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9.05 (수)
120905 수요말씀 1 기도하여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 선포일
- 2012.09.0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9장 15
첨부 파일
- PDF
120905-수요말씀_1_기도하여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pdf
1.8 MB
<2012년 9월 5일 수요말씀> 생방송
1. 기도하여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2. 사랑의 성자 본체와 분체를 뺏기지 말아라
본 문 마태복음 9장 15절
에베소서 5장 13-21절
* 사회자는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를 먼저 말해 주지 않는다.
설교를 시작하면, 영상을 보며 주제를 다 같이 외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일말씀에 이어서 오늘 밤에도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말씀을 할
것입니다. 오늘은 더 잘 깨닫도록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오늘 말씀의 주제를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1> 1. 기도하여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2. 사랑의 성자 본체와 분체를 뺏기지 말아라.
왜 시간을 칼로 비유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시간은 칼같이 예리합니
다. 고로 불필요한 것은 칼같이 자르고, 꼭 필요한 데 시간을 써야 됩니
다. 칼은 위력이 있듯이, 시간은 위력 있고 권세 있습니다. 또한 시간은
칼같이 무섭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① 사탄과 싸울 때는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그 칼로 사탄을 치고
찔러서 사탄을 이깁니다. (칼 잡고 치고 찌르는 모습 표현 : 자연스럽고 힘 있게)
우리가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면 사탄은 맨몸으로 싸우기에 우리가 이
깁니다. 뺏은 그 시간을 가지고 행하기에 이긴다는 것입니다. 한쪽은 시
간을 뺏어서 시간을 가지고 하고, 한쪽은 시간을 뺏겨서 시간이 없어서
못 하니, 시간의 칼자루를 뺏은 자가 인생을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이해
했습니까?
② 가령 천국에 가는 데 7시간 걸린다고 합시다. 7시간을 절대 다른
데 안 쓰고 천국 가는 데만 쓰는 자는 천국으로 가고, 다른 데 1시간을
쓰고 6시간밖에 없는 자는 천국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양손으로 ‘7’ 그리고,
그다음에 ‘6’ 그리고, 고개를 흔들면서 ‘천국에 못 간다.’
섭리역사가 지금까지 승리해 온 것은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일찍부터
기도하여 세상에 시간을 뺏기지 않고, 성자 주님을 좇아 시대 말씀을 받
아서 빨리 크고 연단받고, 하나님의 제때에 맞춰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시간이 많은 젊은이들을 ‘시대 말씀’으로 잡고, 그들과 함께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다. 젊으니 치타처럼 빨리 뛰고 패기 있게 빨리 말
씀을 실천하였기에 승리해 왔습니다. <영상2 끝>
③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서 (시간의 칼자루를 잡은 모습 표현) 사탄과 싸워 이
겨 왔고, 세상과 싸워 이겨 왔습니다. 과거에도 이겼고 현재에도 이겼기
에 지금도 살아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역사합니다. 기독교의 최고의 소망
인 ‘성자의 재림’과 주님을 믿는 자들의 소망인 ‘휴거’를 빨리 깨닫
고, 시대의 사명자를 알고 따른 자들은 ④ 이미 30년 전부터 땅에서 <육
적 휴거>를 해 왔습니다. (손가락으로 ‘3’ 그리면서, 땅을 가리키면서 <땅에서> 자기를 가리
킨다. <육적 휴거>) 지금 이 시점에서 모두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야 사탄
의 각종 유혹에 시간을 뺏기지 않고 신앙도 승리하고 각종 모든 것도 승
리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⑤ 영계에서 보니 사탄은 한 발이나 되는 길고 시퍼런 칼을 가지고
다니면서, 성자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마구 찌르고 다녔습니다. (칼을
들고 여기저기 찌르는 모습 표현) 찌름을 받은 자는 사탄이 원하는 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시간을 썼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영적 생명의 시간’을
다 뺏겨 그 시간마다 시간의 실패를 했습니다.
기도하고 결심하여 시간을 절대 다른 데 안 쓰고 오직 주님 뜻대로만
쓰면, 사탄의 긴 칼자루를 자기가 뺏고 휘두르게 됨으로 ‘사탄’도 다스
리고 ‘시간’도 다스립니다. 이에 사탄이 도망가게 되고, 자기는 기도함
으로 성자 주님의 계시를 받고, 그 시간을 가지고 영적인 일과 혼적인 일
과 육적인 일을 공적으로 하게 됩니다.
<시간>을 사탄이 원하는 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쓰지 말고 빼앗
아 100%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시간으로 쓰면, 그는 사탄에게 뺏긴 시
간의 칼자루를 도로 빼앗아 쥔 자입니다. <영상3 끝>
시간의 칼자루를 쥔 자는 꿈에 자기가 칼자루를 잡고 다니는 꿈 계시
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느끼고 압니다. 믿습니까?
⑥ 자기 영이 마치 용이 하늘에 오르듯 하늘로 올라 휴거되는 중인
데, 육적으로 시간을 뺏기면 오르다 떨어지고 맙니다. (손으로 용이 하늘로 오르
다가 땅으로 툭 떨어지는 모습 표현)
시간을 뺏어야 여호수아같이 가나안 족속들을 이깁니다. 이겨야 가나
안 복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기도 시간을 뺏기고, 말씀 듣는 시간을 뺏기고, 주님과 사랑하며 대
화하고 일하는 시간을 뺏겨 육에 속해 행하면, 시간을 다 뺏기게 되어 시
간이 없어서 행하지 못함으로 자기 육도 영도 변화되지 못하니, 결국 <영
휴거>를 못 하고 맙니다.
올해는 변화되는 마지막 해입니다. 올해까지 변화된 것을 가지고 내
년에 부활됩니다. 고로 최대로 기도하고,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이
시대와 성자와 그의 분체를 증거하고, 강의하고, 자기를 위해 깨끗이 회
개하며 최고의 차원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고로 성자 주님은 시간의 칼자
루를 잡으라고 선생을 통해 특별 계시를 해 주시는 것입니다.
⑦ 시간의 칼자루를 뺏긴 자가 사망 지옥으로 가고, 몸부림쳐 매일
시간의 칼자루를 뺏은 자가 천국으로 갑니다. (손가락으로 지옥과 천국 가리킨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시간의 칼자루를 뺏기면 하나님과 주님이 도와준다고 오셔도 자기에
게 시간이 없으니 못 도와주십니다. 고로 고스란히 사탄에게 지고 맙니
다. 그래서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상4 끝>
선생도 어젯밤에 천적 사탄에게 절대 시간을 안 뺏기려고, 시간의 칼
자루를 잡고 철야를 했습니다. 결국 시간이 있으니 할 일을 다 해내고 표
적을 일으켰습니다. 곧 중고등부 수련회를 위해 성자 주님께서 하신 말씀
을 받아썼습니다. 원래는 중고등부 수련회 말씀을 쓰기가 절대 불가능했
습니다. 피곤하다고 잠으로 시간을 뺏겼으면, 1년 동안 기다린 수련회 말
씀을 못 줬을 것입니다. 이날 철야를 안 했으면, 수련회 날까지 시간을
못 맞추어 절대 말씀을 못 줬을 것입니다.
선생이 성자 분체라고 해서 수고도 몸부림도 없이 척척 하는 것이 아
닙니다. ⑧ 더 수고하고, 더 노력하고, 더 몸부림쳐야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하는 일보다 더 큰일이니까 더 수고하고, 더 노력하고,
더 모으고 더 헤쳐야 됩니다. (양손을 점점 더 벌리면서 표현) ⑨ 여러분은 조금해
도 선생은 정말 많이 해야 됩니다. (양손을 모으고 조금, 양손을 벌리고 많이) 세계
전체의 것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것과 자기가 책임을 맡은 것 정도를 하면 됩니다. 그
것도 못 하면 사탄의 손에 이끌리고 세상 시간에 이끌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다가 결국 사탄에게 영혼을 사냥 당하게 됩니다.
자기가 얼마든지 자기 영을 변화시켜 천국에 가게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해야 될 책임을 안 하고, 자기 영의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
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목숨 걸고 시간을 쓰고 몸을 날리고 마음과 정신
을 쏟아서 삽니다. 그러니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거하도록 하기 위
해서 살 시간이 있겠습니까?
선생만 여러분을 구원시키려 몸부림친다고 해서 구원이 됩니까? <구
원>은 구원하는 자와 구원받는 자가 같이 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이 빠지면 절대 구원받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선생 혼자서도 구
원받게 하지 못합니다. 구원의 근본자이신 성자 주님이 빠지면 절대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구원받을 본인이 빠지면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
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쓰고 행하시기에 ‘구원’에 있어서 선생이
절대 빠지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영상5 끝>
다 같이 한 번 더 외치겠습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지금도 선생은 점심 식사를 옆에 두고 쳐다만 보고, 주님과 함께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이 오후 2시인에 아침도 안 먹었고 점심 식
사까지 아직도 못 하고 옆에 밥을 두고 있으니 오죽이나 먹고 싶겠습니
까? 그러나 절대 지금 안 먹고, 말씀을 다 쓴 다음에 필요 없는 찌꺼기
시간을 가지고 먹을 것입니다. <영상6 끝>
‘시간의 칼자루’는 자기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듯이 쉽게 잡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경기 하듯 싸워서 이겨야 잡게 됩니다. 싸워서 이기면 시
간의 칼자루를 뺏게 되니 100% 이깁니다.
⑩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몸인데 왜 자기가 승낙하여 쓸데없는
데 시간을 쓰고 고통당하고 실패하고 후회합니까? (자기 머리와 자기 몸을 가리키
며, 승낙하지 말라는 것 표현) 자기 마음이고 자기 몸이니, 아무 데나 시간 쓰는
것을 승낙하지 말고 오직 영원한 희망을 위해 기도하고, 자기를 관리하
고, 결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부르면서 행하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힘들고 어려운 일을 행할 때는 특히 더 기도하며 하나님도, 성령님
도, 성자 주님도, 선생도 불러야 도와서 같이 해 줍니다. (아멘!)
먹고, 입고, 자고, 놀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 하면서 시간을
뺏겨 놓고서 힘들다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⑪ 모두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
며 시간의 칼자루를 각자 잡아야 됩니다. (교인들을 쭉 가리키며 말하기) <영상7
끝>
선생은 늘 ‘인생 나이 먹고 늙으면 못 하고, 때가 지나면 더 하고
싶어도 못 하는데, 어떻게 하면 시간을 많이 쓸 수 있나?’ 생각하고 기
도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간구하고 연구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인간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늙어서 등이 구부러지고, 말도 마음대
로 못 하고, 힘도 없고, 세상만사 모든 것을 다 줘도 못 합니다. 고로 보
다 늙기 전에 젊었을 때 해야 됩니다. 인생의 해가 서산에 넘어가기 전에
기도하여 지혜를 받고 많이 알고 많이 뛰어야 됩니다.
그리고 육이 잠을 잘 때는 육은 잠을 자서 아무것도 못 하지만, 마
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혼적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이때
혼체가 자기 육의 일도 해 주고 영의 일도 해 줘야 인생을 더 많이 사는
것이 됩니다.
혼체도 일을 많이 합니다. 자기 육체가 낮에 행할 것을 혼적 세계에
서 미리 알아보기도 하고, 사탄과 싸워 이기기도 하고, 자기 육체가 못
가는 곳에 가서 만날 자를 만나서 일을 하기도 합니다. 혼이 발달되면 육
도 발달됩니다.
인생을 육적으로도 살고, 혼적으로도 살고, 영적으로도 살아야 오래
산 것이 됩니다. 혼체까지 활동하며 살면, 인생 전체 중의 3분의 1, 즉
30년은 더 사는 격이 됩니다. 육으로도 살고, 혼으로도 살기 때문입니다.
<영상8 끝>
첫째,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보다 젊었을 때 뛰면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습니다. 둘째,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육체로뿐만 아니라 혼체로 혼적
세계에서 뛰고 달리면 시간을 많이 쓸 수 있습니다. 고로 선생이 먼저
‘혼체’에 대해 확실히 알고 모두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이 엄청난 것을 가르쳐 줘도 못 합니까? ‘육’이 밤에 기도하고 자
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체의 몸이 되어 꿈에서 영계의 각종 것을
배우고 보고 와서 낮에 육체를 쓰고 행하게 됩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하는 이 말씀도 선생의 육은 잠을 자도 선생의 혼체가 영계에
가서 주님께 배우고 알고 와서 이같이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이 기도해 봐도 못 깨닫고,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셔도 못 깨닫는 ‘혼체’에 대한 깊은 말씀입니다. 선생도 같은 사람으
로서 50년 동안 수만 번 기도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선생이 확실히 알
고, 여러분에게 밥 먹여 주듯이 가르쳐 주었기에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밥을 먹여 줘도 못 깨물고 못 넘기면, 고기도 못 먹고 아주 맛있는 음식
도 못 먹는 것입니다. 먹여 주면 자기가 깨물고 넘기는 책임을 해야 하듯
이, 가르쳐 주었으면 자기가 깨닫고 행하는 책임을 해야 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생각을 바르게 하고 ‘시간의 칼자루’를 움켜
잡아야 됩니다. 말씀을 잘 듣고, 주님을 사랑하고, 전도할 자를 전도하고,
관리할 자를 관리하고, 기도하고, 외칠 때 외치고, 증거할 것을 증거하는
자가 시간을 제대로 쓰는 자로서 ‘시간의 칼자루’를 잡은 자입니다.
시간을 못 잡으면 자기 육신이 자기 영혼을 위해 시간을 쓰지 못함으
로 영이 변화되지 못하고 애석하게 끝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⑫ 지금 이때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이후 137억 년 만에 하나
님이 최고로 계획하신 성약 섭리역사를 이루는 때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서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고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이 지나고 구원역사 6000년 만에 마지막 최고의 차원인 ‘신부
역사’를 이루고 있는 때로서 더 이상 높은 차원이 없는 최고의 구원역사
를 이루고 있는 때입니다. / 이때 여러분들이 태어났습니다. (해당 제스처하면
서, 양손을 쭉 뻗고 손등을 위로 하고 교인들을 향해서 우측에서 좌측으로 돌린다.)
이때는 하나님께서 <최고의 목적>을 실행하시는 때입니다. 3단계로
점진적으로 실행하십니다. ⑬ 1단계 구약시대는 구약급 구원으로, 2단계
신약시대는 신약급 구원으로, 3단계 성약시대는 신부급 구원으로 뜻을
실행하십니다. (양손을 모아서 손 높이로 시대 표현 : 구약은 제일 낮게, 신약은 그다음, 성약은
최고 높이 손을 올린다.) <세상 역사>도 시대별로 시대 혜택을 받고 살고, <인
생>도 성장하고 알고 깨닫는 대로 혜택을 받고 삽니다.
마치 어린아이 때는 이성 사랑의 혜택을 못 받듯이, 구약 때는 재림
의 혜택인 신부로서의 사랑의 혜택을 못 받고 죽었습니다. 또 유치원생
때와 초등학생 때와 중고등학생 때는 이성 사랑의 혜택을 못 받듯이, 신
약 때는 재림의 혜택인 신부로서의 사랑의 혜택을 못 받고 죽었습니다.
성자의 초림 때 나사렛 예수님이 성자 분체로 와서 2000년 동안 신
약역사를 펴고 난 다음에야, 그 터전 위에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오셔서
신부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이때 새 역사를 따르는 자들만 성자 앞에 신
부로서 사랑의 대상으로 취급을 받고, 영이 휴거되어 천국의 신부 세계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세상 역사>도 시대별로 혜택을 받고 살고, <한 인생>도 성장되는
대로 혜택을 받고 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시대별로
혜택을 받고 뜻을 펴고 삽니다. <영상9 끝>
<영 휴거>는 지구가 생긴 이래 딱 한 번뿐입니다. 성자 주님은 수십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⑭ 나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는 때도 딱 한
번뿐이고, 그 기간에 ‘신부 자격자로서 휴거되는 것도 딱 한 번뿐이다.
(손가락 검지를 들면서 ’한 번‘ 강조) 인생들을 신부로 대하는 것이 이 한 시대
1000년 성약역사 때뿐이다. 앞으로 1000년 동안 나 성자의 재림이 다
시는 없고 휴거도 없다. 황태자의 결혼이 일생에 한 번이지, 계속 하느
냐. <재림과 휴거>는 혼인 잔치라서 딱 한 번뿐이다.” 하셨습니다.
저마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행하여 ‘육’도 성자의 사랑의 대상으
로 휴거되고, ‘영’도 성자의 사랑의 대상으로 휴거되어야 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10>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말씀의 칼자루를 잡아라. 나 성자 사랑의
칼자루를 잡아라. 형제 사랑의 칼자루를 잡아라. 그리고 사탄과 싸워 이
겨라.
사탄은 성자 본체와 분체를 따르는 자들을 늘 막고 방해한다. 말씀의
칼자루와 사랑의 칼자루를 잡고 싸워 이겨라! <영상11 끝>
지금까지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는 말씀을 해석해서 말해 주었다.
너희는 행하면 된다.
⑮ 시간을 뺏기면 너희 영원한 사랑인 나 성자의 사랑을 뺏긴다. 너
희 구원자인 나의 분체도 뺏긴다. (성자 - 엄지로 표현 : 엄지손가락을 올렸다가 ‘성자의
사랑을 뺏긴다’에서 손가락을 오그린다.) 나의 신부인 너희는 소망이 무엇이냐? 신랑
이 아니냐. 영원한 신랑인 나 성자와 (성자 - 엄지로 표현), 너희를 구원하는
나의 분체가 아니냐 (분체 - 검지로 표현). 시간을 잡고, 나 성자 본체와 분체
를 뺏기지 말아라.
사탄은 너희에게 시간의 검을 뺏어 멸하려 한다. 고로 너희가 사탄에
게 시간의 칼자루를 뺏기면, 금식하고 슬피 울며 조건을 세우면서 찾아야
된다. 시간의 칼자루를 뺏기면 영원한 실패다. 소망이 없다. 그러나 시간
의 칼자루를 너희가 뺏으면 승리의 삶이다. 사랑의 삶이다.
왜 시간을 ‘칼’로 비유하여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고 했는지 깨닫
고 알아라. 이를 모르면 말씀을 들어도 시간의 칼자루를 빼앗아 잡지 못
한다. 왜 시간을 칼로 비유했는지, 화면을 보며 말을 듣자. <영상12>
- 첫째, 칼날은 예리하다. 시간도 초침, 분침, 시침이 각각 구분되어
예리하게 간다. 시간의 칼자루를 잡으라 함은 시간을 예리하게 쓰라 함이
다. 칼로 싹싹 자르듯, 시간을 자를 때 싹싹 자르고 쓸 때 제대로 써야
된다는 말이다.
- 둘째, 칼은 무섭다. 두렵다. 무섭고 두렵게 시간을 쓰라 함이다.
- 셋째, 칼은 권세 있고 위력 있고 힘 있다. 시간도 권세 있고 위력
있고 능력 있으니, 제대로 쓰라 함이다.
- 넷째, 칼은 전쟁터에서 적과 바짝 붙어 싸울 때 쓰인다. 너희도 시
간의 검을 쥐고 바짝 싸우라 함이다. 검이 없으면 싸울 수 없듯이, 시간
이 없으면 싸울 수가 없다.
상대편 사탄은 검을 가지고 싸우는데, 너희가 그 검을 뺏으면 이긴
다. 사탄과 너희 사이에 시간이라는 칼자루는 단 하나다. 고로 뺏는 자가
이긴다. 고로 꼭 시간을 아껴 쓰고 기도하며 뺏어야 된다.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이 지금까지 시간의 칼자루를 안 쥐었다면, 세
계 섭리를 펴 왔겠느냐. 선생은 육으로 육적 일도 하고, 혼으로 혼적 일
과 영적 일도 한다. 고로 시간을 몇 배나 더 쓰면서 산다. <영상12 끝>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사탄과 싸워 이기고, 삶 속에서 시간을 다스리
라고 말한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 샬롬!
(*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시간을 칼같이 자르고 예리하게 써라! (아멘!)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사탄을 멸하고 사탄과 싸워 이겨라! (아멘!)
<자막으로만>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
사랑의 성자 본체와 분체를 뺏기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