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9.03 (월)

김미소 옥천천옥교회

선포일
2012.09.03 (월)
성경 본문
오후 5:10~5

첨부 파일

1. 한계를 뛰어 넘어라 2. 기도에 대한 12가지 잠언 작성일 : 2012. 9. 03.(월) 오후 5:10~5:46 작성자 : 김미소(옥천천옥교회, 인터넷선교부장) ( 다리골기도굴에 다녀왔습니다. 선생님의 심정을 느끼고 싶 었고 이 마지막 때에 부족한 저의 생명을 주님과 선생님께 진정 부탁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리골기도굴에서 기도드리며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위대함을 더욱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 었고 선생님을 조금이라도 안다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나 부 끄러웠습니다. 집에 돌아와 기도드리며 한계를 뛰어넘지 못 하는 제 자신에 대해 더욱 차원을 뛰어오르길 기도드렸습니 다. 그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나의 이 말을 온전히 받아 적고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확인 받으며 더욱 온전한 삶 되도록 하자. 사랑아, 한계에 대해 물었느냐. 너희 인간의 삶은 한계에 부딪히게 되어 있다. 섭리사의 많은 자들 정신이 깨어나면 깨어날수록 더욱 한계를 느낄 것이다. 왜인지 알겠느냐. 너희는 한계를 갖고 있는 ‘육’을 가진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신이 깨어나는 만큼 한계도 많이 느낄 텐데 어 찌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하다. 한계를 갖지 않는 ‘신’과 하나 되는 것이다. 너희 한계를 가진 육으로는 모든 걸 할 수 없음을 너희 분명코 더욱 알게 될 것이다. 정신은 날고 있으나 육은 땅바닥을 기고 있음을 더욱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정신을 받고 정신이 살아나는 만큼 더 높은 차원의 육의 삶을 너희는 원할 것이다. 마치 비(非) 문명권의 사람들이 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깨어나면 깨어날수록 더욱 윤택한 삶을 원하듯 너희도 더 이상적인 삶을 계속적으로 원하며 너희 육의 한계점을 발견하여 더욱 몸부림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주님,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방법을 더욱 구 체적으로 알려 주세요.) 그래, 사랑아. 한계는 네 육의 한계도 될 수 있고 네 정신적으로 포기하게 되는 그 한계점도 있을 것이다. 너는 ‘사점(死點)’에 대해 들어 봤지. 죽을 것 같은 시점에서 한 번 더 도전해 보는 것이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어찌 그 육의 한계가 없었겠느냐. 그러나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이 있었다. 나 예수의 정신으로 승리한 것이다. 할 수 없다 느낄 때 한 번 더 하였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에 한 번 더 참아 내었던 네 선생이다. 죽을 것만 같을 때 나 예수를 붙들고 한 번 더 용기 내 도전했다. 사랑아, 인생들은 아주 작고 작은 문제로부터 커다란 문제들까지 언제나 한계를 느끼며 산다. 어린아이부터 장성한 자까지 그 한계를 매일 도전하며 헤쳐 나가야 할 숙제들이 있다. 육성으로 치우치는 네 정신과 육신을 다스려야 하며 마지막 이때 진정 해야 할 것을 앞에 두고 산을 넘을까 말까 망설이는 자들도 있고 지레 겁을 먹고 도망쳐 버리는 자들도 있구나. 사랑아, 진정 내게 붙으라 함은 나의 힘으로 하라는 말이다. 너희 육의 한계 내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러나 그 불가능할 것만 같은 순간에 나 신의 능력을 받아 산 같은 너희의 한계를 넘는다면 진정 너희는 아름다운 천국, 나 예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너희만의 한계가 아닌 나와 함께 넘어야 할 한계임을 먼저 인식할 때 역사의 진행은 더욱 빨라질 것이다. 네가 머뭇거리며 방황하기 이전에 얼른 나 예수를 부르고 네 해결점을 찾길 바란다. 너의 그 조건으로 반드시 역사하는 사랑의 주임을 깨달아라. 조금 더 하는 것이 너희의 인생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다. 조금 더 조금 더 점진적인 역사의 길이 바로 한계를 짓지 않는 삶이요, 피곤치 아니하며 나 예수와 역사의 길을 이루는 것이다. 매일 그 수준의 삶은 오히려 희망이 없이 피곤과 곤고의 연속된 삶이요, 진정 한계를 짓지 아니하며 매일 나 예수와 동행하며 도전하는 삶은 피곤치 아니하니 매일이 삶의 새로운 이벤트의 삶이니라. 삶의 표상, 천국 길을 감에 있어 가장 표상이 되는 네 선생의 삶이 있으니 더욱 배우고 인식하여 온전한 삶 되기를 축원한다. 사랑한다. 네 사랑, 네 표상의 삶을 따르니 기쁨과 축복이 영원할 것이다. 점진적 삶의 표적이 네게 일어나길 축원하며 나 예수 더욱 함께하리라. (이후 주님께서는 기도에 대한 잠언을 주신다고 하시며 12가 지 잠언을 주셨습니다.) 1. 기도는 ‘숨’이다. 끊어지면 죽음이다. 2. 기도는 사랑이다. 끊임이 없어야 한다. 끊어지면 냉랭, 남 이 된다. 3. 기도는 네 신랑이다. 꼭 붙어 있어야 한다. 떨어지면 불안 한 법이다. 4. 기도는 총알이다. 너의 생명의 무기, 핵이 되어 준다. 5. 기도는 책임분담이다. 나, 너의 주가 해 줄 수가 없기에 그러하다. 기도의 골짝을 만들어 내가 네게 발걸음하게 하라. 6. 기도는 인내다. 하다가 말면 소득이 없다. 눈을 감고 끝까 지 나, 너의 주가 네게 올 때까지 그때까지다. 모두 한계를 뛰어넘어라. 7. 기도는 재림 앞의 신부가 반드시 해야 할 준비이다. 진정 기도로써 나와 사랑의 도장을 반드시 찍어 놓아야 한다. 그 래야 내가 너를 데려간다. 8. 기도는 마지막 기회다. 지금이 마지막임을 수천 번 이야 기했다. 너희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이 기회의 기도는 이 제 마지막 열차이므로 반드시 올라 타 기회를 맞이해야 한 다. 9. 기도는 너다. 너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네 영혼육 이 마지막 완벽한 단장에 들어가는 이 마지막 기회의 때다. 기도로 너를 만드는 때다. 10. 기도는 실천이다. 실천함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 다. 기도의 실천은 천주적 삶으로 너를 변화시킬 것이다. 11. 기도는 목숨이다. 목숨이 당장 왔다 갔다 함을 느끼고 알고 기도하라. 목숨이 걸린 마지막 기회의 기도다. 12. 기도는 ‘나’를 얻는 것이다. 나 예수를 얻는 자가 마 지막 그 날에도 나를 맞는다. 진정 나 예수를 완전한 너의 것으로 만드는 이 기도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라. 사랑하여 전하고 간다. 내 사랑들, 기특하고 사랑스러운 나의 신부들에게 사랑으로 전한 주 그리스도 예수니라. 안녕.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