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9.06 (목)
홍별 서울주님의교회
- 선포일
- 2012.09.06 (목)
- 성경 본문
- 오전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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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주님과 통하는 방법
작성일 : 2012. 9. 6.(목) 오전 06:10
작성자 : 홍 별(서울 주님의 교회, 대학부 간사)
(새벽 기도 중 주님께 1시 기도를 하면 어떤지 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지 말라고 안 한다. 선생과 통하자. 나 성자
와 통하자. 네 방법 말고 내 방법대로 하자.”하셨고 이후 주
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의 방법은 이와 같다.
너의 마음 비우는 것,
나를 만남도
죄 없이 깨끗하게 간절함으로 만나자.
그래야 나와 네가 만나고
완전하게 파장을 맞추어 대화한다.
1. 정신을 똑바로 하고 집중하여라.
나 성자가 앞에 있으면
아무것도 생각지 말아라.
오직 내 생각이다.
내 마음이다.
내가 너희에게 감은 만나고자 함이니
믿고 기도하여라.
집중이다.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너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이니라.
집중을 어떻게 하냐고?
너희 학교 시험 볼 때 생각해 보아라.
시험 볼 땐
시험 문제밖에 안 보이고
시험만 생각하며
시험만을 위해
공부하며 살지 않느냐.
그같이 나 성자에게
집중한 채로 살아야 한다.
너희는 인간이니까
육성 때문에 힘든 것 안다.
그러나 내가 있는데
또 힘들다 할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든 내게 고하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해결하는 것이다.
집중하는 것, 첫 번째다.
가장 중요하다. 기억하라.
2. 나 성자에게 묻기다.
물어 보고 대화하는 삶을 살자.
그런 기도를 하자.
내가 반드시 대답해 주리라 했으니,
간절함으로 합당하게 삶 속에서, 네 인생에서
궁금했던 것들을 내게 고하여라.
또한 해결할 문제들을 내게 고하여라.
내 친히 해결해 주리라.
3. 네 마음과 정신을 비워라.
빈 마음과 정신만이 나를 만날 수 있나니
너희의 정신과 마음을 비우고
내게 집중하여 묻고 대화다.
네 생각이 있으면, 네 마음이 있으면
내가 역사하여 들어가지 못하나니
먼저 네 생각과 마음을
깨끗이 비우기를 간절히 원하노라.
비워진 마음 가운데 내가 역사할 것이다.
4. 진정 회개하고 내게 약속하여라.
자, 너와 내가 신랑 신부다.
신부가 신랑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먼저 이야기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하여
신랑의 마음을 푸는 것이다.
아주 깊은 말이니 잘 들어라.
실체 사랑을 해야 한다.
나 성자와 통하려면,
생각만으로 너와 내가
신랑 신부라고 생각지 말고
실체로 너와 내가 신랑, 신부라고 생각하여라.
그러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
그렇게 생각하니
회개와 약속이 당연하지 않느냐.
네가 약속하면 내가 지켜보고,
합당하면 그 약속 위에 축복하고 함께한다.
기억하여라.
나와 통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
잊으면 안 된다.
5. 나와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통하는 것이다.
나와 끊임없이 계속 이야기하자.
그것이 통하는 것이다.
삶에서 통해야 새벽에도 통한다.
내가 네 마음속에 항상 거하면
나의 말이 들려오리니
나와 심정이 맞고 마음이 맞고 생각이 같아서
아주 잘 통한다.
신랑 신부니까
할 이야기가 끊임이 없어야 한다.
내게 할 이야기 없는 자,
기도가 1시간 이상 안 되는 자,
잘 생각해 보아라.
자신이 진정 나 성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고 있는지 생각하라.
부부는 평생 대화다.
낮에도 밤에도다.
너와 나 꼭 그리해야겠구나.
6. 마지막으로 선생과 통하여라.
선생을 통해서 나와 통하여라.
이 시대 분체, 나의 사명자, 나의 첫 신부,
너희의 구원자와 통해야 나와 통한다.
선생과 통하고 싶다고 내게도 기도하고,
선생과도 편지하여라.
그의 육이 갇힌 바 되었으니
편지로 통하고 기도로 영으로 통하자.
나 성자와 잘 통하는 자는
선생과도 잘 통한다.
선생과 잘 통하는 자는
나와도 잘 통한다.
선생과 나 성자는
일체 된 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이 시대 분체, 나의 육을 세운 이유는
그를 통해 나와 통하자 함이라.
그를 통해 내게 나아오라.
인생도, 사랑도, 구원도 그를 통해 내게 와야
나와 더 잘 통하고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한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그와 통하기를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오늘 네게
나와 통하는 나의 방법에 대해 일렀다.
개개인의 것은 개인이 기도하여
내게 묻고 답을 받아라.
아주 기본적이나 핵심적인 원리를 알려 주었으니
확실히 알고 깨닫고 기도하자.
너희와 정말 통하기를 원하고
너희와 함께하기를 원해서
간절히 애타게 너희 앞에서 기다리며
나를 부르기를 기다리며
말씀을 주고 가는 성자다.
요즘 나와 통하고자 하는 자,
진정으로 통하고 싶어 하는 자 많구나.
그러나 목적을 분명히 하여라.
계시를 받아 계시자로 살고 싶은 것이냐.
진정 나와 통하고 싶은 것이냐.
나를 만나는 그 마음 하나냐.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간구하되,
네게 혹시나 보이지 않는
합당치 않은 마음이 있는지 점검하여라.
나도 너희와 진정 통하기 원한다.
그러니 이리도 외치며
나와 대화하자, 통하자 이야기한다.
수도 없다.
내가 이리 원하니 할 수 있다.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내게 나아오라.
알려 주었으니 기다리련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