다했지만 거듭 실수를 하여 모든 선수들의 리듬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이때 주님은 “저 선수를 교체하면 이기는데...” 하셨습니다. 그런데 계
속 그 선수를 안 빼고 경기를 진행하다가 다 이겨 놓은 경기인데, 그 세
트는 패하고 말았습니다. <영상6 끝>
이때 주님은 깨우쳐 주시기를 ‘섭리사 신앙의 역사도 사명을 주었을
때 본인은 잘한다고 하지만 못하고 계속 실수하면 교체시켜 다른 자를 세
우고 방법을 달리해야 이긴다.’ 하셨습니다.
각 부서마다, 교회마다, 지역마다 지도자로 사명을 받았어도 계속 실
수하고 잘 못하면 전체의 리듬이 깨지니, 빨리 다른 사람으로 교체해 줘
야 그 팀도 승리하고, 교회도 승리하고, 섭리사도 승리하고, 성자 주님도
승리합니다.
한 번 사명을 주고 그 일을 맡겼다고 해서 계속 실수하고 못해도 그
냥 놔두면 그 팀도, 그 교회도, 그 부서도 자꾸 리듬이 깨지고 안 됩니
다. 잘 못하는 자는 잠깐 사명을 놓고 준비했다가 다시 자기에게 맞는 곳
에 가서 사명을 하면 됩니다.
다 같이 말해 보겠습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시간을 잡아야 승리합니다. 젊음의 날 매시간,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주님과 일체 되어 부지런히 살아야 항상 승리하고, 육도 영도 주님의 신
부가 되어 최고의 소망인 ‘영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시간을 뺏기면
휴거도, 구원도, 그 어떤 일도 100% 다 실패합니다.
이제 나머지는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육의 세계는 어떤 일을 할 때 제한된 시간 안에 해야 된다. 고로 육
을 가진 사람들은 일을 할 때 제한된 시간에서 해야 하기에 시간이 짧다.
고로 그 일을 꼭 해야 하는 제시간에 다른 데 시간을 뺏기게 되면 패하고
끝난다.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에게 시간을 정해 놓고 그때 하게 하셨다.
시간을 뺏기면 아무리 기술이 있고, 힘이 있고, 능력이 있고, 누가 도
와주고, 온갖 것이 다 갖춰져 있어도 해 보지도 못하고 패자가 된다. ⑥
사람이 성공하고 승리하는 데 있어서 ‘시간이라는 자료’와 ‘시간을 쓰
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내가 늘 나의 분체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⑦
시간의 칼자루를 쥐지 못하면 만사에 실패하게 된다.
(*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사탄에게 뺏긴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칼은 능력이다. 힘이다.
권세다. 고로 이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시간의 칼’은 승리의 손
잡이다. 영의 휴거다. 성자의 신부가 되는 핵심의 자료다.
⑧ 시간의 칼자루를 사탄에게 뺏겨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시간을 쓰
면, 모든 일을 실패하고 결국 사탄에게 굴복하고 만다. 그러므로 사랑,
말씀, 기도, 생명 구원, 육 휴거, 영 휴거에 실패하고, 나 성자를 맞는 것
에 실패하고, 육도 영도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
고로 나 성자는 나의 분체를 통해 섭리사에 ‘태양아 멈추어라’를
제일 먼저 가르쳐 주어, ‘시간의 승리’를 깨닫게 해 주고 ‘승리의 비
법’을 가르쳐 준 것이다.
올림픽경기를 보아라. 수영도, 계주도 ‘초’를 다툰다. ‘초’에서도
100분의 1초를 따진다. 결국 시간을 최고로 단축한 자가 금메달을 목에
걸지 않느냐. / 축구도, 배구도, 각종 구기 종목도 시간을 정해 놓고 시
간 안에 승리해야 된다.
이와 같이 인생에 있어서 삶의 승리를 하려면 ‘시간’이라는 칼자루
를 잡아야 된다. 새벽부터 일찍 깨어 기도하고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시간
의 칼자루를 잡아야 사탄이 너희를 방해하지 못한다. / 못 하는 자들은
모두 사탄에게 ‘시간’이라는 칼자루를 뺏기게 된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탄에게 시간의 칼자루를 뺏긴 자는 항상 사
탄의 주관을 받아 만사에 모든 시간을 뺏기게 되어 할 일을 못 하고, 육
도 영도 변화되지 못한다. 기도할 시간에 성경을 보고, 관리할 시간에 놀
고, 성자 주님과 만나 사랑할 시간에 잠을 자게 된다. 자기가 꼭 할 일을
해야 할 시간을 잡시간으로 쓰다가 시간을 뺏겨 할 일을 못 하고 패하게
된다. <영상8 끝>
⑨ 시간을 뺏어야 나 성자가 너희에게 사랑의 축복을 줘도 받고, 영
과 육이 휴거되는 시대의 비밀의 말씀을 줘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어 휴
거된다. 만사에 모든 일을 할 때 자신에게 아무리 기술이 있고 힘이 있어
도 ‘시간’을 가져야 그 시간에 행하여 승리하게 된다.
사탄은 수백 가지로 너희 시간을 뺏는다. TV를 보게 하여 시간을 뺏
고, 인터넷에 빠지게 하여 시간을 뺏고, 자기가 좋아하는 오락을 즐기게
하여 시간을 뺏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시간을 쓰게 하고, 세상
사랑으로 시간을 뺏고, 먹고 마시고 즐기는 데 시간을 쓰게 한다. 그러므
로 너희 영원한 생명을 위해 시간을 쓸 수 없게 한다.
‘시간’을 뺏기고 승리한 자는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첫 번째로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시간 뺏기에 성공해야 한다. 그래야 나 성자와
의 사랑의 칼자루와 말씀의 칼자루와 수백 가지 승리의 칼자루를 쥐게 된
다. ‘시간’을 뺏긴 자는 그 영도 육도 미완성된 자들이다.
⑩ 시간을 세상에 뺏겨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이 세상 사람 대부분이
다. 섭리사 너희들도 사탄에게 시간을 뺏겨 할 일을 못 하고 패하는 자들
이 너무 많다.
⑪“사탄에게서 시간을 빼앗아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된다.” 이
한마디가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하는 나 성자의 특별 계시다.
사탄은 새벽에 너희가 하늘과 통하니, 이를 막기 위해 시간을 뺏으려
졸리거나, 피곤하거나, 다른 여러 이유를 갖게 하며 시간을 뺏는다. 너희
선생같이 몸부림쳐 사탄에게서 ‘시간의 칼자루’를 뺏어라.
나 성자가 나의 육, 곧 너희에게 보이는 이 시대 표상에게 계시하여
그와 같이 너희도 이기라고 ‘인생 육과 영의 승리의 비법’을 가르쳐 준
것이다. 이제 알았으니 행하자!
너희의 사랑, 성자다. 샬롬!
(*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성자 주님의 특별 계시의 말씀
을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9>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 이번 주 수요일인 9월 5일에는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에 대
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면서, 시간을 잡아 사랑의 성자 본체와 그 분
체를 빼앗기지 말라는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왜 시간을 칼로
비유했는지 말씀해 줄 것입니다. 수요말씀 역시 생방송으로 인사드리겠습
니다.
<축 도>
지금은 시간과 함께 행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시간의 칼
자루를 잡으라는 말씀으로 사탄과 시간을 다스려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항상 시
간의 칼자루를 잡고 무엇이든지 승리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
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