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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5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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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강의의 핵심 작성일: 2012년 7월 25일 (수) 새벽 작성자: 주정성 (교역자 모임의 강의지침 내용을 전해 듣고,‘과연 2012년도의 강의, 지금 이 때의 강의를 내가 잘할 수 있을까?’생각하니, 며칠 후‘태양아 멈추어라’강의 를 하는 것도 너무 두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 도할 때 강의의 핵심은 선생님이라는 것과 그 외 여 러 가지를 말씀해 주셔서 듣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기록하라는 감동을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시대 강의의 핵심을 말하노라. 시대 강의의 핵심은‘선생’이다. 선생을 가르쳐 알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 내가 그를 통해 온전히 나타날 수 있다. 2천 년 전 사도들이 외친 것은 오직 하나! 나사렛 예수가 성자 본체의 분체라는 것이었다. 땅의 구원역사는 오직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이었 다.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다고 증거하였다. 오직 이 땅에 강림한 나 성자가 시대와 역사를 아들급으로 일으키고 부활시켰음을 가르쳤다. 나사렛 예수의 부활 이후 성령 받고 더욱 깨달아 죽음을 불사하고 외친 것은 그들의 선생이 바로 메시아였다는 것이었다. 그가 양의 문이고, 그가 구약이 예언하고 선조들이 간절히 기다렸던 메시아였다는 것이었다. 그가 바로 육신 쓰고 오신 성자 본체였다는 것을 외치고 또 외쳤다. 자신들이 그저 좋아서 믿고 따랐던 그 사랑의 화신 이 여느 선생이 아니라 하늘이 보낸 자였다는 것이었다. 그는 약한 사람이었으나 진정 거룩한 삼위가 임한 땅의 구원자였음을 증거하였다. 제자들은 그들의 삶으로, 또 죽음으로 오직 나사렛 예수를 전파했다. 그들 말씀의 핵심은 오직 나사렛 예수였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7천 년 구원역사의 핵심을 가르쳐야 한다. 137억 년 이상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크신 창조목적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때임을 가르쳐야 한 다. 부활과 휴거를 가르쳐야 한다. 재림의 때임을 정확하게 인식시켜야 한다. 삼위에 대해, 천국과 지옥에 대해, 사탄에 대해, 영계에 대해 확실히 밝히 가르쳐 일깨워야 한다. 성자 본체가 드러난 마지막 신부역사의 때를 가르쳐야 한다. 이 모든 것의 핵심은‘선생’이다. 강의 듣고 역사도 알고 뜻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구원도 알고 천국도 영계도 다 알겠다고 해도, 그 모든 구원의 핵심 키인 선생을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 모든 것을 듣고 잘 알았는데, 그 모든 것을 가르친 분이 삼위라는 것도 믿겠는데, 그것을 삼위께 받아 인생들에게 가르쳐 준 자가 선생이라는 것을 믿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 있느냐? 법칙으로 존재하시는 여호와다. 법칙으로 운행하시는 여호와시라. 삼위의 신을 육의 눈으로 볼 수 없음도 법칙이요, 오직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서만 나타남도 진리의 법칙이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반문하는 무지한 자들이여! 성경을 보아라. 성경 통해 나의 역사의 법칙을 깨달아라. 과학의 법칙, 수학의 법칙, 예술・문화의 법 칙도 수많은 세월 속에 수많은 자들이 경험하여 얻은 것들을 바탕으로 세우지 않느냐? 성경 속에 흐르는 구원역사의 법칙도 그러하다. 그 시대 그 인물을 통해 시대마다 역사를 이끄신 여호와의 구원역사를 성경을 보고 또 보면서 깨달아야 한다. 성경 한 권으로 영계와 육계를 꿰뚫은 자, 구원역사의 핵심을 깨달은 자, 눈물로 얼룩진 삼위의 아픈 사랑을 깨달아 치유해 준 자, 그가 역사의 주인이 되었노라. 그가 삼위가 택한 이 시대의 인물이 되었노라. 그가 137억 년 창조역사, 7천 년 구원역사의 주인공 이 되었노라. 그가 시대 땅의 구원을 이끄는 자가 되었고, 구원사역의 중심 역할을 하는 나 성자 본체의 분체가 되었노라. 끝없이 말해도 부족하다. 섭리의 지도자들아, 강사들아, 깨달아라. 강의의 핵심, 강사의 본분은 오직 선생 깨닫게 하는 것이다. 선생을 가르치는 것이다.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을 보는 관부터 다시 깨달아라. 역사의 때를 너희부터 더 깊이 깨달아라. 앞으로 천 년 동안 가르쳐야 할 강의의 핵심은 오직 선생이다. 그래야 선생 통해 그때그때 전하는 하늘 말씀 믿고 따를 수 있다. 그래야 선생 통한 말씀 듣고 생명 구원받을 수 있다. 나사렛 예수가 그 시대 보낸 자임을 믿고 나를 대하듯 했다면 누가 구원받지 못했으랴! 그처럼 선생이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자임을, 내가 선생 통해 말함을 절대 믿는다면 누가 구원받지 못하랴! 말씀을 지식으로 깨닫느냐 심정으로 깨닫느냐는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차이다. 선생에 대한 100% 믿음이다. 선생에 대한 100% 사랑이다. 그리고 100% 그를 통한 말씀 실천이다. 그것이 너희들의 실력이다. 기업이 하나의 상품을 내놓을 때 그것을 연구 개발하는 팀에서 최고의 것을 만들었다 고 해도 그것을 어떻게 포장하고 광고하며 시장을 개척할 것 인지 철저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최고의 아이디어로 최고의 상품을 만들었으면 잘 팔아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은 하늘 기업의 최상급 상품이다. 그것도 한시적으로 쓰다가 못 쓰는 것이 아닌 영원까지 차원을 높이면서 하늘기업 뜻을 이룰 운명적 작품이다. 그 귀한 작품을 어떻게 대할 것이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진귀한 작품을 어떻게 전시하느냐, 어떻게 포장하여 알리느냐에 따 라 그 값은 천주적으로 올라갈 것이다. 또한 진품을 반드시 알아보게 해야 하되 과대광고는 하지 말아야 한다. 잘 포장된 진실한 마케팅을 원한다. 나 성자는 그러한 강의를 원한다. 그러한 실력 갖추기를 원한다. 자료는 너무나 무한하다. 차고도 넘쳐난다. 말씀의 홍수다. 하늘 뜻과 심정을 다 드러냈다. 이제 너희 차례다. 땅에서 이룰 차례다. 땅에서 이루어 나갈 것도 계속해서 선생 통해 가르 친다. 사랑들아, 신약역사는 거의 나사렛 예수의 육 없이 영으로 편 역사였지만, 성약역사는 완전히 다르다. 선생 영과 육으로 성자 본체가 다 이루는 역사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이 땅에서 영과 육으로 동시에 펼칠 성자 본체의 역 사다. 그것은 기록된 적이 없는 역사의 새 일 새 이벤트이 다. 영, 육으로 이 땅 가운데 펼칠 하늘역사를 너희가 볼 것이며 너희가 나의 분체 선생과 함께 이룰 것이니, 과연 천 년 역사의 완전한 초석이 세워질 것이로다. 그 핵심이 선생이로다. 백마 탄 자가 이르니 하늘군대가 따르리라. 희고 깨끗한 하늘군대가 되어라. 마지막 기회의 때를 잡고 역사를 이루자. 나와 선생과 함께 신약에서 완전히 독립하자. 모세 따라 홍해 건너듯 하자. 완전 무장하고 죽이려 따라오던 바로의 군대는 수장 됐다. 사탄의 군대 또한 그러하리라. 강의의 처음과 끝, 강의 전초 입문부터 역사까지 다시 새롭게 정비하라. 완전한 성약역사의 관을 가져라. ‘게 다리’ 바로 잡아라. 마지막 때인 지금은 그것을 잡는 것이다. 섭리사 성장기의 말씀 전하는 것 아니다. 완성기 말씀, 신부 말씀, 이 시대 차원 높인 성약 말씀 전하는 것이다. (주님, 정말 전반기에는 애인이라는 말을 많이 썼었 는데, 이젠 애인이라는 말을 거의 쓰지도 않고 오히려 어 색하고 이상해요. 신부라는 것이 너무 좋고 행복하네요.) 애인과 신부는 다르다. 애인과 신랑도 다르다. 신랑신부 되면 모든 삶이 완전하게 달라진다. 몸과 맘이 달라지고, 사는 집도 달라지고, 연인을 대하는 것과 부부를 대하는 사람들의 대함도 다 달라진다. 완벽하게 다른 삶이다. 신부가 얘기할 중심은 오직 신랑이다. 그처럼 너희는 오직 선생얘기 해야 하는 거다. 그 얘기가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한 얘기요 증거이기 때문이다. * 선생님 말씀 * 나는 오직 내 사랑 주님만 얘기했고 내 사랑 주님만 사랑하고 따랐지요. 주님 너무 좋고 사랑해서 내 사랑 주님만 전했어요. 내 사랑 주님 너무 좋아 항상 설레는 맘으로 사랑했 지요. 결혼해서 살다 보면 바람 잘 날 없지만 내 주님 너무 사랑하니 오히려 행복하지요. 사랑아, 그래서 나는 오늘도 주님 오심 기다리며 주님 사랑 기다리며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 모시고 사는 나의 삶, 내 인생이 제일 행복하고 제일 좋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주님만 전한다. 그리고 감사한다. 그리고 외친다. 주님 사랑해서 인류 역사상 최고 큰 자 되었고, 최고 성공한 사람 되었다고 말이다. 주님이 나를 증거하라 하심은 너희와 세상 구원 위해서이다. 나처럼 구원받고 나처럼 영계 육계에서 성공한 자 없거든. 나처럼 주님 말씀, 하늘 뜻 완전하게 전달해 주는 자 아무도 없거든. 그건 내 나이 이만큼 되도록 영계와 육계에서 보고 듣고 배운바 확실하다. 그러니 믿어라. 그러니 확실하게 나 증거하고 가르쳐라. 모두 나처럼 되라고. 옛날 방식, 옛날 사고 싹 뜯어고쳐라. 내가 날마다 새롭게 가르치는데 그거 다 어디 가고 구식으로 가르치느냐? 나랑 발 맞춰 심정 맞춰 날마다 새롭게 차원 높여라. 육계와 영계 항상 변화다. 패션의 트렌드도 항상 변하지 않느냐. 사람들 유행도 얼마나 빨리 변하는데 옛날 어릴 적 가르친 걸 아직 붙들고 있느냐? 대학생, 대학원생, 박사 연구원들, 최고의 사람들이 구구단 외우고 있더냐? 그건 기본이다. 요즘은 어린아이들도 재미없고 새롭지 않으면 안 듣 는다. 항상 나와 함께 가르치자. 강의 너무 중요하다. 주님 잘 가르쳐야 돼. 정말이다. 한 생명이라도 소중한 보물 다루듯 잘 가르쳐라. 내 심정 내 마음 담아 내가 주님 사랑하는 열정 다 아니 내 몸 되어 가르쳐 줘. 강사들, 수고 많다. 우리 말씀으로 뜨겁게 만나자. 내 강의 방향 전하는 자도 정말 수고 많다. 내가 더 가르쳐 줄게. 다들 잘 배우고 잘 가르쳐. 항상 그때그때 선포되는 말씀 속에서 핵심 가르쳐라. 그래야 잘하는 거다. 나도 그렇게 배웠어. 부흥강사처럼 모두 증거 잘하는 하늘신부 되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