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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9.05 (수)

수요일 새벽잠언 99794856

선포일
2012.09.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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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시간과의 싸움이다. 시간은 자기가 뺏긴다. 고로 시간은 자기가 뺏어야 된 다. 2. 시간은 순간 뺏고, 순간 뺏기게 된다. 3. 시간을 뺏으니, 만사에 주권을 쥐고 하게 된다. 4. 시간을 뺏기니 할 일이 없다. 5. 시간을 뺏기니 끌려간다. 6. 성자는 시간을 쓰고 오신다. 7. 시간을 뺏으면 사탄도 쳐다보기만 한다. 사탄도 시간을 줘야 해하고 침범한 다. 8. 시간을 뺏어야 자기가 처한 가나안 복지를 점령하고 그곳의 주인이 된다. 9.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는 것은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 하여 적과 싸 울 때 시간적 표적을 일으켜 싸워 이기게 하셨다는 말이다. 그런 식으로 시간 을 뺏으라는 것이다.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함께하게 하시어 사탄을 물리쳐 이기는 것이 시간을 뺏는 것이다. 10. 성자가 함께해야 시간을 뺏는다. 11. 성자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시간을 뺏는 것이다. 12. 새벽에도 성자가 함께할 때 일어나야 시간을 뺏는다. 못 일어나면 시간을 뺏긴 것이다. 13. 지도자가 시간 뺏기면 전체 교인들이 시간을 뺏어와 앉아 있어도 손해다. 14. 승객들이 다 일찍 차에 와서 기다리는데 운전수가 안 오면, 모든 사람들의 시간을 다 뺏긴다. 15. 만 명이 1분씩 기다리면 만 분이고, 만 명이 한 시간을 기다리면 만 시간 이다. 만 시간이면 1250명 하루 동안 일한 만큼이니 얼마나 크냐. 돈으로 따 지면 4580만 원이다. 지도자들은 시간을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서 교인들을 이 끌어라. 16. 선생이 월명동에서 일할 때 내가 늦으면 일하는 자들이 다 못 한다고 생 각하고, 먹지도 않고 잠을 안 자 가면서 행하여 마지막 날에 겨우 모든 일을 끝냈다. 17. 주는 단상에 와서 서 계신데도 늦느냐. 만왕의 왕이신 성자를 기다리게 하 는 자다. 모두 시간을 지켜라. 안 고치면 그 분체가 성자의 대행자이니 개꼬리 자르듯 자른다. 꼬리가 길면 닫히는 열차 문에 꼬리가 끼인 채 달려가게 되니 위험하다. 고로 자르게 된다. 18. 시간을 안 지키면, 그것으로 인해 영이 변화되지 않고 휴거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안 고치려느냐. 19. 전쟁터에서는 적에게 몸을 조금만 보여도 적이 발견하고 쏴 죽인다. 신앙 에서도 사탄에게 흠을 조금만 보여도 사탄이 발견하고 그를 주관한다. 전체의 흠을 고쳐 흠이 보이지 않게 하여라. 20. ‘흠’은 영적으로 볼 때 암적인 병이다. 잘라내라. 21. 자기 성격을 자기가 아는 자도 있고 모르는 자도 있다. ‘성자의 묵시’는 거 울과 같다. 거울을 보면 자기 모습이 보이듯이, ‘성자의 말씀의 거울’을 보면 자기를 알게 된다. 사탄은 약점을 가지고 그를 주관하고, 뱀 같은 사탄이 그를 감고 다닌다. 22.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을 재창조하실 때도 ‘말씀’으로 하신다. 23. 알아서 하라고 하면 모두 자기 식이 된다. 성자의 생각으로 글씨에 점 하 나까지 찍어 주듯 해야 된다. 24. 가령 큰 글씨의 가로 획과 세로 획은 지시해 주었는데, 점을 지시해 주지 않으면 점을 자기가 생각하는 위치에 찍어서 전체 글씨가 돌아간다. (그림) ‘곧’에 찍을 것, ‘굳’에다 찍고 좋아한다.) 25. 100%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사탄이 틈타서 무너뜨린다. 26. 설계사가 다 구상하고 설계해 주면, 건축하는 자는 설계도만 보고 집을 짓 는 것이다. 27. ‘구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전해 주신다. 그것을 보고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