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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9.05 (수)

계시말씀 db94580c

선포일
2012.09.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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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의 사랑(실체와의 사랑) 작성일 : 2012년 6월 14일 오후 2시경 작성자 : 정신빛 ( 제주도 성령집회 진행을 위해 공항으로 가던 중‘정 말 주님이 옆에 꼭 같이 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히 들어 주님이 옆에 앉아 계신다고 확실 히 믿고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그 때 주님이 함께하 심이 느껴지며 마음으로 음성이 들려와 적게 되었고 이후 기도를 하며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오늘 너를 통해 실체적으로 나와 사랑하고 소통하고 사는 것을 교육하겠으니 적어라. 네가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믿어 주었기에 오늘 이 말을 전한다. 네가 일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너는 내가 너와 늘 함께함을 얼마만큼 실체적으로 느끼며 산다 생각하느냐. 많은 신부들은 대부분 교회에서나 예배, 집회 때는 내가 함께함을 절대적으로 믿고 느끼다가도 실생활 가운데로 돌아가면 내가 네 옆에 있음을 어색해하며 절대적으로 믿지 못할 때가 많구나. “이렇게 누추한 곳에 주님이 진짜 오실까? 내 모습이 준비되지 않아 주님이 함께하실까?” 불안해하기도 그리고 아예 포기하기도 하는 모습이 태반이구나. 너도 그러했지 않았느냐. 내가 이 실체적 사랑의 대가인 한 사랑을 너에게 소개하겠다. 그가 최고의 표본이요, 표상이 되어 교과서와도 같다. 정답지지, 정답지. 한가지, 한 부분만 두고서라도 그를 따라 행해 보아라. 그럼 그 한 부분에서는 나를 제대로, 실체적으로 느끼는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 그러하기에 그에 대해, 그가 나를 어떻게 사랑해 왔는지, 사랑하고 있는지, 나를 어떻게 부르고 모시고 사는지 연구하라 그리도 말하는 것이다. 선생이 연구 대상이지, 연구 대상이다. 이 세상 너희 신부에게도 그리고 영계에서도 소문난 연구 대상이다. 그와 같이 나를 사랑하고자 연구해야 할 사랑이 연구 대상 표본체 선생이다. 그의 삶을 보면 내가 그와 함께함을 거부할 자 없을 것이라. 이 세상, 아니 이 지구 구원역사 아니 인류 역사 이래 최초요, 최고다. 내 사랑의 자부심, 내 사랑의 위신 세운 자, 입이 마르고 닳도록 사랑을 전하고픈 어여쁜 내 사랑이지. 그가 나를 어찌 뿅 가게 했는지 그의 나에 대한 이 사랑을 연구해 네 것으로 만들어 보아라. 하는 자가 임자다. 실천하는 자가 나를 붙잡을 자요, 나를 가질 자다. 정답지, 선생이 너와 함께하고 있으니 그 얼마나 축복이랴. 육적인 생각, 사고, 눈으로는 나를 실체로 모시고 살 수 없지. 이 누추한 곳에 내가 어찌 올 수 있겠냐고 생각하느냐. 그 아무리 깨끗한 곳이라도 진정 내 신부가 아니면 나는 가지 않으련다. 기준이 무엇이냐. 누추한 곳, 깨끗한 곳이 문제더냐. 나는 너의 사랑의 파장에 이끌려 너에게 가는 것인데... 네가 사랑의 파장으로 나를 부르지 않았더냐. 나를 네게로 당기지 않았더냐. 선생 사랑의 파장으로 나를 휘감아 내가 옆에 있을 수밖에 하는 사랑 덩어리, 최고 신부이지 않더냐. 그러니 그가 있는 그 곳이 어디든 내가 함께할 수밖에 없음을... 그가 나를 어떻게 모시고 대하고 그 삶을 사는지는 말씀 속에 고스란히 녹아져 나온다. 사랑의 감각 가지려 애쓰는 자, 말씀 속에서 사랑으로 나를 깊이 만나려 하는 자, 느낄 수밖에 없지. 찾을 수밖에 없지. 한 가지만 예를 들어 볼까. 말씀 중 “나는 전능자 주님이 와서 기다리고 계시는데 감히 꾸물거릴 수 없어 5분 만에 후다닥 준비를 끝내고 사랑으로 주님을 맞을 채비하고 무릎을 꿇고 깊은 기도로 주님을 맞으려 준비한다.”했다. 그의 모습이 그려지느냐? 내가 세계 최고라 아니 그 무엇도 비할 수 없다 하는 최고 내 왕 신부도 매일을 그렇게 나를 사랑으로 모시고 섬기며 산다. 나를 그렇게 실체로 대해 준다. 사랑아, 내 신부야, 네가 나를 네 삶 가운데 모시려 애쓰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구나. 그런데 나는 더 욕심이 난다. 한 순간도 너와 떨어지고 싶지 않고 더 실체적으로 네가 나를 느끼길 원하고 더 불같이 사랑하길 원한다. 내 사랑의 욕심이려나... 우리 실체적 사랑을 하자... (주님은 평소에도 “너, 지금 나 어디 있어?”라고 자 주 물으셨습니다. 영안의 눈으로 보여서 주님이 어디 계신지 그 위치를 물으시는 것이 아니라 생각으로, 정신으로, 마음으로, 사랑의 파장으로 끊임없이 교통 하게 하시고자 물으셨습니다.) 너와 나는 육의 눈으로 보이게 통하진 않지. 내 생각의 파장과 네 생각의 파장으로 내 마음과 네 마음으로 내 정신과 네 정신으로 온전히 잇닿아 통하여 사랑하는 것이지. 육으로 보이는 사랑보다 정신으로 영으로 하는 실체의 사랑 나와의 이 진실 되고 온전한 사랑이 더욱 강하고, 더욱 뜨거움을 느낀 자 그 맛을 본 자는 알지 않더냐. 나의 사랑의 연구 대상 선생을 따라 나와 더욱 실체의 사랑을 이루자. 내가 실체로 너의 곁에 늘 함께함을 잊지 말아라. 네가 나를 진정 사랑의 파장으로 불러 주어 함께할 때 너 또한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임이라. 실체의 기도에 대해 이야기할 때에도 너 기도할 때 네가 원하는 곳에 나를 진정 모시고 기도하라 하였다. 네가 원하는 그곳에 내가 너와 진정 함께해 주겠노라고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하여 막연히 상상으로만 대하겠느냐. 나는 이 시간에도 진정 너와 함께하고 있다. 나를 느껴라. 네 삶 가운데서 나를 진정 느껴라. (‘대화가 끝났나?’ 생각했는데 핵심을 말씀하시기 위 해 이때까지 이야기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 이어 핵심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너 내가 실체로 너의 눈앞에 보이게 나타난대도 지금처럼 지금 네가 내게 대하는 대로 똑같이 대할 수 있겠느냐? 깊이 생각해 보아라. 네가 내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도 실체 내가 네 눈앞에 나타난대도 그럴 수 있느냐? 나에게 투정부리고 화내기도 하고 앙탈 부리는 모습으로 내가 네 앞에 실체로 나타난대도 그럴 수 있느냐? 생각이 깊어지지? 실체로도 그러할 수 있어야지 그렇지 않다면 상상 속, 착각 속 너만의 사랑 속에 나를 가두어 놓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지 않냐... 실체 사랑이다. 네가 네 앞에 실체로 존재함을 진정 알고, 믿고, 느끼며 나와 실체적 사랑을 하자. 이것이 핵심이다. 나는 상상 속 너의 신랑, 성자가 아니며 군중 속 사랑의 대상체 성자도 아니며 실체로 존재하며 실체로 너와 일대일의 사랑을 온전히 나누고픈 너만의 성자 신랑 예수라. 다시 한 번 이른다. 깊은 계시다. “너는 실체로 나를 만나도 지금과 같이 나를 대할 수 있느냐?” 실체다. 허상도 상상도 아닌 실체 나 성자를 느끼라. 사랑한다. (계속 이어 깨닫게 해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 가운데 실체의 모습으로 온 이가 누구냐 그를 통해 나를 만나고 그를 통해 나와 사랑하자. 그는 나의 실체다. 나의 육 된 그를 사랑하는 것이, 그를 통해 나와 사랑하는 것이 또한 나와 실체의 사랑을 하는 것이다 (실체의 사랑에 대해 다시 정의해 주셨습니다.) 생각, 마음, 정신으로 영으로 네 앞에 실체로 존재하는 나 성자를 실체로 느끼고 사랑하는 사랑, 나의 실체의 육 된 선생과의 사랑, 나와 막연히 만나지 말고 정확히 만나자. 나를 어렴풋이, 막연히 대하고 살다, 실체 나와 어찌 만나려 하느냐. 과정 가운데 그 사랑을 이루며 가는 것인데... 뜨끔한 예를 하나 들어 볼까? 너희, 선생에게 쓰는 그 편지 속 그 내용을 실체 선생을 만나 그 내용을 선생 앞에서 직접 말하라 하면 다 말할 수 있느냐? 막연히 생각하여 너의 입장에서만 줄줄 써내려 가는 것이 있지는 않느냐?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하듯, 직접 대화하듯 나를, 선생을 대하고 있느냐? 그 괴리를 없애는 것은 바로 진실됨이다. 너희는 내게 솔직하여라. 그래서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고 한 것이다. 각자를 되돌아보며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아라. 깊은 계시다. 나와 실체로 사랑하자. 본제와 실체의 사랑. 분체와 실체의 사랑이다. (이후로도 계속 모든 것을 하는 것 가운데 실체로 주 님을 느끼며 찾길 바라시며 가르쳐 주셨고, 지금 이 때 선생님을 통해 주님을 만나는 것이 확실히 실체 로 주님과 사랑하는 방법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