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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4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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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통하여라 작성일 : 2012. 7. 11.(수) 새벽 2시 6분 작성자 : 김형수 [ 전날 학원 강의를 오후11시에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와서 잠을 잤습니다. 1시간만 자고 일어난다는 게 30분이 지나 1시 30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얼른 일 어나 차를 타고 창원대에 가는 도중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창원대 도착하여 기도하면서 바로 받은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이 때가 마지막 영 휴거의 기회다”말씀하신 후, 제가 이해를 잘못하고 궁금해 하니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구약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따름은 400년 고역의 마지막이요, 종살이의 마지막이며, 자유를 얻고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받기 위함이다. 신약의 유대인들에게 나사렛 예수는 4000년 구약시대의 열매이며 그 기다림의 결과요, 신약을 유업으로 주기 위함이다. 마지막 때 성약의 나의 신부는 2000년 신약의 열매이며 그 긴 기다림의 결과체요, 나의 사랑하는 이들에게 성약을 유업으로 주기 위함이다. 모세와 여호수아를 따르는 자들은 당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들은 증거자들이요, 신약 때 나사렛 예수를 따른 자들은 나 성자의 역사함을 보고 듣고 깨달은 증인이요, 성령의 역사하심을 입은 자들이다. 그들은 영으로 성자가 약속한 세계, 즉 신약의 최고 높은 차원을 허락받았다. 그 이후의 신약역사의 인물들은 제자들의 영적 수준을 뛰어 넘지 못한다. 그들은 이미 신약의 최고봉에서 나와 같이 영광을 누리고 그에 합당한 구원을 받았다. 내가 육으로 함께한 메시야와 같이 쓴 잔을 마신 자만이 나사렛 예수와 같이 낙원천국에 거한다. 그 이후 모든 자들은 낙원이 허락되지만 구원을 기다리는 자들이요, 재림의 때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함으로 나의 때를 기다리는 자들이다. 사랑하는 신부야. 나의 신부, 나의 육신, 나의 분체를 통해 나의 말을 듣고,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와 나의 임재를 보고 듣고 느끼며 나의 신부, 즉 나의 분체를 통해 너희를 가르치니 이 얼마나 복된 줄 너희는 아느냐? 구약의 선지자들도, 신약의 사도들도 이와 같은 영광의 때를 기다렸다. 7000년 역사에서 가장 하이라이트이며 내가 이 땅에서 가장 오랫동안 나의 분체를 통해 역사를 이루고 있음을 너희는 깨달아라. 지금은 구원받을 때고, 휴거의 때이니 이때의 귀중함과 가치를 깨달아라. 나의 분체, 신부가 직접 보여 주지 않느냐. 사랑의 근본체가 되어 성자의 심정을 지니고 행하며 사랑으로 따르는 모든 자들이 천국의 영체를 갖도록, 쉬지 않고 너희들을 위해 기도하며 보이는 대로, 들은 대로 판단치 않고 모든 자들의 중심을 보고 나에게 아뢰며 심판 받을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밤낮 주야로 기도하며 무지하고 깨닫지 못하는 이들을 눈물과 인내로 가르치며 전쟁의 고통과 잔혹함을 알기에 이 민족에게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애타게 나에게 매달리는 너희 선생을 나는 보았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깨어 있어라. 과정 중에 육적 휴거, 영적 휴거를 이룬다는 말을 기억하라. 지금은 마지막 기회의 기도인데 신부들아 열심을 내어 100% 온전히 이루기 위해 기도하느냐? 내가 새벽마다 너희를 방문하니, 열심을 내며 구원을 위해 매달리는 이들도 많지만 아직 때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영혼을 위해 기도 하지 않는 자들도 많구나. 신부들아, 힘을 내라. 너희가 기도할수록 선생이 진 짐이 가벼워진다. 선생은 사랑하는 제자들, 한 명이라도 더 데려가기 위해 매일 나에게 매달린다. 또한 너희에게 하루라도 말씀이 끊어지는 것을 보았느냐? 옥에서 고통 받더라도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길을 찾는 이가 너희 선생이었다. 왜 너희 선생이 이렇게 말씀에 집착하는지 아느냐? 그가 천국으로 가는 길이며 천국으로 가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그를 통하지 않으면 그를 통한 나의 말을 듣지 못하면 천국에 올 자가 없고 말씀이 끊어지는 그 순간부터 마치 사람이 호흡이 끊어지면 수분 내 사망하는 것과 같이 사망이 너희를 엄습할 것이요, 아무리 강한 자라도 그 죽음을 벗어나지 못한다. 중환자가 산소 호흡기로 연명하듯 너희 선생이 나와 너희를 잇는 생명줄이다.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이제는 너희 스스로 호흡하여라. 나와 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선생이 모든 것을 다 해 줄 수 없지 않느냐. 너희 스스로 호흡하고 음식을 먹고 부지런히 뛰어야 되지 않겠냐. 그래야 사망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나의 신부가 되어 선생과 같이 이 역사를 이룰 수 있다. “마지막 때가 언제냐? 그때가 언제 오겠느냐?”하며 안심하는 자에게는 이미 노아 때같이 롯 때같이 사망이 그 앞에 와 있느니라. 너희는 명심하여라. 영적인 휴거는 단 한 번이라 했다. 이 역사가 일어나는 이때가 천국 최고봉에 올라가는 때인데 이 기회를 놓치면 홍수 때 방주가 떠나듯 나는 떠난다. 너희 선생도 떠난다. 너희 구원이 급박한 때이다. 다른 사람을 쳐다볼 겨를이 없다. 노아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좋을 대로 살며 롯의 외침을 듣고도 따르지 않는 자들을 바라보며 “설마 그렇게 되겠냐?”하며 마음에 안심하는 자들에게 노아 때와 같은 일들이 임하리니 너희는 긴장하고 깨어 있으라. 나의 말을 명심 또 명심하여라. 선생과 통하여라. 나와 통하여라. 나는 구원주이니 나의 일은 오직 너희를 휴거시키는 일이다. 그러니 마지막 기회를 주었으니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변화되어 나와 같이 새 시대를 향해 가자. 너희 선생이 길이다. 이 땅에 내가 허락한 길은 선생뿐이다. 그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자가 없다. 나에게 나아오길 원하느냐? 선생을 신부의 표상으로 세웠으니 그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와 같이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사는 삶을 살아라. 그와 같이 네 중심에 나를 새겨라. 그와 같이 말씀을 지키며 행하여라. 그와 같이 형제를 사랑하여라. 그와 같이 불의를 불의로 갚지 말고 오직 선으로 대 하여라. 그와 같이 나의 고난에 참여하여라. 그와 같이 살 때 천국은 이미 네 곁에 있느니라. 너희는 두 증인을 통해 배워라. 그들은 선생이 나에게 묻고 행하듯 선생의 분체가 되어 선생의 육신이 되어 행한다. 나는 머리며 너희는 지체이고 나는 포도나무니 너희는 가지이며 나는 영이며 너희는 나의 육신이니 마음이 가는 곳에 몸도 따라가야 하느니라. 내 뜻과 의지대로 살지 않으면 결코 나의 나라에 갈 수 없으니 너희 육신이 있을 때 내가 마지막 기회를 주니 열심을 내어라. 마음으로 육신으로 행실로 지은 죄를 회개하여라. 구시대의 주관과 죄의 허물을 지닌 채 새 역사로 부활할 수 없다.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언젠가 걸림이 되니 내가 돕고 능력줄 때 행하여라. 지금이 기회의 때니 올해가 가기 전에 내가 온전하니 나를 닮고 분체인 선생을 닮아라. 한 번에 안 되면 여러 번 연습하여라. 내가 말했지 않느냐 너희 죄가 아무리 클지라도 회개하면 모두 용서해 준다고 1000번을 죄를 짓고 1000번을 회개하면 나는 회개하는 대로 용서해 준다. 그러니 이 기회의 때에 선생과 통하고 나와 통하여라. 나 성자는 구원의 영이니 너희가 구하는 대로 무한히 주고 회개하는 대로 용서한다. 그러나 그것은 심판의 날 전까지니 심판 날에는 너희 행위대로 판단하리라. 명심하여라. 기회는 방주가 닫히기 전까지니 시(時)와 때가 지나면 그 행함대로 판단하리라. 매일매일의 삶을 나는 저울질 하노라. 내가 세운 자가 저울추임을 기억하여라. 그를 대하는 대로 나도 대하리니 사랑하는 자야 너는 너희 선생에게, 나에게 기억되는 자가 되어라. 내가 너를 알지 못하면 나도 심판 날 너를 증거할 수 없으니 너는 부지런히 나와 통하여라. 두려워 말라. 나는 자비의 신이며 사랑의 신이다. 나의 분체를 통해 부지런히 나에게 오라. 그가 나에게 오는 길이니 그를 통해 나에게 오라. 두 증인을 보아라. 선생이 돌 축제 때 보여 줄 새로운 선물을 구할 때 두 증인은 선생을 통해 묻고 행하니 나는 징표로 성자바위를 주었다. 핵심지를 통할 때 나와 통할 수 있는 것이다. 정신으로 이루는 것과 행실로 이루는 데는 큰 차이가 있다. 그를 직접 보면서 행실을 통해 영을 만드는 것이 큰 비밀이다 마음만으로는 영이 완성되지 않는다. 보고 듣고 깨닫고 행동을 통해 실천할 때 자신감이 생기고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듯이 영도 그렇게 완성된다. 선생이 직접 보여 주며 가르칠 때와 말만 듣고 따라오는 것은 차이가 있다. 지금은 표상을 통해서 보여 주고 그가 롤모델이 되어 모든 사람이 그를 닮고 따르도록 내가 역사하고 있다. 선생을 통해 직접 배운 것과 후대에 그의 명성과 말씀을 듣고 가는 것과는 차이가 크다. 믿을 수 없을 때 믿어 주고 따르는 자의 의와 누구나 인정할 때 따르는 자와 차이가 크지 않겠느냐. 사도란 무엇이냐? 메시야를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가 아니냐? 베드로 같이 나를 직접 만나 나의 말씀을 듣고 따른 자도 있고 바울처럼 영으로 나를 만난 자도 있지만 모두 내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역사할 때 모두 나의 가르침과 복음을 들었던 자들이다. 베드로는 처음부터 인정하고 따랐고 바울은 반대하고 부정했지만 회심하고 나를 따른 자다. 모두 동 시대에 내가 전한 복음을 들은 자들이다. 그러니 어떠하냐? 예수 당대에 나를 만나 따른 자가 크냐? 아니면 그 후대 신약 주관권에서 예수의 영을 통해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이 크냐? 당대에 나를 직접 만나, 보고, 듣고, 행하며 배운 제자들이 더 크지 않더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깨달아라. 내가 새 역사를 일으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은 차원으로 너희를 이끄니 선생을 중심하고 두 증인과 같은 증거자가 되어 따르라. 두 증인은 너희의 표상이니 그들에게서 선생과 통하는 비결을 배우고 어떻게 증거하는지 배워라. 그들을 통해 나의 영을 입으라. 내가 선생을 가르치고 선생을 통해 두 증인들을 가르쳤듯이 말씀으로 너희를 가르치니 잘 배우고 깨달아라. 이때가 어느 때인지 알라. 나는 사랑하는 내 신부들을 찾노라. 마지막 때임을 알라. 이때는 너희와 내가 만나는 때이고 아버지의 영광이 온 천하에 드러나는 때니라. 아버지에게 나아오지 않는 자는 구원이 없고 나를 인정하지 않는 자는 내 성에 들어올 수 없다. 그러니 깨달아라. 성자가 이 땅에 와서 나의 육신 성자 분체를 통해 직접 너희를 만나는 때니라. 성경에 나를 본 것이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더냐. 너희는 육으로 영인 나를 만나는 것이니라. 선생을 통해 역사하니 그에게 묻고 그를 따르라. 내 신부 중에 신부이며 내 마음에 합당한 자로다. 그와 같이 나를 사랑하여 내 재림의 때에 영으로 직접 나를 맞아라. 지금이 마지막 기회인 줄 깨달아라. 깨닫고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나의 신부가 되어 변화된 영으로 나를 맞이하리라.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