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06 (목)
계시말씀 80dc06dd
- 선포일
- 2012.09.06 (목)
첨부 파일
- PDF
20120906 계시말씀_80dc06dd.pdf
69.9 KB
한 길
작성일 : 2012년 2월 19일 (일) 새벽 2시 45분
작성자 : 주 윤애 (전주 주조은교회)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인생에서
모든 것에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물건을 살 때도
그 어떤 것을 결정할 때도
두 가지를 다 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와 같이 구원의 길도 한 길만을 택할 수가 있다.
너희가 이 길이 싫어 다른 곳으로 간다면
그 길은 사망, 곧 음부 지옥의 길인 것이다.
말씀도 오직 한 길이다.
(이 말씀에 대해 주님께 더 깊이 여쭤보았습니다)
이 시대에 내가 전하는 말씀의 길도
오직 선생을 통해 주는 그 길
한 길 뿐이라는 것이다.
두 길은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한 길을 통해 준 말씀은
너희를 오직 나에게로 올 수 있게 해 준다.
한 길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한 길이기 때문에 너무 쉬운 것이다.
그 길 따라 쭉 오기만 하면
너희는 내가 있는 곳에 오게 되는 것이다.
그 길이 바로 선생이 걸은 길,
오직 유일한 한 길,
나에게로 온 길이다.
기도하여 찾은 길이다.
그러니 너희도 기도해야 나를 만난다.
선생이 먼저 보여 주지 않았느냐.
그럼 그 방법대로 해야 나를 만날 수가 있다.
다른 방법으론 나와 통할 수가 없다.
아무리 육과 육이 통하듯이 통하고 싶다 하여
기도하지 않고 있으면
나와는 평생 통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법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를 타고 건너야 할 곳을
자기는 배를 타기 싫다고 하며 헤엄쳐 간다면
각종 위험을 만나게 되고 목숨을 잃게 된다.
배는 기도이다.
기도해야 하는 때에
기도하기 싫다 하여 하지 않으면
각종 위험을 만나게 되고
목숨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말씀은 곧 시대의 법이다.
말씀을 지켜 행해야 살고
행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것이다.
왕을 만날 때 가장 좋은 물건을 가지고 와야
왕을 만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물건을 가지고 간다.
그것을 가져와야 만날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왕을 만나는 유일한 한 길이다.
없으면 평생 못 만나는 것이다.
대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나 예수는 사랑을 가지고 내게 오라고 했다.
그것이 나를 만나는 유일한 한 길이다.
기도는 사랑. 사랑은 곧 기도.
사랑이 없으면 만날 수가 없다.
사랑으로 천국에 들어온다.
나는 사랑으로만 통한다.
선생이 나를 만난 그 길대로
너희도 내게 나아와야 나를 만난다.
나는 그 한 길만을 선생에게 가르쳐 주었고
너희에게도 선생을 통해
그 한 길만을 가르쳐 주었다.
사랑의 기도로 선생이 나를 만난 그 길대로
내게 나아와 나와 만나자.
오직 한 길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이다.