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9.0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02 (일)
성경 본문
새벽 12:20~1

첨부 파일

1. 마음을 지키어라 2. 계시자들 정신을 붙들고 내 곁을 지키어라 3. 마지막 영적 휴거는 반드시 육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작성일: 2012. 7. 13.(금) 새벽 12:20~1:30 작성자: 주빛랑 ( 마지막 기회의 기도시간이 되어 주님을 모시고자 찬양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마음 잡 아, 마음!”하시는 주님의 급박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깜짝 놀라 바로 기도를 시작했는데, 앞에 이상이 보 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두 팔을 올리고 기도하고 계셨고, 두 사 람이 각각의 팔을 붙들고 함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주위를 많은 사람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바깥에 있는 어떤 사람이 푹 쓰러지면 서 옆의 사람을 툭 치자 함께 도미노처럼 쓰러졌습 니다. 또 겹겹이 둘러싼 몇 사람이 흔들흔들거릴 때 마다 마치 파도가 이는 것처럼 전체가 출렁출렁거렸 고, 그때마다 큰 바람이 선생님께 불어 선생님께서 너무 고통스러워하셨습니다. 이 모습이 보이고 주님 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음 지켜, 마음! 마음 문 걸어잠그고, 오직 나와 선생에게만 열어 줄 때다. 마음 지켜라. 마음 무너지면 다 끝이다. 형제가 쓰러진다 하여 쳐다보지 말고, 오직 너희 눈은 선생만 집중하고 너희 귀는 선생에게만 기울여 더 굳건히 서야 한다. 너희가 흔들리면 그 바람이 파도 되어 선생까지 뒤흔들고자 저 사탄 군대 노려보니, 제발 마음 굳게 잡고 말씀 반석에 고정하여라. 내 온 영계를 쳐다보며 진정 말하노니 각자의 위치, 각자의 처소를 굳게 지키어라. 각자 그 위치를 떠나면 저 이리, 늑대의 밥이 된다. 정녕 깨닫고, 이 마지막 때에 온 힘을 다해 너의 자리를 지키어라. 그리고 네게 맡긴 나의 양떼를 지키어라. 지금 선생 모세 때와 같이, 예수 때와 같이 마지막 치열한 기도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그래서 지금 이 때 사탄의 표적은 기도하는 자다. 기도하고자 하는 자의 마음을 무너뜨리고자 너희를 노려보며 너희의 의지를 꺾고 있다. 정녕 깨닫고 네 마음에서 기도를 놓지 마라. 선생 두 팔 올려 여호와 하나님을 대면하여 성약역사에 길이 남을 상징적인 기도를 하고 있다. 그 두 팔을 붙들고 있는 자가 바로 섭리사 두 증인 이니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또한 각자의 개성대로 선생의 두 팔을 붙들고 있는 사명자들, 지도자들아! 선생의 두 팔을 붙드는 것은 너희의 마음이다. 고로 너희 개개인의 마음을 끌어올려 마지막 목숨을 다해 선생의 두 팔이 내려오지 않도 록 선생을 지키어라. 전쟁에 있어 핵은‘왕’이다. 역사의 상징인물이 온 인류를 대신하여 악과 싸우는 것이다. 고로 영적 모든 전쟁, 선생의 손에 달렸다. 선생 두 팔 내려오면 끝이다. 그 마음이 지치면 끝이다. 마지막이다. 진정 마지막이다. 내가 너희를 지휘하고 호령하니 마지막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끝까지 기도의 전진을 행하여라. 특히 계시자들 들어라. 너희는 내 음성이 들리는 그 위치, 곧 내 곁이 너희의 위치다. 고로 목숨 걸고 나 있는 곳까지 올라와라. 내 곁을 떠나면 결코 아니 된다. 지금은 기도하는 자들, 그 중에서도 나 성자와의 영적 길이 난 자들이 주 타깃이다. 내 곁에서 내 음성을 듣고 기록하던 자들 중에 이미 쓰러진 자도 있고, 흔들리는 자들도 있다. 내 영적 상황 알고 전하는 것이다. 힘들다 여기지 말고, 기도를 네 목숨줄이라 생각하고 오직 매일 나를 만나 내 음성을 들어라. 네가 내게 올라와야 내가 너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안도한다. 정신줄 잡고 내게 기어올라 와라. 영적 전쟁이기에 너희는 더 예민하게 반응한다. 고로 네 정신을 굳건히 잡고 흔들리지 마라. 선생 곁에 있던 자 뚫리면 선생에게 더 큰 타격을 주듯, 내 곁에 있던 자 뚫리면 섭리사에 영적 타격이 크다. 그러니 너 개인을 한 개인일 뿐이라 소홀히 여기지 말고, 이 마지막 영적 전쟁의 때에 더 굳건히 거듭나 선생을 지키는 섭리사 기둥들이 되어야 한다. (그 순간 또 이상이 보였습니다. 제 모습이 보였는데 작은 무덤에서 빠져나오는 듯한 모습이었는데, 마지 막 두 다리를 아무리 빼내려 해도 마치 두터운 진흙 탕에 빠진 듯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 기만 해도 마음이 답답해져서 정말 간절히 주님의 이름과 선생님의 이름을 불렀지 만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께서“자 신의 영혼 위해 기도하여라.”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 다. 그래서 선생님 말씀대로 오직 제 영혼을 위해 정말 간절히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제 영혼이 강건해져서 그 무덤 을 박차고 나오게 해 달라고 정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다시 눈앞에 이상이 보이면서, 그토록 빠지지 않던 두 다리가 쓱 빠져나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리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무덤의 키는 너 자신이 가지고 있다. 나 예수와 선생은 이미 모든 것을 해 주었기에 이 마지막 무덤에서 벗어나는 것은 오직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네가 승리하는 방법밖에 없다. 네 영혼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가 진행 중이다. 마지막 영 휴거는 네 영혼의 비상이기에 육으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네 영이 육의 도움을 받아 승리하는 것이다. 그래야 육을 통한 영의 부활, 육을 통한 영의 휴거라 는 성약역사의 진리를 몸소 깨닫는다. 몸소 깨달아 봐야 온 천하에 외치게 된다. 마지막 무덤을 이기어 마지막 부활을 이룬 자들은 용같이 비상하여 나 있는 곳까지 날아오를지니 이것이 육신의 마지막 휴거요, 날아오른 영들은 나 예수를 맞이할지니 이것이 영 휴거다. (주님, 이 말씀이 어렵습니다. 이미 주님께서 익은 열매들, 곧 준비된 영들을 따로 모아두셨다 하지 않으셨습니 까?) 맞다. 성약섭리와 선생을 온전히 깨닫고 믿음과 사랑 조건을 완벽히 세운 자들은 이미 내가 따로 모아두었다. 고로 내 사랑아, 내가 천사장 나팔을 불면 그 나팔소리는 이미 따로 모아둔 그들에게만 들리게 된다. 그러면 그 나팔소리를 들은 자들은 스스로가 있는 힘을 다해 솟구쳐 나 있는 곳까지 날아와야 한다. 이것이 마지막 관문이다. 이것이 영적 휴거의 비밀이다. 육을 통한 영의 휴거라 하지 않았느냐. 마지막 성약역사는 책임분담의 역사라 하지 않았느 냐. 이것이 크고도 큰 비밀이다. 영적으로 솟구쳐 오르려면 반드시 영적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은 오직 네 육신의 도움으로부터 온다. 고로 내가 간곡히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하라 한 것 이다. 네 육신의 기도가 네 영혼의 힘이요, 네 육신의 행함이 네 영혼을 소생시킬지니 지금 소생한 영혼들만 솟구칠 힘을 지니어 그날에 힘차게 날아올라 나를 맞이할 것이니라. (지금까지 주님께서 준비된 풍선들을 모으셨다면, 이 제 그 풍선들에 바람을 넣고 계신 것이군요?) 그래, 그렇게 이해하여라. 나는 그동안 기준선을 넘긴 준비된 영들을 따로 모아 지키고 있다. 그리고 이 마지막 영적 접전 가운데 너희의 정신을 선생의 정신처럼 단련하고 육의 책임을 다하도록 이끌고 있다. 네 육이 행하고 네 마음이 강해질수록 네 영혼은 내가 주는 성령의 바람, 진리의 바람, 사랑의 바람을 받아 더욱 강건케 된다. 반드시 말씀의 나팔소리를 듣고 행한 네 육신의 행 함만이 천국급 영을 만드는 영양분이 되어 네 영을 부활 휴거시킨다. 마지막은 책임분담이다. 각자의 정신 수준에 따라 내가 주는 축복을 받는 그릇이 좌우된다. 정신 차려라. 마음잡아라. 그리고 오직 선생과 네 영혼 위해 애타는 기도를 하 여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