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9.03 (월)
계시말씀 69179df8
- 선포일
- 2012.09.03 (월)
첨부 파일
- PDF
20120903 계시말씀_69179df8.pdf
126.8 KB
승리의 성약역사
작성일 : 2012. 6. 15. (금) 밤 10시
작성자 : 주은혜
( 며칠 전 지하철을 탔는데 누군가 저에게 신*지 신
문을 주었습니다. 꼼꼼히 읽고 있는데 신*지 교주가
유럽 순방을다녀왔고, 그에 대한 반응이 아주 좋았다
는 내용이었습니다. 읽고 있는데 화가 나서 마음에
불이 왔습니다.
그 후에 전도를 하러 갔는데, 제가 전도하려고 말을
거니까 의심스러운 눈으로 슬슬 피했습니다. 왜 그러
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기성 신앙인인데, 신*지일까
봐 그런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 이야기로는 신천지가
활동을 많이 해서 교회에서 신천지에 대한 교육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천지가 이제 전도하는 것도 어렵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 번 화가 나서 마음에 불이 왔
습니다.
주님께 신*지와 그 외 종교들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너무 화가 납니다. 선생님은 고생하셔서 유럽
을 다녀오셨는데, 왜 그들은 영광 받으면서 그렇게
그 길을 갑니까, 그 곳도 진리가 있다고 해요. 어떻
게 진리가 있을 수가 있어요?” 억울하고 분해서 눈
물이 났습니다.
주님께서는 ‘방계역사는 중심역사를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합당한 진리를 준다. 하지만 그
종교들에서 이미 하나님의 영이 떠났다.
하나님은 새 섭리를 시작하셨고, 중심역사에서 하나
님이 역사하시니 이제 그들은 중심역사를 따라와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이 떠난 줄 모르고 교만의 영이
그들과 함께하니, 자신들이 중심역사, 중심 종교라고
말한다.
기성도 하나님의 영이 그들에게 떠난 줄 마음으로는
아나, 인정하지 않은 고로 섭리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울과 다윗을 이야기하시며‘기성은 처음 종
교의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으나 그가 교만하고,
삼위 앞에 태만한고로 나는 선생에게 다시 종교의
기름을 부었다. 사울이 다윗을 인정하지 않는 것처럼
기성이 선생을 인정하지 않는다.’하셨습니다. 이후 주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울이 자신 스스로
삼위의 법을 지키지 않고 자만한 고로
결국 시대의 촛대가 돌아갔다.
이 시대 기성도,
삼위를 믿는다고 하는 종교들도,
사울과 같은 입장이다.
처음에는 삼위가 그들을 택한 고로
열심히 삼위를 믿고 따르다가
서서히 변질되었다.
하지만 사울이 내가 새로 삼은 지도자인
다윗을 믿지 않은 것과 같이
기성도, 타 종교들도 자신에게서,
그리고 자신이 믿고 세운 종교에서
하나님의 영이 떠난 줄
인정하지 않은 고로
선생을 핍박하고, 죽이려 하며
선생이 영광을 받지 못하게 하고 있다.
다윗은 내가 새롭게 세운 자요,
새 역사를 할 자였다.
하지만 사울은 다윗을 인정하지 않았다.
다윗을 죽일 듯 미워하면서도
‘하나님, 나의 하나님!’하며 하나님을 찾았다.
자신만 기름 부은 자라고 생각하였고
내가 보낸 사무엘의 말을 듣지 않으니
결국 자신만의 하나님을 믿으며
악행을 저질렀다.
이 시대 종교들이 그렇지 않느냐.
시대 보낸 자가 오면
하나님의 영은 구시대를 떠나시고,
또 새 시대를 증거하게 하기 위해 세운
방계역사에게서도 떠나셔서
오직 중심역사에 거하신다.
하나님의 신이 자신을 떠나서
‘새 부대’로 가실 때에
그를 따라 움직여야 하는데
그들은 움직이지 않았다.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사울이, 다윗이 인정이 안 되듯,
기성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타 종교들도
자신 떠난 삼위가 선생에게 거한다는 것이
인정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해 뜨면 달, 별은 진다.
말씀이 아무리 좋다 한들,
삼위가 그 곳에 없으면 빈 깡통이다.
신*지도 새 역사, 섭리를 알게 하기 위해
섭리사와 하나 되라고
삼위가 처음에 말씀을 주었기에
말씀 좋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삼위의 신 떠나고
부스러기 말씀 가지고 사람들에게 외친다.
그들은 삼위 떠난 것 모르는 것 아니다.
사울도 삼위의 신이 떠나 다윗에게 간 것
이미 마음으로 다 알고 있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는 자는 안다.
다만, 인정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니 다윗 쫓겨 다니듯 선생 쫓기며 사명한다.
나 따르라고 세운 방계 종교, 기성 종교
결국 나 거부하고 스스로 역사 펼치게 된 것과 같다.
내 사랑들아.
너희들, 섭리에서 내가 역사하는 것을 느끼느냐.
깊이는 스스로가 안다.
(주님, 왜 주님이 때에 따라 옮기시고 행하시는 것을
모르고 교만하게 신앙을 할까요?)
중심역사가 아니니
삼위를 정확히 모르고, 때를 모르고,
자기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때에 따라, 세우는 자에 따라 다른데
천년만년 자기들을 중심으로
역사할 것이라고 자만하니
그리 되었다.
(주님, 기성은 사울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
을 것 같아요. 그런데 신*지도 사울 같은 입장이라고
요?)
하나님의 신이 떠난 줄 모르고,
어리석게 자기가 중심자라고 생각하여 외치니
사울 같지 않느냐.
그들은 처음부터 중심 종교로 세운 종교가 아니다.
깊이 있는 성약역사를 깨달으라고
말씀 주고 깨닫게 했는데
그 말씀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삼위 앞에 자기 자리를 내어 놓으려고 하지 않으니
사울 같지 않느냐.
이 시대 종교, 선생 앞에
다 사울 같은 입장이다.
구 종교도, 방계 종교들도
선생 때문에 성령 주고,
말씀 주며 깨닫게 하였는데
종교를 욕심으로 하는구나.
지금도 자기들만의 잔치를 하면서
불러도 안 오고
말씀으로도 인정 안 한다.
바보 같은 자들이다.
종교는 천국 가는 것이 목적이다.
그 목적 잃은 곳,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는 곳,
그곳이 종교냐.
그들 모두 다 선생이
기도로, 조건으로 살고 있으면서
인정 안 한다.
말씀도 안 들어 본다.
(주님, 신*지 유럽 순방 간 거요, 정말 사실일까요??)
사실이다.
왜 갈 수 있었겠느냐.
선생이 가서 성약 초석 세우려고
그 길을 닦았는데
다른 자들이 가서 영광 받는다.
너희가 담대하게 외쳐야지.
선생 조건 빼앗기지 말아라.
공격적으로 선교해야 한다.
수동적으로 하지 말고 연구하여라.
삼위의 신이 다윗과 함께할 때
다윗은 패하지 않았던 것처럼
섭리사, 삼위가 임하였으니
결단코 패하지 않는다.
정녕코 패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담대하게 외쳐라.
(공격적으로요?)
몸을 풀고, 생명 거둘 준비를 하여라.
선생이 농사지은 땅 되찾아 오고자
몸부림치고 씨를 뿌렸으니
거두어 오는 섭리가 되어야 한다.
영적 승리는 너희의 것이다.
너는 섭리사 승리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
(아니요, 믿어지지 않는다기보다 무엇에 대한, 어떤
승리인가에 대해 생각 중이예요.)
나의 이름으로 나아갔으니
이루고 성취한다는 것이다.
나의 뜻으로 말이다.
승리, 나의 뜻을 이루는 것.
세상을 너희 앞에 무릎 꿇게 하는 것,
나의 뜻을 시인하고
따라오게 하는 것이 바로 승리다.
선생도 세상 생각의 승리가 아니라
하늘 입장에서의 승리하기 위해
누가 괴롭혀도 참고,
시간이 걸려도 참고 견디지 않았느냐.
언제나 다윗처럼 쫓겨도
결국 하나님만 의지하며 행하지 않았느냐.
그처럼 섭리사도 많은 자들을
삼위 앞에 돌아오게 하는 승리를 할 것이다.
전도하고, 관리하다 주눅이 들었으면
나는 너희의 편임을 잊지 말아라.
삼위의 신이 네 가운데 임하였음을 잊지 말아라.
이 역사는 승리하고 성공한다.
그러니 믿고 행하면 된다.
두려움도, 무서움도 떨치고
믿음으로 행하라.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성약역사, 섭리사 선포하며
어깨를 펴고 담대히 외쳐라.
내가 함께한다는 것,
선생이 기도한다는 것,
하나님의 신이 너희 가운데 임하였다는 말의 뜻이
어떠한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행하는 자, 신이 된다는 말이다.
축복의 주인이 된다는 말이다.
이 시대, 곧 성자의 시대.
천년 역사의 주인이
지금 이 땅에 함께하고 있는 이때에
행하여야 한다.
사랑한다. 나와 함께 행하자.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