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03 (월)
월요일 새벽잠언 56029f85
- 선포일
- 2012.09.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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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2.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너를 쫓는 ‘시간’이라는 사탄을 처리하여 승리한다.
/ 꿈 계시다. 내 앞에 건장한 체구의 아주 덩치가 큰 남자가 가고 있었다. 나
는 그 뒤를 쫓아갔다. 그 남자는 자기 품속에서 1m나 되는 칼을 빼 내더니,
어느 한 집의 한 방으로 들어가서 잠자는 사람을 칼로 찌르고 나왔다. 그리고
남자는 그 집에서 나오다가 나를 발견하고 나를 쫓아오기 시작했다. 내가 옆집
지붕으로 올라가니, 그는 나를 따라 지붕으로 기어 올라왔다. 이때 내가 위에
서 그의 칼을 뺏었다. 그러니 그는 당황하며 더 이상 나를 못 쫓아오고 도망쳐
사라졌다. / 잠에서 깨보니 자정이 조금 지난 12시 14분이었다. 주님은 말씀하
시기를 “시간이라는 칼자루를 잡아라. 사탄들이 시간의 칼로 새벽에도 잠을 자
는 자들을 찌르고 다닌다. 고로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잠을 잔다.” 했다. 주님
의 말씀을 듣고 벌떡 일어나서 목욕하고 기도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
썼다.
3. 시간을 뺏는 사탄이다. 시간 뺏기면 실패한다.
4. 꿈에서 본 건장한 남자는 사탄이었다.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던 칼은 ‘시간
의 칼’이었다. 시간을 뺏는 사탄의 칼은 무시무시하게 크고 예리했고, 사탄은
매우 건장했다. 사탄은 그 칼로 새벽에 잠자는 자들의 방을 찾아가 이불에 덮
여진 채로 쿡 쑤시고 다녔다. 또한 잠을 깨어 기도하는 자들에게 가서 기도하
지 못하게 방해했다. / 주님의 마음과 정신으로 일어나 기도함으로 ‘말씀의 검’
과 ‘기도의 검’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다스려라!
5. 자기가 기도하며 ‘성자의 검’과 ‘성령의 검’으로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면,
기도의 말의 검이 날아가 사탄에게 꽂힌다. 안 보여도 그런 줄 알고 기도하여
라!
6. 새벽에 기도하지 못하고 잠자는 자는 사탄의 잠의 검에 찔러서 못 일어나는
것이다.
7. 사탄의 검을 뺏어라. 일찍 일어나 기도하는 자는 사탄의 검을 뺏은 자다.
(그림)
* 선생님의 꿈 계시 상황을 다시 한 번 더 설명하면서, 새벽에 어떻게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기도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8. 사탄이 나를 찌르러 쫓아오는데 내가 지붕 위로 올라가니, 사탄도 나를 쫓
아와 지붕으로 올라왔다. 사탄이 칼을 지붕에 얹어 놓고 올라오는 순간 내가
그 칼을 뺏었다. 사탄은 칼을 뺏기고 도망갔다.
- 순간 잠을 깨 보니 12시 15분이었다. 기도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었다.
너무 일찍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나는 10분 동안 눈만 깜빡거렸다. 그러나 시
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벌떡 일어났다. 벌떡 일어난 것이
사탄의 검을 뺏은 것이었다.
- 시간을 볼 것 없이 잠에서 깨지면 일어나서 기도하여라. 사탄은 정한 새벽
기도 시간을 알고 미리 검으로 찌르며 기도 못 하게 방해한다. 고로 어느 때
주님은 정한 시간보다 미리 깨우신다. 이는 비밀이다. 사탄은 이 시간을 모르
니, 이때 일어나면 사탄의 검을 뺏게 된다. 어느 때는 잠을 자다가 정한 새벽
기도 시간보다 일찍 일어나면, “너무 일찍 깼네.” 하고 잔다 아니다. 그때 주님
이 깨우신 것이다. 정한 시간에는 꼭 사탄이 와서 방해하여 못 일어나니까 주
님이 미리 깨우기도 하신다.
- 어느 때는 정한 시간보다 늦게 일어나기도 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일어
나서 기도하여라.
9. 시간을 뺏기면 주님이 계획하신 일을 못 한다.
10. 만사의 모든 것이 힘든 것을 이겨서 승리하는 것이다. 쉬운 것이 어디 있
느냐.
11. 시간을 뺏기면 고통 시간으로 들어간다.
12. 하나님 계획하신 시간 안에 하면 고통 시간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13. 인간의 생각으로 하는 시간은 고통 시간이다.
14.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15. 자기 때를 놓치면 얻을 것을 놓치고 고생만 한다.
16. ‘주와 함께’다! 그때가 하늘의 때이며 하늘 시간이다.
17. 개인도 새벽에 시간을 놓치면 그날은 그대로 끝나 버린다.
18. 시간마다 계획한 것이 있는데 시간을 놓치면 그 시간에 할 것은 못 하고
끝난다.
19. 기계를 조립하듯이, 시간을 잡고 행하여라.
20. 시간 뺏기면 주 뺏긴다.
21. 시간은 주님이다.
22. 성자는 시간을 쓰고 오신다.
23. 전(前) 시간이 벗어나면 다음 시간도 벗어난다.
24.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도 성자도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한다.
25. 가나안 복지는 ‘믿음’으로 들어간다. 모든 사건을 놓고 가나안 복지와 같은
이상적인 삶은 ‘절대 믿음’으로 해야 들어가 누린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