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06 (목)
목요일 새벽잠언 afbc9e38
- 선포일
- 2012.09.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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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afbc9e3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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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살았을 때 행하고, 잠 깼을 때 행하여라. (네가 잠에서 깰 때, 잠을 깨워 주
신 성자가 네 옆에 서 있다.)
2. 잠자는 시간은 죽은 시간과 같다. 잠에서 깼을 때 산 것과 같다. 고로 잠에
서 깼을 때 행해야지, 그때 못 행하면 또 잠의 시간으로 들어간다.
3. 행할수록 살아난다.
4. 기능을 하지 못한 것도 죽은 것이다.
5. 잠에서 깼어도 할 일을 못 하면 죽은 것이다.
6. 죄를 지어도 죽은 것이다.
7. 사망에 해당되는 행위는 죽은 행위다.
8. 성자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산 행위다.
9. 자기 ‘생각’과 ‘행위’가 자기를 죽이고 살린다.
10. 매일 자기를 살리는 생활을 하여라.
11. 미래가 중한 것이 아니고 현실이 중하다.
12. 현실을 살려야 미래도 산다.
13. 대화는 물음에서 시작된다.
14. 똑같은 일의 반복은 권태를 준다.
15. 일을 하되 방법을 달리 하면서 하면 지치지 않는다.
16. 새롭게 해야 차원이 높아진다.
17. 새로운 일은 새로운 희망이다.
18. 새로운 구상을 해야 삶이 지루하지 않고 기쁘다. 구상은 삼위일체다.
19. 깨어 있어야 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성자 주님이 급히 계시하는 것을 받
아 행한다.
20. 깨어 있다는 것은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네 마음·정신·생각이 성자 주님
께 온전히 향해 있는 상태다.
21. 시간이 멀다하고 수시로 성자 주님과 통하며 확인해야 된다.
22. 급한 때는 초를 다투는 때도 있다.
23. 어떤 일은 기회의 시간이 20초다. 깨어 있는 자만이 20초의 기회를 얻고
행하여 청중의 운명을 좌우시키기도 한다.
24. 기회를 위해 1시간 동안 기도했다. 주님의 계시를 받는 기회의 시간은 20
초였다. 180배 차이였다.
25. 번개처럼 행해야 된다.
26. 첫 번째 기회를 놓치니 두 번째에는 17분 만에, 세 번째에는 20초 만에
계시를 주셨다. 깨어있으니 행한 것이다.
27. 영적인 자만 비호(飛虎)같이 안 것을 행한다.
28. 미련하면 알려 줘도 못 행한다.
29.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차이는 맨 앞과 맨 끝 차이다.
30.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차이는 머리와 꼬리 차이다.
31.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32. 행한 자는 하늘에 올랐고, 행하지 못한 자는 땅에 붙어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