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04 (화)
화요일 새벽잠언 6d493a68
- 선포일
- 2012.09.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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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4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지도자가 잘못 하면 따르는 자들이 고생한다.
2. 지도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든다.
3. 무조건 주님 말씀에 순종이다. 뜨거운 것, 추운 것 등으로 이유를 대면 못
한다.
4. 주님 말씀에 반만 순종하면 반만 유익하다.
5. 육성에 끌려가지 말아라. 육성으로 하는 것은 너 자신이 시켜서 하는 것이
다.
6. 성자 본체는 영성이요, 성자 분체는 육성이다. 성자 분체는 영성이요, 그가
보낸 자는 육성이다. 끌고 가는 자는 영성이요, 끌려가는 자는 육성이다.
7. 절대 육성에 끌려가지 말아라.
8. 시험을 보고 난 후에 답안지가 나온다. 모든 일이 끝나고 난 후에 장단점이
나온다는 것이다.
9. 주가 시키신 일을 자기 마음에 안 맞는다고 은근히 틀지 말아라.
10. 주가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라. 주는 성자다.
11. 주가 시켜서 해 온 일인데 모르면 못 하게 틀게 된다.
12. 기도하지 않으면 주의 심정을 못 느낀다.
13. 좋은 것만 보고하고 모순은 보고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이것이 얼마나 큰
모순이냐. 주는 고장 난 차를 알듯이 모순된 것을 다 아신다. 모두 고장 난 차
정비하듯 정비하자.
14. 고장 난 차는 신호등 앞에 서 있다. 시동이 안 걸려서 못 가고 있는데, 그
때 뒤에 있던 차가 그 차를 들이받아서 대형사고가 났다. 고장 난 인생도 모두
고쳐라. 정비하자.
15. 제 시간에 떠나라. 뒤에 사탄이 쫓아온다.
16. 영이 둔하면 모른다. 기도하여라.
17. 주는 용서했는데 용서하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한다.
18. 자기는 모순은 주께 용서받아 놓고서, 왜 남은 용서하지 않느냐.
19. 하나님이 용서하셨는데, 그 은혜를 받고 왜 너는 용서하지 않느냐. 용서
안 해 주는 것이 죄다.
20. ‘용서’와 ‘사랑’과 ‘긍휼’이 주의 마음, 곧 성자의 마음이다.
21. 성자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성자를 제대로 깨닫는 자는 인생을 앞서간다.
22. 입으로는 ‘성자’라 하고, 마음으로는 ‘분체’라 한다. (비웃는 말)
23. 세상이 악하여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동’을 ‘서’라 하니, 깨닫지를 못한다.
24. 주와 심정일체 되어라. 주가 칭찬하면 너도 따라서 칭찬하고, 주가 가르치
면 너도 따라서 가르쳐 주고, 주가 주면 너도 따라 주어라.
25. 조건 대가다. 조건을 세워야 다음 코스를 뛰게 한다.
26. 주는 은밀히 말씀하신다. 깨닫는 것은 자기 책임분담이다.
27. 섭리세계 모든 자들은 항상 주와 의논하며 하여라. 자기중심으로 하지 말
아라.
28. 섭리세계 전체를 다 보아라. 왜 발바닥만 보느냐. 전체를 못 보니 자기 입
장에서만 본다. 그 큰 몸도 보고, 얼굴도 보아라. 왜 발바닥만 보냐. 그 큰 몸
도 보고 얼굴도 봐야지 않냐.
29. 주는 불꽃같은 눈으로 모든 것을 다 보시고, 그 지체들은 부분만 본다.
30. 주는 일을 맡기고 결과를 보신다. 주의 일을 하는 자들이 처음에는 주와
같이 하다가 점점 자기중심으로 돌아간다.
31. 한 사람씩 대할 때마다 먼저 주님이 그와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고 말하
여라. 그러기 전에 다른 말을 하면 실수한다.
32. 자기가 잘못한 자에게 용서를 구하여라. 주님의 마음에 빗대서 말하지 말
아라. 주님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33. 주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도 좋아서 웃고 다닌다.
34. 심정의 세계다. 주의 심정을 풀어 드려야 주가 바로 다시 그와 함께 행하
신다.
35. 주의 계시를 보고 깨닫고 회개하고 고쳐라. 그렇지 않으면 그런 마음으로
계속 행하니 주님이 그에게 일을 안 맡기신다.
36. 주를 빼 놓고 일하면 공적이 없다. 꼭 주와 같이 의논하고 그대로만 하여
라.
37. 주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문제를 일으키면서 행한다. 사명을 맡았으면 문제
를 일으키지 않고 행해야 된다.
38. 오직 주만 생각하고 행하라. 주가 사랑하는 자들이 주가 사랑하는 자들에
게 고통을 주기도 한다.
39. 자기 주관으로 옳다고 판단하여 행하지 말고, 주님의 생각으로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