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09.0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2.09.02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0장 12-14

첨부 파일

<2012년 9월 2일 주일말씀> 생방송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본 문 여호수아 10장 12-14절 12절: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 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 어다 하매 13절: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 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절: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 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에베소서 5장 16절 16절: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할렐루야. 행복한 주일입니다. 오늘은 전국에 있는 200개교회 또 전세계 30개국이 함께 오늘 생 방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일이죠. 주일은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아주 충만한 그런 은혜로 운 시간입니다. 또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또한 귀한 성자의 사랑을 받는 귀한 날이죠. 지금 이 시간 우리의 모든 생각을 다 비워내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직 성자 주님의 마음과 완전하게 일체되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우리의 눈에 설교자가 보여서도 안 되겠고, 옆사람이 신경쓰여도 안되겠고, 혹은 앞사람 뒷사람이 신경쓰여도 안되겟습니다 혹은 일주일 동안 생각해온 자기의 생각해온 자기의 주관이 아직 가지고 있어서도 안 되겠습니다. 혹은 일주일 동안 생각해온 자기의 생각과 주관을 아직 가지고 있어서도 안되겠습니다. 오직 성삼위의 은혜와 그 역사가 가려지지 않도록 우리의 생각을 완전하게 주 님께로 집중하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이 시간은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그 운명을 바꾸어 줄 수 있는 생명의 시간인 것을 믿습니까? 이미 성자 주님은 단상 위에 서계시고 그 뜨거운 사랑으로 우리에게 말씀을 전해주시기 위 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천사들도 수많은 영들도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이미 귀를 기울 이고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생각을 더욱 더 완전하게 합하는 그런 역사만 일어나면 되 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 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먼저 귀 한 말씀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생명의 역사 앞에 우리를 생명의 역사로 이끌어 주시고 다시 한 번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이 살아나는 역사로 인도하여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주님과 각 개인이 만나기를 원하오며 오직 주님께 집중하여 우리의 생각이 다시 한 번 옳지 않은 것에 서 옳은 것으로 변화되어 우리의 생각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생명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입술을 주관하여 주시고 이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사 주님이 심정과 보낸 자의 심정만 나타내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듣는 모든 자들의 마음 가운데 성령의 불길로 역사하 여 주시옵소서. 모든 역사하심 모든 시간을 오직 주님께 맡깁니다.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시 한 번 뜨겁게 인사해 볼까요? 할렐루야. 네. 주님의 교회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요. 선생님이라면 오늘 설교를 하실 때 어떻게 주제를 설명을 하실까? 힌트를 얻고 똑같이 그렇게 준 비를 하고 나왔습니다. 자. 제가 뭘 할 줄 여러분들 아시잖아요. 아무래도 우리 전세계 계신 중고등부 들은 맞출 거 같아요. 특히 이번 주제를 이것만 봐도 맞추게 됩니다. 이미 본 여러분들은 뭘 했는지 맞추어 보세요. (긴 칼 등장) 이게 뭘까? 이게 뭐죠? 제가 지금 뭘 쥐고 있습니까? 칼자루를 쥐고 있 습니다. 제가 지금 뭘 잡고 있죠 칼자루를 잡고 있습니다. 칼자루를 잡으라는 주제가 나오겠지요. 어찌 되었든 오늘 말씀의 주제는 칼자루를 잡으라는 말씀입니다. 자. 오늘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의 주제 를 다 같이 이쳐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영상1 끝> 오늘 말씀 아주 멋진 말씀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승리하게 하는 멋진 말씀, 이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라는 말씀은 8월 11일 중고등부, 은하수 고학년, 현직 교사회 수련회 때 1차로 말씀을 전해 주 었습니다. 이 말씀을 오늘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말씀하게 되었습니 다. 먼저 왜 시간을 칼로 비유했는지 잠깐 말씀해드리고 오늘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칼의 특성을 한번 보겠습니다. 칼은 어떻죠? 예리합니다. 특히 잘 갈려진 칼날은 굉장히 예리하죠. 이와 같 이 시간의 시간, 시간의 초침, 분침, 그리고 시침도 각각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아주 예리 하게 가죠. 이와 같이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 함은 “시간을 예리하게 쓰라.” 함입니다. 시간도 칼 로 뭐를 싹싹 자르듯이 이와 같이 시간도 싹싹 자를 때는 자르고 필요한 것만 쓰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칼로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그리고 칼은 무섭습니다. 누가 나한테 칼을 딱 들이대면 웃는 사람은 없죠. 무섭습니다. 칼은. 그리고 두려워요. 이와 같이 시간도 두렵고 무섭게 쓰라 함입니다. 다음 세 번째로 칼은 권세있고 위력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권세있고 위력있게 제대로 쓰라 함입니다. 마지막으로 칼은 전쟁터에서 적과 싸울 때 멀리 있을 때는 총으로 싸우지만 가 까이 있을 때는 칼로 싸우게 됩니다. 바짝 붙어있을 때는 칼을 쓰게 되듯이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시 간을 바짝 잡고서 시간의 검을 쥐고 바짝 싸우라 함입니다. 검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전쟁터에서 싸울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에게 기술과 자료가 아무리 많아도 시간이 없이는 절대 싸울 수가 없다 함입니다. 태양아 멈추어라 그 말씀 기억나시죠. 엄청난 전쟁에서 여호수아 군대는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자 오 늘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 하는 말씀은 저희 섭리사의 핵심 10대 교리에 들어갈 정도로 아주 귀하고 도 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들 잘 듣고 앞으로 태양아 멈추어라랑 잘 결부시켜서, 여러분들 도 잘 깨달으시고 앞으로 승리하는 인생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말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어떻게 시작이 되었을까? 우리가 2주 전에 혼계에 대한 비밀의 말씀 을 듣지 않았습니까? 자. 이 혼계에 대한 비밀의 말씀 과연 선생님은 이 혼체로 어떠한 일을 하셨는 가? 혼계에서 혼체로 하신 일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드리면서 오늘 말씀이 나오게 된 경위를 전해드리 겠습니다. (먼저 영계에서 본 상황에 대해서 실감 나게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8월 3일이었습니다. 밤중까지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있다가 순간 졸려서 벽에 기대어 슬쩍 잠이 들었습니다. 꿈에 선생의 혼체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① 덩치가 큰 한 남자가 한 골목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 다. 그래서 선생의 혼체는 그 남자의 뒤를 따라서 쫓아가 보았습니다. 그는 한 집의 한 방으로 들어가 더니 잠시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때 나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② 그는 나를 보더니 자기 옷 속에서 두 팔 길이가 되는 긴 칼을 빼더니 나를 찌르려고 쫓아왔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악한 자였습니다. 선생의 혼체는 순간 옆집 지붕 위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쳐다보았습니다. 그 남자 는 나를 칼로 찌르려고 지붕으로 기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올라오는지 쳐다보니, 지붕을 잡 고 올라오려고 칼을 지붕에 꽂고 양손으로 지붕을 잡고 온힘을 다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붕 밑에 있어서 나를 못 보는 상태였고, 나는 지붕 위에 서 있으니 그가 잘 보였습니다. 그 순간 나는 그가 가지고 있던 칼자루를 번개같이 낚아채 잡았습니다. 그 남자가 지붕에 올라와 서 칼을 잡으려 하는데 칼이 없으니 놀라서 두리번거리며 앞을 쳐다보다가, 내가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을 보더니 깜짝 놀라 지붕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그리고 뒤를 힐끔거리며 쳐다보면서 도망쳤습니다. 그 순간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악한 사탄이었습니다. 그때 내 혼체가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③ 사탄은 시간을 뺏는 칼자루를 쥐고 다니면서, 새 벽에 잠자는 자들이 일어나지 못하여 기도하지 못하게 그 칼로 쿡쿡 찌르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 각종 공적 시간을 뺏으려고 칼로 쿡쿡 찌르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은 정말 못된 영물입니다. 무조건 우리와 하나님과 성자와의 관계를 끊고 구원을 방해하고 다니는 영물이며, 저주의 세계 지옥에 서 사는 자들입니다. 그 순간 잠에서 깨 보니 자정이 지나 12시 30분이었습니다. 그날 밤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벽에 기대어 앉아 있다가 순간 잠이 들었던 것입니다. 주님께 꿈에 본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더워서 잠도 안 오는데 잠만 자려 하지 말고, 기도하며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시간 뺏기면 아무것도 못 하고 인생 실패한다. 사 탄이 가지고 다니는 칼은 ‘시간의 칼’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하시기를 “시간이라는 칼자 루를 잡아라. 시간의 칼자루를 잡는 자만 인생에서 승리하고, 신앙에서도 승리한다.” 하셨습니다. <영 상2 끝>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밤중이었지만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평소 같으면 조금만 자고 기 도를 했을텐데 바로 기도를 했습니다. 오늘은 선생이 기도하면서 깨달은 말씀을 먼저 해 줄 테니 여러 분의 입장도 그와 같음을 깨닫고 반드시 말씀대로 절대 행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성자 주 님께서 ‘특별 계시’로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아까 영상 중에 선생님께서 꿈에서 사탄에게 시간의 칼자루를 뺏기 전에 사탄이 어느 한 집에 한 방으로 들어갔다는 말을 기억하십니까? 사탄은 그 집에 가서 시간의 칼로 도대체 무슨 일을 했을까요? 여러분,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아까 잠깐 영상에 나오 기도 했지만 그 사연을 다시 한 번 들어 보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이날 밤중까지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자고 앉아 있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벽에 기대고 앉은 채 순간 잠이 들었습니다. 근신하고 있는 선생의 마음·정신·생각이 그대로 혼체에 반 영되어, 내 혼체 역시 혼의 세계에서 근신하고 다니면서 사탄과 싸워 이기고, 결국 사탄이 쥐고 있는 내게 해당되는 시간의 칼자루를 뺏었습니다. 사탄이 가지고 있는 칼자루를 나의 혼체가 뺏기 전에 사탄이 그 칼로 무엇을 하는지 보았습니다. 사탄은 그 칼자루를 쥐고 다니면서 선생을 따라 기도하는 자들을 기도하지 못하게 칼로 찌르며 시간을 뺏고 잠을 자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탄이 쥐고 있는 시간의 칼자루를 선생의 혼체가 뺏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늦은 밤인 12시 30분부터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통으로 인해 잠을 못 자고 기도 하다가 전화위복이 되어 사탄이 쥔 시간의 칼자루를 뺏어 사탄을 물리쳤습니다. 고로 모두 선생처럼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있어도 각자 사탄이 쥐고 있는 자기 시간의 칼자루를 뺏으라고 이 계시를 보여 주었습니다. <끝> 기도 중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무 것도 걱정도 하지 말고 뜻이 있으니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이 말은 곧 ‘그 어떤 고통 을 당해도 다른 생각 말고 기도하여 나와 문제를 해결하자.’ 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새벽 1시나 2시를 정해 놓고 기도하는데 새벽 1시가 안 되었어도 혹은 1시가 넘었어도 잠이 깨면 즉시 일어나야 된다. 사탄이 네가 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 을 알고 못 일어나게 방해하니, 나 성자가 어느 때는 사탄이 정한 기도 시간에 사탄이 와서 방해하기 전에 미리 일찍 깨우기도 하고, 어느 때는 사탄이 정한 기도 시간에 사탄이 왔다 간 후에 늦게 깨우기 도 한다. 사탄이 와서 방해하면 눈을 뜨고도 계속 시간을 끌며 못 일어나고, 또 기도하다가도 잠이 와 서 다시 자게 된다. 사탄의 행위를 깨달아라. 그러니 나 성자나 천사들이 와서 잠을 깨웠을 때, 그 때 가 네가 정한 기도 시간이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아주 이르든지 늦든지 즉시 일어나야 된다.” 여러분, 이제 기도할 수 있겠죠. 아주 늦든지 아주 일찍이든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이 와 같은 상황을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성자 주님께서 그리고 천사들이 사탄이 오게 전에 기도하라 고 잠을 깨워 주니, 깨워 줄 때 즉시 일어나 기도하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어느 때는 사탄이 오기 전에 일찍 깨워 주기도 하시지만, 어느 때는 사탄이 왔다 간 후에 늦게 깨워 주기도 하시니 늦었어도 낙심하지 말고, ‘에이. 모르겠다.’ 하지 말고, 벌떡 일어나 ‘사탄이 간 후에 주님이 깨워주셨구나.’ 기도 하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합당한 말씀입니다. 일찍 눈 떠놓고도 “사탄 가야돼.” 하면서 눈감지 마시 구요. 계속 기도하니, 주님은 계속 깨우쳐 주셨습니다. (* 그 내용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주님은 이같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④ ‘기도의 칼자루’를 확실하게 잡아야 인생에서도 신앙에서 도 승리한다. ‘사랑의 칼자루’를 뜨겁게 잡아야 하늘 사랑에 승리한다. ‘말씀의 칼자루’를 잡아야 승리 한다. ‘성령 역사의 칼자루’를 잡아야 감동받고 행하여 너희 육과 영이 빨리 변화된다. ‘전도로 생명을 살리는 칼자루’를 잡아라. ‘생명 관리의 칼자루’를 잡아라. ‘강의의 칼자루’를 잡아라. ‘신부의 칼자루’ 를 잡아라. ‘화평과 우애의 칼자루’를 잡아라. ‘부지런함과 열심의 칼자루’를 잡아라. ‘성자의 마음·정 신·생각·심정의 칼자루’를 잡아라. 너희 육과 혼과 영의 칼자루를 잡고, 나 성자의 심정 타는 이 시대 칼자루를 잡아라.” 하셨습니다. <영상4 끝> 아멘. 오늘 여러분들이 말씀에 화답하는 대로 이 칼자루를 쥐는 역사가 일어나서 반드시 인생에 서도 생활에서도 신앙에서도 전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 오늘 많은 선물을 받아가십니다. 자, 이 같은 칼자루를 잡고서 열심히 살아야만 사탄을 다스리고, 세상 각종 삶의 어려움을 다스리고, 성자 주 님과 일체 되어 인생을 승리하기 바랍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육의 휴거와 영의 휴거에 해당 되는 칼자루를 잡겠다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결심하면서 수백 가지의 칼자루가 여러분의 것이 될 줄 믿습니다. 주님의 계시는 이 한마디를 가지고 수십 가지를 깨닫게 합니다.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섭리세계 모두에게 인생과 신앙이 승리하는 비법을 가르쳐 주셨으니 절대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사람들은 흔히 인생이 힘들다고 하죠. 그러면서 환경의 고통과 곤고함과 걱정되는 문제로 인해서 몸부림치게 됩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더워서 잠이 안 온다며 괴롭다 하지 말고, 그럴 때는 선생같이 앉아서 밤을 새우면서 기도해야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승리하게 됩니다. 어려움과 고통으로 인해서 전화위복 승리의 삶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좋은 것을 지불해서 승리를 사는 것 이 아니라 나의 고통과 나의 괴로움과 때로는 나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환경의 어려움, 상대로 인한 어 려움을 통해서도 이 승리를 사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모두 우리 섭리인들 다 모두 선생같이 하라고 여러분을 대표하여 주님께서 표상인 선생에게 영계 의 상황을 미리 보여 주시고 행하게 하시며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삶의 세계에 서 ‘시간’이라는 ‘승리의 칼자루’를 잡게 될 것입니다. 시간은 승리의 칼자루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승리의 칼자루를 쥐고 승리하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선생은 이 계시를 받고 사탄에게서 시간의 칼자루를 뺏고 또 다시 사탄에게 그 칼을 뺏기지 않으 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그러나 그 순간 TV를 트니, 올림픽 중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을 뺏기지 않으려 TV를 끄려다 가 순간 보니, 영국과 한국이 축구 8강전 전반전 경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영국은 근대 축구의 종주국 이고, 유럽에서도 축구 강국이라서 한국이 승리하기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가만히 보니, 심판이 70% 이상 부정한 심판을 하며 영국 편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 님께 고했습니다. 어디를 가도 불법한 심판을 하고 거짓된 판단을 하니, 공의로운 하나님과 성자 주님 께서 공의롭게 심판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부정의 심판은 여전했습니다. 그래서 TV에서 손을 떼지 않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기도만 했습니다. 기도의 칼자루를 잡고 시간의 칼자루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께 고했습니다. “영국은 기독교국인데 축구를 신격화합니다. 축구가 국교이지, 기독교를 국교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축구를 신격화하고, 신앙을 중심하지 않습니다. 신앙 의 표상의 나라들이 하나님을 우러러 섬기며 사랑하지 않으니 푹푹 썩어 갑니다. 정말 덕이 안 됩니 다. 축구 열풍이 계속 하늘로 치솟게 세워 주면, 하나님이 축구로 축복해 주셨다고 하나님의 심정 모 르는 소리를 하며 오해합니다.” 하고 낱낱이 고했습니다. 기도하다 보니, 한국이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연장전으로 갔고, 여호수아 때 일어났던 아얄론 골 짜기의 시간의 표적이 일어나게 되었고, 승부차기로 가서 승리의 칼자루를 잡게 되었습니다. 고로 한 국이 영국의 승부차기 골을 잡아서 승리하여 축구 4강에 오르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미 축구가 끝나기 전에 주님은 한국이 이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기도의 칼자루를 잡은 자가 기도하니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영상5 끝> 아멘. 기도하고 행한 자는 알겠죠. 네. 이런 일들은 하루 이틀을 본 것이 아니라, 그 동안 모든 상황들을 보고 기도한 것에 대한 대가이지 않겠습니까? 하루 이틀을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공의롭게 판단하시어서 사람이 기대를 거는 것, 기대를 거는 모든 것을 하나님 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시는 역사를 또 일으키기도 하십니다. ⑤ 여러분도 자기 삶에서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중심하지 않고, 신격화하지 않고 자기가 좋 아하는 것을 신격화하면, 절대 하는 일이 안 되게 마치 운전대를 틀듯이 그냥 모든 상황을 틀어 버립 니다. 절대 우리가 책임분담을 하지만, 하나님과 그 성자의 마음에 중심을 두고 역사해야 역사가 일어 납니다. 합당하지 않으니, 사명자가 기도하여 틀어 버립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그 다음에 한 구기종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6명이 하는 경기였습니다. 또 정당하게 기도하고 응 원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한 선수가 최선을 다했지만 거듭 실수를 하여 모든 선수들의 리듬이 깨지 고 말았습니다. 이때 주님은 “저 선수를 교체하면 이기는데...” 하셨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 선수를 안 빼고 경기를 진행하다가 다 이겨 놓은 경기인데, 그 세트는 패하고 말았습니다. <영상6 끝> 이때 주님은 깨우쳐 주시기를 ‘섭리사 신앙의 역사에서도 사명을 주었을 때 본인은 잘한다고 하 지만 못하고 계속 실수하면 교체시켜 다른 자를 세우고 방법을 달리 해야만 이긴다.’ 하셨습니다. 각 부서마다, 각 교회마다, 각 지역마다 지도자로 사명을 받았어도 계속 해서 한 번 두 번이 아 니라 계속해서 실수하고 잘 못하면 전체의 리듬이 깨지니, 그러므로 빨리 다른 사람으로 교체해 줘야 그 팀도 승리하고, 교회도 승리하고, 섭리사도 승리하고, 성자 주님도 승리합니다. 한 번 사명을 주고 그 일을 맡겼다고 해서 계속 실수하고 못 해도 그냥 놔두게 되면 그 팀도, 그 교회도, 그 부서도 자꾸 리듬이 깨지고 일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잘 못하는 자는 잠깐 사명을 놓고 준비했다가, 조금 더 준비 했다가 다시 자기에게 맞는 곳에 가서 사명을 하면 됩니다. 이해됐습니까? 오늘 말씀 다 같이 말해 보겠습니다. 한번 잡으면서 외쳐 보겠습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라!” 시간을 잡아야 승리합니다. 선생님께서 우리 섭리사 초창기 때부터 ‘태양아 멈추어라’ 는 말씀을 주시면서 인생 빨리 뛰는 것, 그리고 인생이 100년의 인생이지만 더 배로 뛰는 것 그리고 열심을 다해 서 달리는 것을 가르쳐 주시면서 승리하는 삶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 신앙역사도 신약 2천년 성약 1천년 바로 축소된 만큼 시간의 승리를 하도록 주님께서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젊음의 날 매시간, 우리 섭리사에서 늙으신 분들은 없습니다. 우리 장년부도 가정국도 다 젊습니다. 기성에 비하 면 청청한 젊은이들이죠. 네. 젊으십니다. 아주. 이 젊음의 매시간 여러분들의 모든 시간은 젊음의 시 간입니다. 이 매시간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주님과 일체되어서 부지런히 살아야만 항상 승리하게 되 고, 육도 영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 최고의 소망인 ‘영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시간을 뺏기면 그 좋은 휴거도, 그 좋은 구원도, 그 어떤 일도 100% 다 실패합니다. 이제 나머지는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시간을 꽉 잡고 주님과 일체되겠습니다. 주 님을 모십니다. 할렐루야. <영상7> 할렐루야. <성자의 말씀> 육의 세계는 어떤 일을 할 때 제한된 시간 안에 해야 된다. 고로 육을 가진 사람들은 일을 할 때 제한된 시간에서 해야 하기에 시간이 아주 짧다. 고로 그 일을 꼭 해야 하는 제 시간에 다른 데 시간 을 뺏기게 되면 패하고 끝난다.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에게 시간을 정해 놓고 그 때 하게 하셨다. 시간을 뺏기면 아무리 기술이 있고, 힘이 있고, 능력이 있고, 누가 도와주고, 온갖 것들이 다 갖 춰져 있어도 해 보지도 못하고 패자가 된다. ⑥ 사람이 성공하고 승리하는 데 있어서 ‘시간이라는 자 료’와 ‘시간을 쓰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내가 늘 나의 분체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⑦ 시간의 칼자루 를 쥐지 못 하면 만사에 실패하게 된다. (* 중요한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사탄에게 뺏긴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칼은 능력이다. 힘이다. 권세다. 고로 이길 수 있는 능 력을 발휘한다. ‘시간의 칼’은 승리의 손잡이다. 영의 휴거다. 성자의 신부가 되는 핵심의 자료다. ⑧ 시간의 칼자루를 사탄에게 뺏겨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시간을 쓰면, 모든 일을 실패하고 결국 사탄에게 굴복하고 만다. 그러므로 사랑, 말씀, 기도, 생명 구원, 육 휴거, 영 휴거에 실패하고, 나 성 자를 맞는 것에 실패하고, 육도 영도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 고로 나 성자는 나의 분체를 통해 섭리사에 ‘태양아 멈추어라’를 제일 먼저 가르쳐 주어, ‘시간의 승리’를 깨닫게 해 주고 ‘승리의 비법’을 가르쳐 준 것이다. 올림픽경기를 보아라. 수영도, 계주도 ‘초’를 다툰다. ‘초’에서도 100분의 1초를 따진다. 결국 시 간을 최고로 단축한 자가 금메달을 목에 걸지 않느냐. / 축구도, 배구도, 각종 구기 종목도 시간을 정 해 놓고 시간 안에 승리해야 된다. 이와 같이 인생에 있어서 삶의 승리를 하려면 ‘시간’이라는 칼자루를 잡아야 된다. 새벽부터 일찍 깨어 기도하고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사탄이 너희를 방해하지 못한다. / 못 하 는 자들은 모두 사탄에게 ‘시간’이라는 칼자루를 뺏기게 된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탄에게 시간의 칼자루를 뺏긴 자는 항상 사탄의 주관을 받아 만사에 모 든 시간을 뺏기게 되어 할 일을 못 하고, 육도 영도 변화되지 못한다. 기도할 시간에 성경을 보고, 관 리할 시간에 놀고, 성자 주님과 만나 사랑할 시간에 잠을 자게 된다. 자기가 꼭 할 일을 해야 할 시간 을 잡시간으로 쓰다가 시간을 뺏겨 할 일을 못 하고 패하게 된다. <영상8 끝> 아멘. ⑨ 시간을 뺏어야 나 성자가 너희에게 사랑의 축복을 줘도 그 사랑을 받아서 누리고 나 성자가 영과 육이 휴거되는 시대의 비밀의 말씀을 줘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어 휴거된다. 만사에 모든 일을 할 때 자신에게 아무리 기술이 있고 힘이 있어도 ‘시간’을 가져야만 그 시간에 행하여 승리하게 된다. 뭐라구요? 시간을 가져야 승리하게 됩니다. 사탄은 그러므로 수백 가지로 너희 시간을 뺏는다. TV를 보게 하여 시간을 뺏고, 인터넷에 빠지 게 하여 시간을 뺏고, 자기가 좋아하는 오락을 즐기게 하여 시간을 뺏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시간을 쓰게 하고, 세상 사랑으로 시간을 뺏고, 먹고 마시고 즐기는 데 시간을 쓰게 한다. 그러므로 너 희 영원한 생명을 위해 시간을 쓸 수 없게 한다. ‘시간’을 뺏기고서 승리한 자는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가장 먼저 첫 번째로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시간 뺏기에 성공해야 한다. 가장 먼저 첫 번째 할 일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시간 뺏기에 성공해야 한다. 그래야 그 다음에 나 성자와 의 사랑의 칼자루와 말씀의 칼자루와 수백 가지 승리의 칼자루를 쥐게 된다. ‘시간’을 뺏긴 자는 그 영도 육도 미완성된 자들이다. ⑩ 시간을 세상에 뺏겨 구원받지 못 하는 자들이 이 세상의 사람 대부분이다. 여러분, 이해가 가 십니까? 맟습니까? 대부분 시간이 없어서 기도 못 해요. 시간이 없어서 예배 못 드려요. 시간 없어서 성령집회 참여 못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주님께 드려야 할 시간이 없습니다. 나는 먹고 살아야 하고 그러니까 그 영혼이라는 시간, 영혼이라는 그 귀한 것도 뺏기게 되고 육신의 삶도 세상에 사탄에게 뺏 기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시간을 뺏기 못하기 때문에 구원도 뺏기게 된 것입니다. 섭리사 너희들도 마찬가지다. 사탄에게 시간을 뺏겨 할 일을 못 하고 패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러하기에 예리한 칼처럼 시간을 잘라서 쓰며 꼭 필요한 곳에 시간을 쓰라고 말한 것이다. ⑪“사탄에게서 시간을 빼앗아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된다.” 절대 사탄이 우리의 시간의 칼자루 를 쥐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 한마디가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하는 나 성자의 특별 계시다. 같이 이야기해 볼까요? 특별계시다. 엄지손가락을 들어보고, 특별계시다. 이 특별계시가 여러분의 것이 되었 습니다. 매듭짓겠습니다. 사탄은 새벽에 너희가 하늘과 통하니, 이를 막기 위해 시간을 뺏으려 졸리거나, 피곤하거나, 다른 여러 이유를 갖게 하면서 시간을 뺏는다. 너희 선생같이 몸부림쳐 사탄에게서 ‘시간의 칼자루’ 를 뺏어 라. 나 성자가 나의 육, 곧 너희에게 보이는 이 시대 표상에게 계시하여 그와 같이 너희도 이기라고 ‘인생 육과 영의 승리의 비법’ 을 가르쳐 준 것이다. 이제 알았으니 행하자! 이제 알았으니 행하자. 너희의 사랑, 성자다. 샬롬! 주님께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 오늘의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성자 주님의 특별 계시의 말씀을 다 같이 외쳐 보 겠습니다.) <영상9>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아멘. 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날마다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 한지 시간과 함께 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시간을 가르쳐 주시고, 시간에 따라 승리하게 하 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시간을 어디로 써야 할지 그것을 먼저 이 기고 승리해야 되겠습니다. 시간의 칼자를 뺏기 위해서는 우리의 정신이 주님의 정신과 완전하게 일체 되어야 되겠습니다. 어려움과 환경의 고통 가운데서도 몸부림쳐 시간을 뺏어 승리하는 우리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어찌 이 세상 귀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먹고 마시며 내 시간만 쓰고 살아가는 것 이 아니라 주님과 대화하며 나의 영원한 신랑이신 영원히 나를 행복하게 해주시며 나에게 사랑을 주실 이 귀한 성자 주님께 그와 대화하고 사랑하는 시간에 절대 우리의 인생을 투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행하는 시간을 아까워 하지 않도록 주님 우리 마음 가운데 다시 한 번 정 신의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다시 이 시간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그 말씀이 머릿속에서 겉돌며 귀에서 겉도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섭리인의 모든 마음 가운데 깊이 박힐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 서. 주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인생도 승리하며 신앙도 승리 하는 그리고 영도 육도 휴거되어 승리하는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역사 주님께 감사를 드리 며 이 모든 것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 이번 주 수요일인 9월 5일에는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면서, 시간을 잡아서 사랑의 성자 본체와 그 분체를 빼앗기지 말라는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왜 시간을 칼로 비유했는지 다시 한 번 더 여러분들에게 말씀해 줄 것입니다. 수요말씀이 좀 더 멋집니 다. 역시 생방송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이번 주 금요일부터는 다시 하반기 지역순회 성령 집회가 시작됩니다. 하반기 지역순회 성령집회는 아주 뜨거운 불길이 예상이 됩니다. 주님께서 그리고 선생님께서 깊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인천순회 첫말씀부터 섭리인들 모두가 부활이 되었는데요. 여기서 힘을 낼 수 밖에 없는 아주 희망적인 말씀이 첫 번째로 전해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기대하시구요. 항상 주님의 말씀으로 승리하시구요. 우리의 주관과 생각을 오직 주님께로 맞추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드린 우리의 시간과 우리의 정성우리의 사랑 우리의 귀한 예물을 주님께 드리며 봉헌 기도 하겠습니다. 봉헌기도)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 인생이 살기 위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모든 터 전을 다 만들어 놓고 인간이 각자의 책임분담만 하면 자기의 십자가만 지면 살아갈 수 있게 모든 것을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 그리고 우리의 인생이 그 시대에 보낸 자와 성자를 깨닫고 살아가기만 하면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만 하면 구원받도록 모든 조건을 세우시고 모든 여건을 만들어 놓으신 성자 예수 님, 우리 마음이 활짝 열려 선한 마음과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나님을 느끼며 역사를 느끼며 말씀을 깨달을 수 밖에 없게끔 큰 감동으로 역사하셔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 다. 주님. 모든 것을 주셨사온대 우리가 모든 것을 드리지 못한 이유가 어디 있겠사옵나이까. 주님께 드릴 수 있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우리의 시간을 드리며, 우리의 젊음을 드리며, 우리의 아름다운 찬양을 드리며, 우리의 마음을 드리며, 우리의 인생을 주 앞에 드립니다. 그리고 귀한 정성 작지만 크지만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렸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우 리 모든 자들은 섭리사에 온 가치와 보람을 깨달아 주님 앞에 드리는 우리의 인생과 시간이 주님 기쁨 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마음에 정신축복 주시어서 주님 앞에 드리는 시간과 주님 앞에 드리는 모든 인생이 괴롭지 않고 힘들지 않게 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이 시간 주앞에 기쁨으로 드 린 모든 것들은 더 기쁨으로 받아주시사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주님. 날마다 주님께 시간 을 잡고 주님께 시간을 드리겠사오니 주님 우리의 인생을 지도하여 주시옵시고 우리의 인생을 영원까 지 인도하여 주시어서 주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주시옵소서. 주님꼐 사랑과 감사와 영광을 돌리 오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축 도> 우리 인생이 해야 될 것을 제대로 알지 못 하니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보내시어 그를 표상으로 세 우시고, 그가 먼저 겪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어 우리에게 보다 쉽게 알기 쉽게 귀한 양식을 먹여 주심 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표상이 행하라 함은 우리도 그와 같이 행하여 그와 같이 승리할 수 있다, 말 씀하셨사오니 주님 우리가 그와 같이 행하여 주님의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며 그 말씀을 이루 어 역사를 이루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시간과 함께 행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말씀으로 사 탄과 시간을 다스려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항상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무엇이든지 승리하기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