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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06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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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불가침 작성일 : 2012. 6. 6. (금) 새벽 2시 작성자 : 주청명 사랑아. 나 선생이다. 사랑아. 오늘은 사탄에 대한 교육이다. 사탄은 네 곁에 있다. 은밀히, 그리고 대놓고! 그들이 짝을 이루어 다니는 것은 알고 있지? 최근에는 조를 이뤄 다니고 있다. 마지막이니, 더 크게 방해하려 몸부림이다. 사랑아. 네 삶 가운데 널 졸게 하는 것, 지치게 하는 것,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것, 분쟁케 하는 것, 선생 나 오해하는 것, 가지가지 부정적인 모든 역사는 모두 사탄으로부터 시작한다. (메마른 땅에 한 키 큰 남자가 걸어 왔습니다. 두 눈 이 붉은 그 남자가 저를 째려보더니 갑자기 낫을 들 고 절 죽이려고 막 달려 왔습니다.) 무섭지? 지금 사탄이다. (한 여군이 흰 갑옷을 입고 그 사탄을 낫으로 허리를 치려고 휘둘렀습니다. 그러나 낫이 무뎌 사탄 허리에 낫이 걸려 있었습니다. 그 여군도 사탄도 당황한 모 습이었습니다.) 이런 자들 섭리에 많다. 말씀의 칼날을 갈아라. 말씀에 깨어 있어야 한다. 정신의 칼날을 갈아라. 오직 나만 집중해서 보아라. 네 삶의 칼을 갈아라. 오직 나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라. 사랑아.. (선생님께서 군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사탄의 머 리를 맨 손으로 치시니 머리가 떨어져나갔습니다. 정 말 멋졌습니다.) 내 이름으로 간구해라. 날 불러. 너희 정신으로 안 될 때는 날 불러라. 함께하자. (그래도 저희가 정신의 칼 더 스스로 날카롭게 하여 지켜야죠?) 칼도 내게 받아, 내가 주님 통해 받아 준 말씀으로 날카롭게 갈아 사랑으로 힘을 키워라. 그러니 내가 꼭 도와주지 않아도 이미 내 도움으로 네가 칼 받고 힘 얻었으니 그것 또한 나를 부른 것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감당할 만한 것은 감당하나 시험이 오거나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영 ․ 육으로 날 불러라. 내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영계 실상 밝힌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