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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9.04 (화)

계시말씀 5d6d8f14

선포일
2012.09.04 (화)
성경 본문
다니엘 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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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세 친구와 느부갓네살 왕 작성일: 2012년 7월 15일 밤기도 중 작성자: 장정희 ( 밤기도 중 찬양드리며 선생님의 그 귀한 사랑에 감 사치 못한 나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이때 선생님의 영과 성자 주님이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지막 기회 때 회개하는 자는 정결한 자요, 마지막 기회 때 기도하는 자는 승리하는 자이다. 다니엘서 3장과 4장을 펴라. 이 시대 기도하여 승리한 자, 회개하여 정결한 자, 오직 나 성자의 분체 선생뿐이니 너는 선생을 증거 하라. 다니엘 3장 18절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 옵소서>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이야기 는 이 시대 선생을 증거하는 이야기다. 느부갓네살 왕이 다니엘의 세 친구를 시기하는 악평자의 꼬임을 받고 무지자가 되어 다니엘의 세 친구를 우상, 곧 사탄에게 경배하게 하려 했으나 세 친구는 꿈쩍도 않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의로운 경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그리하여 그들은 7배나 뜨겁게 한 풀무불에 던져졌 으나 머리털 하나 그을리지 않고 살아나왔다. 이 시대 선생이 그러하지 않느냐. 인류와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선생이 지고 가는 십자가가 시대 고통, 시대 풀무불이 아니겠느냐. 7배나 뜨겁게 했다는 것은 선생에게 내린 선고가 그러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니엘의 친구와 선생의 십자가 고통은 비교할 수가 없다. 죽음의 유혹에도 끄떡하지 않고 신앙의 절개, 사랑의 절개를 지켜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고 더욱 더 하나님을 붙든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시대 십자가 풀무불에 몸을 던진 선생은, 선생을 핍박하는 그들의 바람과는 달리 오히려 시대 악을 사랑으로 진리로 이기어 승리자가 되었으 니 이는 삼위일체의 놀라운 능력이자 공의의 사랑이다. 다니엘 3장 25절을 보라. 다니엘 3장 25절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 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이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선생이 여름이면 풀무불과도 같은 그곳에 있지만, 그곳에 혼자 있지 아니하니 나 성자가 함께함이라. 그리하여 온 세상이 다니엘 3장 28절처럼 다니엘 3장 28절 <느브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 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선생의 삶을 통하여 선생을 구원한 신은 삼위일체 나 성자 외에 다른 신은 없다고 말할 것이 다. 이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승리와 사랑으로 이루 어지는 섭리사도 마찬가지다. 이와 같이 기적과 이적이 섭리사에 일어나고 있으니 너희는 서둘러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기도하여 정결한 신부, 승리자 신부 되어 시대 말씀을 증거하 라. 다니엘의 세 친구가 7배나 뜨거운 풀무불에서 살아 났음은 그들이 기도하여 나 성자가 함께함으로 인한 기적이 다. 이와 같이 선생과 너희가 그 힘든 곳에서도 기도하 면 나 성자가 함께함으로 그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 다. 그렇지 아니하고 너희가 육적인 편안한 곳에 있으면 서도 기도하지 않음으로 나 성자가 함께하지 아니하면 환난과 시험이 너희 영, 혼, 육을 삼키리니, 너희는 다니엘의 세 친구의 교훈과 선생의 승리의 이야기를 가슴 뜨끔하게 느끼며 기도하라. 근신하여 깨어 있으라. 다니엘 3장 29절처럼 다니엘 3장 29절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 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더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의 능력을 깨달은 자는 말하리라. 선생의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를 경솔히 말하는 자는 그 몸과 영을 쪼개어 영은 지옥으로, 육은 고통의 사망으로 가둘 것이니 인간의 영, 혼, 육을 구원할 신은 오직 선생 통해 역사하는 삼위밖에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를 밝히 알고 담대히 선생의 삶과 선생의 십자가 고통을 증거하라. 다니엘 4장을 이야기하겠다. 다니엘 4장 30절∼31절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 였더니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4장의 느부갓네살 왕 이야기는 섭리사에 있으면서 선생의 의값으로 삼위일체 나 성 자로부터 축복받아 잘살게 되었는데도 그것을 망각 한 채 사는 마음이 교만한 자, 육성이 강한 자, 곧 영성이 가난한 자를 말하는 것이니 너희는 이를 교훈으로 삼아라. 선생을 중심 않고 자신을 중심하며 사는 자, 선생 통해 역사하는 삼위께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자는 감사하지 못하고 교만한 마음을 먹는 날부터 다니엘 4장 32절처럼 다니엘 4장 32절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 라> 그 모든 축복이 선생 통한 삼위의 은혜임을 깨닫는 날까지 신부역사인 신부주관권에서 쫓겨나 들짐승과 같은 사탄주관권에서 살면서 고통의 쓴잔을 마실 것이요, 일곱 때 곧 일곱 때는 삼위가 섭리를 다스리며 삼위의 몸인 보낸 자의 뜻대로 축복을 주심을 알기까지이니 그때까지 고통을 겪으리라. 그러므로 다니엘 4장 34절처럼 회개하여 나 성자와 분체 선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라. 다니엘 4장 34절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 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 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회심한 너희 마음에 진리와 성령의 불이 임하여 너희에게 총명이 돌아갈지니, 이 총명은 보낸 자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가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삼위일체 나 성자와 선생에게 기도로 감사하며 찬양하고 경배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권세가 영원한 권세가 될 것이다. 그 권세는 신랑, 나 성자의 신부가 되는 권세이니 그 권세로 신부의 나라가 성약 천 년 동안 영원할 것이며, 나의 영 재림 날 영 휴거 되어 천상천국에서도 영원 하리라. 선생의 십자가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자들과 반드시 회개해야 할 너희의 죄에 대해 나 성자가 사랑으로 말하였다. 안녕.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올 여름 등이 좀 익었지만 견디었다. 그리고 귀뚜라미도 와서 곧 가을되니 힘내라고 한다. 입추에 온 귀뚜라미 지금 방에서 나와 늘 이야기 하고 보호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